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취

[메르스 캠페인] ② 허공에다 “에취”는 금물!

메르스 극복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 #2 "(왼쪽으로) 에취!""(오른쪽으로) 에취!" "............" 옆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내 자리라고 마음대로 허공을 향해 기침하는 순간, 입에서 나오는 세균은 공기중으로 퍼져나가 내 이웃, 내 가족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꼭 지켜야 할 기침예절,기침이 나올 땐 입을 가려주세요!  * 이 캠페인은 서울시, 시민주도형 공공소통 문화운동 ‘LOUD’팀, 지식공유 사이트 ‘쉐어하우스’가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메르스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기침은 팔꿈치로' 등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르스 예방 8가지 에티켓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2주간 온라인을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기획에서부터 제작, 배포까지 모두 시민 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메르스 예방 캠페인 영상은 서울시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SNS 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 제공 링크  ○ 쉐어하우스 제공 매체   - 쉐어하우스 닷컴 : sharehows.com   - 네이버TV캐스트 채널 : tvcast.naver.com/sharehows   - 유투브 채널 : www.youtube.com/user/ShareHows  ○ LOUD 제공 매체   - LOUD프로젝트 공식 사이트 : www.loudproject.com   - LOUD페이스북 : www.facebook.com/loudproject2015   - LOUD유투브 채널 : www.youtube.com/channel/UCSdvkkxizGX5wnUDEHRCrhw  ○ 서울시 제공 매체   - 내 손안에 서울 : mediahub.seoul.go.kr   - 서울시 페이스북 : www.facebook.com/seoul.kr   - 라이브서울 : tv.seoul.go.kr ■ 지난 영상 바로가기  ① 재채기 나올 땐, 팔꿈치에 대고 “...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24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24일 오전 9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 179명 (출처:보건복지부) 구분 확진환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치사율 누계(서울) 179(50) 85(31) 27(4) 67(15) 15.1% 전일대비 증감(6.22, 서울) +4(+0) △9(△6) +0(+0) +14(+6)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50명 - 퇴원 15명(송파2, 강동1, 강남 8, 서대문1, 구로1, 강서1, 금천1) -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1, 송파1) -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1개 구 31명 중구 성동 동대문 광진 노원 양천 강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2 2 1 1 1 1 1 12 4 5 ○ 서울시 밀착보호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외출 제한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1,837 786 782 4 1,051 전일대비(6.23) △473 △105 △104 △1 △368 ※ 일상복귀시민 : 누계 4,511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11,342 5,779 4,624 939 -전일(191건)대비 220.4% 증가 일계 496 249 172 75 ※ 전일 리턴콜 상담실적 12명 누계 추가...
강동성심병원ⓒ뉴시스

173번째·174번째 확진 환자 동선과 조치사항

강동성심병원 23일 아침 확진된 것으로 밝혀진 173번째 환자는 6월 5일에 76번째 확진 환자와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서 함께 체류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이분은 76번째 확진 환자의 역학조사에서 밀착보호상담(모니터링) 대상자로 포함되지 않아서 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분은 지난 6월 10일에 증상이 나타났으며, 확진되기까지의 동선은 아래와 같습니다. ■ 173번째 확진 환자 이동 동선  ○ 6.5 : 76번째 확진환자의 밀접접촉자 활동도우미로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 체류  ○ 6.10 ~ 6.11 : 발열증상, 목차수내과, 종로광명약국 방문  ○ 6.12 : 목차수내과, 종로광명약국, 일선당한의원 방문  ○ 6.15 : 본 이비인후과, 스마일 약국 방문  ○ 6.16 : 강동신경외과, 튼튼약국 방문  ○ 6.17 ~ 6.22 : 강동성심병원 선별진료소 – 정형외과 – 외과계 중환자실  ○ 6.22 : 확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이에 따라 강동성심병원은 입원과 응급실이 전면 중단돼 있으며, 감염되지 않은 병동에 입원했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는 일부 환자들의 퇴원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추가 입원 및 외래서비스, 응급의료는 모두 중단된 상태입니다. 강동성심병원에는 698병상이 있어서 삼성서울병원보다는 작지만, 비교적 큰 규모입니다. 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서울시, 강동구보건소가 즉각대응팀에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역학조사를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접촉했던 의료진이 강동성심병원에서만 약 60명 정도입니다. 또한, 외출제한조치(자가격리), 능동감시, 수동감시 등을 포함, 전체적으로 약 7,500명 정도가 밀착보호상담(모니터링)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7,500명이라는 규모는 단지 강동성심병원 안에서 접촉했던 사람만이 아니라, 목차수내과, 종로광명약국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 의원과 약국을 다녔던 점, 그리고 주로 도보로 다녔던 점을 감안해 추산한 숫자입니다. 이 분이 요양보호사로서 일을 했다는 점도 감안했습니다. 따...
메르스 유전자 분석결과를 판독하는 모습

저는 메르스 최전선에 있는 검사요원입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김영은 보건연구사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진정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불안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보이는 건 메르스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영웅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힘들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 오늘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메르스 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김영은 보건연구사의 이야기입니다. 아래 내용은 김영은 연구사가 직접 보내온 글을 거의 편집없이 게재한 것입니다.  ③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김영은 보건연구사 저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메르스 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보건연구사입니다. 메르스 사태가 몇 달은 된 것 같은데 실제로는 고작 3주밖에 지나지 않았네요. 그동안 힘들었던 일, 억울했던 일, 보람되던 일, 나름 재미있었던 일들이 너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연구원에 들어오기 전에는 전업으로 아들 셋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서 시댁과 합가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우리나라에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솔직히 저와 동료들은 치사율이 높지만 전염력이 높지 않다는 WHO 질병정보를 당연히 믿었기 때문에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병원 내 감염으로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순식간에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터가 됐습니다. 아무리 능숙해도 보호복 입는데만 10분 저희 연구원에서 본격적으로 메르스 검사가 시작된 것은 5월 30일부터입니다. 물론 본격적인 검사가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연구원에서 메르스 진단이 가능하냐는 상부의 문의가 있었고, 저희는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발생하기 이전부터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메르스 교육도 받고 진단검사 정도관리도 받아온 터라 가능하다고 답변해왔습니다. 이후 자체적으로 메르스 진단검사 키트도 점검하고 예비실험도 해보면서 차분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메르스 의심검체가 의뢰되기 시작했고 저를 비롯한 실험자들은 실험실에서 눈물겨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방역 봉사

[포토] “우리는 메르스 시민봉사단입니다”

서울시 강동구 선사초등학교 학생들의 응원메시지 21일, 신촌 문화의 거리서 열린 메르스극복 응원 메시지 캠페인 21일, 신촌 문화의 거리서 열린 메르스극복 응원 메시지 캠페인 양천구에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방역 봉사 “시민들도, 환자분들도 힘드시겠지만 그 누구보다도 가장 힘드신건 의료진들, 공무원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사리 손으로 써내려 간,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손편지가 가슴을 울리는 이유는 왜일까요? 메르스 극복을 위해, 더운날 묵묵히 땀 흘리는 분들과 또 그들을 응원하는 시민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 소독, 메르스 환자·의료진 시민응원캠페인, 손소독제 나눔행사에 이르기까지…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마치 내 일처럼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메르스로 인한 두려움, 시민분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이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 홈페이지(volunteer.seoul.go.kr)  - 문의전화: 02-1670-1365 ...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23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23일 낮 12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 175명 (출처: 보건복지부) 구분 확진환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치사율 누계(서울) 175(50) 94(35) 27(4) 54(11) 15.4% 전일대비 증감(6.22, 서울) +3(+2) △1(+0) +0(+0) +4(+2)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50명 - 퇴원 11명(송파2, 강동1, 강남 6, 서대문1, 구로1),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2개 구 35명 중구 성동 동대문 광진 노원 양천 강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2 2 1 1 1 2 1 1 14 4 5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외출 제한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310 891 886 5 1,419 전일대비(6.22) △92 △273 △272 △1 +181 ※ 일상복귀시민 : 누계 4,042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10,834 5,530 4,440 864 -전일(106건)대비80.1% 증가 일계 191 166 25 추적완료 ※ 역학조사팀 환자보호자 추적관리실적 536명 누계 추가 ...
노량진 수산시장이 메르스로 인해 손님이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연합뉴스

재건축조합 참석자 전원 긴급생계비 지급

노량진 수산시장이 메르스로 인해 손님이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지난 달 서울시는 메르스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35번째 확진 환자가 다녀간 재건축조합 참석 인원 1,189명(추가 신고 등으로 변동 중)에 대해 자체적으로 외출제한조치(격리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지난 19일,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통합정보시스템(PHIS)에 등재된 자가격리자의 경우 긴급복지지원법(국·시·구비 매칭비율 50:25:25)에 따라 긴급생계비를 지원하되 이 밖에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한 경우 전액 지방비로 지원하도록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시가 자체 판단해 외출제한조치(격리조치)한 재건축조합 참석 인원을 포함한 메르스 격리자 총 4,779명(6월 21일 기준) 전원에게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국·시·구비 매칭비율을 준수하여 긴급생계비(4인 가구 기준 1,106천원)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메르스 가택격리자 전원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은 당초 긴급복지법상 지원대상이 아니었으나, 지난 6월 10일 부총리 브리핑 및 6월 12일 보건복지부의 공문을 통해 지원이 결정된 것인 만큼 당연히 법정분담비율이 준수되어야 합니다. 또 가택격리 결정권한은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정부와 시도, 시군구에 동시 부여된 권한이기 때문에 이를 차별하여 지원할 타당한 이유가 없으므로 당연히 지원되어야 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정부가 긴급복지지원법에서 제외시킨 재건축조합 참석 인원에 대해선 일단 선 지원하고, 추후 국비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 자치구의 재정적 부담을 감안해 자치구 분담 예산 전체에 대해 시가 특별교부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문의 : 희망복지지원과 02-2133-7381 ...
국립의료원

따가운 시선도 있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

24시간 이송보호팀 박광표 구급대원 이름도 낯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우리의 일상을 뒤흔들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기에 두려웠고 준비하지 못했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메르스와 싸우는 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이웃들을 위해 땀 흘리는 영웅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일을 할 뿐이라며 묵묵히 이웃을 위해 애쓰는 그들을 만나보겠습니다. ① 24시간 이송보호팀 박광표 구급대원(중화119안전센터) “강동경희대병원 투석실에서 165번째 확진 환자와 접촉했던 분들은 현재 격리 중인 상태인데요. 모두 만성 신장질환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 지속적으로 투석을 받아야 해서, 요 며칠은 저희가 이송 지원을 나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보호복을 차려 입은 대원들을 보고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오히려 대원들의 안전을 먼저 걱정해 주세요.” 중랑소방서 24시간 메르스 환자 이송보호팀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광표 구급대원(중화119 안전센터)은 올해 구급대원 9년차. 늘 해오던 일이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다는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아내는 제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 줍니다. 6살, 4살 두 아이의 아빠로서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누군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면 내가 먼저 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요.” 자가격리자나 의심 환자를 이송하는 데 1~2시간, 출동을 마치고 돌아와 구급차량을 세척 소독하고, 감염방지 비닐로 밀폐하는 데 1시간, 보호복을 안전하게 벗고 폐기물을 처리하기까지 또 1시간이 훌쩍 넘어갑니다. 하지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량 내부 모습 현재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지난 6월 7일부터 모든 소방서에서 메르스 환자 이송보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전담 119구급대는 총 23대가 운영 중이며, 46명의 구급대원들이 2인 1조로 근무합니다. “6월 초에 몽골에서 온 외국인 한 분을 이송해 드린 적이 있어요. 한국어...
팔꿈치

[메르스 캠페인] ①재채기 나올 땐, 팔꿈치에 대고 “꿈치!”

메르스 극복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 #1  우리의 손은 참~ 바쁩니다~! 엘레베이터 버튼도 누르고, 계산하려면 돈도 만져야 하고,일하려면 키보드도 쳐야하고,휴대폰으로 봐야하고,반가운 사람 만나면 악수도 하고… 그런데, 만일 나의 손에 조금 전 기침·재채기 할 때 나왔던 침 분비물이 묻어있다면...?  (NO!) 기침할 때 손수건이 없다면,손 대신 팔꿈치에 양보하세요~ "(재채기가 올라온다면)에~에에에헤헥↗↗↗"  "(팔꿈치로 입을 가리며)꿈치!" ...

[표]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현황(6월 22일)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제공, 6월 22일 09시 발표 기준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 현황 : 172명 <출처: 보건복지부> 구분 확진자 치료중 사망자 퇴원자 치사율 누계(서울) 172(48) 95(35) 27(4) 50(9) 15.7% 전일대비 증감(6.21, 서울) +3(+2) △6(+2) +2(+0) +7(+1)   ○ 서울시 구별 확진자 현황: 48명 -퇴원 9명(송파1, 강동1, 강남 5, 서대문1, 구로1), 사망 4명(관악1, 강동1, 양천 1, 송파 1) -치료중인 환자 자치구별 현황 : 13개 구 35명 중구 성동 동대문 광진 노원 강북 양천 강서 금천 관악 강남 송파 강동 1 2 2 1 1 1 1 2 1 1 13 5 4 ○ 서울시 모니터링 대상자 현황 구분 총계 외출 제한자 단순접촉(능동감시) 소계 자택 시설 누계 2,402 1,164 1,158 6 1,238 전일대비(6.21) △554 △494 △493 △1 △60 ※ 일상복귀 시민 : 누계 3,821명 ○ 메르스 상담콜 상담 실적 구분 총계 메르스 상담 리턴콜 상담 환자보호자 추적관리 증감률(%) 누계 10,643 5,364 4,415 328 -전일(217건)대비51% 감소 일계 106 77 29 추적완료 ※ 역학조사팀 환자보호자 추적관리실적 536명 누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