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18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18일 오전 9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165명 구분 확진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사망률 누계(서울) 165(44) 118(37) 23(4) 24(3) 13.9% 전일대비 증감(6.17, 서울) +3(+2) +3(+2) +4(+0) +5(+0)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44명  - 퇴원 3명(송파1, 강동1, 강남 1),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4개 구 37명 중구 성동 동대문 노원 서대문 강북 양천 강서 구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1 2 1 1 1 1 2 1 1 1 16 4 4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가택 격리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364 1,842 1,832 10 522 전일대비(6.16) △103 △35 △36 +1 △68 ※ 가택격리 해제자 : 누계 1,971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
SH 아트홀ⓒ연합뉴스

서울시, 대학로 공연장 주 1회 방역 실시

서울시는 메르스 확산을 차단하고, 대학로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8일부터 대학로 소극장에 매주 1회 방역 소독을 실시합니다. 이번 방역은 대학로 인근 등록·미등록 공연장 총 156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대학로를 찾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좋은공연 안내센터, 서울 연극센터 등 연극지원시설도 방역 대상에 함께 포함됩니다. ■ 대학로 인근 공연장 현황 (2015. 6. 현재) 합계 등록공연장 미등록공연장 계 300석 이상 300석 미만 계 300석 이상 300석 미만 156 126 15 111 30 - 30 시는 대학로 외의 공연장에 대해서는 자치구별로 방역을 지원하도록 요청했으며, 시에 자치구별 지원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검토해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학로는 특히 300석 미만의 소규모 영세 공연장이 많아 메르스로 인한 공연취소 및 관객 감소 등의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사)소극장협회 조사 결과 6월중 약 55개 소극장에서 전체 대관 취소 또는 일부 공연 취소 사례가 발생하였으며, 연극협회에서도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약 40% 정도의 관객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는 손세정제, 마스크 등 위생물품 지원만으로는 관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추가 방역 대책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학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본부장은 “서울시는 문화계 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고 대책을 마련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메르스 사태를 함께 극복해나갈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나갈 계획”이라며 “메르스 방역 대책을 철저히 시행함으로써 서울시민의 안전한 문화향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메르스환자 전담119구급대

“메르스 최일선에 서울 119가 있습니다”

감염관리실 소독 모습과 메르스환자 전담119구급대 활동 ‘메르스’라는 말만 나와도 기피하는 요즘. 서울119의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서울시내 소재 모든 소방서에 메르스환자 이송전담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르스환자 전담 구급차량의 내부는 감염방지 비닐 및 격벽으로 밀폐하고,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시에는 소방서 내 감염관리실을 경유하여 대원은 물론 장비까지 완벽하게 소독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을 위해 24시간 일하는 그들을 살펴봤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메르스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  - 서울시내 모든 소방서 24시간 이송전담반 운영  - 17일 현재 메르스 의심환자 176명 119구급차로 이송 메르스 전담 119구급대는 각 소방서별로 지정되어 총 23개대가 운영 중이며, 46명이 2인 1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송전담반은 6월 17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의심환자 총 176명을 국가지정 격리병원 등에 이송하는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였고, 그 중 10명은 메르스 확진환자였음에도 현재까지 이송전담반을 통해 메르스가 전파 되거나, 119구급대원이 감염된 사례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이송전담반의 운영을 위해 비접촉 체온계, 마스크, 보호복 등 감염보호 물품 13종 8만 1,584점을 긴급 배포하였고, 긴급 예비비 집행을 통해 N95마스크를 포함한 감염보호 물품을 추가로 구매키로 했습니다. 이밖에 119 긴급전화를 통해 메르스 관련 질병상담 및 처치지도 등 1,295건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울시민과 메르스 관련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쪽방촌 등 소독작업, 소외계층 건강체크 서울시 의용소방대의 활약 또한 눈부십니다.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가택격리 대상자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돕기 위한 ‘119안심도움전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366명으로 구성된 안심도움전담반은 서울시 메르스의심환자 및 ...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17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17일 오전 9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환자 현황 : 162명 구분 확진자 치료중 사망자 완치 치사율 누계(서울) 162(42) 124(35) 19(4) 19(3) 12.3% 전일대비 증감(6.16, 서울) +8(+2) +8(+2) +0(+0) +2(+0)    ○ 서울시 확진환자 현황 : 42명 중구 성동 동대문 노원 서대문 마포 양천 강서 구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1 2 1 1 1 1 2 1 1 1 15 4 3 - 퇴원 3명(송파1, 강동1, 강남 1),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4개 구 35명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가택 격리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467 1,877 1,868 9 590 전일대비(6.16) +158 +119 +118 +1 +39 ※ 가택격리 해제자 : 누계 1,971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8,480 4,531 3,621 328 - 전일(539건)대비0.9% 감소 일계 534 299 235 추적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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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번 환자 역학조사 결과에 따른 동선 공개

▲ 16일 오전, 서울시 메르스 대응현황 및 조치 정례브리핑 지난 13일 발표된 137번 확진환자(55세, 남)는 삼성서울병원의 이송요원으로 발열 등 증세가 있었지만 6월 2일부터 10일까지 환자 이송업무를 계속해왔던 사람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여러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로의 메르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37번 환자의 동선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137번 환자가 머물렀던 보라매병원 응급실을 긴급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환자가 이동했던 일원역 등 지하철 구간도 소독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보고된 바 없으며, 서울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시설 방역을 매일매일 실시하는 등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37번 환자로부터의 추가 감염 방지 방안 ☞137번 환자 거쳐 간 보라매병원 응급실 긴급 폐쇄 메르스가 의심될 땐? 메르스 핫라인 109, 다산콜 센터 120 ...
메르스 우려로 마스크를 등교하는 학생들을 살피는 교장선생님 ⓒ연합뉴스

메르스, 시민이 아직도 궁금해하는 것들

메르스 우려로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살피는 선생님 지난 7일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를 정리해드린 바 있습니다. 일주일이 훌쩍 지난 지금, 메르스 상황이 시시각각 바뀌면서(현재 메르스 상황 한눈에 보기☞클릭) 메르스 관련 질문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메르스 관련 문의사항을 업데이트하고 상황별로 다시 정리했는데요, 질문을 살펴보시면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서울시 120다산콜센터(02-120), 메르스 핫라인(국번없이 109)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상황별로 살펴보는 메르스 궁금증 Q&A 정리  - "저 메르스 걸린 건가요?" : 메르스 불안, 감염 및 검사 관련 사항  - "메르스 어디서 치료받을 수 있나요?" : 메르스 치료병원 관련 사항  - "자가격리만으로 충분한 조치가 되나요?" : 메르스 격리 관련 사항  - "메르스 긴급생계비 지원이 가능한가요?" : 메르스 피해보상 및 지원 관련 사항 저 메르스 걸린 건가요? 1. 잠복기 중인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메르스 진단검사를 시행하나요? 증상이 없는 잠복기(2~14일) 중에는 바이러스가 몸에서 배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잠복기 중에 접촉이 있더라고 전파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진단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2. 확진환자가 거쳐 간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도(방문해도) 괜찮은가요? 확진환자가 거쳐 갔다고 해서 병원의 공기나 환경이 지속 오염 중인 상태는 아닙니다. 동일 병원에서 현재 활동성 감염환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진료를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3. 확진환자와 대중교통을 같이 이용했는데 괜찮은가요(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또는 4. 확진환자가 발생한 병원 응급실 이외의 시설(확진병원 근처 약국)을 이용했는데 괜찮은가요(검사를 ...
PC방 소독ⓒ뉴시스

[포토] 밀폐된 PC방·노래방도 방역해요~

많은 서울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밀폐된 구조 탓에 환기조차도 어려운 곳, 바로 PC방과 노래방입니다.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의 한 PC방, 한국방역협회 직원들이 긴급방역을 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시는 16일부터 21일까지 사람들이 자주 몰리는  PC방·노래방  등 9,973개소의 방역을 실시합니다. 관련기사 ☞ PC방·노래방 등 9,973개소 방역 실시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살피며 오늘도 많은 분들이 땀 흘리고 있습니다....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16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및 기획담당관 제공, 6월 16일 0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1. 메르스 증상 관련자 현황 구 분 확진자 총계 사망자 완치자 치료중 전 국 154(+4) 19(+3) 17(+3) 118(△2) 서 울 40(+1) 4(+2) 3 33(+1) 2. 시민신고 및 문의 구 분 누계 (일계) 120 상담 26,422(2,616)    ※ 전일 대비 13% 증 메르스 상담콜센터 7,946(539)        ※ 전일 대비 25% 증 3. 모니터링 현황 총계 모니터링 대상자 시설격리 가택격리 능동감시 2,309(+282) 8 1,750(+171) 551(+111) ...
N 서울타워ⓒ연합뉴스

메르스 관련 ‘서울시 긴급 경제대책’ 발표

N 서울타워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관광객이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서울시가 메르스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경제 타격을 최소화 할 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예비비 100억 원을 7월 중 투입, 생계곤란 위험에 노출된 미취업 청년, 단기실업 저소득계층 등 약 2,000명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합니다.특히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문화·관광 업계 종사자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재산조건 면제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참여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둘째, 모든 메르스 격리·입원자에 대해 긴급복지비로 40만 9,000원(1인) 에서 151만 4,700원(6인)에 이르는 1개월치 생계비 전액을 지급합니다. 지원대상은 6월 13일(토) 현재 입원·격리자 중인 2,842명과 해제자 525명이며, 향후 발생자도 모두 해당됩니다. ■ 지원내용 : 1개월치 생계비 전액 지급 가구구성원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지원금액(원) 409,000 696,500 901,100 1,105,600 1,310,200 1,514,700 셋째, 메르스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는 2,0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자금을 투입합니다. 대상은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서울시 소재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기업 당 최대 5,000만 원까지 특별보증 및 대출을 지원합니다. 연이자 최저 1.9%, 이차보전 연 1.5%이며, 운수업, 음식업, 개인병원, 숙박업, 여행사, 전시·행사업 등 직접피해업체에 대해선 연 0.5%, 간접피해업체는 연 0.8%의 보증료도 인하해줍니다. 또한 음식점·제과점·슈퍼마켓과 같은 생계밀접업종에 대해서는 컨설팅 및 시설개선자금으로 업체당 최대 100만 원, 총 4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지원 대책과도 연계해 메르스 피해 소상공인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넷째,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메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