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시각장애인 음성서비스 등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시행한다.

출산비용지원, 보이는ARS ‘장애인 위한 생활정보 4가지’

서울시는 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시각장애인 음성서비스 등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우리 주변엔 삶을 좀 더 편하게 해주는 혜택이나 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장애인을 위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장애인 가구라면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의 출산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고, 시각장애인 음성서비스를 이용해 의약‧가전제품 사용법도 편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특화된 무인납부기에서 세금도 편하게 납부하고, 바우처 택시로 이동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쉬운 정보, 모르는 사람 없게 많이 알려주세요. 장애인 출산비용 ‘태아 1인 100만 원’…동주민센터 신청접수 2012년부터 장애인 가구의 출산 시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출산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인 서울시가 올해도 경제적 부담 경감에 앞장선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아이를 출산한 장애인 가정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이번 사업은 임신기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의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2018년 이전 지원대상자 중 미수급자는 예산의 한도 내에서 아울러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장애인 가구의 출산 시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임신기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나, 인공 임신중절에 대한 유산의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각 자치구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산장애인 본인 외 그 가족(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에 한한다)도 신청이 가능하다. 연중 수시로 접수가 가능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해산급여를 받는 경우에도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출생증명서 및 출생사실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 등을 가지고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자치구에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선정된 날로부터 4주...
서울시는 돌봄SOS센터 신설,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다.

“더 탄탄해집니다” 올해 달라지는 서울복지 11가지

서울시는 돌봄SOS센터 신설,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다. 올 한해 서울복지가 더욱 탄탄해진다. 서울시는 서울형 기초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돌봄SOS센터 신설, 서울형 긴급복지 확대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하고 ▴기초생활 보장 ▴어르신‧50+세대 ▴장애인 지원사업과 관련된 11개 주요 정책내용을 소개했다. 원스톱 돌봄 현실화, 긴급복지 지원은 2배로 | 기초생활 보장 먼저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문턱이 낮아진다. 특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기초수급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을 위해 선정 기준을 완화했다.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이나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가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조사에서 제외되며 부양의무자 재산 기준도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그동안 종합 돌봄서비스를 받기 위해 보건소‧치매센터‧복지관 등 해당 기관에 개별 연락·신청해왔다면, 앞으로는 ‘돌봄SOS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일괄 지원받을 수 있다. 돌봄SOS센터는 올해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되며, 어르신‧장애인은 물론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 당시 2,434가구에 8억 6,500만 원을 지원한 ‘서울형 긴급복지’는 종로 고시원 화재 사고 시 59가구에 1,900만 원을 지원했고, 동절기 현재, 한파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2019년 ‘서울형 긴급복지’ 예산은 더 많은 시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2배로 확대·편성됐다. 수급자 재산 기준을 1억 8,900만 원에서 2억 4,200만 원으로 완화했으며, 기존 5인 이상 가구에만 추가 지원하던 생계비는 2019년부터 가구원 수에 관계없이 전 가구에 추가 지원된다. 사회 공헌형 일자리 늘리고,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 어르신‧50+세대 2040년 65세 이상 비율이 30.4%(2014년 통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