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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르스 극복 “쓰고 행동하자”

서울시 메르스 극복 캠페인 “쓰고 행동하자”에 참여한, 프로듀서 윤종신 서울시 메르스 극복 캠페인 “쓰고 행동하자"에 참여한, 소설가 이외수 서울시 메르스 극복 캠페인 “쓰고 행동하자”에 참여한 트위터계정 루시드혠 강병인 캘리그래퍼의 마스크와 손수건 사용 권장 캘리그래피 웹툰작가 워니의 메르스 예방 수칙 웹툰 지금 서울시에서는 유명 인사들의 메르스 극복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멋진 자필 응원에서부터, 캘리그래피, 웹툰에 이르기까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예방수칙 준수를 서로 독려하며 우리 시민은 이렇게 메르스를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SNS에서 #writedo를 검색해보세요! ...
서울시가 메르스 용어를 바로 잡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뉴시스

그간 불편했던 메르스 용어, 함께 순화해요!

서울시가 메르스 용어를 바로 잡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00번 환자, 슈퍼전파자 등과 같이 환자를 객체·물화시키는 비인간적 용어를 개선하고, 긍정적이고 친화적인 표현으로 바꾸는 ‘메르스 용어 순화어 사용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특히 이번 용어 순화는 그간 시민이 받았을 불쾌감이나 메르스 환자와 가족이 받았을 사회적 낙인감을 줄이고, 메르스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친절하고 배려하는 표현으로 개선하여,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메르스를 극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메르스 용어 바로잡기’ 캠페인은 서울 크리에이터즈 싱크가 제안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싱커들이 제안해 준 개선 아이디어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전문의, 국어학자, 언론인 등의 자문 및 검수과정을 거쳐 시민들과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순화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내용에는 물화·객체화된 ‘00번 환자’를 ‘00번째 확진 환자’로 바꾸어 표기, 어려운 표현을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병기하여 표기, 위화감을 조성하는 표현을 배려가 있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기 등이 포함됩니다. 앞으로 시는 언론사와 공동캠페인을 추진하고, 보도자료 배포, 각종 공문서나 회의자료 등에 우선 사용하며, 서울시 홈페이지, 온라인 뉴스 및 SNS 등을 통해 순화어를 확산할 나갈 계획이며,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에도 건의할 예정입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같은 시민으로서 부지불식간에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언어를 사용하고, 이로 인해 상처받는 분들이 생겨나는 현상에 대해서, 타인에 대한 배려와 긍정적 표현이 담긴 언어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싱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메르스 용어 바로잡기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활용해 주시고, 확산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지하철 방역·소독

“조사 결과 지하철서 메르스 바이러스 검출 안 돼”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방역·소독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서울메트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도시교통본부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137번째 확진 환자의 동선을 따라 지하철 역사 승강장, 화장실 및 객차 손잡이 등을 대상으로 메르스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137번째 확진 환자가 이용했던 지하철 역사 3곳(서울대입구역, 교대환승역, 일원역)과 이용객이 많은 강남역 등 환승역 6곳(잠실역, 건대입구역, 강남역, 신도림역, 시청역, 서울역) 등 총 9곳의 지하철 역사를 대상으로 승강장, 대합실, 화장실 변기, 객차 출입문, 배기구, 필터 등 환경 매체 총 115건을 채취 및 실험했습니다. 조사결과 채취한 모든 환경 매체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역 9곳에 대한 상세 조사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장소별 합계 지하철역사 전동차 객실내부 비고 합계 115 73 42 검사결과 : 모두 음성 2호선 50 21 29 승강장, 대합실, 화장실, 객실, 손잡이, 출입문, 변기, 환기구 필터 등  3호선 23 10 13 환승역 42 42 - ...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21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21일  12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169명(출처: 보건복지부) 구분 확진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치사율 누계(서울) 169(46) 101(34) 25(4) 43(8) 14.8% 전일대비 증감(6.20, 서울) +3(+2) △5(△2) +1(+0) +7(+3)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46명  - 퇴원 8명(송파1, 강동1, 강남 4, 서대문1, 구로1),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3개 구 34명 중구 성동 동대문 광진 노원 강북 양천 강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1 2 1 1 1 1 2 1 1 14 4 4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가택 격리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956 1,658 1,651 7 1,298 전일대비(6.16) +865 +112 +114 △2 +753 ※ 가택격리 해제자 : 누계 3,048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10,001 5,287 4,386 328 - 전일(412건)대비52% 감소 일계 217 143 74 추적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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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한 달’ 서울시 확진자 현황과 조치

국내에서 처음으로 메르스가 확진된 것은 지난 5월 20일입니다. 첫 확진 후 한 달 동안 서울시는 총 50명의 전문 역학조사반을 가동해서 확진환자가 발생하면 동선을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자가격리나 능동감시로 분류해서 1대1로 관리해 왔습니다. 확진 환자가 지나간 곳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 이외에 소독 등 방역 작업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서울시는 메르스 확산 차단조치와 더불어 시민 안심대책의 하나로 확진자 동선에 대한 사후 분석을 실시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한 달을 맞아 혹시나 있을 지역사회 감염의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서울시민인 확진환자 44명과 서울시민은 아니지만 서울의 병원을 거쳐 간 확진환자 44명, 자가격리자 1,592명의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메르스 확진 환자 동선에 대한 사후 분석 목적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발표한 것과 같이 한국에서 메르스가 바이러스 변이를 일으켰는지, 혹시 모를 지역사회 감염 징후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13일 WHO는 기자회견에서 바이러스가 변이되지 않았고, 지역사회 감염이 있다고 볼 증거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 입장에서는 전문적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찰·추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작은 징후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중앙에서 역학조사를 한 이후에도 조치가 필요한 부분을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과잉대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메르스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대응 수위를 유지해 나갈 방침입니다. 메르스에 대한 확실한 경각심이 생겼지만, 한편으로는 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과 시민경기 침체도 우려할만한 상황입니다. 서울시는 잠복기가 끝났거나 마무리되고 있는 확진자들이 잠복기간에 다녀간 곳들을 일일이 되돌아보고 분석해 실제 지역사회 감염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시민여러분의 염려를...
무대리

무대리와 양상국이 소개하는 메르스 예방수칙

서울시가 일반시민, 자가격리자 등 대상별로 ‘시민들이 알아야 할 메르스 예방수칙 50’을 마련하고 카툰과 영상 등 대시민 정보제공에 나섭니다. 시는 나와 가족, 이웃을 위한 배려가 필요한 시점에서 서울시 감염병관리사업지원단의 감수를 받아 ‘메르스 예방수칙’을 정리했으며, 시 홍보대사인 만화 작가 강주배 씨와 개그맨 양상국 씨가 참여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카툰과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먼저 인기 만화 ‘용하다 용해 무대리’의 작가 강주배 홍보대사가 시민이 알아야 할 메르스 예방 수칙을 카툰으로 그려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이번 카툰은 많은 시민이 메르스 관련 정보를 친근하게 익힐 수 있도록 강주배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습니다. 무대리와 사무실 가족을 통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무대리가 등장하는 카툰(자세히 보기☞클릭)은 30초와 20초짜리 영상으로도 제작돼 시민들과 만납니다. 영상물 더빙 작업에는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양상국(개그맨)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무대리 일가족의 메르스 극복 에피소드를 재치 있는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무대리와 양상국 씨가 활약한 메르스 유의사항 영상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상영전 공익광고 형태로 6월 30일까지 표출되며, 티브로드, CJ헬로비전, CMB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근 만화가 허영만 씨가 ‘메르스 감염 예방 생활 속 행동수칙’을 5컷 만화를 그린 데 이어, OK툰, 꼬마버스 타요도 행동수칙을 만화로 참여하여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시민들의 재능기부나 자발적인 참여로 생활 속 수칙을 확산해가고 있는 한편,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seoul_official) 및 네이버 ‘폴라’ 서울시 공식 계정(#서울시공식폴라)(www.pholar.co)에서는 메르스 최전방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는 의료인을 위해 시민들의 손글씨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시민...
차ⓒ뉴시스

메르스 확진‧격리자 자동차세 납부 연장

구청에 징수유예 신청...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 서울시가 메르스 확진자, 격리자 및 메르스 관련 휴·폐업 병원에 대해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연장합니다. 시는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 188만대에 대한 2015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고지서를 일제히 우편발송한 가운데, 메르스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관련해선 이와 같이 징수유예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납부기한 연장을 원하는 대상 시민은 해당 구청에 징수유예를 신청하면 되며, 6개월 이내 또는 상황에 따라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및 12월 1일)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합니다. 시는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의 정확한 과세를 위해 지난 5월 초부터 소유권 변동 자동차, 타 시·도 전출 자동차, 비과세 지위가 변경된 장애인 소유 자동차, 도난·멸실 등 신고·확인된 자동차, 신규 등록 및 소유권 이전된 자동차의 과세 자료를 일제히 정비했습니다. 이번 부과 대상인 188만대는 승용차가 158만대, 승합차가 7만대, 화물자동차·건설기계 등이 23만대로 총 금액은 2,150억 원입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2015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사용일수에 대한 세금이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 과세됩니다. 자동차 소유자가 1월, 3월에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고지되지 않습니다. 이 중 비영업용 승용 자동차는 150만대로 배기량별 분포를 보면 1000cc 이하가 12만대(8%), 1000cc 초과 2000cc 이하가 91만대(61%), 2000cc 초과 3000cc 이하가 36만대(24%), 3000cc 초과가 11만대(7%)입니다. 3000cc초과 자동차의 연령대별 보유 현황은 30대 이하가 1만2천대(11%), 40대가 2만4천대(22%), 50대가 2만7천대(25%), 60대가 2만대(19%), 그 외 법인 등 2만4천대(23%)입니다. 자치구별 부과 금액은 강남구...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19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19일 오전 10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166명 구분 확진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치사율 누계(서울) 166(44) 112(35) 24(4) 30(5) 14.4% 전일대비 증감(6.18, 서울) +1(+0) △6(△2) +1(+0) +6(+2)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44명  - 퇴원 5명(송파1, 강동1, 강남 3),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4개 구 35명 중구 성동 동대문 노원 서대문 강북 양천 강서 구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1 2 1 1 1 1 2 1 1 1 14 4 4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가택 격리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114 1,593 1,583 10 521 전일대비(6.16) △250 △249 △249 +0 △1 ※ 가택격리 해제자 : 누계 2,653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9,332 4,926 4,078 328 - 전일(391건)대비17.9% 증가 일계 461 185 276 추적완료 ...
손소독ⓒ연합뉴스

일반시민·학생·자가격리자 등 대상별 메르스 행동수칙

오는 20일이면 국내에 메르스 첫 환자가 발생한지 한 달이 되어가지만,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책은 예방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일 텐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행동해야 할 수칙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메르스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우리 사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을 향한 “차가운 시선과 꺼리는 몸짓 대신 응원”도 필요합니다. 환자분들이 부디 이 낯선 바이러스를 이겨내 하루 빨리 병상에서 일어서길 간절히 바라며, 그들 곁을 밤낮으로 지키는 의료진들을 응원합니다. 서울시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메르스가 잡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다양한 예방법들이 난무하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은 바로 손 씻기입니다. 이와 더불어 메르스를 막는 수칙들을, ① 일반 시민을 위한 수칙, ②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을 위한 수칙, ③ 자가격리자를 위한 수칙, ④ 자가격리 보호자를 위한 수칙, ⑤ 학생을 위한 수칙 등 총 5가지 대상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일반시민을 위한 수칙 10 1.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충분히 씻으세요. 물과 비누로 20초 이상 손을 씻고, 비누가 없으면 손세정제를 사용하세요. 야외 활동,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외출 중이나 후에도 손을 꼭 깨끗이 씻으세요.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마세요. 3.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쓰세요. 발열, 기침, 재채기 등이 있으면 꼭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4. 기침과 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세요. 기침,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사용한 휴지는 봉지를 씌운 쓰레기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세요. 5.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땀ⓒ연합뉴스

[포토] 첫 확진 후 한 달…달라진 풍경

중동에서 발생한 낯선 질환이 한국에 상륙한지 한 달째... 메르스는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았습니다. 지하철, 버스를 타는 사람들 중 열에 아홉은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대형마트나 시장도 한산하기 짝이 없습니다. 학교 휴업이 속출하고 경제는 움츠려들고 있습니다. 한편, 사람들이 외출을 꺼리는 탓에 택배, 온라인쇼핑, 상비약 업계 등이 예상치 못한 특수를 누린다 하지만 메르스라는 국가적 불행으로 인해 생긴 일이라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경각심은 갖되, 과도한 불안과 공포는 금물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르스 관련 ‘서울시 긴급 경제대책’ 발표 보기☞클릭 메르스 진료병원 지도로 보기☞클릭(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IE9이상에서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서울맵 앱 다운로드☞클릭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이 메르스로 인해 손님이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서울의 대표적 관광지 남산골 한옥마을이 평소 붐비던 모습과 달리 한산한 모습이다 메르스 사태로 인해 병원이 폐쇄되자, 인근 약국도 아예 휴가를 미리 내고 휴업에 들어갔다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교실에 들어가기 앞서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 택배업체 및 배달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병원 출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담당하는 병원관계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고 있다 간호학과 학생들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를 위한 기도회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