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양천여서의전화 희망광고를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함께 만드는 목소리 ‘희망광고×강서양천여성의전화’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 게시된 서울강서양천여성의 전화 희망광고 ⓒ김은주 희망이란 단어가 광고와 만났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공익활동 활성화와 영세소상공인 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무료로 광고를 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서울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감할 수 있는 광고 소재를 공모해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과 민간단체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2019년 상반기 희망광고 대상자로 선정된 20곳의 단체 중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를 찾았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사회 전반에서 여성 폭력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는 여성인권운동단체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 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민주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로 향하는 계단의 메시지들 ⓒ김은주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세상 그리고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998년 문을 열었다. 화곡역 인근 같은 자리에서 19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사회 전반에서 여성 폭력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인권운동단체다. 은평구에 있는 한국여성의 전화가 본부이며 전국에 25개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부설기관으로 가정폭력 상담소를 운영하며 여성폭력과 차별에 대해 반대하고 성평등 확산사업과 여성주의 역량강화 활동 및 소모임 운영, 인식개선 캠페인 , 여성폭력 피해생존자 상담 및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강서구의 평등규약을 만드는 사업을 통해 한 해 동안 장애여성, 성소수자, 이주여성에 대한 강의 진행과 대중과의 집담회를 통해 평등규약을 만들었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여성인권상담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김은주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회원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단체로, 소모임 활동과 연대활동 등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회원들의 의견을 반...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해드려요~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청년스타트업은 동점자 처리 시 등에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올해 12월 31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쇄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에 5개월 이상 부착되며, 월간지 ‘서울사랑’ 및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도 광고가 게재된다. 서울시 대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의 서울’에 기업 활동 내용을 소개할 수도 있고, 특히 영상 광고는 기존 시청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등 시 보유매체 외에 tbs TV방송을 통한 광고도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선정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말 최종 선정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는 비용부담 때문에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 ‘무료광고’ 신청하세요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가 공익단체·기업 광고를 무료로 지원한다. 시는 이를 위해 2017년 하반기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9월 11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6,900면 이다. 1개 단체 당 약 5,000만원 지원효과가 있다. 공모 대상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단체 ▲전통시장 ▲장애인 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공유기업 등 소상공인이다. 단,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선정된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소재는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의 활동,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기업활동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다. 지원 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9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7년 12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관련 정보 및 응모는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스타트업, 청년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0 ...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통해 가로판매대 무료광고 지원을 받은 사례

비영리단체·소상공인 위해 무료 광고 지원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통해 가로판매대 무료광고 지원을 받은 사례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비영리단체, 소상공인들에게 광고 제작은 엄두를 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사회적기업·공유기업·협동조합 등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실시한다.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희망광고 소재 공모 접수를 통해 선정된 단체·기업의 무료광고를 지원한다.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선정된 단체 및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매체, 디자인, 인쇄제작 등 전체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출입문스티커, 가로판매대 등 약 6,900면이다. 선정된 소재의 광고 디자인은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된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5년째 서울시 ‘희망광고’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동안 201개 단체의 광고시안을 무료로 제작하여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2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 단체는 15개 내외이며, 선정 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희망광고 소재공모

서울시 지하철·가로판매대에 무료로 광고하세요~

서울시가 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소상공인,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실시한다.시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190개 기업, 단체를 선정하여 시 보유 홍보매체를 개방하고 무료광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회에 걸쳐 45개 기업, 단체에게 무료 광고 기회를 줄 예정이다.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기업,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홍보물 제작을 지원받아 지하철 전동차 내부 모서리, 출입문상단스티커, 가로판매대 등 서울시가 보유한 약 6천여 개 홍보매체에 광고하게 된다.공모대상은 ▲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창업스토리가 있는 소상공인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 있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공모 개시일을 기준으로 하여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된 단체, 기업은 제외된다.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일반시민,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5개 기업․단체를 8월 중 최종 선정한다.김남호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가 광고를 하고 싶어도 비용문제로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젊은 창업자,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