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뉴시스

PC방·노래방 등 9,973개소 방역 실시

서울시가 인터넷 PC방과 노래연습장 등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사)한국방역협회의 방역업체 25개소와 함께 PC방 3,641개소, 노래연습장 6,332개소 등 총 9,973개소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긴급 방역을 위해 비축 방역 약품 300ℓ를 지원하고, 아울러 방역 대상업소에 손소독제 총 29,919개(업소별 3개씩)를 지원합니다. 특히, 이번 소독 및 방역에는 비교적 소규모 업소도 포함시킬 예정이며 업소에게 방역과 더불어 감염병 예방수칙도 안내하여, 지역사회로의 전파 가능성을 최대한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방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메르스 대책본부(02-2133-7686)로 문의하면 됩니다. 서울시 메르스 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여 메르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최대한 막겠다”며 “방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업소는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
메르스 관련 국민안심병원 중 한곳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내 선별진료소 ⓒ뉴시스

메르스 걱정, 어느 병원 가야죠?

메르스 관련 국민안심병원 중 한곳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내 선별진료소 요즘은 메르스때문에 아픈 곳이 있어도 병원 가기가 걱정되시죠. 메르스 확산의 진원지가 다름 아닌 병원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모두 집에서 버틸 수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메르스 '선별진료소'부터 일반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까지…. 병원에 대한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국민안심병원 운영방식 ▶ 감기 등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병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일반 환자들을 위한 방편으로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하는 ‘국민안심병원’이 마련되었습니다. ‘국민안심병원’에서는 호흡기 질환자는 외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습니다. 입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1인실을 배정하고, 다인실의 경우에도 1인만 사용토록 합니다. 만에 하나 폐렴 등의 호흡기 환자에게서 메르스 감염이 발생해도 다른 환자들로의 감염 가능성은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 서울시 국민안심병원 (시행일 순) 연번 소재지 요양기관명 시행일자 병원종별 비고 1 서울특별시 가톨릭서울성모병원 6.15(월) 상급종합병원 1차 2 서울특별시 경희대학교병원 6.15(월) 상급종합병원 1차 3 서울특별시 고려대학교구로병원 6.15(월) 상급종합병원 1차 4 서울특별시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 6.15(월) 상급종합병원 1차 5 서울...
주식

메르스 사태에 볼썽사나운 테마주

경제전문기자 명순영의 재테크톡 103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는 일상 풍경을 대거 바꿔 놓았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손을 씻게 되는 습관은 오히려 좋은 변화라고 하겠다. 그러나 거리에 사람이 줄어 상인들은 울상을 짓고, 지하철 안에서 가벼운 기침이라도 나오면 승객들이 경계의 눈빛을 보낸다. 35도에 육박하는 더운 여름, 답답한 마스크를 차고다니는 일상 역시 과히 유쾌하지 않다. 백신 개발한다는 소문 퍼지자 주가 폭등했지만 결국 제자리 메르스는 증시에도 악영향을 끼쳤다.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자 한창 주가를 올렸던 화장품주는 폭락하는 등 전체적인 주가 상승세가 꺾였다. 이런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증시에서 볼썽사나운 것이 메르스 테마주의 기승이다.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이후 “○○업체가 메르스 치료 기술을 개발 중이다”라는 출처불명의 소문이 메신저를 타고 퍼지자, 관련 종목들이 급등락을 오갔다. 일부 종목은 확진환자 발생 이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했고 일부 대주주는 메르스 테마주로 급등하자 자신의 보유 주식을 팔아치워 거액의 차익을 거두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정보에 취약한 개인들은 ‘상투'를 잡아 손실을 볼 수밖에 없었다. 금융당국은 메르스 관련 괴소문이 퍼진 지 보름이 지난 6월 8일에서야 대책을 세우고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이미 메르스 테마주의 부작용이 한바탕 휩쓸고 간 후였다.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적기에 대처하겠다”는 다짐은 정작 중요한 시점에서 공염불이 되고 말았다. 실적이 뒷받침 되지 않는 테마주 투자는 위험...철저한 분석 필요 여기서 다시 한 번 배워야할 교훈은 실적이 뒷받침 되지 않고 정보에 좌지우지되는 테마주를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어떤 테마가 떠올랐을 때 실질적으로 기업이 이익을 늘릴 수 있다면 그 테마는 건전한 것이다. 예를 들어 화장품이라는 테마가 떠오르고 주가가 상승할 때에도 의구심 어린 시선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인 관광객이 실제로 늘어나고 이들이 소비를 늘리기 시작하자 화장...
소독

[영상] 서울 지하철, 매일 4차례씩 소독 싹싹~

메르스 때문에 대중교통시설 이용하기 겁나신다고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매일 매일 4차례 씩 교통카드 충전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승강기,그리고 의자에 이르기까지 승객이 닿는 곳이라면어디든 깨끗하게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버스와 택시도 마찬가지입니다.승객들이 접촉이 많은 문짝, 손잡이, 머리 지지대, 의자 등모든 곳이 방역 장소입니다. 대중교통시설 타기 꺼려지는 분들에게이제 메르스 걱정은 "안녕~"...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15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및 기획담당관 제공, 6월 15일 0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1. 메르스 증상 관련자 현황(서울시민 39명, 6월 15일 0시 기준) 구 분 확진자 총계 사망자 완치자 치료중 전 국 150(+5) 16(+2) 14(+4) 120(△1) 서 울 39(+3) 2 3(+1) 34(+2) 2. 시민신고 및 문의 구 분 누계 (일계) 120 상담 23,806(1,113)  ※ 전일 대비 17% 감소 메르스 상담콜센터 7,471(433)       ※ 전일 대비 50% 증가 3. 모니터링 현황 총계 모니터링 대상자 시설격리 가택격리 능동감시 2,027(+228) 8 1,579(+36) 440(+192) ...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을 앞두고 소독이 한창이다 ⓒ연합뉴스

서울시, 모든 학교에 방역비용 긴급 지원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을 앞두고 소독이 한창이다 서울시는 학교 내 메르스 차단을 위하여 서울시교육청에 방역소독 관련 19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내역은 관내 2,230개 모든 유치원·초·중·고교 건물의 방역소독비 4억 원과 서울시 전체 45,000학급에 비접촉식 체온계 구입비 15억 원입니다. 이는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학교 방역소독 관련 지원 요청을 받고, 당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학생 및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신속히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긴급 지원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고 메르스 방역대책을 철저히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 교육정책담당과 02-2133-3913 ...
메르스ⓒ연합뉴스

137번 환자 거쳐 간 보라매병원 응급실 긴급 폐쇄

보라매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의 이송 요원인 137번 환자가 지난 5일 응급실을 방문한 것을 확인하고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습니다.  서울시와 보라매병원은 지난 12일, 137번 환자가 메르스 확진 판정 받기 전인 6월 5일에 보호자 자격으로 보라매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응급실 잠정 폐쇄를 포함한 감염 차단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37번 환자는 아들의 안면부 외상 치료를 위해 보호자 자격으로 6월 5일 오후 4시 50분부터 6시 23분까지 보라매병원 응급실에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라매병원에서는 6월 14일 오후 4시경 동작구 보건소로부터 137번 환자가 확진 전 보호자 자격으로 응급실을 방문했음을 통보받고, 환자와의 통화 및 CCTV 조회를 통해 환자의 이동경로를 추적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CCTV를 통해 137번 환자가 머물렀을 당시 밀접 접촉자는 총 12명(의사 4명, 간호사 1명, 원무 수납 직원 2명, 보안요원 2명, 약사 2명, 신원 미상 노년 여성 1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환자가 응급실에 체류했을 당시 응급실 체류 환자는 총 36명이었으며 그 중 10명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26명은 이미 퇴원 또는 귀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환자는 응급실 접수 후 바로 독립된 손상구역으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직원을 제외한 다른 환자나 내원객은 밀접하게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병원을 머무르는 동안 기침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바이러스 전파 확률은 낮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보라매병원은 모든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의심 증상 발병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상담을 받도록 안내하고, 밀접 접촉한 직원은 자가 격리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137번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 및 내원객, 직원의 명단 또한 관할 보건소에 전달했으며, 관할 보건소에서는 원칙에 따라 이들 접촉자들 중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능동 감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시 응급실 체...
병원을 부분적 폐쇄하겠다고 밝힌 삼성서울병원의 한 병동 입구가 의자로 막혀 있다.ⓒ뉴시스

137번 환자로부터의 추가 감염 방지 방안

병원을 부분적 폐쇄하겠다고 밝힌 삼성서울병원의 한 병동 입구가 의자로 막혀 있다. 13일 발표된 137번 확진환자(55세·남)는 발열 증상 이후 9일이나 환자 이송 업무를 계속해온 비정규직 직원으로, 삼성서울병원이 자체 관리해온 메르스 접촉자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분입니다. 이는 삼성서울병원의 독자적인 메르스 대응이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어, 이제라도 조속히 정부가 적극 개입해 즉각적이고 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동안 삼성서울병원은 14번 환자와 관련해 발표한 893명을 비롯해 총 3,571명의 접촉자를 관리하고 차단조치를 실행했지만, 14번으로 인해 72명(14일 현재)이 확진됐고 이 중에 삼성서울병원 관리명단에 없던 확진자가 3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삼성서울병원이 최초로 발표했던 명단 893명 중 서울시민 370명에게 서울시가 일일이 전화해서 병문안 온 사람 등을 117명을 파악했는데 이 중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4일 추가로 확진된 138번 환자(38세·삼성서울병원 의사)도 삼성서울병원의 자체 추적관리 부실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3자 협의체(보건복지부-서울시-삼성서울병원)를 가동했지만, 정보 공유도 미흡했습니다. 단적인 예로 137번 환자가 확진된 12일 시점에서도 서울시에 정보 공유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의 자체 조사 결과나 명단 관리의 정확성이 떨어졌고 대응 조치 내용도 실효성이 없어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고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14번 환자 대응 실패는 삼성서울병원의 감염 관리가 응급실 환자, 의료진 등 병원 내부 중심으로 이뤄졌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원, 환자 동행자, 병문안 온 방문자 등이 상당수 누락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이 137번 환자 발생 이후 14일 병원 부분 폐쇄 등 자체적인 조치계획을 발표했지만, 실질적 대응에 있어 14번 환자에 대한 대처방식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병원을 넘어서 ...
6월14일 메르스 대책회의

“삼성서울병원에 전권 맡기는 것은 부적절”

박원순 서울시장은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메르스 대책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삼성서울병원은 그동안 메르스 대응과 관련해 국가방역망에서 사실상 열외 상태였고 그것이 오늘날 큰 화를 불렀다. 삼성서울병원에 전권을 맡기는 건 부적절하고 정부와 시가 참여하는 특별대책반이 업무를 총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삼성서울병원이 자체 조사한 서류와 정보 일체와 이 병원에서 밝힌 137번 환자의 병원 내 이동 동선 자료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이송요원, 비정규직 직원 등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니 이들에 대한 인력 현황, 동선에 관련한 CCTV 자료 일체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서울시에 전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삼성서울병원의 스스로의 자체 통제에 맡겼는데 이 사태를 불러온 것으로 서울시는 삼성서울병원에 이제 이런 전권을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결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영상과 아래 모두발언 전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박원순 서울시장 14일 오전 메르스 대책회의 모두발언 전문 메르스 비상체제로 전환 후 두 번째 주말.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이렇게 일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 기자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시민불안과 불편 해소를 위해서 하루 빨리 메르스 비상상황이 종료되길 바랍니다. 서울시도 더 열심히 뛰어서 메르스 종료 선언을 앞당기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간밤에 또 안 좋은 소식 접하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불안해 하셨을 것입니다. 어제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 이송요원으로 일하던 137번 환자가 병원에서 증상이 발현된 뒤 9일 동안이나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지난밤 서울시는 이 같은 사실 파악하고 137번 환자와 관련해서 또 다시 시민 안전이 위협받는 엄중한, 또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확산과 관련해서 또 다른 메르스 확산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그렇개 돼서는 안 되다는 판단으로 어제 늦은 밤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삼...
다산콜센터

‘Q&A’로 알아본 메르스 긴급 생계비 지원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 메르스 확진환자가 14일 오전 기준으로 145명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확진 환자 또는 병원에에 노출돼 자가격리 중인 분도 4,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자가격리 중인 분들의 경우 생계에 직접적 타격을 입으시는 분도 많지만,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희생을 감수하고 계십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분들을 위해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어떻게 지원받을 수 있을지를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Q 1. 개포동 주택재개발 조합 총회 참석자도 긴급생계비가 지원되나요? 네, 됩니다. 매일 보건소로부터 1일 2회 전화, 주 1회 방문 확인을 받고 계시면 해당되며, 다만 연락이 두절되거나 일일 모니터링에 응대하지 않는 등 조치 위반자는 제외됩니다. 주소지 구청 긴급복지담당이 순차적으로 전화를 할 것입니다. Q 2. 자가 또는 시설 격리를 받고 있는데 긴급생계비 지원이 가능한가요? 보건소 법정관리 중인 입원, 격리자(해제자 포함, 능동감시자 제외)이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연락이 두절되거나 일일 모니터링 응대하지 않는 등 조치 위반자는 지원 대상 제외되거나 사후에 지원 받은 금액을 환수합니다. ※ 신청대상: 메르스로 법정 격리(자택, 시설), 병원 입원, 격리해제자 모두 지원가능 Q 3. 불법체류자도 긴급생계비 지원이 가능한가요? 불법체류자도 긴급생계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Q 4. 국민기초생활수급자도 긴급생계비 지원이 가능한가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정부의 긴급생계비 지원이 불가능하며(근거 : 긴급복지법),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서울형긴급복지(1인 30만 원, 2인 이상 50만 원)으로 지원됩니다. 구청 긴급복지담당부서에 연락하시면 서울형긴급복지로 지원가능합니다. Q 5. 전화 상담만으로 ‘긴급 생계지원’을 받았는데 사후조사(1개월) 때 소득·재산 기준을 초과하면 환수하나요? 환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연락이 두절되거나 일일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