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

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2020.02.12.) ◆ “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 보도 관련 - 강변북로 성수동 태양광 발전시설(380m)은 2019년 2월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설치를 완료한 후 현재까지 정상 발전 가동 중임 ◆ “지난 2년간 미니발전소를 설치한 가구는 목표치의 12.6%(11만4100가구)에 그쳤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지난 2년간 12만2천여 가구에 미니발전소를 보급하였으며 이는 2년간 연차별 목표치 합계(18만8200가구) 대비 65%임 ※ 보도된 12.6%는 5년간(’18~’22년) 연차별 목표치 합계(90만7천가구) 대비 ’18년 ~’19년 11월 설치 가구수(11만4100가구)에 해당하는 수치임 ◆ 서울시는 ’17년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서울을 친환경에너지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22년까지 태양광 1GW, 미니발전소 100만 가구 보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음 - 서울시는 최근 2년간(’18~19년) 태양광 99.4MW(가정용 + 공공)를 보급하였으며 ※ 목표(140.7MW) 대비 70.6% -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은 태양광 설치 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경제성 분석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3568 ...
서울시청사

[해명자료]”허가·보조금 걱정말라” 태양광 업체의 검은 유혹

◆ “서울 마포구에서 낚시용품을 운영하는 건물주가 지난해 5월 태양광업체 녹색드림협동조합과 2800만원짜리 계약서에 서명했다. 그 중 서울시 보조금은 600만원이었다”는 보도 관련 - 기사에 보도된 건과 관련하여 관할 자치구인 마포구에 확인 결과 서울시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참여를 위해 건물주의 이름으로 태양광 설치계획서, 보조금 신청서 등 접수된 서류는 없었으며, 따라서 서울시 보급사업과는 무관하게 설치한 시설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서울시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은 건물주(보급업체 대행 가능)가 설치 전 자치구에 설치계획서, 건축물대장, 구조안전검토서, 개발행위허가증 등을 제출하면, 자치구는 관련 서류가 적정한지 사전검토를 통해 신청한 건물주를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하고, 자치구에서 적정 설치를 확인한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 다만, 태양광업체 녹색드림협동조합은 본 건과는 별도로 서울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관련 규정 위반사항이 있어 청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음. 추후 청문 결과에 따라 2019년 베란다형 보급사업에 배제, 고발 등 조치 예정 문의전화: 02-2133-3568 ...
서울시청

[국감해명자료]서울시, 누구를 위한 태양광 사업인가

◆ “서울시는 2014년부터 태양광 미니 발전소 보급 업체를 선정하여 특정 조합에 참여기준을 완화하거나 보급업체에 별도 모집공고 없이 참여 제안서만을 제출토록 하는 등 특혜가 적발되었다”는 지적 관련 - 이미 감사원 감사 결과(’19.10.7 공개)에서 서울시가 특정 조합에 일감 몰아주기 등 특혜 제공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한 바 있음 - 미니 태양광은 시민이 보급업체와 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설치하는 사업 구조로, 서울시가 특정 업체에 물량을 배정할 수 없음 ◆ “최근 3년간 공공태양광으로 얻은 전기량 자료를 살펴보니, 예상발전량에 단 한해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됐다”는 지적 관련 - 예상 발전량은 1년 내내 가동하는 것을 기준으로 산출하나, 설치시점에 따라 실제 발전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한 것임 - 실제 설치시점을 고려한 최근 3년간의 태양광 발전효율은 평균 98%로 양호한 수준임(’16년 98%, ’17년 100%, ’18년 96%) ◆ “공공부분 태양광 수리예산으로 1억 2,960만원이 집행되었고, 미니 태양광의 고장건수나 액수가 정확하지도 않다”는 지적 관련 - ’18년 공공부분 태양광 수리비 1억 2,960만원은, ’14년~’18년까지의 태양광 설치예산(530억원) 대비 0.4% 수준으로 미미한 수준임 - 미니 태양광은 ’18년말 까지 총 73,655개소를 설치하였고, ’17~’18년까지 총 47,897개소를 점검한 결과 부품(인버터, 계측기 등) 관련 단순고장이 1,022건으로, 무상 A/S 기간에 해당되어 즉시 교체 또는 수리하였음 ◆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기조에 맞춰가며 특정업체를 밀어준다”는 지적 관련 - 감사원 감사 결과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 제공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명확히 판명되었음 - 서울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효율화,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을...
베란다형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빌라 외벽

‘월 5,350원 절감’ 태양광 미니발전소, 6만6천가구 모집

베란다형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빌라 외벽 베란다에 설치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이젠 주택가에서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요. 우리 집에도 설치할까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올해는 ‘태양의 도시, 서울’을 추진하는 첫해여서 서울시가 설치비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기회에 전기요금도 잡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는 태양광 한번 설치해보시면 어떨까요? 신청방법 및 지원내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2022년까지 태양광 미니발전소 100만 가구 설치 서울시는 올해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추진 첫해를 맞아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에 297억 원(국비 포함)을 지원, 총 6만 6,000가구에 태양광을 보급한다. 올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예산인 297억 원은 전년(91억 원) 대비 약 3배 증액된 규모로, 지난해 보급 사업이 사회적 관심과 수요 증대로 조기 마감된 것을 반영해 대폭 늘린 것이다. 설치 신청은 2018년 11월 30일까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종류별 예산은 ▲베란다형(50W~1㎾ 미만) 217억 원, ▲주택형(1~3㎾) 14억 원, ▲건물형(3㎾ 초과) 66억 원으로 편성돼 있다. 왼쪽부터 베란다형(260W), 주택형(3kW), 건물형(50kW) 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설치비는 53만원~67만원, 보조금은 36만 4,000원 우선, 베란다형(260W) 미니태양광의 경우, 보조금은 36만 4,000원으로 2017년 41만 5,000원 대비 약 12% 인하됐다. 이는 원가하락 요인 등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 자부담금은 작년과 동일하다. 다만, 시 보조금 지원은 매년 단계적으로 낮출 계획으로 내년부터 시민 자부담은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보조금은 올해 선정된 18개 보급업체를 통해 설치한 경우만 지원되며, 베란다형의 설치비용은 개당 53만 4,000원~67만 원 선이다. ☞ 업체별 설치비용 확인하기...
우리집에 발전소를 세운다고

[영상] 연간 6만원 전기세를 절약하는 방법

우리집에 발전소를 세운다고? A : “헉, 이게 도대체 얼마야? 무시무시한 전기세 폭탄. 여름이 되면 더 심해질 텐데, 좋은 방법 없을까?” B : “있어! 집에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세우는 거야!” A : “뭐? 집에다 발전소를 세운다고?” B : “그렇다니깐! 서울시에서는 내가 쓰는 에너지를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태양광 미니발전소’라는 사업을 시행 중인데 태양광 모듈을 콘센트에 꽂아만 주면 실시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스템이야.” A : “콘센트에 꽂기만 하면 발전소가 돌아가는 거야? 와! 그럼 얼마나 아낄 수 있는데?” B : “260W급 미니발전소를 설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양문형 냉장고의 전력량만큼을 생산할 수 있어! 서울시 월평균 전기사용량 기준 연 64,200원의 절감효과가 있다고 하니 설치할 만하지? - 생산 전 사용량 45,250원 (304kWh/월) - 생산 후 사용량 39,900원 (279kWh/월) B : ‘게다가 베란다나 옥상 등 햇빛만 잘 들어오는 곳이라면 작은 공간이어도 충분히 설치할 수 있도록 거치식(베란다 등 난간)과 이동식(옥상 및 마당), 고정식(벽면 부착) 총 세 가지 유형으로 준비되어 있어.” A : “내가 직접 전기를 만들어 쓰니까 전기료 부담도 덜고 환경도 지키고 너무 좋을 거 같긴 한데··· 설치비용이 너무 비싸진 않을까?” B: “비용도 걱정 하지마! 서울시에서 설치비의 최대 75%까지 지원해주니까! 게다가 5년간 무상 A/S와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된 제품이니 설치 후 관리도 안심할 수 있어! 혹시 세입자라 걱정이야? 에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에어컨이나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처럼 이전 설치가 가능해서 그 점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 건물의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건물형 상품도 따로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햇빛지도 홈페이지(solarmap.seoul.go.kr)를 참고해줘! 매일아침, 해가 뜰 때마다 우리 집에서도 에너지가 숑숑! 생긴다고 생각하면...
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보조금 더 늘린다…태양광 미니발전소 신청하세요

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가정용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해 직접 에너지 생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지난해 기준으로 2만 가구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자체사업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을 시작한데 이어 2014년부터는 지자체 최초로 아파트 베란다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도입했다. 그 결과 작년 말 기준 총 2만 1,823가구에서 2만 5,226kW 규모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여름철 극심한 폭염으로 냉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요금 누진제 폭탄을 피하기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한 가구가 늘었다. 260W 베란다형의 경우 월 25kWh를 생산하는데 이는 900L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만큼의 전력량이다. 시는 올해 지원액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으로 책정, 보조금을 높이고 AS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 공고문 자세히 보기 특히 빠른 시간 내에 설치비를 회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기존 50%에서 최대 75%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260W의 경우 2.8년 이내에 설치비 회수가 가능하다. 월 304kWh 전력을 소비하는 일반 가구가 260W 용량 베란다형을 설치하면 보조금이 36만 원에서 49만 원으로 늘어난다. 설치비 회수 비용은 3.1년에서 2.8년으로 단축된다. 주택형 3kW는 시 자체 지원으로 작년에는 210만 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정부 주택지원 사업 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돼 자부담을 더욱 낮출 계획이다. 주택형 3kW 2016년 → 2017년 지원방법 서울시 자체지원 정부 주택지원 사업 연계지원 보조금(비율) 210만원(30%) 최대 50%(정부) + 정부 지원금의 10%(서울시) 지원대상 월평균 500kWh 이하 소비가구 월평균 600kWh 이하 소비가구 건물형 3kW 이상의 경우에도 공동주택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