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모바일 서비스 ⓒ서울사랑

[서울사랑] 손쉽게, 손안에 서울

서울시 대표 모바일 서비스 일상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횟수와 시간이 점점 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로 접근 불가능한 것을 찾기 힘들 정도. 서울시 역시 문화, 환경, 교통, 생활 등 다방면에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과 소통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서울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는 비법 모바일 서울 지난 2013년 출시한 서울시의 대표 앱으로, 시민이 모바일을 통해 시정에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다. 출시 이후 개편을 거쳐 생활 맞춤형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 모바일서울 앱은 시정 소식은 물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데, 특히 버스·지하철 도착, 미세먼지 상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시민 참여 행사 신청 등 일상에서 유용한 정보를 앱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이용방법 :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 검색 후 무료 다운로드, 홈페이지(m.seoul.go.kr)로도 접속 가능 ○ 문의 : 02-120, 정보기획담당관 02-2133-2951 서울을 가지세요 서울시 행정 서비스 종합 안내 홈페이지. 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가 있지만 무엇이 있는지 몰라서, 혹은 이용하기 번거로워 누리지 못한 시민에게 유용한 사이트다. 나에게 꼭 맞는 혜택을 찾고자 할 때 이용해 보자. have.seoul.go.kr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관련 소식과 정보는 물론, 서울 시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어디서나 바로 전하고, 만들고, 공유하며 즐기는 ‘디지털 놀이터’. 기사, 사진, 영상,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올릴 수 있는 참여 공간이 마련 돼 있다. mediahub.seoul.go.kr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통합 바코드 하나로 186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앱을 통해 공공시설 출입, 도서 대출, 장난감 등 용품 대여, 공연 예매와 결제도 할 수 있다. 현재 서울도서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DDP 등 79개소 ...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news1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 방학알바 1,670명 모집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 서울시 공무원 업무 현장도 경험해보고, 용돈도 벌 수 있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겨울방학을 앞두고 11월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합니다. 알만한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난 인기 아르바이트로 매년 경쟁률이 어마어마한데요. 전산추첨을 통해 뽑을 예정이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보세요. 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67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 때마다 ‘21.5대1’, ‘20.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다.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자치구에서는 총 1,220명을 각각 모집한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신청을 받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8년 자치구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현황 신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11월 28일~12월 5일까지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12월 13일 ‘모바일서울 앱’에서 발표한다. ‘모바일서울 앱’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관별 선발인원(총 450명) 및 주요업무 근무분야 인원 주 요 업 무 시 본 청 (실·국) 67 ○ 자료편집 및 서류관리 등 업무보조 ○ 서고 기록물 및 자료 정리, 자료 전산입력 ○ 시정홍보물 배부 및 활용현황 조사 ○ 각종 전산자료 정리 ○ 민원관련 자료 현황조사 ○ 검사자료 정리 등 소방재난본부 138 ○ 각종 소방관련 자료수집 및 작성 ○ 안전체험관, 어린이체험장 안내 및 안전요원 ○ 행정자료 입력 및 민원업무보조 ○ 관리카드 DB작업 보조 및 홈페이지 관리보조 등 어린이·은평·서북병원 44 ○ 치료실 치료보조 ...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윷놀이하는 어린이들 ⓒ뉴시스

서울은 설에도 `24시간` 걱정없어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윷놀이하는 어린이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 설날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이번 설 연휴는 꽤 깁니다. 한파 속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라면서, 서울시에서 마련한 '설날 종합대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2월 1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안전·교통·나눔·물가·편의를 핵심으로 한 ‘설날 5대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특히 5일부터 11일까지는 소방안전·제설·교통·물가·의료 총 5개 분야별 대책반과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① 화재, 강설, 한파 대비 '안전대책' 먼저, 사고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제설 및 한파 대비를 위한 24시간 상황실을 별도로 운영,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합니다. 제설차량 881대를 확보해 신속하게 제설·결빙에 대비하는 등 강설과 한파 속 귀성·귀경길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춥니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762개소 중 일부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가스공급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오는 29일까지 완료하고, 도로, 교통, 문화재, 공원, 공사장 등 주요 기반시설 및 대형건축물에 대해서도 설 연휴 전까지 안전 점검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설 연휴동안 주요 철도역사와 터미널 8곳에 119 구급대를 현장 배치하는 등 사건·사고 화재에 대한 재난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② 귀성·귀경·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 늦은 밤에 이동하는 귀성객도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통대책도 세웠습니다. 2월 8일과 9일에는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2시 이후에도 심야올빼미버스와 심야전용택시를 운행해 설 연휴 중 `24시간 대중교통체제`를 가동합니다. 아울러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
청계천 이색 기부 트리

‘좋아요’만 눌러도 기부할 수 있어요~

함께 서울 착한 경제 (​39)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과 기부 방법들 그저 걷기만 해도, ‘좋아요’만 눌러도, 국밥 한 그릇 사 먹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는 연말이다. 경기 불황 속에 나눔의 손길도 얼어붙었을까 슬며시 걱정이다. 쑥스러운 맘에, 넉넉지 못한 주머니 사정으로, 봉사할 시간이 없어 나눔을 실천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여기, 여윳돈이나 시간이 없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과 기부 방법을 알아보았다. 사진을 등록하거나 ‘좋아요’만 눌러도 기부가? ‘모바일서울’ 모바일서울 서울특별시 공식 모바일홈페이지 ‘모바일서울(m.seoul.go.kr)’에서도 클릭 한 번으로 기부할 수 있다. 사진을 등록하면 100원, 사진에 하트를 누르면 10원씩 간단히 적립되는데, 적립금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돼 불우이웃과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쓰인다. 서울 생활 및 시정 정보도 받아보고, 기부도 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앱을 내려받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앱스토어에서 ‘모바일서울’을 검색한 후 다운로드 받으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걷는 것만으로도 기부가 되는 ‘빅워크’ 빅워크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빅워크’ 앱을 켜고 걷기만 해도 기부를 할 수 있다. 걷는 거리에 따라 가상포인트인 눈(NOON)이 적립되는데, 이렇게 쌓인 기부금(눈)은 걸을 수 없는 아동들에게 의족이나 특수 휠체어, 수술비 등으로 기부된다. 빅워크에서는 다양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하고 참여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곳을 지정해 기부할 수도 있다. ‘빅워크’앱을 이용하면 걷는 시간과 소모되는 칼로리량도 같이 보여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시속 15km를 넘기면 걷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적립되지 않으니 뛰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