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190일 뿐

[영상] 아세요? 미세먼지 45% 우리 책임

새로운 시도가 시민에게 닿아 삶의 변화로 서울지식채널, 서울 닷 미세먼지 190/365 WHO 기준 서울의 맑은 날 1년 중, 190일 뿐 우리는 이제 마스크가 익숙해져버렸고 파란하늘 뿐 아니라 서로의 맨얼굴도 잃어버렸다. Airpocalyps Air + Apocalyps: 공기와 종말의 합성 중국의 심각한 대기상황이 만들어낸 신조어 서울의 하늘 역시 점점 그 모습을 닮아간다. 55 vs 45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서울의 미세먼지 원인 1위는 55%를 차지하는 국외유입원 그런데 나머지 절반 45%는 그러면 대체 어디서? 난방발전, 배기가스, 비산먼지 국내 자체발생이 그 원인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 서울시는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가능한 정책수단을 전부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 역부족인 상황 : 아고라,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2017년 5월 27일, 미세먼지의 해법을 찾기 위해 3,000여명의 시민들이 다시 광장에 모였다. 두 시간에 걸친 토론 총 2,080개의 의견 시민들이 찾은 가장 가깝고 빠른 해답은 '도심 교통환경의 변화'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 시,구 산하 공용주차장 폐쇄 - 공용차량 운행금지 - 시민참여형 자동차 2부제 시행 - 친환경 하위등급 차량 전체 서울도심 운행제한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 파리 : 14년 이상 된 버스, 트럭 운행금지 - 런던 : 환경지역 내 노후경유차 운행금지 - 스톡홀름 : 운행제한 지역 노후경유차 요금징수 세 도시 중, 서울보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곳은 없다. 미세먼지 문제는 단지 지금뿐 아니라 다음세대를 위해서 꼭 해결해야 하는 일 “우리의 숨 쉴 권리- 정부, 도시, 시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하지 않을까?” I.SEOUL.U ...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대토론회 ⓒ뉴시스

7월부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대중교통 ‘무료’

27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대토론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차량 2부제를 자율적으로 도입하고, 출·퇴근시간 대중교통요금이 면제됩니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기준을 강화한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도 생깁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기질 개선 10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7일 시민 3,000명이 참여한 광화문광장 ‘미세먼지 시민 대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한 것인데요. 시민이 제안하고 시가 구체적인 대책으로 실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 ①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 ②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 ③ 미세먼지(PM-2.5) 선제적 대응을 위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시행 ④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 무료화 ⑤ 친환경등급제/표시제 적용한 도심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공해차량 운행제한 ⑥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 ⑦ 서울시 건축물 친환경보일러·저녹스버너 보급 의무화 ⑧ 대기질 개선 유망기업 발굴 R&D 지원 및 연구 확대 ⑨ 동북아 4개국 주요도시와의 환경외교 강화-‘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설치 ⑩ 정부·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 ①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 서울시는 우선 대기질 문제의 심각성을 감안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한다.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발령시 올해부터 미세먼지 취약계층 105만 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전달하고 맞춤형 행동매뉴얼을 제작해 7월부터 보급한다. 내년부터는 매년 2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어린이집 6,284개소와 아동복지시설 488개소에 공기청정기 설치·운영비를 지원한다. 미세먼지 취약 6대 민감군은 영·유아 44만5,000명, 어린이 53만3,000명, 65세 ...
하늘이 맑고 푸르길 바라며 하늘을 카드섹션으로 표현했다. ⓒ방주희

미세먼지 해결 위해 시민이 직접 나섰다!

하늘이 맑고 푸르길 바라며 하늘을 카드섹션으로 표현했다. 요즘 외출하기 전에 꼭 챙기는 것이 있다. 마스크다. 서울의 쾌청한 하늘을 본 지가 언제였는지 손에 꼽을 정도다. 언제부턴가 “미세먼지 보통 또는 나쁨” 이라는 일기예보가 일상이 되었다. 비가 오는지, 날이 추운지 더운지를 확인하기 위해 살펴보던 일기예보는 이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용도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서울이 미세먼지의 습격을 받는 것인지, 그 원인과 해결방안에 관해 토론하기 위해 ‘미세먼지 시민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원탁별로 진행된 토론회에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자리를 채웠다 지난 5월 27일 오후, 광화문 광장은 파랑, 노랑, 초록색의 선캡을 쓴 3,000명 시민들로 채워졌다. 이번 대토론회는 어린이부터 청년층, 직장인, 주부, 환경단체 활동가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을 보고, 미세먼지 심각성과 그에 따른 적극적 시민참여활동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미세먼지에 관해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토론할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그 물꼬를 서울시가 마련해주어 더욱 의미 있었다. 시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토론회에 앞서 토론 안내 및 마음열기 시간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춤추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어색할 것만 같았던 옆 참가자들과 인사도 하며, 금세 마음의 문을 열었다. 방송인 김제동 씨 사회와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토론진행자)의 진행으로 토론이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토론은 입론(1인당 제한 시간 1분30초)과 1차 상호토론, 공유 및 전체토론, 2차 상호토론, 투표와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퍼실리테이터는 팀 구성원들에게 토론 주제에 관한 질문을 던져주었다. 이에 구성원들은 서로의 생각에 맞서기도 하고 독려하기도 했다. 서울시민 모두가 어우러진 흥겨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1부 토론 주제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서울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였다. 서울...
지난 27일, 광화문광장에는 250개 원탁에 3,0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최은주

미세먼지 의견내니 ‘전 서울초교 공기청정기 설치돼’

지난 27일, 광화문광장에는 250개 원탁에 3,0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결혼한 딸에게 전화가 왔다. 임신한 친구가 조산 우려가 있어 병원에 입원해 병문안을 다녀왔다고 한다. 병원에서 산모들 조산이 늘어나는 원인 중 하나가 미세먼지라는 말을 들은 딸은 임신하기가 두렵다고 했다. 미세먼지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전 국민적 이슈가 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미세먼지는 말 그대로 아주 작은 먼지다. 너무 작아 보이지 않지만, 알게 모르게 우리 호흡기를 거쳐 몸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한다. 그리고 심혈관질환, 뇌질환, 호흡기질환등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세계보건기구는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만큼 사람에게 미세먼지가 치명적이란 얘기다. 2시간 동안의 토론을 통해 서로 친근해진 171테이블 시민들 이런 어려운 문제를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기자는 지난 5월 27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서울시민 3,000여 명이 250개 원탁에 둘러앉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리였다. 환경과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 기자는 250개 원탁 중 노란구역 171번 테이블에 자리를 배정 받았다. 171번 테이블엔 10명이 앉을 자리가 마련돼 있었다. 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은 청년, 아빠 육아 중인 남성, 사회복지학을 전공 중인 여성,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각각 하는 일은 다르지만, 미세먼지 심각성을 몸으로 느끼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였다. 대토론회는 각 테이블마다 자리한 토론 이끄미의 안내에 따라 각자 의견을 발표하고 1차 토론과 2차 토론을 거쳐 투표를 통해 최종 의사를 표현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전광판에 올라온 한 시민의 제안 5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서 맑은 하늘을 되찾기 위한 시민들의 열띤 토론이 시작됐다. 사전조사에서 미세먼지 원인으로 꼽힌 중국발 대기오염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뉴시스

미세먼지 해결 위한…3000명 원탁토론부터 투표까지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 “소외계층에 마스크를 지원해주세요(임모 씨, 20대)”, “개인과 정부, 지자체가 함께 노후 경유차를 관리해야 합니다(조모 씨, 20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관리 대책이 필요합니다(정모 씨, 10대)” 시민들이 서울시에 제안한 미세먼지에 대한 의견들입니다. 최근 심해지는 미세먼지만큼이나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요. 5월 27일 광화문광장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초대형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토론부터 투표까지, 3,000명 시민이 원탁에 앉아 토론하고 의견을 모을 예정인데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인 만큼 미세먼지를 줄일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오는 5월 2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 3000명 대토론회 `미세먼지 해결`) 지난 10일부터 참가자들이 모이기 시작했으며, 22일 기준으로 3,000명을 넘어섰다. 또한 미세먼지 해결책으로 참가자들이 사전에 내준 의견만 1,000건을 넘어서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물론 학회나 시민단체, 자치구, 교육청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토론회 참가자가 모였다. 각계각층에서 모집된 3,000명 인원이 250여 개 원탁에 앉아 보여주는 풍경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인 진행은 방송인 김제동이 맡는다. 각 원탁에는 토론 진행자 및 전문가가 배치되어 활발한 토론을 돕는다. 소음 방지와 안전을 위해 세종로(세종문화회관 방향)는 전면 통제되며,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참가자 등록을 할 수 있다. ■ 진행순서 구 분 시 간 주 요 내 용 등록 및 안내 16:00~17:00 (60분) ○ 참가자 등록 및 안내 개 회 17:00~17:05 (5분) ○ 사회...
숨 쉴 권리, 우리 함께 찾는 날

[카드뉴스] 3000명 대토론회 ‘미세먼지 해결’

#1 숨 쉴 권리, 우리 함께 찾는 날 “집단지성의 힘이 곧 정책이 됩니다“ #2 원탁토론이란? 얼마 전 대선주자들 TV 원탁토론을 보셨나요? 원탁토론은 원형 테이블에서 참여자들이 동등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3 서울시도 시민이 참여하는 원탁토론으로 미세먼지 대책의 해결책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원탁토론에는 상석이 없습니다. 참여자들이 동등한 위치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내어 그 과정에서 좀 더 생산적인 의견을 모을 수 있습니다. #4 해외에서도 미국 NGO 아메리카스픽스가 대형 토론으로 시민 정책 참여 문화를 이끌었습니다. - 2002년 그라운드제로 재개발 토론 : 4,300명 - 2006-2007년 뉴올리언스 카트리나 피해 복구 토론 : 4,000명 - 2007년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토론 : 3,500명 #5 이제 서울시는 시민참여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민 3,000명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개최합니다. #6 미세먼지 시민 대토론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다양한 성별, 연령대로 10~12명 단위 모듬 구성 ↓ 테이블 별 진행도우미들이 토론을 진행하고 내용을 온라인 취합 ↓ 온라인에 취합된 의견을 전문분석팀이 주제별로 모아 현장에서 제시 ↓ 참가자들이 주제별 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해 상호토론 및 투표 #7 토론에 참여한 시민 3,000명은 서울의 대기질 정책자문단이 됩니다. 그리고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모아 서울시 미세먼지 개선 정책을 만들고 반영할 예정입니다. #8 집단지성의 힘! 시민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정책이 됩니다. 광화문광장 미세먼지 시민 대토론회 5월 27일(토) 17:00~19:00 광화문광장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숨 쉴 권리, 우리 함께 찾는 날

서울시 미세먼지 ‘3000인의 원탁회의’ 참가모집

서울시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3000인의 원탁회의’를 오는 27일 오후 5~7시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시민과 전문가 등 3000명을 모집해 대토론회를 열어 대기질 개선 대책을 모색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해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성별, 연령, 직업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민이 아니라도 직장이나 학교가 서울에 소재해 실질적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는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토론회 참가를 원할 경우 10일부터 5월2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메인 화면 상단에 게재된 관련 배너를 클릭해 참가자 모집 설명 화면으로 접속한 후, ‘참가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되는 신청시스템에서 간단한 인적사항만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3000인의 원탁회의’와 같이 수 천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토론은 미국 아메리카스픽스가 진행해 오던 것이다. 그라운드 제로에서 진행된 ‘4,300명 토론’이 최대 규모였다. 서울시가 준비한 이번 ‘3000인의 원탁토론’은 국내 최대 규모로 기록될 예정이다. ■ 토론회 운영 프로그램 시 간 프로그램 명 주 요 내 용 비 고 16:00~17:00 (60') ▪ 참가자 등록/입장 • 식전 문화공연, 동영상 상영, 토론회 안내 사회자(김제동) 17:00~17:15 (15‘) ▪ 정책설명 • 내빈소개, 미세먼지원인 및 대기정책 안내 전문가 17:15~18:45 (90') ▪ 상호토론 • 진단 및 해결방안 1차 토론(테이블별, 40') • 주요의견자 인터뷰 및 토론(전체, 20') • 주요의제 투표 및 토론마무리(테이블별, 30') 사회자(FT) 대기 전문가 18:45~19:00 (15') ▪ 총평, 기념촬영 • 시장 총평 및 향후 로드맵 발표, 퍼포먼스   토론은 당일 테이블 300개를 마련...
아레카 야자,뱅갈 고무나무

미세먼지 잡는 ‘보스톤 고사리’ 키워보세요

아이비, 보스톤 고사리, 다육식물, 아레카 야자, 뱅갈 고무나무, 수염 틸란드시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연일 기승을 부리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걱정이라면, 실내공기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공기정화식물을 키워보자. 서울시는 5월 1일~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계광장에서 ‘공기정화식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관내 생산농가로부터 생산된 식물을 직거래로 판매해 가격도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다. 5월 2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교로 청사 앞에서도 판매한다. 판매수종은 미세먼지 제거 등 독소제거 능력이 탁월하고,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수염 틸란드시아(500개), 보스톤고사리(1,000개), 아레카야자(1,000개), 뱅갈고무나무(500개), 아이비(1,000개), 다육식물(1,000개) 총 6종이며, 판매가격은 화분 포함 5,000원 내외(개당)이다. 판매수종들은 음지에 강하며 미세먼지 제거 능력에서도 상위권에 속한 식물이며, 독소제거 능력에 탁월하고 거실, 주방 등 실내에 걸어 놓고 기르기 편리하다. 또 자주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시 관계자는 “공기정화식물은 실내공기정화뿐만 아니라 인터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 도시농업과 02-2133-5409 ■ 주요식물별 미세먼지 제거 능력 순위 식물 이름 NASA RATING(순위) 특 성(음지에 강한 식물인지) 전체 점수 독소제거능력 1 보스톤고사리 7.5 20 음지에 매우 강함 2 포트맘 7.4 15 음지에 약함(초화류로 햇빛을 좋아함) 3 거베라 7.3 14 “ 4 피닉스야자 7.8 14 음지에 강함 5 드라세나자넷 크레이그 7.8 14 음지에 강함 6 대나무(아레카) 야자 8.4 14 음지에 강하고 재배하기 편리 ...
실내식물

[카드뉴스] 미세먼지 잡는 녹색식물 활용법

'녹색식물로 싱그러운 실내를' #플랜테리어 #공기정화#1 집안 곳곳에 식물을 배치하거나 식물 액자를 배치하는 식물 인테리어인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 때로는 천연 방향제로 - 때로는 천연 가습기로 - 때로는 유해 전자파 감소에 탁월한 녹색식물 -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날씨에도 적합#2 유해 화학물질 걱정 없이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방법 - 미세먼지 제거에 공기정화까지! 건강 지킴이 녹색식물#3 팔손이 나무 : 음이온 발생 로즈마리 : 기억력 향상 산호수 : 유해물질 흡수 및 냄새제거 스킨답서스 : 유해물질 흡수 및 냄새제거Point. 공부방에는 음이온이 풍부한 식물을, 주방에는 허브류를!#4 스파티필름 장미허브 행운목 산세베리아Point. 식물을 방 면적의 9%를 두면 약 10% 상대습도가 증가#5 산호수 틸란드시아 아이비 벵갈고무나무Point.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식물을 넣은 빈 방에 미세먼지를 투입하고 4시간 뒤 측정한 결과 2.5㎛ 이하의 미세먼지가 산호수는 70%, 틸란드시아는 69%, 벵갈고무나무는 67%, 아이비는 65% 감소했다고!#6 나무 한그루, 화분 하나로 싱그러운 실내 환경을 가꾸어 보세요....
남산ⓒ뉴시스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어쩌면 좋죠?

부쩍 심해진 미세먼지 탓에 봄나들이 포기하는 분들 계시지요? 다행히 5일과 6일 봄비가 내리면서 기승을 부리면 미세먼지가 '좋음~보통' 수준으로 잦아들기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말끔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서울시가 심각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6일 봄철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가용 가능한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주행거리 감축결과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도 함께 소개해 드리니 놓치지 마시고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대기질 개선효과가 입증된 노후경유차 저감사업 전국 단위 확대 서울시는 우선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를 전국 차량에까지 확대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 등을 통해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2011년 2만 3,234톤에서 2016년 1만 1,471톤으로 50% 가량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 차량에 한해 시행하던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을 올해 1월부터 인천 차량까지 확대했다. 하반기부터는 경기 차량 및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까지 포함해 실시한다. 아울러 수도권 지역만 규제하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이번에 전국 노후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서울시 시설사용제한을 실시하기로 했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상을 2005년 이전 2.5톤 이상 노후 화물경유차의 출하차량 주차요금 면제혜택을 6월부터 폐지하고 단계적으로 주차장 진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저감하겠다고 밝혔다. 5월부터 시 발주 건설공사장에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을 의무화된다. 시 발주 계약금액 100억 원 이상 건설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 지게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