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영상] 작은 실천을 모아 큰 에너지 만들어요

서울에 불을 밝히려면 다른 지역에 원전을 지어야 하고 전기를 끌어오기 위해 어딘가에 송전탑을 세워야 한다. 서울시 연간 전기 소비량=원전6대 생산량 그러나 서울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고작 4% 서울 전기는 대부분 지방에서 온다 다른 지역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서울의 전기 서울시가 바꿔보기로 했다 발전소만 늘리는 오래된 방식이 아닌 작은 실천을 모아 큰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넓은 곳에서만 하던 태양광 발전을 좁은 곳에서도 할 수 있도록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직접 에너지 생산하고 수익 얻는 햇빛발전 시민펀드 운영 간판, 가로등 효율 높은 LED로 교체 에너지 업무 담당하는 서울에너지공사 설립 에너지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 일부가 위험을 떠안던 방식에서 모두가 나눠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프로젝트 ...
태양광발전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한 아파트의 모습ⓒ뉴시스

에너지 절약한 ‘착한 아파트’에 2억원 인센티브

태양광발전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한 아파트의 모습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아파트에 총 2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서울시는 ‘2017 아파트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열고 2월부터 8월까지 총 7개월 간을 평가해 에너지 절약 우수 아파트 74개 단지를 시상한다. 에너지 절약 우수 아파트는 에너지 절감률과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율, 주민참여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한편, 올해부터 자치구별 20개 이상 아파트가 경진대회에 참여할 경우, 본상 시상 이외에 자치구 당 에너지절감 우수아파트 1개소에 장려상을 수여한다. 참여신청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에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서울시내 아파트단지라면 참여할 수 있다. 단, 담당자 연락처, 전기·수도·가스·지역난방 고객번호 등 가입정보를 빠짐없이 정확히 입력해야 한다. 가입정보 누락 시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가 5회를 맞으며 그 동안 서울시 에너지 절약활동 실천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를 해왔다”며, “이번 대회에도 많은 아파트 단지가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에너지절약이 생활 속에 습관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02-2133-3584) ■ 2017 아파트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안내 ○ 개요 구분 주요내용 참여자격 서울 소재 에코마일리지 가입 아파트 평가기간 2017. 2 ~ 2017. 8(7개월) 접수기간 2017.5.1. ~2017. 8. 31 접수방법 인터넷 접수※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 → 회원가입 →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 회원가입 완료 최종결과 2017년 11월 발표 예정 평가기준 전년도 대비 에너지절감률(전기·수도·가스·지역...
태양광이 설치된 아파트ⓒ뉴시스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최대 상금 1천만원

태양광이 설치된 아파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아파트, 일터에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하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평가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입니다. 지난 겨울철 경진대회에는 아파트 159단지와 일터 917개소가 참여해 10,725tCO₂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에너지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35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한 셈입니다. 아파트부문의 경우 에너지 절감률과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율, 주민참여사례 등이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어 있어 주민들이 함께 에너지를 아끼고 에코마일리지 가입 및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수상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올해는 더위가 일찍부터 시작되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가 급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여름철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한 절약 실천법 중에는 창문에 햇빛차단용 뽁뽁이 부착, 옥상 방수페인트 색깔을 밝은 색으로 바꾸고 차열 기능이 있는 도료를 칠하는 쿨루프 시공 등이 있었습니다. 또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직접 생산된 전기를 사용한다면 전기요금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있으면 전력소비량이 더 증가하므로 실외기에 차양막을 씌우는 것도 전기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일터부문은 규모를 계약전력(5kW이하/6~19kW/20kW이상)을 기준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절감실적이 우수한 업소에게는 절전제품구입 및 시설개선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140만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은 2016년 6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서울시내 아파트단지 및 중소 점포‧시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함께하기→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에너지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올 겨울, 에너지절약하고 지원금 받아요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아파트와 일터에 최대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동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평가기간은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3개월입니다. 아파트 부문의 경우 에너지 절감율과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율, 주민참여사례 등이 평가항목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기존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거나 3회 수상한 아파트 단지의 경우에는 명예아파트로 선정하여 에너지자립마을 확산을 위한 현장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일터부문은 계약전력(▲5kW이하 ▲6~19kW ▲20kW이상)에 따라 나누어 평가하며, 절감실적이 우수한 업소에게는 절전제품구입 및 시설개선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2016년 1월 29일까지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및 중소 점포 시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난 3회에 걸친 에너지절약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가 확산되어 우리 시의 에너지 절약활동 실천 문화확산에 기여했다”며, “이번 대회에도 많은 아파트 단지와 일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이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태양열

햇빛이 주는 월 7천 원의 혜택

하루에 해를 몇 번 정도 보시나요? 해 볼 일이 별로 없으시다고요? 맞아요, 평소에 한결같이 우리를 비춰주는 해를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올해엔 해를 아예 집으로 끌어다 놓는 건 어떨까요? 시민들은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고, 사업자는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서울시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올릴 수 있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서울시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통해서 말이죠! 시가 올해 우리집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3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어떻게 신청하면 되고,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에 32억 원 규모로 선착순 지원  - 용량에 따라 26만 4,000원에서 63만 원까지 지원 범위 확대  - 안정성 입증된 제품만 사용하고 설치 후엔 5년 동안 A/S 서울시는 가정에서도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1인 발전소,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을 위해 설치용량과 공동설치 가구수에 따라 32억 원 규모로 선착순 지원합니다. 시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공동주택 중심이었던 시범사업(총 420kW, 1,777가구 보급)에서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건물로 확대하여 2018년까지 10,000kW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사용하지 않는 공터 등 서울시내 곳곳의 모든 공간이 잠재적인 '태양광 발전소'가 될 수 있습니다. 2014년 시범사업 시 설치 가구당 30만 원씩 일률적으로 지원했던 방식을 제품 용량 및 형태 등을 다양화하여 발전용량(W)당 지원액을 차등 조정하는 방식으로 바꿔, 용량에 따라 26만 4,000원(160W)에서 63만 원(500W)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합니다. ■ 2015년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 지원기준 구분 200W이하 200W초과 ~ 500W이하 500W초과 지원액 1,650원/W 1,000원/W(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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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처럼 간편하게 사용하는 태양광 발전기

서울시가 짧은 일조시간과 높은 임대료 및 공사비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내놨다. 소형 햇빛발전소는 주로 건물 옥상에 설치되어 전기를 생산해 판매한다. 핵심은 용량 50kW 이하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이 1kWh를 생산할 때마다 50원씩, 즉 발전 실적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하는 '서울형 발전차액 지원제도'다. 아울러 SK 등 발전사가 최대 100개 태양광 발전 사업자의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를 책임지고 구매하기로 하기도 했다. 아울러 시는 개인 단위의 햇빛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서울 지역 모든 건물과 주택의 옥상에 대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용량을 알려주고 옥상 임대 신청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서울시 햇빛지도'를 공개한다. 한편 아파트 발코니에도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을 100가구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에 시가 공개한 '서울시 햇빛지도'(http://solarmap.seoul.go.kr)는 발전사업자뿐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서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집 옥상, 학교 옥상, 아파트 옥상 등 모든 건물과 주택의 옥상에 대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여부와 발전용량을 찾아 볼 수 있다.  발전시설 설치 시 연간 수익, 온실가스 감축량 등도 파악 가능하다. 이런 정보를 통해 시민들은 자신의 옥상에 발전시설을 직접 설치할 지, 임대를 해야할 지 판단 할 수 있다. 옥상을 발전사업자에게 임대하고자 하면 사이트를 통해 임대 신청도 가능하다. 임대 신청이 접수되면,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고자 하는 업체에서 견적을 보내고, 건물주는 견적 비교를 통해 가장 좋은 조건의 업체를 골라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 이미 태양광 발전 시설이 옥상에 있는 경우 직접 사이트에 등록할 수도 있다. 시는 향후에는 태양광 설비 고장 시 A/S 신청도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태양광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