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지하철역 편 지하철 타고 떠나는 서울 문화 나들이

세상에 이런 지하철역이? 매력만점 지하철역 TOP 4

#이색 지하철역 편지하철 타고 떠나는서울 문화 나들이 #세상에 이런 지하철역이?교통수단을 넘어 문화생활, 휴식, 싱싱한 먹거리와 포토존까지고루 갖춘 매력만점 서울 지하철역4곳을 소개합니다! #7호선 반포역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지하철 화재 상황VR체험, 전동차 운전 체험 등 실전 같은 탈출 체험과 대처요령을 배우는 공간주변 볼거리 : 디지털 시민안전홍보관, 반포한강공원, 그라스정원 #5호선 답십리역, 7호선 상도역메트로팜로봇이 파종과 수확을 알아서 하고,신선한 채소를 365일 24시간 생산·재배하는 식물농장으로 미래 농업체험도 가능Farm8 팜아카데미 신청 방법 : 네이버 'Farm8 팜아카데미' 검색 -> 예약하기주변 볼거리 : 답십리역-서울하수도과학관, 상도역-노들섬재배된 식물들은 샐러드로 판매해요!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G밸리IT러브인 G밸리를 상징하는 전시물 및 드론, VR AR체험으로G밸리의 모든 것을 쉽고 재밌게 알아가는 공간주변 볼거리 : 무중력지대 G밸리 #6호선 상월곡역사이언스스테이션과학 강연장, 바이오리빙랩, 스토리존·과학자존 전시 및과학과 동화를 접목한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연령 별 강연 운영강연 신청 방법 : '사이언스스테이션'홈페이지->과학프로그램주변볼거리 : 세종대왕기념관, 홍릉숲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이색 서울 지하철역에서씐나는 문화 나들이를 즐겨보아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블루스퀘어에 지난해 문 연 복합문화 공간 `북파크`ⓒ카오스재단

요즘 주목받는 ‘서울 이색 복합문화공간’

저렴한 비용으로 영화를 보거나 무료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한자리에서 일석이조 문화생활이 가능해졌다. 그동안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거나 갤러리에서 전시를 관람한 다음 카페나 식당으로 이동하는 식으로 문화생활을 영위해왔다. 그러다 보니 관람료와 커피값, 식사 비용까지 계산하면 문화생활 한 번 하는 데 드는 비용이 만만찮은 것이 사실. 요즘은 자리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 이른바 복합 문화 공간이 들어서며 소규모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비용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인 서울의 복합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책으로 문화 즐기기 서점과 북 카페가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책을 보는 공간이 아닌 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것. 전시와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도 있다. 블루스퀘어에 지난해 문 연 복합문화 공간 `북파크` 북파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는 공연장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지난해 12월, 이곳에 대형 북 카페가 들어서 많은 이의 시선을 끌었다. 블루스퀘어 2층과 3층에 위치한 ‘북파크’가 바로 그것. 북파크의 특징은 과학 도서를 테마로 한다는 점이다. 국내외 양질의 과학 도서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카오스 재단에서 만들었는데, 과학을 친근하게 여기고 과학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과학 강연이나 미니 콘서트도 연다. 갤러리를 갖추고 있어 전시도 관람할 수 있고, 북 카페답게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공간도 많다. 공연장을 찾았다가 북파크를 처음 방문한 이근욱 씨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문화 나들이가 된다고 말한다. ◯ 주소 : 용산구 이태원로 294 블루스퀘어 2, 3층 ◯ 문의 : 02-6367-2018 서점을 기반으로 해 한쪽 벽면은 서가로 꾸민 더숲. 더숲 ‘더숲’은 노원문고가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곳이다. 노원에는 문화의 거리가 조성돼 있지만 ...
템페스트

새해는 ‘문화나들이’로 시작하세요

템페스트 밝아오는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가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세종문화회관의 공연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는 1월 7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가 열립니다.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장르 개척에 힘쓰고 있는 젊은 음악가 이자람, 하림, 민영치와 함께 ‘어제와 오늘’, ‘신(新) 구(舊)’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부모라면, 주목하세요. 셰익스피어의 명작을 음악극으로 만나는 가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펼쳐집니다. 아울러 이번 공연에서는 셰익스피어 작품의 풍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자막과 스터디 가이드도 제공합니다. 이번에는 추운 겨울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소식입니다. 먼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3월 13일까지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 거장이었던 고(故)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전을 소개합니다. 그는 , , 등 영화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영상을 만들어낸 거장 중 한명으로,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건축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2월 21일까지 열리는 SeMA 근현대사프로젝트 展은 어떠세요? 대한제국기에 벨기에영사관으로 세워진 후, 현재 남서울생활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유서 깊은 건축물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시입니다. 백남준 그루브 흥(좌), 스탠리 큐브릭 전(우) 또,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는 쌍방향 TV 커뮤니케이션의 창시자인 백남준 전시가 한창입니다. 은 내년 1월이면 서거 10주년 맞이하는 백남준 선생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고 다시금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열린 기획 전시로, 1월 29일까지 열립니다. 영조, 정조가 사랑한 궁궐 경희궁의 400여 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展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3월 13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쁨이 넘치고(慶)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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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만으로 심심한 봄이라면?

  완연한 봄을 맞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아졌다. 따뜻한 햇살과 생동하는 기운을 함께 느껴 볼만한 문화행사는 뭐가 있을까? 서울시가 선보이는 전통문화 유물전, 서울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전, 봄맞이 회화전 등 다양한 전시회와 미술체험으로 봄의 에너지에, 문화의 향기에 흠뻑 빠져보자! 전통 현악기전, 오천년의 멋과 아름다움 우리옷 한복적 등 전통을 보자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전통과 자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남산골한옥마을. 그곳에선 날마다 중요무형문화제 제42호인 악기장 이수자, 최태귀선생의 ‘전통 현악기전’이 무료로 열리고 있어, 봄꽃과 함께 역사의 숨결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역시 우리 문화와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운현궁에서는 4월의 기획행사로 ‘오천년의 멋과 아름다움-우리옷 한복전’이 진행 중이다. 우리옷 연구회 다드美의 작품전으로, 우리 옷인 한복의 편안함을 보여준다. 도시를 스케치하다, 서울-시드니교류전, 경성 1930 등 서울변천사 한눈에 우리의 일상인 서울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도 다양하게 열린다. 오는 24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에서 열리는 ‘도시를 스케치하다’전은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작품 중 도시를 소재로 한 다채로운 시선들을 선보이며, 한국과 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호주 국립미술관과의 교류전시회인 '서울-시드니 교류전'도  4월 26일부터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외에도 경성관련 엽서 및 자료 200여 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경성 1930 특별전'이 청계천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30일(토)까지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전시중인 ‘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현대미술순회전- 다시 보는 현대미술’은 서울의 변화된 모습을 기록한 작품을 통해 주변에 대한 관심과 성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쉬전, 로보카폴리대잔치, 개구리·도마뱀 전시 등 특별전 다양 인물사진의 거장, 유섭 카쉬의 사진전이 지난해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