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30자 문안에 담은 봄! 서울꿈새김판 공모 17일까지

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봄의 생동감과 따스함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들과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2020년 신년편 서울꿈새김판 게시 이번 문안 공모전은 2월 17일까지 진행하며,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2020년 봄을 맞이해 봄처럼 생동감 있고 따스한 희망과 위로를 담은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1작품) 100만 원, 가작(5작품) 각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감성을 따뜻하게 자극하는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로운 글귀를 공모한다”며 “시민의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줄 문안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41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news1

새해 첫 ‘희망문안’ 찾습니다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 말 한 마디가 위로가 되고, 말 한 마디가 희망이 됩니다.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꿈새김판’은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짧은 문구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거나 뭉클한 느낌을 주는데요. 무엇보다 애착이 가는 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입니다. 우리를 설레게 할 다음 문구는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2018년 새해 새아침 ‘꿈새김판’에 새길 새 문안을 공모합니다.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참여하세요. 한 줄 글귀, 발걸음을 사로잡다 꿈새김판은 특별한 기념일 등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하고 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이 타 지자체의 글판과는 차별되는 점이다. 그동안 게시된 꿈새김판은 총 16개.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을 정도로 가슴 울리는 문구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2013년 여름, 꿈새김판의 첫 메시지는 싱크(SYNC)의 지경민 씨가 재능기부한 작품 ‘잊지마세요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입니다’였다. 그리고 2013년 가을에는 김재원 씨의 ‘괜찮아, 바람 싸늘해도 사람 따스하니’가 걸렸다.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에는 ‘꿈새김판’에 노란리본이 걸렸다. 그리고 11월이 되어 ‘토닥토닥’ 한 단어를 띄워 아픈 우리의 마음을 위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친필 문구(좌), 2016년 1~2월 꿈새김판 게시 문안 (제안자 : 김현화)(우)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당신의 ( )가 좋아요, 그냥’, 그리고 4월에는 ‘눈 감고 숨 들이마시니 볼에 분홍 물든다’가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2016년의 새해 첫날엔 시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 ‘올해는 당신입니다’가 걸려 고단한 한해를 보냈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3월엔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나를 잊으셨...
꿈새김판

2016년 새해를 장식할 꿈새김판 문안 공모

서울시가 시민 삶의 따뜻한 한조각 위로가 되고, 희망을 전하는 ‘꿈새김판 글귀 공모’를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합니다.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바로가기 ☞ 클릭 접수 문안은 이번 공모전 주제인 ‘한 해를 시작 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 듣고 싶은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20자 내외의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3작품까지 개별 응모가 가능합니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 원, 가작 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면서,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정감있고 따뜻한 글귀를 많이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