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닐봉투

폐비닐 봉투 1,600만장 무료로 드립니다

5월 1일부터 연말까지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16개 자치구 180만 세대에 1,600만장의 '폐비닐 전용봉투'가 무상 배부됩니다. 서울시는 생활쓰레기 감량, 온실가스 저감 등의 효과가 탁월한 폐비닐 쓰레기의 분리 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종량제봉투와 차별화된 디자인의 폐비닐 전용봉투(20ℓ)를 제작 완료, 무상 배부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폐비닐봉투는 기존 종량제봉투와 혼동되지 않도록 색상과 디자인을 완전 차별화해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16개 자치구는 폐비닐 선별장과 압축기를 갖춘 곳들로, 각 자치구는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통‧반장이 직접 수령해 일반주택지역에 세대별로 월 2매 이내를 배부합니다. 16개 자치구는 용산, 성동, 중랑, 성북, 강북, 노원, 은평, 마포, 강서, 금천, 영등포, 관악,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입니다. 시는 지금껏 종량제봉투에 넣어 소각되거나, 매립되었던 폐비닐을 분리배출·수거하는 체계를 통해서 20%의 생활쓰레기 감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2013년부터 기업 참여로 추진한 폐비닐 전용봉투 시범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기업으로부터 폐비닐 전용봉투를 무상공급 받아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한 결과 폐기물 감량 등의 긍정적 효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폐비닐 전용봉투제도로 분리수거한 폐비닐을 압축하여 관련 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자원화, 연료화 할 계획입니다. 문의 : 자원순환과 02-2133-369 ...
갤러리

10월의 멋진 어느날을 시민청에서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청에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시민청 지하1층 시민청 갤러리에서는 10월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동의난달 운숙미술회에서 주관하는 공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장애인 미술작품 초대전시 '동의난달展'이 열린다. 또 프랑스 문화원과 시민청이 협업하여 '생물의다양성(Biodiversity)을 주제로 멸종 위기에 놓인 희귀생물에 관한 전시를 개최한다. 기간은 10월 21일(화)부터 11월 2일(일)까지 지하1층 시민플라자(시민청갤러리 앞)에서 볼 수 있다. 이밖에 서울과 북경 양 도시를 대표하여 선발된 예술가 6팀이 달(月)이라는 공통의 주제로 펼쳐내는 미디어 아트 전시 '서울-북경 공동기획 <같은 달(月)아래서>' 가 10월 19일(일)부터 10월 28일(화)까지 시민청 지하1층 시티갤러리에서 진행된다. 10월 21일(화)부터는 서울문화재단이 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인 '바람난 미술'을 시민청에서 만날 수 있다. 시민청 프로그램 및 기획전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홈페이지 (seoulcitizenshall.kr) 및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은 사전 예약 없이 시민청에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시민청은 서울 신청사와 서울도서관, 서울광장을 비롯해 인근 경복궁, 덕수궁, 청계광장 등 주변의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관광명소로의 입지를 갖추고 있고 시청역(1,2호선 4번 출구)과 을지로입구역(2호선 1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시민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시민청 (seoulcitizenshall.kr) 문의 : 다산콜센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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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딱 어울리는 전시회

어딘가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 요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뭔가를 찾는다면 전시회는 어떨까.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도서관에서는 우리의 옛 모습과 염상섭의 소설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진행된다. 특히 '염상섭과 서울 테마기획전'은 책을 읽고 가면 공감할 내용이 많은 만큼 가기 전 독서까지 곁들이면 좋을 듯하다. 아래 전시회 모두 관람료는 무료. 기증유물 특별전, '최달용·이용범-도시의 기억' ㅇ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증유물전시실ㅇ 기간 : 2013. 9. 14(토) ~ 2014. 3. 4(화)ㅇ 문의 : 서울역사박물관 02-724-0274~6 기증유물전시실 개편 기념 특별전 <최달용·이용범-도시의 기억>은 현대 도시가 만들어낸 유산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관련 자료를 수집해온 최달용, 이용범 두 기증자에 관한 이야기와 수집품을 만날 수 있다.  최달용 기증자는 현재 전자·기계 분야 국제특허 변리사로 활동 중이며 40여 년간 특허 업무를 하며 모은 전자제품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 5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이용범 기증자은 떠나기 직전까지 10여 구(區)의 재개발 현장을 누비며 수집한 생활사 자료 800여점을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했다. 이 중에 도심 재개발과 관련된 자료 100여 점이 전시된다. 재개발로 인해 문을 닫는 동네사랑방 형제상회와 형제이발소 등에서 모은 자료에는 그들이 살아 온 이야기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2013 염상섭 문학제 '염상섭과 서울 테마기획전' ㅇ 장소 :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ㅇ 기간 : 2013. 9. 24(화) ~ 10. 13(일)ㅇ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42 서울도서관은 한국작가회의 등과 공동으로 '쉰 살 염상섭, 경성에 환생하다 - 2013 염상섭 문학제-염상섭과 서울 테마기획전'을 9월 24일(화)부터 10월 13일(일)까지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로 타계 5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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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좋다

수업이 없는 토요일엔 홍대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방문하는 '홍대 한바퀴', 창작공간에서 전문 작가와 직접 시와 소설을 써보는 '나도 작가' 등 서울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무료 문화예술체험에 나서보자. 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은 오는 3월 2일(토)부터 12월 7일(토)까지 총 30주간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 18일(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토요문화학교'는 2012년부터 전면 실시된 주5일제 수업과 청소년들의 창의․인성 교육 중요성에 따라 수업이 없는 토요일, 학교 밖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12년 3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재 16개 시·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지역은 서울의 풍부한 문화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서울문화재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아우름 프로그램>과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통해 선발된 30개의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가 운영하는 <차오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아우름 프로그램>은 연극, 문학,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지역 중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15주 과정으로 총 2차에 걸쳐 운영되며, 각 기수별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남산예술센터를 비롯한 서울시 창작공간 8곳에서 진행되는데, 예컨대 연희문학창작촌에서는 '나도 작가'라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작가와 함께 직접 시와 소설을 써 볼 수 있다. 또,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는 홍대 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 방문 및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홍대 한바퀴'가 진행된다. 입주 예술가, 체험 공간 및 연습실 등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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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무료 미술 강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광진교 8번가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 강좌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4주차 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기는 9월 1일(토)부터 9월 22일(토)까지, 2기는 10월 6일(토)부터 10월 27일(토)까지며,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강좌는 홍익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한국 국제 교류전, 타쉬켄트 국제 미술제, 서울 현대미술제 출품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이두섭이 맡는다. 참가 학생들은 광진교 8번가의 유리 벽면을 이용한 윈도우 페인팅, 연필과 파스텔 등을 이용한 풍경화 그리기, 솟대 만들기를 통한 입체 조형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1주일간 광진교 8번가에 전시된다. 이렇게 1주차 ~3주차 수업을 한 뒤에는 참가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4주차 수업 내용을 결정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진교 8번가 홈페이지(http://www.riverview8.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광진교 8번가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안내를 따라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신청서 상에 기재되어 있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1기(9월)는 8월 31일까지, 2기(10월)는 9월 28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1, 2기 각 선착순 20명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므로 강좌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서두르는 게 좋겠다. 미술 강좌 등 모든 프로그램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riverview.co.kr) 또는 광진교 8번가(02-476-0722)로 하면 된다. ■ 「광진교 8번가 청소년 무료 미술 강좌」안내 구분 강좌 내용 1주차 광진교 8번가 공연장 유리 벽면을 활용한 윈도우 페인팅일반 거리의 상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리에 그리는 그림이다. 이 기법을습득함으로서주변의 개인 물품이나 학급 축제 등에 자신의 기량을 활용 할 수 있다. * 재료 : 펜타입 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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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어울리는 학습전략은?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령기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태 및 학습전략 등을 알아보는 '열린 심리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열린 심리교실'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각각 자신의 성격 및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는 'NEO 성격검사', 학습방법의 장단점 및 학습 효율성을 측정하는 'MLST 학습전략검사'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참여 인원은 매회 부모-자녀 50쌍이다. 센터는 이번 '열린 심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자녀 기질 및 성격에 적합한 양육 및 학습 지도를 가능하게 하여 보다 친밀하고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는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데, 이에 대해 상담심리전문가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능력은 사회성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데 중요하며 이 능력은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통해 배우게 된다."고 설명한다. '열린 심리교실'은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매회 부모-자녀 50쌍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8월에는 부모가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감정코칭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열린 심리검사' 세부 내용  NEO아동 · 청소년 성격검사 시 간 45분 대 상 초등4 이상 ~ 중, 고등학생 목 적 아동 · 청소년이 지닌 성격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심리적 부적응 정도 파악 내 용 5가지 성격요인(외향성, 개방성, 친화성, 성실성, 신경증) 및 임상적 특징 NEO 성인(부모) 성격검사 시 간 45분 대 상 부모(성인) 목 적 부모 자신의 성격 장단점을 이해하고 심리적 부적응 정도 파악 내 용 5가지 성격요인(외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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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노하우, 무료로 배우세요

이력서 쓰기, 면접 입실에서 퇴실까지 노하우,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화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장년, 여성, 고령자를 대상으로 ▴취업준비교육 ▴집단(심층)상담 ▴창업교육 ▴캐치업프로그램 등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업준비교육 먼저 직업능력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구직정보 부족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준비교육'이 월 3회 진행된다. 청장년·여성·고령자 3개의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 교육은 ▴이력서작성기법 ▴스토리로 말하는 자기소개서 ▴파워면접기업 ▴취업특강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직접 면접태도를 점검해 주는 현장 모의면접과 전문 강사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눈높이 취업전략과 셀프마케팅 방법을 알려주는 취업특강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집단상담 '집단(심층)상담 프로그램'은 계속적인 구직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업이 되지 않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총 3일간, 매일 3시간씩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성격·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경력분석 ▴구직역량진단 ▴의사소통능력 향상 ▴감수성 훈련 ▴사회기술교육과 행복기술 등에 대해 심층상담을 받고, 상담결과에 따라 구직자의 역량과 성격 등에 가장 적합한 일자리를 제안한다. 창업 및 신용관리교육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는 '창업 및 신용관리교육'교육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진행하고 있다. 1부는 신용불량 또는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 창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신용회복 및 관리 △개인 재무설계 등에 관해 교육하며, 2부에는 서울시 창업정책 및 창업자금지원 교육을 실시해 창업 활성화를 유도한다. 캐치업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올해 신설된 '캐치업(Catch 業) 프로그램'은 서울시청 내에 근무하는 청년공공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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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장애인 집수리 신청하세요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중증장애인에게 계단이나 방의 문턱, 화장실의 좁은 문, 키에 맞지 않은 싱크대, 휠체어가 움직이기에 비좁은 공간 등은 심각한 생활 속 장애물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중증장애가구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생활 속 장애 요소를 제거하는 주거 개선 공사를 시행하기로 하고 대상자 100가구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차상위 이하 장애인 가구로서 세대주(세대원) 장애등급 1~4급,자가 소유주택 또는 소유주가 개조 허락한 임대주택이다. 대상자는 신청자 중 장애유형, 장애정도, 소득수준, 주거환경개선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교수와 장애전문가 등이 현장 합동 실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화장실 개조, 문턱 제거, 핸드레일, 키 높이 싱크대 설치, 경사로 설치, 기타 편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해 준다. 장애인 맞춤형 집수리를 신청하려면 오는 5월 4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장애인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집수리) 사업을 통해 50가구가 수혜를 받았으며 만족도는 평균 92%로 나타났다. 서울시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주거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의 무장애 환경 조성은 물론, 자유로운 외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등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무료 장애인 집수리 대상 모집 안내  ○ 선발가구 : 100가구(가구당 400만 원~500만 원 소요 예상) ○ 신청대상 : 차상위이하 장애인 가구로 세대주 및 세대원 장애등급 1~4급가구 자가소유주택 또는                     주택 소유주가 개조를 허락한 임대주택  ○ 선정기준 : 지체장애, 시각장애, 뇌병변 장애 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시설 개선이 시급한 가구 우선     ※ 배점표에 의거 고득점순 및 현장실사 결과 종합하여 최종 선정   ○ 접수 : 5월 4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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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호선 지하철역에서 황사마스크 무료 배부

황사가 집중되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전문가들은 황사가 오면 바깥 외출을 금하거나 줄이라고 하는데, 직장 출근이나 부득이한 외출까지 접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강동성심병원과 함께 5~8호선 지하철 이용 시민에게 황사 전용 마스크 5만 개를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배부일은 서울지역에 황사 특보(주의보, 경보)가 발령되는 날이며, 제공 장소는 지하철 5∼8호선 모든 역이다. 황사주의보는 시간당 미세먼지 오염도가 400㎍/㎥ 이상 2시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에, 황사경보는 시간당 미세먼지 오염도가 800㎍/㎥ 이상 2시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발령된다. 지난해 서울지역에 내려진 황사주의보는 총 4회로, 모두 3월∼5월(3.19, 5.1, 5.3, 5.12)에 집중되었다. 올해는 아직 황사주의보가 발령된 적이 없다. 이번에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황사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황사먼지 속에 있는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5호선 강동역에서는 공사 및 강동성심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마스크 배부와 함께 황사가 오면 알아두어야 할 건강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 : 서울도시철도공사 02)6311-2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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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근육 만들기가 목표라면~

봄기운이 점점 짙어지면서 신체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야외로 나가는 인파가 늘고 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도 좀 풀고 근육도 만들어볼 요량을 가진 시민이라면 뚝섬한강공원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인공암벽등반에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서울시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인공암벽등반 무료 입문교육 과정을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30일(화)까지 7개월간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수시로 접수 받으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인공암벽등반은 전문가만 할 수 있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뜻만 있다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더구나 초보자를 대상으로 친절한 입문교육을 해주므로 부담 없이 참여해볼 만하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토요일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 실기교육을 진행한다. 초급과정으로 장비 사용법, 하강법, 매듭법, 실기 등을 배울 수 있다. 개인이나 단체 모두 가능하며, 단체일 경우에는 15~30명 이내로 팀 구성을 하면 된다. 또 매주 일요일에는 일반인 대상으로 드롭니, 트위스트, 다이너, 런지 등을 배우는 중급과정이 월 2회 마련된다. 암벽등반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안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암벽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사전에 가입하지 못했다면 교육 등록 시 6천 원∼7천 원 내외의 저렴한 비용으로 단기 보험(1일)에 가입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교육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뚝섬인공암벽등반장은 인공암벽등반을 할 줄 알고 장비를 갖추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연중 무료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성수기인 3월부터 11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비성수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인공암벽등반은 인공 합판이나 건물 벽면에 구멍을 뚫거나 인공 손잡이를 붙여서 등반을 즐기는 4계절 레저스포츠다. 보통 건물 내부와 외벽 또는 별도의 구조물에 바위벽을 만들고, 보조 장비의 지원을 받아 맨손으로 바위를 오르는 활동이다. 인공암벽등반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