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성 1인 가구에 ‘불안해소 4종세트’를, 여성 1인 점포에 무선비상벨 설치를 지원한다.

“불안해하지 마세요” 여성1인 가구·점포에 방범장치 지원

서울시는 여성 1인 가구에 ‘불안해소 4종세트’를, 여성 1인 점포에 무선비상벨 설치를 지원한다.혼자 살기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불안감은 생각보다 큰 편인데요. 최근에는 여러가지사건으로 나 홀로 살고 있는 여성들의 불안감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서울시는 여성 1인 가구에 ‘불안해소 4종세트’를, 여성 1인 점포에 무선비상벨 설치를 지원합니다. 총 300곳에 지원될 예정인데요. 지원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합니다.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에 'SS존' 시범사업 시작 서울시는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에 안심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SS존(Safe Singles Zone)’ 시범사업을 양천구와 관악구 2개 자치구에 집중 추진한다. 신청을 통해 여성 1인가구 250가구에는 ‘여성안심 홈’ 4종 세트를, 여성 1인점포 50개소에는 무선비상벨 설치를 지원한다.‘SS존’ 시범사업은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을 SS존 지역으로 선정, 여성 1인가구와 점포에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귀갓길 등 여성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여기에 안심귀가서비스, 여성안심택배 같이 기존에 시가 추진해오고 있는 관련 서비스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관악구와 양천구는 교통이 편리해 여성 1인가구 거주 비율이 높고 원룸, 다가구, 연립주택 등 다양한 주거여건을 보이고 있어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특히 CCTV 같은 안심 인프라가 부족한 반지하나 원룸, 주변환경이 외진 곳 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올해 2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여성 1인 가구, 점포의 불안해소를 위해 ‘여성안심 홈세트’와 ‘무선비상벨’을 지원한다.250가구에 4종 세트, 50개 점포에 무선비상벨 설치 지원 우선, 집 안팎에 설치하는 ‘여성안심 홈’ 4종 세트는 관악구 150가구, 양천구 100가구에 지원한다. 여성 1인가구의 안전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트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목표다.‘여성안심 홈’ 4종 세트는 ▲초인종을 누르면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