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甲) 서울여행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코스

[카드뉴스] 흥미진진!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편

#1 가성비 갑(甲) 서울여행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코스 #2 자연은 열린 문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 코스를 만나볼까요? 가성비 갑 서울여행은 서울투어에서! 페이지를 끄지 마세욧! 상담 02-120 #3 어디에도 없는 서울꿀팁구성 BEST 인기상품 빈티지 감성 저격 경춘선숲길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2-2 경춘선 철로 위의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4 깔별로 과학을 만나다 서울시립과학관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 레드·그린·블루·오렌지 컬러 테마로 만나는 과학체험 #5 서울의 셰이프 오브 워터?! 서울하수도과학관 서울 성동구 자동차시장3길 64 프랑스에만 있는 줄 알았던 하수도과학관이 서울에도! #6 서울 최초 보타닉 공원 서울식물원(하반기 개원 예정)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여의도 공원보다 2배 큰 식물원이 생긴다고? #7 도심 속 힐링공간 이촌한강생태공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2-17 콘크리트 없는 한강 둔치의 로망을 실현하다 #8 시험도 없고 성적도 없는 모두의 학교 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로 128길 42 누구나 학생이고 누구나 선생님인 모두의 학교 #9 오직 서울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신상 공간 2018 잘생긴 서울 자연·체험 코스 더 많은 공간을 만나보시려면 ☞ 눌러서 확인하기 ...
평생배움 `모두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평생배움 ‘모두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시민 모두가 원하는 공부를 스스로 발굴하고 학습할 수 있는 `모두의학교`가 지난 10월 28일 개관했다. ◈ 모두의학교-지도에서 보기 ◈ ‘학교’란 단어는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멀어지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배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존재하며, 이것이 아마 평생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 서울 시민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할 금천구 ‘모두의 학교’가 지난 10월 28일 개관하였다. 모두의 학교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공부를 스스로 발굴하고 학습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아직 시범운영 기간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모두의 학교를 30일 방문해보았다. 2층에는 `책과 쉼` 도서관과 쉼터가 조성되었다. 우선 2층에 올라가보면, 책과 쉼 도서관이 마련되어 있다. 도서관은 바로 연결된 쉼터와 함께, 책 한 권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도서관에 들어서면 따뜻한 채광과 함께 편하게 앉아 독서를 할 수 있는 좌석들이 눈에 들어온다. 도서관은 현재 기증도서로만 서가를 채워놓았지만 향후 더 많은 책이 들어올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의 넓은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조성된 모두의학교 3층 복도 3층부터는 본격적인 ‘시민학교’를 위한 공간이다. 3층에는 ▲미술가꿈교실 ▲스튜디오 ▲도란마당 ▲수유실이 있다. 미술가꿈교실에서는 현재 서울시립미술관의 여러 미술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교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미술 수업을 하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다. 현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웨어러블 패션, 그림 그리는 RC카 등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교실을 나오면 투명한 창을 통해 보이는 도란마당이 눈길을 끌었다. 푸른 인조잔디 위에 놓아진 테이블과 램프는 너무 아늑하게 보였다. 이 도란마당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러져 담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한다. 3층의 도란마당(좌), 웨어러블 미술 프로그램이 열리...
'모두의 학교'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종합센터

‘모두의 학교’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종합센터

성별·나이·출신에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원하는 분야를 스스로 발굴하고 공부하는 `모두의학교`가 문을 연다 ◈ 모두의학교-지도에서 보기 ◈ 남녀노소 누구나 원하는 분야를 스스로 발굴해 학습하는 평생학습종합센터 ‘모두의 학교’가 문을 연다. 모두의 학교는 금천구 독산동 옛 한울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했으며 오는 10월 28일 개관식을 갖고 정식 출범한다. 모두의 학교는 시민이 학습 주제 발굴, 방법부터 실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다. 시는 실제 삶과 직결된 생활 이슈, 지역 문제 등을 시민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해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학교 건물은 지상 5층, 연면적 2,462㎡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에는 시민소통광장, 시민플랫홈, 다목적강당이 지상 2층에는 도서실과 휴게실, 지상 3층에는 미술가꿈교실, 마루교실, 지상 4층에는 강의실과 그룹스터디룸, 실습실이 마련됐다. 또한 건물 주변에는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올해 '서남권 지역 문제와 세대 간 갈등 해결 방안' 라는 주제로 시범 운영기간을 갖고 2018년 3월부터는 다양한 시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연차별 계획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0월 28일 오전 11시~오후 5시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초대하고 초대받다, 환대'라는 주제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서는 ‘모두의 어쿠스틱 밴드’ 개관 축하 공연과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시민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는 '학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출발해 우리의 삶에서 왜 배움이 필요한지에 대해 시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본인이 원하는 문제를 탐구하고, 배우고, 깨우치고, 일상 속 문제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평생교육이 스스로 행동하는 시민을 만들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 힘이 될 것”이라며 “모두의 학교를 통해 평생학습의 새로...
2017년 하반기, 서울이 달라진다!

[카드뉴스] 서울, 하반기 달라지는 33

F/W신상 2017년 하반기, 서울이 달라진다! #1 2017년 하반기부터 서울이 확 달라진다?! 교육, 동물복지, 보행도시 등 서울시의 33개 신상 정책을 소개합니다. #2 서울의 33가지 새 얼굴 : 복지·여성 대표 정책 살펴보기 7월 : 함께하는 도전, 챌린지2 발달장애인 사회활동 향상. 식사지도·장보기·공연 관람 등 교육 9월 : 소규모 급식시설 지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에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 지원 10월 : 평생학습 종합센터, 모두의 학교 개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다니는 열린 학교 #3 서울의 33가지 새 얼굴. 안전·교통 대표 정책 살펴보기 7월 : 성동구 재난대응체계 거점, 성동소방서 신설 성동구 안전 강화. 소방안전교육, 소방관련 민원 담당 8월 :60년만에 다시 걷는 길, 덕수궁 돌담길 회복 1959년 이후 영국대사관 점용으로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을 보행길로 회복 #4 서울의 33가지 새 얼굴, 안전·교통 대표 정책 살펴보기 9월 : 서울시 제1호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역까지 20분 내 이동 (13개 역) 하반기 : 종로에도 버스가 씽씽 :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 확충 종로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흥인지문까지 4km구간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 시행 #5 서울의 33가지 새 얼굴, 경제·문화 대표 정책 살펴보기 9월 : 국내최초 도시건축 박람회,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1~11.5 (DDP, 돈의문 박물관마을) -24개국의 프로젝트 전시, 도시건축 교양강좌 등 9월 :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 : 돈의문 박물관 마을 새문안 일대에 근현대 골목 문화와 한옥 등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마을 조성 #6 서울의 33가지 새 얼굴, 녹지·환경 대표 정책 살펴보기 9월 : 석유비축탱크가 문화를 비축한다, 문화비축기지 마포구 성산동 일대 석유비축탱크 5기를 공연장...
올해 10월말 개관 예정인 `모두의 학교` 조감도

‘모두의 학교’ 공간이 꿈꾸는 평생교육

올해 10월말 개관 예정인 `모두의 학교` 조감도 (글=김경완 성균건축도시설계원 연구실장)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모두의 학교’ 프로젝트 운영회의에 참여했다. 필자에게 주어진 과제는 시민들의 경험과 일상의 지혜, 학습 활동이 공유되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 서울시 금천구 소재 한 중학교 건물과 부지를 평생학습 종합센터인 ‘모두의 학교’로 다시 창조해내는 이 작업은, 20여년 건축과 도시 언저리에서 일하고 있는 필자에게 공간과 교육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떤 공간에서 학습을 해 왔을까? 그 공간이 우리 교육과 학습 방식에 미친 영향은 무엇일까? 학교교육에서 평생교육으로 이행하는 요즘, 우리는 어떤 학습공간을 상상해야 할까? 이러한 질문을 따라, 먼저 우리나라 근대학교 형성 과정과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한 학교 공간은 그다지 오래 되지도, 많은 변화가 있지도 않았다. 감시와 통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경제적인 수단이었다. 시민들이 옛 한울중학교 공간 활용법 마련에 동참하기 위해 학교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일제 강점기 이전의 교육 공간 조선 말기 신분제가 붕괴되고 유학이 보편화되면서 성균관과 사학 등 관학의 역할이 축소되었고, 민간 교육 중심을 담당했던 서원, 향교 등도 변질되었다. 이를 대체하여 지방에서 초등교육을 담당하는 서당이 증가했다. 서당 교육 특징은 바로 지역 공동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이다. 서당은 향촌의 자치 결속력을 강화시키며 해당 지역의 집단 활동 거점이자 중심지 역할을 했다. 근대 학교가 지역 사회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개화기에 나타난 학교는 관‧공립학교, 민족계 사립학교, 선교계 사립학교로 나눌 수 있다. 학교는 전통 가옥이나 교회 건물을 사용하다 점차 그 형태가 근대적인 학교 건물로 바뀐다. 일제 강점기 근대교육 공간 일제 강점기 근대 학교는 일정한 크기의 교실이 일렬로 배치...
학교ⓒ시민기자 최은주

“공부가 쉬웠어요” 시민대학 531곳 생긴다

1789년 프랑스 시민들이 혁명을 통해 지키고자 했던 가치는 '자유', '평등', '박애'입니다. 그 중에서도 ‘평등’을 실현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오늘날 교육제도의 시초가 된 '공교육제도'를 제정했습니다. 시민들이 힘을 가질 수 있는 길은 교육에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고용, 주거 등 삶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회·경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시민들의 살 자리와 일 자리를 지키는 원동력은 배움에서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배움을 통해 길러진 시민력은 서울을 키웁니다. 천만 시민의 학교가 될 서울시의 첫걸음 함께 확인하세요. 서울시가 성별, 연령, 문화, 지역에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성인 공교육 시대’를 엽니다. 시는 지난 3일 ‘서울시 평생학습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19년까지 총 87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생학습 종합계획'은 ①시민교육&실천학습 ②일상학습&학습문화 ③전환학습&함께학습 ④전달체계&거버넌스 등 4개 분야의 13개 과제로 구성됩니다. 1) 누구나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는 기존 17개소였던 서울시민대학을 531개소로 늘려, 서울 어디서나 시민 누구에게나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력 기준을 마련합니다. 우선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서울자유시민대학(가칭)’의 본부 캠퍼스(옛 서울복지재단)를 2017년부터 운영합니다. 권역별(도심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로 5개의 분교와 대학·기관단체에 525개소의 민간 네트워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독일 뮌헨시민대학 등 해외 시민대학의 사례를 바탕으로 학점은행제 과정, 비학위 정규과정, 일반교양 과정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일정 기준을 수료한 시민은 서울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받게 됩니다. 아울러, ‘서울형 평생교육 인증 체계’를 마련해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