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서초·은평·중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신규 지정

서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서울시가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들 자치구에는 각 3억 원씩 지원,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란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의 연간 평균 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고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노출저감 및 배출관리 사업 등을 추진하는 안심구역을 말한다. 이번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 3월 자치구 수요조사 및 전문가 현장평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교통밀집지역, 공사장 등과 인접한 주거지역인 서초·은평·중구를 선정했다. 이후 선정된 지역의 주민의견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거쳐 7월 23일 최종 지정 고시 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자치구는 미세먼지 저감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및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2021년도에 각 구역별 3억 원씩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현황 자치구 지역(면적) 초미세먼지농도(3년평균) 시설 현황 지역특성 취약계층 배출시설 중 구 다산로 일대(0.7㎢) 23㎍/㎥ 18개소 34개소 교통밀집지역 인접 주거지역 은평구 대조동 일대(0.8㎢) 25㎍/㎥ 28개소 6개소 공사장 인접 주거지역 중 구 다산로 일대(0.7㎢) 23㎍/㎥ 18개소 34개소 교통밀집지역 인접 주거지역 ■ 대상지역 지원 및 관리계획 구분 중구 은평구 서초구 지원계획 ㆍ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설치ㆍ에어샤워, 에어커튼 설치ㆍ미세먼지 저감 식물벽 설치ㆍ어린이 통학 LPG차량 전환사업 ㆍ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설치ㆍ초절전형 미세먼지 포집기 설치 ㆍ에어샤워, 식물벽, 쉘터설치ㆍ...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에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 3곳 맞춤형 저감사업 본격화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에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미세먼지를 저감‧관리하여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는 지역을 말하는데요. 현재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세 곳에 대해 지역별 맞춤형 저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에어샤워실, 창호 부착형 환기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식물벽 등의 사업이 눈에 띄는데요.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체감도 높은 사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보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에 대해 지역별 맞춤형 저감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마치고 전국 최초로 지난 1월 금천, 영등포, 동작구 3곳을 지정고시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가 다량발생하는 지역 중 어린이‧노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관리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심구역을 말한다. ■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맞춤형 저감사업 자치구 지역(면적) 적용시설 미세먼지 저감사업 금 천 두산로 및 범안로 일대 (0.75㎢)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금천복지센터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스마트 에어샤워, 에어커튼, 식물벽, 미세먼지 쉼터 영등포 문래근린공원 일대 (1㎢이내)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스마트 에어샤워, 미세먼지 쉼터, 미세먼지 알리미 동 작 서달로 및 흑석 한강로 일대 (0.7㎢) 어린이시설, 노인복지시설, 초등학교 창호 부착형 환기시설, 대형공사장 IoT모니터링 시스템 서울형 미세먼지 안심구역 맞춤형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노출저감을 통한 건강보호사업, 미세먼지 배출...
전국최초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금천·영등포·동작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전국최초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환경부는 서울특별시가 1월 2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금천·영등포·동작구 등 총 3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각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안심구역을 말한다. 서울시는 자치구 3곳(금천·영등포·동작구)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긍정적인 주민인식 확산을 위해 ‘서울형 미세먼지 안심구역’으로 이름 지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수요조사 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3개 자치구(금천·영등포·동작구)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했다. 이어 선정된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 서울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서울형 미세먼지 안심구역) 연변 자치구 구역 (면적) 지역 특성 1 금 천 두산로 및 범안로 일대(0.75㎢) 공업·교통 밀집지역 인근 주거지역 2 영등포 문래동 1가∼4가 일대(1㎢) 공업·교통 밀집지역 인근 주거지역 3 동 작 서달로 및 흑석한강로 일대(0.7㎢)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인접 분지형 주거지역 서울시는 지정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보호 방안도 마련한다. 우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고농도 미세먼지 노출을 줄이기 위한 환기기기 설치, 지능형 공기세척실(스마트 에어샤워실) 및 식물벽 조성 등의 주민지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날림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 강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설치 및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측정, 대기배출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자동차 배출가...
미세먼지 시즌제 기간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실시

‘미세먼지 시즌제’ 지하철역 등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미세먼지 시즌제 기간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실시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시즌제가 첫 시행됩니다. 특히, 서울시는 미세먼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시즌제 기간 서울시는 지하철역과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600여 곳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또한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초과하면서 미세먼지 노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몰려있는 지역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해 특별 관리에 나섭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미세먼지 시즌제 기간 624곳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실시 서울시가 ‘미세먼지 시즌제’(12월~3월) 기간 동안 지하역사와 어린이집,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 624곳에 대한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지하역사와 지하도 상가 338개소(관리대상의 100%)와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286개소(관리대상의 20%) 등 총 624개소다. 시·구 담당공무원 합동 또는 개별점검으로 진행된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이 잦은 시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과 어르신‧어린이 등 건강취약계층의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지도‧점검(연 1회)보다 더 강화된 점검이 이뤄진다. 법적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사항을 적발하는 방식의 점검이 아닌, 실제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를 위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본다는 계획. 이를 위해 공기정화설비가 적정하게 가동되는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을 구비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관리상태가 열악한 시설에 대해서는 오염도 검사도 의뢰한다. 오염도 검사는 오염도검사전문기관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하며, 검사 결과 유지기준을 초과했을 경우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중이용시설 시설주 또는 실내공기질 관리자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제5조)에서 정한 유지기준 준수를 위해 환기설비 적정가동, 주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