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제로페이 가맹점 10만호 돌파…쏠쏠한 이벤트는 덤!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서울에서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10만호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작년 10월 29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간편결제서비스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지난 4월 1일 기준 10만호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10만 개 가맹점은 서울시 생활밀착형업종 소상공인 업체 40만개 중 25%에 해당한다. 10만 번째 제로페이 가맹점은 통인시장 인근의 ‘역사책방’이다. 또한 서울시와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 및 은행은 할인, 포인트 적립, 사은품 추첨, 기프티콘 증정 등 제로페이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펼친다. 세종문화회관, 남산국악당, 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리는 기획공연(*대관공연 제외)을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전국 파리바게트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로 첫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31일까지 ‘이지제로페이’ 첫 결제 고객 대상 5,000원 이상 결제시 2,000원 페이백, 5회 결제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4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바일티머니’ 제로페이 가입 후 계좌 등록 완료시 1,000T, 5,000원 이상 결제시 500T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체크페이’ 제로페이 결제 고객 전원 체크머니 1,000원, 추첨 통해 체크머니 1만 원(100명)을 증정한다. 6~7월에는 ‘머니트리’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월 2회까지, 이벤트 기간 최대 4회)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Liiv 앱’ 제로페이 결제 고객에 대해 5,000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우정사업본부는 4월 10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