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2019국감 설명자료]미세먼지 줄이려 노후차 폐차 지원하면서 노후 공용차 887대 매각

○ 서울시는 불용물품을 매각 또는 폐기할 수 있도록 규정한「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75조 규정에 따라, 사용연한 이상 경과한 노후 경유차를 불용 결정 후 입찰공고를 통해 매각한 사례가 있음 -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75조 및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조례 제72조에서는 불용물품은 매각을 기준으로 하고 있음. - 다만, 매각에 요하는 비용을 보상하고 남음이 없거나, 매수인이 없는 경우 등은 예외를 인정하여 폐차하고 있으나, 그간 잔존가치가 있는 관용차량은 매각처분 해왔음 ○ 서울시는 금년도 3차례에 걸쳐 매연저감장치를 설치할 수 없는 노후 관용 차량은 폐차하도록 각 자치구에 요청한 바 있음 - 우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 및 자치구 배출가스 5등급 관용 차량에 대해 조속히 저감장치를 부착하고,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은 폐차 하도록 안내해 왔음 ※ 배출가스 5등급 관용차량 저공해조치 협조요청 3회(‘19.8, 19.9, ’19.10) ○ 앞으로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에 공공기관에서 노후 관용차량을 불용하는 경우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해당 차량을 매각할 수 없도록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개정을 건의’하겠으며, ‘서울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조례 개정’과 ‘노후 경유차 처분기준 등도 마련’하여 동일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음 문의전화: 2133-4410, 2133-1608 ...
미세먼지 대책에 나도 한마디

미세먼지 대책에 나도 한 마디! 실시간 시민의견 집계 현장

미세먼지 없는 파란 서울 하늘, 9월 23일 오전 9시 송파구 모습  ©조주호 지난 9월 21일, 서울시가 '미세먼지 시즌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를 마련했다. ‘미세먼지 시즌제’란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12~3월(4개월)에 평상시보다 강력한 미세먼지 감축정책을 추진해 기저농도(base)를 낮춤으로써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관리 대책을 말한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에는 시민 1,000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는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의회,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대기환경학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 아래 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시민들의 소망 아닐까. 토론회장에는 나이든 어르신을 비롯해 외국인, 학생, 환경 동아리, 환경미화원, 주부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가득 메워졌고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했다. 100개의 각 원탁 테이블마다 토론을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 1명과 시민 9명이 둘러앉았다.  테이블별로 열띤 토론을 벌이는 시민들 ©조주호  서울시가 시민에게 제시한 '미세먼지 시즌제' 주요 추진 정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상시 운행 제한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주차장 출입 차량 2부제 시행 △서울시 공공기관 주차장 주차요금 인상과 서울 전 지역 주차장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대상 주차요금 할증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각 가정 난방에너지 절감 등이다.  토론은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심층 토론이 이루어진 주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이었다. 이어 두 번째 주제로는 공공기관 주차장 출입 차량 2부제 시행 등 4가지 과제 중 무엇을 우선 시행할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토론은 테이블별로 개별의견 말하기 → 상호토론 → ...
서울시가 9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광장에서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미세먼지 시즌제’ 서울광장서 시민 1천명 대토론회

서울시가 9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광장에서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서울시가 9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광장에서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일부터 개최되는 ‘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주요 행사다.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의회,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미행)’,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대기환경학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시민 대토론회에는 어르신, 외국인, 학생, 주부, 환경미화원, 환경동아리 등 각계각층 시민 1,000명과 박원순 시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시즌제’는 지난 3월 환경부장관과 수도권 3개 시·도 단체장 면담 시 박원순 시장이 제안한 것으로, 미세먼지 고농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에 평상시보다 강력한 감축정책을 추진해 기저농도를 낮춤으로써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관리 대책이다. 토론회는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 주제발제를 시작으로 모둠토론, 전체토론, 투표 순으로 진행되며, ▴시 산하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2부제 실시 ▴시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대기배출사업장 관리강화 ▴난방에너지 절약 등 주요과제 등 모둠토론이 이어지며, 다른 원탁에서 나온 의견을 공유하는 전체토론과 시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방안에 대한 투표도 진행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전문가, 이해 관계자로부터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해 10월 말까지 최종안을 마련, 이르면 오는 12월이나 내년 1월부터 시즌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시즌제의 수도권 공동 시행이 필요하므로 환경부 및 경기․인천시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은 “광장민주주의에서 출발한 서울시 미세먼지 정책이 이번 서울광장 시민 대토론회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처서를 나흘 앞둔 19일 오후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

“12월부터 녹색교통지역 5등급 차량 단속” 행정예고

처서를 나흘 앞둔 19일 오후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 서울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교통정체 및 미세먼지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녹색교통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12월 1일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단속을 위해 단속시스템 안정화 등 모든 준비를 완료했으며, 행정예고 등의 절차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어느덧 한 뼘 높아진 하늘이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고 있는 요즘, 서울 파란 하늘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 소개해드립니다.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 안정성 확보, 12월 본격단속 시행 가능 서울시는 6월까지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7월부터 테스트와 모니터링 등을 거쳐, 현재 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위반차량 모바일 고지까지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일련의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는 등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양도성 내 진출입도로 45개 지점에 설치한 영상수집카메라 119대를 통해 실시간 교통량 수집 및 운행제한 위반차량 단속을 위한 차량번호판을 식별하고 있으며, 운행제한 대상차량이 한양도성 진입지점을 통과하면 즉시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운행제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을 통한 운행제한 안내 자동차통행관리시스템으로 분석한 결과, 7월 한 달간 녹색교통지역 평균 진출입 통행량은 76만 5,898대(통행/일)이었다. 이중 녹색교통지역 통과 통행량은 전체 통행량의 45.2%로써, 통행량의 상당 부분이 녹색교통지역 내에 체류하지 않고 단순 통과했다. 녹색교통지역 진입차량 중 5등급 차량은 하루 평균 5,238대였다.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고 오전 6시∼오후 9시에 진입한 과태료 부과 대상은 3,084대로 나타났다. 녹색교통지역 내에 등록된 5등급 차량은 총 3,922대로 조사됐으며, 그 동안 시·구·주민자치센터와 협력해 적극적인 저공해조치를 추진한 결과, 저공해조치 필요차량은 ...
터널 미세먼지 제거 차량

심각한 미세먼지, 서울지하철은 어떻게 관리할까

터널 미세먼지 제거 차량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39) 서울교통공사의 미세먼지 대응 노력 현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미세먼지다. 숨쉬기가 답답한 것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해친다고 하니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특히 지하철이 더 걱정된다. 아무래도 환기가 잘 안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울지하철 운영을 맡고 있는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지하철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지하철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더 많이 설치하는 것이다. 현재는 몇 개 역에만 설치돼 있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를 아는 데 한계가 있다. 물론 지금도 이동식 측정기를 이용하여 지하철 전체를 조사하고 있지만 이 방법은 정보를 얻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는 254개의 모든 지하역사에 자동측정망을 설치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측정망을 통해 관제실에서는 지하철 미세먼지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미세먼지가 심한 곳부터 단기적 및 중장기적 대책을 시행할 수 있으므로, 동일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더 많은 미세먼지를 빠르게 줄일 수 있다. 터널에서 미세먼지가 많이 측정되고 있는 관계로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대규모 터널 물청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매주 일요일마다 두 세 개역에서 종합적인 대청소를 실시중이다. 열차가 운행을 마친 심야에 터널, 역사, 승강장, 벽면 등을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청소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토목이나 궤도 등의 안전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안전을 동시에 잡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승강장 선로에서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물청소 하는 모습 이렇게 청소를 해도 다시 먼지가 생기면 의미가 없는 만큼, 먼지가 많은 곳의 시설 교체도 진행된다. 노후 환기시설을 교체하고, 선로 밑 자갈도 콘크리트로 교체하고 있다. 발생한 먼지를 적극적으로 없애는 작업도 시행 중인데, 특...
서울시는 5월 22일~23일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미세먼지 심할 때 추천! 약선차 무료 강좌 신청

서울시는 5월 22일~23일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따뜻한 날씨에 외출이 잦아지는 요즘입니다. 나들이를 다녀오고 나면 목이 칼칼한 게 미세먼지를 듬뿍 마신 느낌이 드는데요. 그럴 때 미세먼지 해독 약선차를 마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합니다. 당귀, 곰취 발효액 만드는 법과 도라지감초차, 감두탕 제조법 등을 배울 수 있는데요. 예약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관심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가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5월 22일~23일에 진행한다. 대상은 강좌에 관심이 있는 시민 200명으로, 강좌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 5월 22일에는 건강관리에 좋은 제철 산약초 효소 강좌가 진행된다. 산약초 발효효소 이해 교육과 함께 몸에 좋은 당귀와 곰취 발효액 제조법을 배울 수 있다. 도라지꽃이 고운 보랏빛을 뽐내고 있다. 도라지는 목과 코 등의 질병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월 23일에는 도라지감초차, 감두탕 등 미세먼지 해독에 좋은 약선차 만들기가 진행된다. 도라지감초차는 기침과 감기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감초와 검은콩으로 만드는 감두탕은 중금속이나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뛰어난 해독작용을 한다. 또 우엉생강차와 민들레차 등도 미세먼지 해독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일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강좌별 100명씩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 신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신청 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로 들어가 해당 강좌를 클릭 후 신청하면 된다. 제철농산물...
상암동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 평화공원연결다리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 모습

빨간불엔 야외활동 자제, 한강공원 미세먼지 신호등

상암동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 평화공원연결다리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 모습 교차로 등에서 교통을 통제하는 자동점등장치를 신호등이라 한다. 통행량이 많은 1시간을 기준으로 보행자가 150명을 넘는 경우 설치하며, 교통신호체계는 전 세계가 동일하다.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데 신호등의 역할은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서울시에는 색다른 신호등이 등장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이 바로 그것이다.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지난 3월 서울시는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일종의 ‘건강지킴이 신호등’을 설치했다. 미세먼지로 덮힌 서울도심 풍경 광나루 저문나들목, 잠실 석촌나들목, 잠원나들목, 반포나들목, 이촌나들목, 강서 정곡나들목, 망원 성산나들목, 당산철교 데크, 난지 평화공원연결다리, 여의나루역 2·3번출구, 뚝섬유원지 2번 출구 등 시민들 이용이 많은 출입로 11개소에 설치했다. 가로등처럼 땅에 세운 ‘지주형’과 벽면에 설치한 ‘벽부착형’이 있다. 여의나루역 2,3번출구에 설치된 '부착형' 미세먼지 신호판 모습 ‘미세먼지 신호등’은 서울시 50개 대기측정소에서 측정한 실시간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4가지 색깔로 변화한다. 파랑(좋음, PM-10 0~30), 초록(보통, PM-10 31~80), 노랑(나쁨, PM-10 81~150), 빨강(매우 나쁨, PM-10 151 이상)의 신호체계이다. 또한 어린이·어르신은 물론 시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신호등 변화와 함께 웃거나 찡그리는 등의 얼굴표정을 넣었다. 불광동 혁신파크 사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대기환경정보전광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오존 등 대기환경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 정보(PM-10)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신호등 외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1호선 시청역 2번 출구 앞 등 13곳에 ‘대기환경정보전광판’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들도...
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교하고 있다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배달오토바이·마을버스 친환경화

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교하고 있다 7월부터는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지역’에서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또 프랜차이즈·배달업체 엔진이륜차 10만대를 전기이륜차로 바꾸고, 경유 마을버스도 전기버스로 교체한다. 가산·구로 디지털단지, 성수지역, 영등포역 주변 3곳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관리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3개 분야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을 15일 발표했다. 시민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으나 관리가 어려워 더욱 위험하고 취약할 수 있는 오염원을 구석구석 줄이고 촘촘하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첫 번째 분야는 생활도로 오염저감을 위한 차량 저공해화다. 생활도로는 시민들이 직접 호흡하는 공간으로 보다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사각지대로 존재해왔다. 프랜차이즈·배달업체와 협약을 통해 아파트 단지, 골목길 등 구석까지 영향을 미치는 ‘배달용 이륜차’ 약 10만대를 2025년까지 전기이륜차로 교체하고, 올해 안에 프랜차이즈 업체인 맥도날드 피자헛과 배달업체인 배민 라이더스, 부릉, 바르고 등의 배달용 이륜차 1000대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동네 생활도로에서 운행하는 마을버스 1,581대 중 중·소형 경유 마을버스 444대를 2020년부터 전기버스로 본격 교체하고, 미세먼지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을 친환경차로 전환한다. 노후 통학차량 폐차 후 경유차 재구매를 방지하고자 2022년까지 매년 400대씩 친환경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소규모 배출시설 밀집지역과 시민 다수 이용시설이 밀집된 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관리한다 두 번째 분야는 가정‧상업용 건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관리다. 가정 내 실내공기를 개선하기 위해 공동주택의 환기장치(공조기)를 개인관리에서 아파트 공동 관리로 전환해 ‘미세먼지 프리(free) 아파트’를 확산한다. 아파트관리사무소가 정기점검 및 필터교체 방법 등을 교육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
서울시가 묻습니다 3일이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의무 차량2부제 시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간: 2019.04.10~2019.05.09 오늘은 홀수 내일은 짝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차량2부제, 의견을 듣습니다

# 서울시가 묻습니다 3일이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의무 차량2부제 시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간: 2019.04.10~2019.05.09 오늘은 홀수 내일은 짝수 # 올해 3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7일 연속 발령 고농도 미세먼지...조기사망 등 건강영향 심각 최장 최악의 미세먼지, 3월 서울의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44.6μg/m² 환경부, 미세먼지 환경기준 일평균 35μg/m², 초미세먼지 농도 36~75μg/m²는 나쁨, 76μg/m² 이상은 매우나쁨. (서울, 전국 순) 3월 1일 84, 86 3월 2일 85, 68 3월 3일 77, 56 3월 4일 177, 76 3월 5일 135, 102 3월 6일 100, 84 3월 7일 44, 70 *미세먼지란? 대기중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 중 흡입성 먼지를 말하며,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PM10, 10μg이하)와 초미세먼지(PM2.5,2.5μg 이하)로 구분 *비상저감조치?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되거나 지속될 때, 행정,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사업장 조업 단축,조정 등을 시행하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정책 (2018년 총 6회 발령, 2019년 3월 7일까지 12회 발령) #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19.3.13. 국회통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비산먼지를 다량으로 발생하는 공사시간 단축과 조정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행정·공공기관 주자장 전면 폐쇄 # 하지만, 더욱 강령하고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시는 의무 차량2부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행조건 : 3일 이상 비상저감조치 지속시 3일째 시행일 시행일시 : 2부제 시행 당일 새벽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대상지역 : 서울 전 지역 단속방법 : 운행제한 ...
서울시는 매년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 곳곳에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내 손으로 서울을 푸르게 가꾸는 3가지 방법

서울시는 매년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 곳곳에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4) ‘서울, 꽃으로 피다’ 도시녹화 캠페인 회색빛 서울을 푸르게 가꾸는 일, 과연 일회성 식목일 행사로, 행정의 노력만으로 가능한 일일까? 서울시에서는 시민 스스로 생활 공간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시민주도형 시민녹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단지 녹지 공간이 늘어나고 환경이 개선되는 것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며 지역 주민 소통, 민관 협치 모범 사례가 만들어지고 있다. 시민이 직접 기획에서 실행, 관리까지 하는 실질적인 시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자세히 알아보았다. ​시민 주도 도시녹화 캠페인 ‘서울, 꽃으로 피다’ 식목 행사하면 공공기관장이나 유명 인사가 참여하는 기념 식수행사를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서울시에서는 유명인사가 참여하지 않아도, 그럴 듯한 보여주기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아도, 사계절 이웃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 시민 주도 도시녹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통해 매년 마을, 아파트, 학교, 직장 등 500여 개의 커뮤니티가 참여하여 생활 공간 곳곳에 녹색 공간을 만들고 가꾸며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주민 스스로 지역 내 자투리땅을 찾아 텃밭으로 일구고, 이웃과 함께 골목골목 꽃과 나무로 채워 꽃 테마마을로, 푸른 마을로 가꾸고, 학교에, 아파트 화단에, 건물 옥상에 텃밭과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서울, 꽃으로 피다’는 서울시 대표 캠페인이다.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쉽게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시상하고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녹색 환경,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시민 조경 아카데미,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 같은 시민 교육을 실시하고, 전시 및 각종 시민 참여행사를 통해 꽃·나무 심기 문화를 확산하며,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