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제가옥 ‘북촌음악회’

100년 가옥서 즐기는 북촌음악회…10일부터 예약

백인제가옥 ‘북촌음악회’ 북촌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근대한옥 ‘백인제가옥’에서 5월 12일 ‘북촌음악회’가 열린다. ‘감동’을 부제로 한국전통음악과 서양클래식, 고전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2016년 5월 처음 공연이 시작되어 제8회 째 무대를 여는 ‘북촌음악회’는 올해 5월 12일, 6월 9일, 9월 8일, 10월 13일 봄과 가을 총 네 번의 무대를 올린다. 공연은 토요일 저녁 5시에 시작한다. 프로그램 기획과 음악감독은 세계적인 오페라가수로 활동한 바 있는 서혜연 교수(서울대 성악과)가 맡는다. 5월 12일 올해 첫 번째 공연은 심금을 울리는 '감동'을 부제로 호른의 김홍박, 클라리넷 조성호, 피아노 김재원, 판소리 명창 김태희, 고수 조용복이 출현한다. 백인제가옥 사랑채 전경 특히 호른의 김홍박은 세계 메이저 오케스트라(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수석단원이며 세계적인 거장들과 유럽각지에서 활동 중인 유일한 한국인 호른이스트이다. 클라리넷 조성호는 세계적인 명성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종신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남원춘향국악대전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명창 김태희와 고수 조용복의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공연 당일 오후 4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5월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11일 이틀 동안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에서 ‘북촌음악회’를 검색하면 된다. 미취학 어린이는 관람할 수 없다. 지난해에는 매 공연마다 예매시작 10여 분만에 마감되어 온라인 예매 시에는 특별히 서둘러야 한다. 북촌음악회 5월 공연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백인제가옥 북촌음악회 참여방법 및 프로그램) ■ 제8회 백인제가옥 북촌음악회 ○ 일 시 : 2018. 5. 12.(토) 17:00~18:30 ○ 장 소 : 백인제...
서울무용교육원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어린이들

예술을 배우고 싶은 당신께! 서울시 무료 문화교육

서울무용교육원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어린이들 새학기가 시작돼서일까요? 봄이 오기 때문일까요? 뭔가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평소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있었다면 서울형 문화예술교육에 지원해 보세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전문 예술교육을 받지 못했던 청소년은 물론 연극, 미술, 음악 등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까지 문화예술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약 4,800명을 모집합니다. 게다가 모두 무료라는 사실. 놓치면 후회하실걸요. ‘서울형’ 문화예술교육은 서울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교향악단, 건국대, 한양대 등 서울 전역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연령대별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각각의 모집시기를 확인하여 자유롭게 신청하면 된다. ‘연령대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일반시민 대상 3개 사업과 아동·청소년 대상 7개 사업으로 나눠, 3월부터 5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두 무료 프로그램이다. 일반시민 대상 문화예술교육에서 주목할 만한 건 서울시민예술대학. 예술교육 입문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과 예술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심화과정으로 연희문학창작촌(서대문구), 서울무용센터(서대문구), 서울예술치유허브(성북구), 시민청(중구),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공고는 3월 중 있을 예정이다. (02-758-2013) ‘2018 아르스 노바 I&II’ 공연의 지휘자이자 위촉 작곡가인 페테르 외트뵈시(Péter Eötvös)의 작곡 세미나가 3월 24일 열린다. 대학교 이상 작곡을 전공한 학생 중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3월 16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02-3700-6364)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도 주목할 만하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세종우리동네프로젝트, 2018 서울시향의 음악이야기, 저소득층 예술영재(음악, 미술), 장애청소년(발달, 청각) 미술교육을 진행한다. 대부분이 ...
북촌한옥마을에서는 3월 매주 토요일 `북촌, 봄 맞이`라는 주제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북촌에 봄이 왔나봄…3월 북촌문화행사 활짝~

북촌한옥마을에서는 3월 매주 토요일 `북촌, 봄 맞이`라는 주제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오지 않을 것 같던 봄이 왔습니다. 아직 체감온도는 겨울이지만, 봄옷이 걸린 쇼윈도, 슬며시 고개 내민 꽃봉오리를 보면서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3월,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한옥마을에서 봄을 느껴보는 건 어떠세요. 북촌한옥마을에서는 매달 주제를 정해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북촌문화요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북촌, 봄 맞이’라는 주제로 풀짚공예, 한지공예, 한국화, 국악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설레는 봄, 북촌을 거닐면서 봄을 느껴보세요. 북촌한옥마을에서는 3월 한 달 매주 토요일 전통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이 진행된다. 북촌문화요일은 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매주 토요일 열린다. 3월 주제는 ‘북촌, 봄 맞이’로 한지공예 ‘한지 꽃 만들기’, 한국화 ‘족자 만들기’, 풀짚공예 ‘꽃 소쿠리 만들기’ 등 매주 다채로운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휴대폰 고리 만들기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고, 보물찾기도 진행되는 ‘계동마님 찾기’도 인기 있는 무료 프로그램. 이달엔 10일과 24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에서 회당 15명 사전 예약을 받는다. 한지에 전통문양을 그리는 학생들 한옥지원센터에서는 우리 한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한옥 하이라이트’, ‘한옥아 놀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옥 하이라이트’는 전문 해설사가 외국인들에게 한옥지원센터 공간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고, 한옥체험학습 ‘한옥아 놀자’는 어린이 대상 무료 프로그램으로 해설사가 어린이들에게 한옥의 구조와 온돌 원리 등을 설명한다. 17일 오전 11시~12시에 진행되며, 15명 사전 예약을 받는다. 아이들에게 한옥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해주는 `한옥아 놀자` 프로그램 또 북촌사...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1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1월 문화선물세트

세종문화회관 아직 2017년을 보낼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2018년이 다가왔습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올 한 해 특별하게 보내야지’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내손안에 서울에서 당신의 새해를 빛내줄 1월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한 정보 외에도 ‘서울시가 드리는 문화예술프로그램 1월호’를 통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데요. 서울문화포털 및 서울시 문화·관광·체육·디자인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시민청·미술관·박물관 등 시내 문화시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신나게 즐길 준비 되셨나요? 가족음악극, 클래식, 판소리 골라서 즐기자! 가족이 함께 볼만한 공연을 찾는다면 5~28일 서울시극단의 가족음악극 ‘한여름 밤의 꿈’을 추천한다. 이 작품은 서울시극단의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Ⅲ’로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희극을 온 가족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클래식의 감동을 맛보고 싶다면 19일 세종문화회관의 ‘2018 신년음악회’도 눈여겨 볼 만 하다. 국악전문 공연장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1월에도 완창부터 창작 판소리까지 다양한 판소리를 만날 수 있는 ‘수어지교 : 판소리’가 계속된다. 2천년 역사 도시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영산강 유역의 고분에서 출토된 옹관들을 통해 영산강 유역과 백제의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 ‘영산강 옹관의 한성 나들이’가 1월에도 진행된다. 도심에서 고대 유물을 통해 한성백제의 역사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자.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운현궁, 하늘과의 거리 한자 다섯치’ 전이 계속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의 최대 컬렉션인 운현궁 유물을 선보이는 전시로 흥선대원군의 정치와 예술, 삶을 느껴볼 수 있다. 또 청계천박물관에서는 청계천의 본류인 백운동천(白雲洞川)을 중심으로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백운동천과 그 일대의 역사적·공간적 변화 과정을 조명하는 기획전시 ‘백운동천 물길 굽이 돌아 구름 밖으로’가 올 겨울,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1...
귀향_끝나지 않을 노래, 윈터클래식

12월, 문화생활이 고픈 당신을 위해 모았어요

귀향_끝나지 않을 노래, 윈터클래식, 왕자와 크리스마스, Earth Moving-어스무빙, 수어지교 : 판소리, 신성한 詩(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공연도 보고 전시회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서울시는 ‘서울시가 드리는 문화예술프로그램 12월호’를 통해 12월 한 달간 서울시내에서 진행되는 13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서울시가 드리는 문화예술프로그램 12월호` 는 서울문화포털 및 서울시 문화·관광·체육·디자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시민청, 미술관, 박물관 등 시내 문화시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12월 문화달력) 크리스마스 분위기 풍성한 '공연장' 서울의 대표적인 공연장 세종문화회관에서는 12월에도 국악·오케스트라·합창·음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된다. 5일에는 2016년 온 국민의 관심을 받은 조정래 감독의 영화 ‘귀향’을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의 국악선율로 재탄생시킨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가 무대에 오른다. 8~9일에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윈터클래식’을 통해 추운 겨울을 녹여줄 클래식과 유익한 해설을 만나볼 수 있다. 15~16일 양일간 막이 오르는 서울시합창단의 크리스마스 합창콘서트 ‘크리스마스의 노래’와 22~23일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 음악극 ‘왕자와 크리스마스’가 가족 단위의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전통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시내 ‘국악당’에서도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13일부터 2017-18 공동기획 프로그램 ‘수어지교 : 판소리’를 통해 전통 판소리 완창부터 창작 판소리까지 다채로운 판소리를 선보인다. 남산골한옥마을에 위치한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8~9일 이틀간 남산컨템포러리_전통 길을 묻다 ‘Earth Moving-어스무빙’이 무대에 올라 한국무용과 에스닉일렉트로닉, 아트&테크놀로지 등 전통과 현대의 공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고품격 공연이 1...
해가 질 무렵의 억새밭ⓒ뉴시스

“갈 곳 많아 고민” 억새밭부터 한양도성까지 주말 축제

해가 질 무렵의 억새밭 어느새 가을입니다. 겉옷 하나 걸치고 여기저기 거닐기 좋은 계절이죠. 특히 이번 주말엔 갈 곳이 풍성합니다. 서울억새축제, 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축제 등 서울 곳곳에서 제법 굵직한 가을축제들이 진행되는데요. 이때가 아니면 보지 못하는 축제인 만큼 다른 일정은 잠시 접어두고, 가을의 축제 속으로 성큼 들어가 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가을밤 은빛 억새 물결을 만나다 | 서울억새축제 ○ 기간 : 10.13 ~ 10.19 10:00~22:00 ○ 장소 : 하늘공원 상부 ○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parks/ ○ 문의 :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42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서울 억새축제는 서울의 야경을 보며 은빛으로 물결치는 억새꽃을 감상할 수 있는 행사다. 13∼15일 저녁에는 하늘공원 달빛무대에서 7080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포크송, 풍물놀이 등 70-80년대 추억의 음악여행 ‘달빛음악회’(10.13 19:00, 10.14/15 18:00)가 진행된다. 16∼19일 오후 7시에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등을 상영하는 '달빛영화관'이 열린다. 또 월드컵공원에 사는 야생 동·식물을 담은 사진전도 볼 수 있고, 매일 오후 2시~6시 말린 억새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도슨트 투어 허전한 마음, 문화로 충전~ | 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축제 ○ 기간 : 10.14 ~ 10.15 ○ 장소 : 문화비축기지 ○ 홈페이지 : http://parks.seoul.go.kr/culturetank ○ 문의 : 문화비축기지 02-376-8410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문화비축기지로 재생된 것을 기념하는 축제가 오는 10월 14일~15일 열린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생생클래식’, 봉...
긴 추석연휴에 볼 문화행사 야무지게 정리했어요!

긴 추석연휴에 볼 문화행사 야무지게 정리했어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전통 문화 체험을 즐기고 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올해 추석연휴만 같아라. 휴일, 대체휴일, 주말을 다 합하면 최대 10일. 좀처럼 만나기 힘든 기나긴 연휴에 벌써부터 마음이 콩딱 거리시죠? 멀리 가지 않아도,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서울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습니다. 긴긴 추석 연휴, 서울시 문화행사와 함께 하세요. 고유명절 추석 맞아 세시풍속, 전통문화 체험하세요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주요 시설에서는 명절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10월 4일 명절 특별프로그램 ‘추석 놀:음’을 진행한다. 창작소리그룹 ‘가가호호(歌歌好好)’의 전통음악과 전통놀이 투호, 한복 입어보기, 우리떡 연구가 김재규 명장과 함께 하는 송편 빚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꿈의숲아트센터에서도 10월 6일 팝, 가요를 새롭게 해석한 젊은 소리꾼들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한복을 입고 공연장을 방문하면 반값에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한성백제박물관은 10월 5일~7일 3일간 ‘한가위 박물관 큰잔치’를 열어 풍물놀이부터 백제 문양 목판 찍기, 수막새 목걸이 만들기, 백제 역사 윷놀이판 만들기 등 3가지의 백제 공예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10월 5일 하루 동안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한마당’을 진행한다. 평양예술단의 북한민속공연과 한가위 전통민속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름달이 그려진 포토 월에서 사진을 찍거나 추석이미지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10월 3일~5일 3일간, 온가족이 추석 음식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는 풍습과 추석 고유 놀이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골 추석 모듬’을 개최한다. 시민청에서도 10월 5일~8일 ‘시민청 추석맞이 기념행사’가 열린다. 시민청 예술가 활력콘서트와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진행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공연과 체험...
한강 다리 밑 영화제

11번가에 가면 7월 서울 무료 문화행사 ‘핫픽!’

한강 다리 밑 영화제 서울엔 무료 공연이나 전시도 많다던데… 막상 문화생활을 즐겨보고 싶지만 제각각인 흩어진 정보들을 일일이 알아보기 어려우셨죠? 온라인쇼핑몰 11번가에 이번 달 서울 무료 문화행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집 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모바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7월 무료 문화혜택 지금 바로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영화나 음악회, 공연을 꼭 돈을 주고 관람해야 하는 것일까? SK 플래닛 11번가에서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공짜 영화 및 공연, 음악회 등 정보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7월 한 달간 한강 및 미술관·박물관 등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장르의 무료 문화행사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특집 페이지가 7월 3일 11번가에 오픈된다. 단, 핫픽은 모바일 전용 메뉴다. 한강에서는 한빛챔버 오케스트라와 팝밴드가 연주하는 영화 음악들을 명장면과 함께 보고 듣는 ‘명작영화 OST 콘서트’, 한강 다리 밑 영화제, 남사당놀이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서울 미술관·박물관에서는 무료 전시회 및 금요 영화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된다. 서울 무료문화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11번가 핫픽` 메뉴 서울 무료 문화행사가 모여 있는 특집 페이지는 모바일 11번가 ‘핫픽’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시와 11번가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한강 및 박물관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 특집전을 7월 셋째 주에 추가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많은 시민들이 서울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은 많으나,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정보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만 했다”며, “이번 서울시-SK 플래닛 11번가와 협력을 통해 많은 분들이 별도 비용 없이, 서...
에콰도르 공연팀 `가우사이(Kawsay)`

18일 DDP보행전용거리 ‘라틴물결’로 출렁~

에콰도르 공연팀 `가우사이(Kawsay)` 라틴아메리카의 열정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보행전용거리에서 만나보자. 서울시는 '라틴아메리카의 문화'를 주제로 오는 18일 DDP 앞에서 보행전용거리 축제를 진행한다. 보행전용거리에는 라틴아메리카 7개 국가(도미니카, 과테말라, 페루, 쿠바, 볼리비아, 에콰도르, 브라질)의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선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최우수 공연팀으로 선정된 에콰도르 공연팀 ‘가우사이(Kawsay)’와 KBS TV 인간극장에 출연한 페루 뮤지션 ‘라파엘 몰리나(Rafael Molina)’ 등 3개 팀이 라틴아메리카 음악을 선보인다. 화려한 발기술의 브라질 무예인 카포에라 시연, 정열적인 탱고 공연도 이어진다. 브라질 무예 `카포에라` 또 문화체험 코너에서 남미 인디오 전통의상과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각국 특산품·공예품·전통음식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과테말라, 페루, 쿠바, 볼리비아, 에콰도르, 도미니카공화국 등 여러 라틴아메리카국가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장 남측에서는 외국인벼룩시장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아시아, 북미, 유럽, 아프리카 등 14개국 출신 70여 명의 외국인주민들이 참가한다. 외국인벼룩시장은 4~10월중 월 1회 운영되며, 여름 혹한기(7~8월) 기간에는 휴식기를 갖는다. 판매자들은 의류, 가방, 소형 전자제품 등 중고물품을 비롯, 출신 나라 전통 수공예품, 기념품 등을 주로 판매한다. 18일 DDP 보행전용거리 공간구성(안) 한편, 서울중부경찰서는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DDP 앞 장충단로 8차선 도로 중 인접구간(동대문역사공원 사거리~청계6가 사거리 방면 310m) 3개 차선 교통이 통제되며, 나머지 5개 차선은 가변차로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행사구역 내 시내버스 정류장 ‘동대문역사문화공원(02-174)’와 공항버스 정류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02-711)’...
한강몽땅 여름축제 모습

‘서울 도심 여름축제’ …주말마다 휴가 기분 ‘만끽’

한강몽땅 여름축제 모습   6월도 벌써 중반. 여름 무더위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데요. 올 여름 서울 도심에서는 무더위를 날려줄 축제들이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최대 강변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 도심에서 시원하게 뛰노는 ‘신촌 물총축제’, 한여름 밤 꿈같은 문화체험을 선사할 ‘서울문화의 밤’ 등 다양한 축제가 여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어깨가 들썩 거리죠? 잘 기억해 뒀다가 놓치지 말고 함께해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6월 | 오페라페스티벌, 청계천 도심 숲 아트 페스티벌 6월 20일~30일 `2017 오페라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와 천호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천호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그랜드 갈라 콘서트를 비롯하여 ‘코지 판 투테’, ‘리골레토’ 등 오페라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또 재즈, 팝, 뮤지컬, 한국무용과 오페라가 어우러져 애호가는 물론 오페라가 낯선 초심자들도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6월 18일에는 ‘청계천 도심 숲 아트 페스티벌’이 청계천 일대(청계광장, 모전교, 광통교, 광교)에서 진행된다. ‘도심 숲을 알록달록 물들이는 거리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50여 팀 거리 아티스트들 공연과 10여 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촌 물총축제에서 물총놀이를 즐기는 시민들 7월 | 한강몽땅 여름축제, 신촌 물총축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찾아오는 7월에는 매년 1,0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방문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21일~8월 20일 한 달간, 한강공원 곳곳에서 펼쳐진다. 행사기간 동안 ▲한강 수영장 ▲수상 레포츠 프로그램 ▲한강여름캠핑장 ▲거리공연 페스티벌 등을 만날 수 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진행되는 ‘신촌 물총축제’는 올해도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신촌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이에 맞서는 지구인’ 이라는 콘셉트로, 연세로 정중앙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