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서울 하늘ⓒ연합뉴스

‘먼지 먹는 숲’ 1호, 강동구 고덕동에 조성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서울 하늘 서울시가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중국의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올 겨울부터 ‘먼지 먹는 숲’을 조성한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가 2013년부터 펼쳐온 녹화운동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중국건설은행’과 ‘먼지 먹는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먼지 먹는 숲 조성’은 매년 봄철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우리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공감대에서 시작했다.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숲을 조성하고 가꾸고 싶다는 중국건설은행의 의견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과 함께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1개소씩 먼지 먹는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숲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는 중국건설은행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서울시는 부지 확보 등 행정지원 등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먼지 먹는 숲` 강동구 고덕동 사업대상지 위치도 올해 첫 번째 진행하는 ‘먼지 먹는 숲 조성행사’ 는 9일 강동구 고덕동 동자근린공원에서 열리며, 1,500㎡의 면적에 서울시 및 강동구 직원 20여 명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임직원 50여 명이 함께 중국단풍나무 40주를 식재한다. 강동구 동자근린공원은 다른 공원에 비해 노출된 나대지 면적이 많아 수목식재가 필요한 지역으로, 강동구에서 나무 식재를 위해 벌근 및 고사목 제거, 낙엽 수거, 터파기 작업 등 사전 정비를 했다. 서울시와 중국건설은행은 2020년까지 먼지 먹는 숲 조성을 통해 연간 약 700k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20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먼지 먹는 숲 조성 사업이 심각한 미세먼지 피해를 줄여 대기 질을 개선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저감에 효과적인 사업이 되길 바...
미세먼지 수치를 알 수 있는 각종 앱과 개인 휴대용 측정 장비

[아이엠피터]서울시 미세먼지 측정 ‘정확도’ 의심해야 할까?

미세먼지 수치를 알 수 있는 각종 앱과 개인 휴대용 측정 장비 서울시는 올해 5월 시민과 약속으로 ‘서울시 대기질 개선 10대 과제’를 선정 발표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서울시 대기환경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 대기환경 개선이 과연 실효성이 있느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난 11월2일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서울시 미세먼지 측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그 수치에 대한 신뢰도가 의심이 든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 발언이 과연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서울시 대기질 측정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검증해보았습니다 ① 10년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 측정기기? 가장 먼저 제기된 문제는 ‘미세먼지 측정장비 중 상당수가 내구연한을 넘긴 노후장비이며 내구연한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측정기기를 서울시가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실제로 서울시 미세먼지 측정장비 중 일부는 내구연한을 넘겼습니다. 그렇대도 “환경분야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측정기기의 정도검사)에 의하여 상태가 양호한 측정기는 측정 자료가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하면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11조(측정기기의 정도검사) ①형식승인을 받았거나 수입신고를 한 측정기기를 사용하거나 사용하고자 하는 자는 형식승인한 내용대로 구조와 성능이 유지되는지 여부에 대하여 환경부장관이 실시하는 정도검사(精度檢査)를 받아야 한다. ②제9조제1항의 규정에 따른 형식승인의 대상이 아닌 기기가 새로 형식승인의 대상이 되는 측정기기로 변경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정도검사를 받아야 한다. ③환경부장관은 정도검사를 실시한 결과 적합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정도검사필증을 교부하여야 한다. 내구연한은 정상적으로 장비가 쓸 수 있는 기간을 명시한 것이지, 무조건 내구연한이 넘겼다고 폐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부 안전장비 등은 제외) 서울시에 따르면 내구연한이 넘긴 장비는 한국환경공단의 ‘검사’와(허용 오차율 이내) 승인을 받아 1년 ...
[영상] 홍윤화 `상쾌한 공기 마시며 달리려면`

[영상] 홍윤화 “상쾌한 공기 마시며 달리려면”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홍윤화입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어~ 지금부터 달릴거니깐요. 잘 따라오세요~ (잠시 후··· 그녀가 이렇게 힘들어하는 이유는?) 제가 이렇게 힘든게요, 체력 때문이 아니라 바로 이 미세먼지 때문이거든요! 어~~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요. 자기차 대신 차량 2부제에 참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빅마마 빙의) 공기가 얼마나 좋아지게요~ 모두가 함께 미소 짓는 세상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함께미소 같이해요.”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
[영상] 조세현 `파란하늘 풍경사진 찍으려면`

[영상] 조세현 “파란하늘 풍경사진 찍으려면”

“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조세현입니다. 저는 인물사진을 주로 찍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풍경사진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외부로 나가서 사진을 찍곤 하는데요. 근데 요즘 미세먼지로 공기가 나빠서인지 파란하늘을 보기 힘들더라고요. 이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니 쉬운 방법이 있어서 저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차량 2부제에 동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이런 작은 노력이 파란 하늘을 되찾아 준다니 실천할 때 마다 무척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함께미소 하지 않을래요?”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영상] 코웨이 이해선 대표 ‘함께미소’ 캠페인#1

‘하늘’색 사라지다. 오늘의 함께 미세먼지 소탕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이해선(코웨이 대표이사) : “안녕하십니까?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 많이 하시죠? 그래서 요즘 평소보다 더 저도 열심히 손을 씻고, 창문을 열어두는 대신 창문을 닫고 실내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이해선 대표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차량 2부제에 참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노력이 절실한 이유는 깨끗한 공기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소중한 보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한 작지만 큰 첫걸음입니다.” “여러분도 함께미소에 동참 하시죠~”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
[영상] 이연복 셰프, 걸어서 출근하니...

[영상] 이연복 셰프, 걸어서 출근하니…

‘하늘’색 사라지다 오늘의 함께 미세먼지 소탕 ‘함께미소’ 캠페인 주인공 이연복(요리사) : “안녕하세요? 셰프 이연복입니다. 저는 평소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곤 하는데요. 약속이 있어 멀리 이동할 때도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고요. 제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데에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미세먼지 때문이죠.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차량 2부제에 동참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미세먼저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이면 깨끗한 공기를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모두 함께 미소 짓는 세상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함께미소 하지 않으실래요?” 서울의 ‘하늘’색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량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
11월부터 미세먼지 심한날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11월부터 미세먼지 심한날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미세먼지가 심한 날 서울 시내 전경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차량2부제 시행시 예정됐던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운행 시행 일자가 11월 20일로 연기됐다. 서울시는 당초 지난 7월 1일 이후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차량2부제가 시행되면,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다음날 출퇴근 시간인 첫 차~오전 9시, 오후 6~9시 사이에 서울시 시내‧마을버스 및 서울교통공사가 운행하는 도시철도 승차 승객에 대해서는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시는 현재 경기도·인천시 및 코레일 등 타 도시철도 운송기관과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조치 대상일자의 승차 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무임 또는 유임으로 처리되는 ‘자동요금처리시스템(AFC, Automated Fare Collection)’을 개발 중이다. 시스템 구축 전 요금면제 정책을 시행하면, 지하철 운행요원이 개찰구를 개방하여 승객별 승차시간을 수동으로 개별 확인하고 안내하여야 하며, 버스는 기사가 운행 중 직접 승객 안내를 담당하여야 하는 등 시민불편 초래 및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 수도권의 타 운송기관들 역시 시민 불편 및 운행 혼란을 우려하여, 면제 정책의 시행시기를 시스템 구축 이후로 연기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 11월 중순까지 해당 AFC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여 11월 20일 이후 발령되는 서울형 미세먼지 저감조치 해당일부터는 시민들이 불편없이 대중교통을 무료이용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미세먼지 발령 여부와 무관하게 평소와 같이 카드를 사용하여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되고, 서울 시내·마을버스 및 서울 지하철(코레일 서울 구간 포함)은 출퇴근 시간 승차시 무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은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동참하는 시민들께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정책 시행을 연기하게 된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11월 이후 미세먼지가 심한 날의 출퇴근길은 서...
서울 미세먼지 7분 이내 알림 서비스

서울 미세먼지 7분 이내 알림 서비스

미세먼지 경보를 7분 만에 시민에게 전달하는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이 9월부터 가동된다. 사진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서울 시내 전경 서울시는 9월부터 미세먼지 경보를 7분 안에 시민에게 알리는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을 가동한다. 시가 이번에 마련한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농도가 정해진 기준보다 높아 경보가 발령될 경우, 이를 문자·전광판·모바일 등을 통해 7분 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대기오염 측정을 맡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과의 연계 속에 운영된다. 대기오염 수치가 경보 직전 수준에 도달하면 이 내용이 실시간으로 서울시에 공유된다. 기존에는 경보상황 발생 후 서울시가 대기환경 홈페이지에 정보를 올리고 시민과 공공기관에 순차적으로 정보를 전파하기까지 약 3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됐다.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 개요 시는 경보 전파 시간이 30분에서 7분 이내로 단축됨으로서 영유아‧노약자 같은 미세먼지 민감군과 야외 근무자 등 취약군이 보다 빠르게 대기질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스템 가동으로 7분 이내에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한 약 2만9,000명 시민과 자치구, 교육기관, 언론기관, 서울시 홍보매체 등에 경보 사실이 일괄적으로 전파된다. 2차로 자치구가 어린이집, 아파트, 노인정, 병원, 보건소, 배출업소 및 공사장 등까지 전파하면 대기오염경보를 받게 되는 시민은 총 23만 명이다. 자동발령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적시에 건강보호조치가 필요한 미세먼지 민감군과 취약군, 질환자들이 안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문자 알리미' 서비스 가입을 독려하고 문자 신청 절차도 간소화한다. 기존에 온라인 신청 뿐 아니라,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해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 cleanair.seoul.go.kr 문자 알리미 서비스 신청 전화 : 02-3789-8701 / 다산콜 120 ...
서울시는 정부와 함께 대대적인 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수요일마다 ‘배출가스·공회전’ 집중단속

9~10월 매주 수요일, 배출가스 초과차량 집중단속을 벌인다 자동차는 운행 중에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많은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다. 운전자 본인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지만, 이 배출가스가 시민 건강에는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손잡고 9월6일부터 10월25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서울시-자치구 합동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일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현재 배출가스 초과차량으로 적발되면 개선명령을 하고, 미이행시 운행정지(10일), 차후 개선이 없을 경우 고발조치와 함께 300만 원 이하 벌금이 처분된다. 9~10월 일제 단속은 서울시가 지난 6월 발표한 대기질 개선 10대 과제사업 일환으로 시내 27개소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 단속지역은 지속적 단속 특히 배출가스 초과차량 밀집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매주 수요일을 제외한 요일에도 지속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별 특성에 맞게 측정기반 또는 비디오반을 투입하여 점검한다. 단속장소는 ▲농수산물시장(가락·노량진·마포·강서) ▲버스터미널(강남·남부·강변·상봉) ▲화물터미널(서부트럭터미널) ▲우편물집중국 ▲대형할인마트 주차장 ▲학원차량(노후경유차) 밀집지역 등이다. 차량 공회전 집중단속 병행 이번 단속에서는 차량 공회전도 대상이다. 공회전은 차량연료 과소비뿐만 아니라, 정상주행 때보다 엔진 부하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배출가스를 더욱 배출하게 되어 대기오염을 심화시킨다. 차량 공회전에 대한 단속은 4대문 안과 공회전차량 밀집지역에서 실시하며, 특히 고궁 등 관광지, 대형(공영)주차장, 학교 및 학원 주변의 버스나 승합차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속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다. 과태료는 5만 원이다. 이승복 서울시 기후대기과장은 “배출가스 초과차량 운전자는 그 가스를 본인은 흡입하지 않으면서, 그 차량 주변 시민 건강을 위협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특별단속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차량의 배출가스를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서울시 도심 전경

미세먼지·감염병 대응 ‘서울기술연구원’ 생긴다

서울시 도심 전경 서울시는 자연과학 분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 연구조직 ‘서울기술연구원’ 설립을 추진한다. 시는 연구기관 설립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뒤 시 자체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협의를 마치면 다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추진이 가능해진다. 서울기술연구원이 설립되면 서울시는 사회과학 분야에 특화된 서울연구원과 더불어 양대 기관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모색할 수 있다. 서울기술연구원이 담당하게 될 부분은 ▲ 재난 예방·대응, 도시기반시설 건설·유지 관리, 물순환·하천관리 등 시정 현안 ▲ 미세먼지·감염병·탈핵 등 기후 변화와 글로벌 문제 관련 대응 전략 연구 ▲ 미래사회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연구 등이다.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은 “연구원 설립을 통해 기술 개발 방향 혼선 방지 및 정책 연속성을 유지해, 효율적인 도시기술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