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미꾸라지 잡고 우유빙수 먹고! 어린이자연학교 열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 4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는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헌인릉 1길 83-9(내곡동 1-774))에서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평일 8회(10:00~14:30) 진행된다. 미꾸라지 잡기 체험 지난해 참여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비롯해 새싹삼 심기 체험, 허브리스 만들기, 우유빙수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 점심도시락과 여벌옷, 상해보험 가입, 썬크림, 모자, 수건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참여 신청은 7월 9일 11시부터 7월 12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받는다. 신청자 중 400명을 전자추첨 후 7월 12일 오후 4시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농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02-6959-9353 ■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안내◯ 신청방법 : 7.9.(화) 11:00~7.12.(금) 15:00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접수 후 전자추첨7.12.(금) 16:00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명단 발표 ◯ 접수 시 주의사항 : 본인인증 필수(홈페이지 가입 또는 공공 아이핀 발급), 참여자명단 및 나이(가족모두), 신청자 연락처(핸드폰 번호), 주소 기입 ◯ 참여 시 주의사항 : 상해보험 가입 후 참여 가능하며, 초등학생이 주된 교육 대상임(형제·자매를 동반한 유치원생은 참여 가능) ...
5월 5일 예정된 두둥실 꿈꾸는 버블쇼. 서울상상나라에서는 어린이날 주간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 무료 체험 풍성

5월 5일 예정된 두둥실 꿈꾸는 버블쇼. 서울상상나라에서는 어린이날 주간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에선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상상나라로 5구5구! 페스티벌’ 행사를 펼친다. 어린이날 주간(5.1.~5.5.) 동안 매일 다채로운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1일 ‘별별 동물 자동차’, 2일 ‘가족 액자 꽃이 피었습니다’, 3일 ‘반짝 반짝 마음 조각가’, 4일 ‘미아방지 하트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하1층 창의놀이실에서 종일 펼쳐진다. 특히, 5월 5일어린이날에는 총 8종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 해당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 소지자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 일자 프로그램명 시간 장소 대상 및 인원 5/1(수) 별별 동물 자동차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선착순100가족) 5/2(목) 가족 액자 꽃이 피었습니다 5/3(금) 반짝 반짝 마음 조각가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선착순100가족) 5/4(토) 미아 방지 하트 목걸이 5/5(일) 어린이날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별별 동물 이야기 (1일, 4일, 5일) 11시, 14시 1층 전시장 (자연놀이) 선착순 10가족 페이스 페인팅 (4일, 5일) 10시~17시 1층 로비 제한 없음 상상이와 떠나는 상상 콘서트 (4일, 5일) 15시 1층 로비 제한 없음 알록달록 메모꽂이 만들기 (5일)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
어린이 자연체험교실 스마트팜 견학

새싹인삼심기 등 ‘무료자연체험’ 어린이 단체 모집

어린이 자연체험교실 스마트팜 견학 서울시가 도시의 어린이들이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상반기 ‘어린이 자연체험교실’을 4월 29일~6월 28일 기간 중 20회 1,000명(1회당 50명 내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서울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공휴일 제외)에 운영하며 프로그램 진행시간은 오전 10시~12시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점심식사 예정 시 도시락과 필요물품은 개별 준비해야 하며 상해보험 가입 후 참가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농업기술센터(서초구 헌인릉1길 83-9)에서 ▴자생화류 및 채소류 관찰 ▴스마트팜, 도시농업전시관, 다랭이논 견학 ▴새싹인삼심기 체험 ▴곤충(학습용, 식용), 소동물(토끼) 관찰 ▴전통농기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곤충 관찰하는 어린이들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 받는다. 전화로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pepero1122@seoul.go.kr) 또는 팩스(02-459-8744)로 제출하면 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린이 자연체험교실은 도시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만지면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상반기 어린이 자연체험교실○ 운영일시 : 2019년 4월 29일~6월 28일 중 평일 20회 오전 10시~12시 (2시간) ○ 운영장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시민자연학습장 (서초구 헌인릉 1길 83-9) ○ 주요내용 : 식물 관찰, 새싹삼 심기, 곤충 및 소동물 관찰, 전통농기구 체험 등 ○ 참여대상 : 서울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 20회 1,000명 ○ 접수방법 : 선착순 유선접수 (02-6959-9353) ○ 참 가 비 : 무료 ○ 준비사항 : 상해보험 가입 후 참가가능(교육중 본인 부주의에 의한 상해는 전액 본인부담) ...
여의도공원에서 쉬고 있는 직장인들

초여름 정취와 음악이 어우러진 이달의 추천공원

여의도공원에서 쉬고 있는 직장인들 싱그러운 6월 도심 속 공원으로 음악여행을 떠나보자!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시민들에게 건강과 쉼을 선사하고자 14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공원(영등포구)과 서서울호수공원(양천구)에서 ‘공원 음악소풍’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의도공원 ‘정오의 음악소풍’ 여의도공원 잔디광장(어린이놀이터 앞)에서는 주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14일~15일, 21일~22일, 총 4일간 낮 12시부터 1시까지 ‘정오의 음악소풍’이란 제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전문 어쿠스틱 밴드와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가 30~50대가 함께 부를 수 있는 추억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현장에는 돗자리, 그늘막, 캠핑의자가 설치되니 편하게 앉아 공연을 관람하며 막간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커피를 마신 뒤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을 가져오면 꽃을 심어 가져갈 수 있는 ‘나만의 책상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 대상으로 낮 12시에 시작한다. 아울러 ‘직장인 고민상담소’도 함께 운영된다. 상담소에서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캘리그라피 방식으로 적어 참여자에게 전달해준다. 여의도공원과 서서울호수공원 음악소풍 포스터 서서울호수공원 ‘해질녘 음악소풍’ ‘서서울호수공원-해질녘 음악소풍’은 16일~17일 주말 저녁 6시 서서울호수공원 소리분수 앞 데크에서 펼쳐진다. 양천·강서 지역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악 오케스트라팀이 가곡 ‘님이 오시는지’, 팝송 ‘You Raise Me Up’ 등 시민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 클래식을 연주한다. 공연뿐만 아니라 판토마임극과 손마사지법 배우기, 허브차도 마시는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진완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짧은 시간만이라도 공원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남여노소 누구나 공원에서의 문화향유를 통해 슬프고, 지치고, 힘들었던 일들을...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텐트 앞에서 부족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하자센터

이건 꼭 해야 해! 사피엔스 캠프, 과학체험 교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텐트 앞에서 부족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아이는 환호성을 지르지만, 부모는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방학이 됐으니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뭘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무료지만 남부럽지 않은 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사피엔스 캠프’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과학체험교실’이 그것인데요.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체험인 만큼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캠핑도 하고 예술놀이도 하고! ‘사피엔스 캠프’ ‘사피엔스 캠프’는 11~13세 아이들이 캠핑하며 예술놀이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8월 13일부터 2박3일 간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2박3일 간 6개 부족(팀)으로 나뉘어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또래들과 함께 먹고, 자고, 놀며 예술과 환경을 주제로 한 놀이 활동에 참여한다.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사피엔스(인간형)’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과 환경오염, 상호간 돌봄 결핍 등 여러 사회문제에 맞서 주변 환경을 재구성해볼 수 있도록 ▲로봇친구 만들기 ▲목공예 워크숍 ▲‘물·흙·소리·불·빛·바람’ 부족별 활동 등 다채로운 예술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평소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하는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공간 이곳저곳을 탐색하며 야외교육공간에서 영화도 즐기고, 캠프 파이어도 경험해 볼 수 있다. 흙의 다양함을 관찰하고 경험하면서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흙부족` 어린이들의 활동모습 ‘사피엔스 캠프’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어린이·청소년 전용 예술교육 공간인 ‘서서울예술교육센터’와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가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7월 24일부터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한강시민공원에서 한 시민이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찰하고 있다ⓒ뉴시스

한강에 별이 쏟아진다! 무료 별보기 체험교실

한강시민공원에서 한 시민이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찰하고 있다 밤 열두 시를 치는 동안 /  버티는 별들 / 시계의 마지막 종소리가 마저 뚝 떨어져 나갑니다 / 손뼉처럼 메밀꽃밭처럼 별들이 자욱하게 피어납니다  문인수 시인의 ‘별’이라는 시처럼 서울에도 별들이 자욱하게 피어나던 때가 있었는데요. 별 볼 일이 줄어들어 아쉬워지는 요즘, 뚝섬 한강공원 자벌레에서 무료 ‘별보기 체험교실’이 열립니다. 굳이 별을 찾아 멀리 가지 않아도 한강에서 별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별 보기 힘든 도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5년째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별보기 체험교실’이 올해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15일간 뚝섬 한강공원 자벌레에서 열린다. 자벌레 1층과 3층에서 진행되는 별보기 체험교실은 대학교 천체동아리 자원봉사자 ‘한강별지기’ 60명이 천체관측방법을 알려주고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강별지기는 건국대 우주탐구회, 경희대 소행성, 경희대 플래닛엑스, 서강대 별, 숙명여대 하늘섬, 아주대 C.OB.E 천문동아리 6팀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천체관측, 천체큐브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별자리팽이 만들기, 외계인 가면 만들기, 휴대폰을 이용한 VR체험 등 11가지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7월 30일은 그림책평론가 이루리 작가의 별자리 특강이 진행되며 ‘사람이 별이다’라는 주제로 천문학, 심리학 등을 통해 가족간 서로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별보기 체험교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 30분~9시 30분까지이며, 뚝섬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나와 연결 통로로 걸어가면 된다. 프로그램 상세정보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또는 별보기 체험교실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별보기 체험교실`이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뚝섬 한강공원 자...
뚝섬 자벌레

방학 때 어디가지? 자벌레, 무료 체험 풍성

뚝섬 자벌레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아이들과 어디갈까 고민이라면 뚝섬 자벌레는 어떨까.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뚝섬 자벌레에서 교육·체험 무료 프로그램 ‘꿈틀’이 운영된다. 꿈틀은 ‘꿈을 담는 틀’의 줄임말로, ‘꿈을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와 자벌레 시설이 ‘변화로 꿈틀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꿈틀은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되며 ▲꿈틀 체험관 ▲예술이 꿈틀 ▲미래가 꿈틀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꿈틀 체험관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3D색칠놀이, AR 동물탐험, 해양생물 VR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단 공연이 진행되는 7~8월 셋째주는 운영 되지 않는다. ■ 꿈틀 체험관 프로그램 ○ 1주차(그리기) : 도장찍기, 3D색칠놀이, 포일아트, 모자이크 아트 등 ○ 2주차(디지털) : 3D색칠놀이, AR 동물탐험, 해양생물 VR 등 ○ 4주차(놀 이) : 체스, 장기, 보드게임, 우드팬시, 나무블록 등 2층 교육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예술이 꿈틀’과 ‘미래가 꿈틀’이 진행된다. 예술이 꿈틀은 예술가 및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로 7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 `예술이 꿈틀` 7월 프로그램 및 예약 바로가기) 미래가 꿈틀은 진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진로 교육 및 직업체험으로 7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 `미래가 꿈틀` 프로그램 및 7월 예약 바로가기) 예술이 꿈틀, 미래가 꿈틀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꿈틀’ 또는 ‘자벌레’를 검색하여 사전 예약하면 되며, 회당 24명까지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 사전 참여인원이 미달될 경우 현장참여도 가능하며,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뚝섬 자벌레 2층 ...
시민의 숲 음악소풍

해보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 5월 공원 프로그램

시민의 숲 음악소풍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라지만, 매번 나들이 계획을 세울 수도 없는 일. 동네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땐 공원이 정답입니다. 서울시는 매달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공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를 포함하여 15개의 행사와 135개의 여가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원이 있으니 어디갈까 하는 고민은 이제 그만~. 오히려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서 고민 좀 되실 거예요.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와 서울의 산과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보물찾기 등 어린이날 참여할 만한 행사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멀리 나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공원으로 가보자. 보라매공원과 월드컵공원, 어린이대공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은 가족 단위의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서울꿈의숲은 ‘55개의 꿈의 숲 보물 찾기’와 ‘벌리에서 선비부채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경춘선 숲길은 ‘낭만과 추억의 경춘선 숲길산책’을 진행한다. 경춘선길에 얽힌 역사를 듣고 추억의 경춘선 숲길을 산책하는 코스로 나무기차와 연필꽂이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보라매공원 어린이놀이한마당 ■ 5월 5일 어린이날 - 8개 공원, 9개 프로그램 (무료) 공원명 프로그램 / 행사명 대상 인원(명) 문 의 경춘선숲길 낭만과 추억의 경춘선 숲길 산책 가족 40 2289-4015 남산공원 날아라 새들아 푸른 남산아 가족 40 3783-5996 보라매공원 보라매공원 어린이놀이한마당 누구나 - 2181-1182 북서울꿈의숲 55개의 꿈의 숲 보물 찾기 가족 60 2289-4015 ...
놀토버스

‘놀토버스’ 타고 신나는 체험여행 출발!

서울시는 4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스쿨버스 차량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인 ‘2017 놀토버스’를 운영한다.‘놀토버스’는 서울시가 청소년 주말 체험의 접근성 및 이동성 문제점을 해결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동형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범 운영해왔다.진로가 고민인 청소년은 미리 직업·진로를 체험 할 수 있는 마포청소년수련관의 방송체험, 수서청소년수련관의 파티쉐, 바리스타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동대문청소년수련관의 가죽공예체험, 중랑청소년수련관의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도 있다. 스포츠클라이밍 체험(좌), 방송 체험(우)또한 과학 및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는 창동청소년수련관의 로봇제작 프로그램, 화곡청소년수련관의 우주항공체험, 노원청소년수련관의 ‘2017 북극곰구하기 프로젝트’ 등을 추천한다.(☞ 2017년도 놀토버스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놀토버스’ 참가신청은 서울시 거주 청소년으로서 단체신청으로 가능하며, 신청인원은 인솔자를 포함해 최소 20명에서 최대 2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참가 희망일은 3주전까지 놀토공식홈페이지(www.youthnavi.net)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입장료, 식비 등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이창석 청소년담당관은 “놀토버스 운행을 통해 서울시 전역에 위치한 청소년시설의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많은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놀며 배우는 행복한 토요일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 청소년주말활동센터 02-849-0175...
한방문화축제

더 격렬하게 건강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서울약령시협회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약령시 한방산업특구 약령시문 거리에서 제21회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1995년부터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인 전통한의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자 시작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서울약령시가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의 치유공간이 되고자 4가지 테마(知 : 지식으로 치유, 樂 : 즐거움으로 치유, 味 : 맛으로 치유, 學 : 배움으로 치유)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놓치면 안 될 대표 프로그램, 천개의 황금공진단을 찾아라!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천개의 황금공진단을 찾아라!’를 꼽을 수 있습니다. 30mx10m의 행사장에 볏짚을 쌓아놓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공진단 1,000개를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찾는 프로그램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1인당 개수제한 없이 본인이 찾은 모든 공진단은 가져갈 수 있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백미입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를 모티브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한약재 시장 명성에 걸맞게 한방요리 만들기 ‘한방 냉장고를 부탁해!’가 펼쳐집니다. 한약재가 가득한 냉장고에서 꺼낸 재료로 셰프들이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녹용먹고 사뿐사뿐 녹각먹고 가뿐가뿐~ 한방 플래시몹 진행 또한 한약을 주제로 개사한 트로트 노래에 맞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안무를 선보이는 한방 플래시몹도 진행합니다. 플래시몹은 개막식이 끝나는 9일 오후 12시 30분에 펼쳐질 예정이며, 이후 참가팀들의 경연대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노래와 안무는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한방 체험존이 무료!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됐습니다. 한방 런닝맨, 한방 페이스 페인팅, 한방 비누 만들기,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등 아이를 위한 체험부터 보제원 무료 진료, 한방 피부 마사지, 한방 터널(족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