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5회 물 순환 시민 문화제가 유튜브를 통해 열렸다.

보니하니도 함께한 ‘물순환 시민문화제’

"♬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 파란우산 검정우산 찢어진 우산 ♪…" 빗물이 주제인 동요 중에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동요가 ‘우산’이다. 오래된 동요지만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따라 부른다. 지난 7월 23일부터 3일간 서울시 물 순환 시민문화제가 개최됐는데, 아이들이 이 동요에 맞춰 율동을 하거나 개사해 불렀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물 순환 시민문화제'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처음으로 비대면·온라인축제로 진행됐다.   유튜브를 통해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시청하는 시민 ⓒ김진흥 이번 문화제는 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문화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물 산업을 지원하고 물 순환에 관한 모든 것들을 누구나 쉽게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는 ▲물 순환 박람회 ▲물 순환 심포지엄 ▲물 순환 공모전 ▲빗물 축제 ▲시민홍보단(비엔나) ▲물 순환 학교 등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23일, 축제의 첫날에는 개막식 대신 ‘E-꾸러기 콘테스트’와 ‘비엔나 시민 홍보단’이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꾸러기 콘테스트는 빗물을 주제로 직접 동요를 개사하고 율동을 만드는 콘테스트였다. 동요는 4개(우산, 노란 우산, 우산 속의 요정, 시계)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됐고, 총 15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물순환에 대해 아이들만의 재밌는 생각이 담긴 영상들을 관람할 수 있었다. 50여 명으로 이뤄진 시민 홍보단의 재치 넘치는 영상들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8개의 팀이 서울시 물 순환 정책을 홍보하는 영상을 각각 기발하게 담아냈다. 홍보 주제는 빗물 마을, 빗물이용시설, 하수도과학관, 물 순환 교육 영상 자료 중 하나를 선택해 영상으로 제작했다. EBS '보니하니' 물순환 편이 방송되었다. ⓒ김진흥 축제 첫날의 백미는 EBS 인기 프로그램 ‘보니하니’였다. 이날 ‘보니하니’는 약 1시간 가량, 물 순환과 관련된 주제로 프로그램을 꾸몄다. 보니와 하니는 “양치질 할 때 컵...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물순환 박람회’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들 모아보기!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 유튜브 채널 지구가 생명을 다한 것이 아니냐는 자조 높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매미나방, 대벌레 등 해충이 대거 출현하는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때 '슬기로운 지구생활'이라는 부제로 시작되는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반갑게 느껴진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7월 23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열리는 게 다소 아쉬웠다. 침체를 겪고 있는 물 산업을 지원하고 물순환과 관련된 것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물순환 시민문화제에 참여한 14개 업체의 유튜브 영상을 간략히 정리했다. 1. 크린에코텍 크린에코텍(대표 박지운)은 가로수 투수식 저류조를 개발했다. 빗물을 가로수 안에 저류조를 만들어 보관하는 시스템이다. 침수 피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탱크에다가 물만 담아주면 물이 각 나무에 흩어져 오랫동안 식생에 도움이 된다. 크린에코텍은 가로수 투수식 저류조를 개발했다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 유튜브 2. 'THE.WAVE.TALK'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할 꿈을 꾸는 'THE.WAVE.TALK'(대표 김영덕)의 센스컵은 물이 든 컵을 본체에 꼽으면 10~15초 이내에 물의 상태를 알려준다. 가끔씩 수통을 꼽아서 사용하는 정수기의 수질상태가 정말 궁금했었는데 한 번쯤 이용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훌륭한 제품이다. 'THE.WAVE.TALK'의 센스컵은 물이 든 컵을 본체에 꼽아 물의 상태를 알려준다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 유튜브 3. 삼솔 빗물을 소중한 자원으로 생각하는 삼솔(대표 송영진)은 빗물 집수시설을 보여준다. 빗물의 불순물을 쉽게 제거해서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한다. 우리가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흘려보냈던 빗물을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아이디어이자 기술력인 듯하다. 삼솔은 빗물 집수시설을 보여준다 ⓒ서울 물순...
온라인에서 만나요! ‘물순환 시민문화제’ 관전포인트 6

물 만난 축제! 온라인 물순환 시민문화제 23일 시작

‘제5회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7월 23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매년 여름 서울광장에서 만나던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열립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동요 율동 영상부터 전문가들의 토크콘서트와 인문학강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는데요. 온라인으로 더 새로워진 이번 물순환 시민문화제의 관전포인트 여섯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제5회 서울시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물 산업을 지원하고, 물순환에 관련된 모든 것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요프로그램은 ▴물순환 박람회 ▴물순환 심포지엄 ▴물순환 공모전 ▴빗물 축제(Rain Festival) ▴시민홍보단(비엔나) ▴물순환 학교 등이다. 관전포인트 1. 물순환 관련 우수 제품이 전시된 ‘물순환 박람회’ 서울시는 6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물순환 관련 산업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물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물순환 우수제품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이번 물순환 박람회는 장소,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물순환 우수제품들을 내 마음대로 볼 수 있어 기존 오프라인 행사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14개 업체 참여) 관전포인트 2. 생중계로 보는 ‘제5회 서울 물순환 심포지엄’ 7월 24일 오후 2시에는 ‘Post 코로나, 서울의 물관리’ 심포지엄이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프로그램은 주제발표, 조승연 작가의 인문학 강연, 리빙 랩 영상, 토크콘서트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학계·산업계·환경단체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며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은 실시간 댓글 참여로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생중계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23일까지 물순환 시민문화제 홈페이지에서 관련 질문을 작성할 수 있다. 관전포인트...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일상 속 물 절약’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빗물저금통 설치비 90% 지원 서울시가 귀중한 수자원인 빗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 설치비 90%(기준설치비 대비)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소형 빗물이용시설의 경우 최대 200만 원까지,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빗물저금통(빗물이용시설)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렇게 모아진 빗물은 텃밭에 화단 조경용수나, 마당 청소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수돗물 사용 절감 효과가 있다. 빗물이용시설 설치 사례 시는 2007년부터 설치비를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4억 400만 원 예산을 배정해 ▴소형 빗물이용시설 100개소, ▴학교 및 공동주택에 10개소를 지원하고, 빗물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하여 홍보 공모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해당 자치구(소형 빗물이용시설) 및 서울시(학교 및 공동주택)에 2월 3일부터 신청하면 되며, 이후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설치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소형 빗물이용시설은 자치구에서 적합성 검토 후 서울시에서 지원대상을 확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학교 및 공동주택의 경우 3월 31일까지 서울시로 접수 후, 4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대상 10개소가 선정된다. 임춘근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기후 변화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을 살리는 일에도 동참할 수 있다”며 “평소 빗물을 활용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보조금 (단위 : 천원) 빗물탱크용량 0.6㎥ 1.0㎥ 2.0㎥ 기준설치비 2,027 2,174 2,368 최대보조금(기준설치비의 90%) 1,824 1,957 2,129 * 기준설치비는...
서울시 도심 전경

미세먼지·감염병 대응 ‘서울기술연구원’ 생긴다

서울시 도심 전경 서울시는 자연과학 분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 연구조직 ‘서울기술연구원’ 설립을 추진한다. 시는 연구기관 설립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뒤 시 자체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협의를 마치면 다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추진이 가능해진다. 서울기술연구원이 설립되면 서울시는 사회과학 분야에 특화된 서울연구원과 더불어 양대 기관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모색할 수 있다. 서울기술연구원이 담당하게 될 부분은 ▲ 재난 예방·대응, 도시기반시설 건설·유지 관리, 물순환·하천관리 등 시정 현안 ▲ 미세먼지·감염병·탈핵 등 기후 변화와 글로벌 문제 관련 대응 전략 연구 ▲ 미래사회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연구 등이다.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은 “연구원 설립을 통해 기술 개발 방향 혼선 방지 및 정책 연속성을 유지해, 효율적인 도시기술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하수도과학관 조감도

국내 1호 ‘하수도과학관’ 코스모스 핀 9월에 만나요!

하수도과학관 조감도 하수처리장에 과학관과 코스모스 화원이 펼쳐진 풍경, 상상이 되시나요? 오는 9월 5일 국내 첫 ‘하수도과학관’이 개관하는 중랑물재생센터에 오시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수도과학관은 오래된 하수처리장을 현대화하면서 일부 시설을 지하로 옮기고, 그 위에 조성된 시민의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기피시설로만 여겨진 하수처리장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지난 40년 간 강북·노원 등 10개구의 생활하수 정화·처리 등을 도맡아온 국내 1호 하수처리장인 성동구 소재 중랑물재생센터(前 청계천 하수처리장)가 체험과 전시, 공원녹지가 결합된 국내 최초의 하수도과학관으로 오는 9월 재탄생한다. 시설 일부를 철거한 공간에 160도 대형라운드 화면 영상실부터 하수도 100년 역사에 대한 체험·전시장, 다양한 시설로 배우는 물순환테마파크까지 만들어 기피시설이 생활 속 환경시설로 완전히 탈바꿈한다. 철거된 하수처리 시설 기능은 지하공간에 집약한다. 시는 이번 재건축과 관련해 장기간 경과에 따른 시설 노후화, 수질 환경 기준 강화로 시설개선이 필요하고 시민들의 꾸준한 주민 친화적 시설로 변화요구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하수도과학관 전경 이번 사업은 물재생센터 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추진됐다. 투입된 예산은 약 2,556억 원이다. 2009년 시작된 공사는 8월 말 사업이 완료되며 9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서울하수도과학관은 면적 2,365㎡ 규모로 ▲하수처리 시설(지하) ▲하수도에 관한 전시장(지상 1층) ▲체험·참여 시설(지상 2층) ▲물순환테마파크(하수도과학관 주변)로 조성된다. 먼저 지하 하수처리시설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근원적으로 차단한 시설로, 하루 25만 톤 하수를 종전과 같이 처리한다. 아울러 기존 정화된 용수는 하천으로 방류됐다면 이제는 일부 용수를 먹는 물 수준까지 정화(활성탄 정화 및 여과)시켜 하수도과학관 주변 공원 연못 등에 재이용할 계획이다. 1층 세부계획도 지상 1층...
빗물축제

빗물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물순환축제’

서울시는 빗물을 주제로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왜곡된 물순환으로 인해 국지적 집중호우 증가, 중·장기적 가뭄 우려 등 기후 환경 변화가 큰 상황에서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시에서 빗물을 주제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존의 단순 전시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하여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빗물 영화제 ▲빗물 놀이터 ▲레인스테이지 ▲레인콘서트 ▲빗물 체험행사(10개) ▲물순환 박람회 ▲물순환관리 국제 심포지엄 ▲레인마켓 등이다. 행사장 배치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빗물축제(Rain Festival) 행사 첫날(28일)과 둘째 날(29일) 저녁에는 서울광장에 설치된 미니풀장에서 비와 관련된 영화를 보는 ‘빗물영화제’가 개최된다. 영화에서 비가 오는 장면에는 서울광장에 비가 내리는 퍼포먼스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영화를 관람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우산을 챙겨야 하며, 또는 안내부스에서 우비를 받을 수도 있다. 행사 셋째 날(30일)과 넷째 날(31일)에는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비와 관련된 노래와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낮에는 ‘레인스테이지’ 공연이 열리고, 저녁에는 ‘레인콘서트’가 진행된다. 레인콘서트 공연 중 서울광장에서 비가 내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공연관람객은 우산을 챙겨오면 더욱 더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 상영 영화 및 공연 일정 ○ 7월 28일(목) 20:00 ~ 22:00 ‘내 마음의 풍금’ ○ 7월 29일(금) 20:00 ~ 22:00 ‘8월의 크리스마스’ ○ 7월 30일(토), 31일(일) 13:00 ~ 15:00 ‘레인스테이지’ ○ 7월 30일(토), 31일(일) 20:00 ~ 22:00 ‘레인콘서트’ 서울광장 분수대 옆에서는 빗물놀이터를 운영한다. 어린이풀장 2개, 워터슬라이드 2개와 탈의실...
포스터

서울광장서 펼쳐지는 ‘보도블록’의 미래

물이 잘 스며드는 보도블록부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보도블록까지 다양한 보도블록 및 물순환 제품을 볼 수 있는 `2015 서울 보도블록&물순환 엑스포`가 5월 6일~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보도블록&물순환 엑스포'는 우리가 매일 딛고 서 있는 보도블록이 얼마나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학술 심포지엄 등을 통해서 정책방향도 논의될 전망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도블록 시공 경진대회 ▲보도블록·물순환 신 개발품 전시회 ▲국제 블록포장 포럼 ▲물순환도시 학술 심포지엄 ▲레고블록 전시관 ▲빗물 바리스타 ▲빗물자동차 만들기 등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보도블록 시공 명장을 찾기 위한 '보도블록 시공 경진대회' 개최 우선 보도블록 시공 명장을 찾기 위해 '보도블록 시공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가 제안한 보도블록 디자인에 맞춰 주어진 시간 내에 공사를 완료해야 하며, 총 7개팀이 참여합니다. 5월 6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며 ▲대상 1팀 150만 원 ▲최우수 1팀 100만 원 ▲우수 2팀 50만 원 ▲장려상 3팀 20만 원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서울광장에 73개 전시부스 설치해 보도블록·물순환 신 개발품 전시 또한 서울광장엔 총73개의 전시부스에 보도블록과 물순환 신 개발품이 전시되는데, 올해는 40개의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특수블록 제품전시 투수블록 제품전시가 가장 많고, 식생블록, 조경블록 등 새롭게 개발된 블록과 가로등 분전함, 맨홀뚜껑, 빗물받이 등도 전시되며, 물순환 관련해서는 빗물침투시설, 빗물저류시설, 녹화시설 등이 전시됩니다. 이밖에도 블록의 이미지와 유사한 장난감 레고블록 전시관을 운영하고, 장애인이 이용하는 점자블록과 보도턱 낮춤 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더불어 사는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
보도블록 물순환 EXPO

보도블록·물순환 엑스포 참가업체 모집

보도블록·물순환 제품 전시할 업체 4월 17일까지 접수 서울시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2015 서울 보도블록&물순환 EXPO' 참가업체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편한 거리 조성을 위한 '보도블록 분야'와 건강한 물순환 도시조성을 위한 '물순환 분야' 로 나눠 진행되며,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도블록·물순환 신개발품 전시회 ▲보도블록 시공경진대회 ▲가로경관 디자인 공모전 ▲빗물사업 사례전시 ▲빗물바리스타 ▲레고블록 전시관 ▲빗물자동차 만들기 등입니다. 보도블록 시공경진대회 및 가로경관 디자인공모전 4월 22일까지 접수 올해 첫 실시되는 보도블록 시공경진대회와 가로경관디자인 공모는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 접수 받습니다. '보도블록 시공경진대회'는 행사 당일 서울시가 시공팀에게 보도블록 및 디자인을 제공한 후 시공팀은 현장에서 바로 시공하는 방식인데, 시는 정밀시공을 중점으로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로경관디자인 공모전'은 서울의 주요도로를 선정해 가로수, 보도블록, 벤치 등 가로경관 디자인 작품을 4월 22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보도블록 시공경진대회와 가로경관 디자인 공모전 우승팀 및 우수작품엔 상금 및 상패를 시상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는 '국제 블록포장 포럼'과 '물순환 도시 학술 심포지엄'을 각각 개최합니다. 물순환도시 학술 심포지엄은 5월 6일, 국제 블록포장 포럼은 5월 7일에 진행됩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이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보도블록 EXPO에선 ▲블록의 이미지와 유사한 장난감을 이용한 '레고블록 전시관' ▲선진국에서 사용되는 보도블록 기계화 장비를 선보이는 '보도블록 시공 장비 시연' ▲장애인의 보행에 불편을 직접 체험하는 '장애인 체험' ▲보도블록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공하는 '지압 보도 체험' ▲나만의 보도블록 만들기 ▲픽셀 아트 등이 진행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