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부터 신한·우리은행 564개 지점에서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가 열린다.

‘코로나19 피해기업 자금 지원’ 신한·우리은행서 상담

4월 6일부터 신한·우리은행 564개 지점에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가 열린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서울시 시금고(신한·우리은행) 564개(출장소 제외) 지점에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개설한다. 4월 6일부터 정식 운영하며 사업장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은행지점을 찾으면 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상담, 신청은 은행전담창구에서 전담 진행하고, 보증심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로 이원화해, 1~2회 은행 방문만으로 간편하게 자금을 지원 받도록 한 것이다. 전담창구에서는 ①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8,000억 원) ②서울형 골목상권 119 긴급자금(2,000억 원) ③서울형 이자비용 절감 대환자금(600억 원)에 대한 상담과 실제 자금 지원 등을 실시한다. ①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8,000억 원), 1% 저금리로 지원 먼저,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의 신속한 처리을 돕는다. 당초 확보한 5,000억 원이 2달 만에 조기소진 돼 3,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중단 없는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코로나 19 피해기업 긴급자금 지원 ○ 준비서류 : 사업자등록증 사본,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면세사업자는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신분증 (※ 최초 상담 후 자금지원 준비서류 추가 필요) ○ 문의 : 신한, 우리은행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 운영지점(564개),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1577-6119 구 분 확진피해기업 직접피해기업 간접피해기업 중소기업육성기금 1% 고정금리 1.5% 고정금리 1.8% 고정금리 시중은행협력자금 2% 이차보전* 고객부담 0.8% 1.6% 이차보전* 고객부담 1.2∼1.5% 1.3% 이차보전* 고객부담 1.5∼1.8% 보증요율 0.5% 0.5% 0.8% 보증비율 10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