2016 스타트업 박싱데이

크리스마스선물…16일 산타마을 벼룩시장에서

2016 스타트업 박싱데이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2회 ‘스타트업 박싱데이’가 12월 1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됐다.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간차원의 나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100개의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행사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행사로 서울시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헤이스타트업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 제주창조혁신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진행된다. 서울지역 스타트업만의 행사가 아닌 민간 주도로 서울시, 중앙정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참여하여 함께 창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의 박싱데이는 ‘꽃과 음악이 있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의 실수(화훼 직거래, 꽃 음료, 꽃을 통한 원예심리 상담) ▲스타트업 심층상담(법률, 해외진출, 스타트업 취업 등) ▲산타마을 벼룩시장(스타트업, 시민 참여 무인 벼룩시장) 등 층별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 및 일부 체험프로그램의 사전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startupboxingday.com)와 페이스북(@startupboxing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디지털창업과 02-2133-4752 2017 스타트업 박싱데이 프로그램 ...
스타트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

이번 기회에 득템! 스타트업 제품 반값 할인

100개의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스타트업 박싱데이’가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차원의 나눔행사이다. 서울시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스타트업 박싱데이는 스타트업에게는 한 해 동안의 생존과 성장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적이고 우수한 스타트업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는 배고픈 시절을 겪고 성장한 스타트업 선배들이 아직 배고픈 시절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후배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에 2015년 7월 시작된, 자생적, 자발적 스타트업 커뮤니티이다. 또한, ‘스타트업 박싱데이’ 현장에서는 드론부터 패션, 뷰티, 헬스(웰빙),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스타트업 체험존’도 운영된다. 많은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50여 개 스타트업 홍보 부스, 마케팅 지원, 1:1 법률상담, 벤처캐피털(VC)과의 만남 주선, 성공·실패담 공유 등 총 5개로 구성된 ‘스타트업 지원공간’도 운영된다. 문의 : 디지털창업과 02-2133-4752 ...
박스ⓒ뉴시스

25일 서울광장서 선물상자 18,000개 만든다

서울시는 국제구호개발단체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 CJ제일제당,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함께 소외계층에게 줄 선물박스를 포장하는 ‘2016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서울광장에서 25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싱데이’는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영훈 굿피플 이사장, 진중섭 회장, 황용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신영수 CJ제일제당 상무 등과 자원봉사자 450여명이 참여한다. 서울시와 굿피플은 2013년 이후 3년간 민간후원 등으로 확보한 선물상자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5만 4,000개 54억 원의 선물박스를 전했다. 올해도 햄과 참기름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박스 1만 8,000개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기초푸드마켓 등을 통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연말을 맞이해 모임이나 사치보다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건강하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올 겨울은 특별히 더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경제도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걱정된다”며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통해 나눔의 문화가 서울시 전역에 널리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도움을 줄 시민 및 단체는 120 다산콜센터나 ‘희망온돌 홈페이지’(ondol.welfare.seoul.kr)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희망복지지원과 02-2133-73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