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

[포토] 메르스 현장의 사람들

메르스가 이번 주에 고비를 맞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격리된 병상에서 메르스를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환자와 의료진이 있습니다. 또한 이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의료기간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관계기관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는 일, 아니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공동체 시민의식으로 똘똘 뭉치는 것이지요. 함께 하면 메르스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메르스 최전방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 메르스 최전방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 메르스 검사에 집중하는 보건환경연구원들 환자를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해 준비 중인 119구급대원들 환자를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해 준비 중인 119구급대원들 서울시 메르스 방역대책본부 가동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방역·소독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손을 잘 씻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 메르스,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대책회의

[메르스 대책회의 브리핑] 6월 9일 오전

이날 대책회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저지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야하며, 공직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느냐 그 모습에 따라서 사회적 불안과 불신의 강도가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메르스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관리 현황 9일 오전 8시 기준 메르스 전국 확진환자 95명으로 이중 서울시민은 11명이며, 2,246명이 모니터링 및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메르스 관련 물품지원 현황 서울시는 N95마스크, 1회용마스크, 라텍스장갑 등 물품 7종 592,840개 확보하고 격리시설 및 복지시설 등 주요시설에 우선 지원합니다. 지하도상가 등 시민이용 다중시설 방역 시설관리공단 소관 8개 사업장(지하도상가, 장애인콜택시, 체육시설, 추모시설, 청계천, 어린이대공 등)을 대상 9일부터 24일까지 긴급 방역 및 소독작업을 실시합니다. 메르스로 인한 휴교(업)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대책 현재 휴교는 강남구(33개), 서초구(24개) 초등학교이며 성동구 등으로 확산 중에 있습니다. 결식아동 지원대상을 파악, 중식 도시락을 지원하고 중식비 전카카드에 추가로 충전을 하는 등 휴교로 인해 끼니를 굶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겠습니다. 이외 서울의료원 메르스 선별진료소 운영, 메르스 관련 보육료 지원기준 변경 등에 관한 내용이 논의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시험

서울시 공무원 시험 예정대로…연기 가능성도

오는 6월 13일로 예정된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메르스’여파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온 수험생들의 노고와 열정을 고려해 이번 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정부 보건당국에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가 시험에 응시하는 일이 없도록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도록 요청하겠습니다. 둘째, 시험당일 수험생의 개인 마스크 지참을 허용하고, 시험장 주 출입구에 손세정제를 비치하여 소독 후 입실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셋째, 시험 전후 시험장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시험장내 간호인력, 구급차 등을 배치하며, 이상 징후가 있는 수험생을 위한 예비 시험실도 마련하겠습니다. 시는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시험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보건당국 및 지역사회, 관련기관과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9일 오전 브리핑에서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할 경우 오는 13일로 예정된 공무원시험을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정을 책임질 수험생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여러분의 안전과 안정이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알고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 시험장 안전관리대책  ○ 보건당국에 자가(자택) 격리자에 대한 관리 강화 요청   · 수험생 안전확보 및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전 시·도에 협조요청    - 시험장 등 대규모 인원이 밀집하는 장소 접근 불가에 대한 지속적인 주의 및 안내(시험전까지 조치)    - 시험당일(6.13) 자가(자택)격리 및 능동적감시대상자 모니터링 강화요청     ※ 오전 7시부터 10시(시험시작 시간)까지 유선(2회이상) 및 현장방문 실시, 거주 확인이 안될 경우 경찰서에 협조하여 이동금지 요청  ○ 전 시험장별 방역물품 구비   · 시험장별 방역물품 비치 및 배부    - 마스크 : 시험장(학교)별 예비용 마스크 비치     ※ 수험생 개인별 마스크 지참 허용(기...
택시 손잡이 소독

[포토] 서울시 이렇게 뛰고 있습니다

120 다산콜센터 120 다산콜센터 6일,다산콜 센터 현장 방문 시내버스 소독 택시 손잡이 소독 지하철 시설물 방역 서울 의료원 서울시 용산구 메르스 진료 상담실 서울시 강남구 보건소 발열환자 대기실 매일 열리는 `서울시 메르스 대책회의` 메르스 대응관련 기자설명회 매일 매일 열리는 서울시 메르스 대책 회의와 메르스 대응 관련 기자브리핑, 끊임없이 빗발치는 메르스 문의 및 신고 응대(다산콜 120), 메르스 선별 진료를 위한 서울의료원 내 진료소 별도 운영, 격리시설·복지시설·여성시설에 마스크 등 메르스 관련 물품지원, 지하철, 버스, 지하도 상가 등 시민이 자주 다니는 시설 방역에 이르기까지… 서울시의 24시간은 이렇게 밤낮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
서울시 메르스 대응 흐름도

[그래픽] 메르스 병원과 서울시 대응 흐름도

7일 오전 정부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병원과 경유한 병원을 공개한 이후 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서울시는 8일 오전 11시 메르스 관련 일일 브리핑을 통해 현재 서울시 메르스 관련 환자 상태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메르스 관련 일일 브리핑은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오늘은 메르스 관련 병원 지도와 메르스 감염이 우려되는 시민이 최초 신고를 해서 격리 해제 판정을 받기까지 대응 흐름도를 시각화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병원과 경유한 병원 지도 지도에 표시된 빨간색 원을 클릭하시면 병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도 왼쪽 상단에 + 단추를 누르면 지도가 확대, - 단추를 누르면 축소됩니다. 화살표 단추를 누르면 전체 화면으로 지도를 볼 수 있으며(화살표 단추를 한 번 더 누르면 원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지도 오른쪽에 있는 비행기 모양 단추를 누르면 소셜을 통해 해당 지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본 데이터맵은 서울시와 비주얼다이브가 공동 제작하였습니다. ※ 정부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데이터가 갱신되므로 실제 현황과 데이터 맵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현 지도는 정부가 발표한 6월 7일 데이터를 기준한 것으로 실시간 병원 현황은 질병관리본부(www.cdc.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서울시 메르스 대응 흐름도 서울시 메르스 대응 흐름도 서울시는 병원 명칭 공개 이후 시민들에 대한 상담, 이송이 폭주할 것으로 보고 120 다산콜센터 인력을 보강했습니다. 메르스 증상이 우려되는 시민은 우선 다산콜센터, 서울시 홈페이지에 신고 접수를 합니다. 이를 메르스 상담콜센터가 이어 받아 접촉자를 확인한 후 자택 또는 시설격리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와 동시에 접촉자를 확인, 확진자 대상 역학조사가 이뤄집니다. 자택 또는 시설 격리는 14일간 이뤄지며 1일 2회 전화 및 1주 1회 이상 방문 확인을 하는 등 모니터링을 합니다. 이 기간 만약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메...
메르스ⓒ뉴시스

메르스 사태, 한국사회가 또 깨졌다

문화평론가 하재근의 ‘컬처 톡’ 99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다고 한 것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아니다. 메르스 확진자는 인구 오천만 나라에서 (아직까지는) 수십 명 수준이기 때문에 창궐 단계는 아니다. 그럼 무엇이 확산됐는가? 바로 공포와 소문이다. 공포와 소문은 이미 수천만 명에게 ‘감염’된 상태다. 이번만이 아니다. 우리는 비슷한 사태를 반복적으로 겪어왔다. 이럴 때마다 나타나는 유언비어 엄단 대책도 또다시 등장했다. 왜 우리사회에선 항상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는 걸까? 한국은 공적 신뢰가 매우 낮은 사회다. 정부나 공적 정보에 대한 불신이 상당히 크다. 만약 신뢰의 지반이 튼튼한 사회였다면 어떤 돌발 사태나 외부로부터의 충격이 있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한국은 신뢰의 지반이 살얼음처럼 얇기 때문에 조금만 충격이 와도 사회안정이 금방 깨져나간다. 그 깨져나간 사이로 비져나오는 것이 바로 소문이다. 그럴 때마다 정부는 유언비어 엄단으로 소문확산에 대처하지만 신뢰의 지반 자체를 강화하지 않으면 소문은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한국이 공적 신뢰가 낮은 것은 정부와 기득권층이 국민의 안전이 아닌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최우선적으로 여기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만연해있기 때문이다. 일반 국민의 안전을 챙기는 쪽으론 한국의 공적 시스템이 별로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사태가 터졌을 때 정부만 믿고 있다가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각자도생하려 발버둥치는 가운데에 소문, 괴담이 창궐하고 정부 불신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 이번에도 우리 정부는 감염병 사태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느슨한 대처를 보여줬다. 작년 세월호 사태 때도 상상할 수 없었던 해이한 대처가 질타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똑 같았다. 느슨한 대처와 함께 정부가 속시원히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행태도 똑 같았다. 만약 초기부터 병원정보가 공개되었다면 서울삼성병원에서의...
메르스

서울시-서울시 의사회, 함께 메르스 극복 나선다

국가적 의료 위기인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8일,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시 메르스 대응의 최전선에는 바로 우리 서울시 의료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시와-서울시 의사회는 가장 일선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해 뛰고 있는 의사들을 격려하고, 서울시민의 쾌유를 위해 힘을 합쳐 함께 노력할 것을 공동 선언하였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8일, 서울시청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극복을 위한 서울시-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 공동 협력을 골자로 한 공동선언문 발표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는 메르스 대응을 위해, 민관합동 총력대응을 펼칩니다. 김숙희 서울시 의사회 회장은 “중앙정부, 서울시, 대한의사협회 등 메르스 최 일선에 있는 의사분들과 서울시 의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병원 부주의로 메르스가 발생되었다는 오해가 생긴 점에 대해 유감이다”라고 말하며, “서울시는 서울시 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는 시 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메르스 진료와 관련해 휴업 등 불가피한 손실과 선의의 피해를 입은 영세 의료인 및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 및 구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서울시 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3만 여명의 의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가장 큰 의사 단체입니다. 다음은 서울시- 서울시 의사회가 결의한 공동 선언문 전문입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 공동선언문 (서울시, 서울시의사회 순) ○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국가적 의료 위기인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현 어려움을 해결을 위한 최전선에서 서울 의료의 중심인 서울 의료의 중심인 서울시 의사회의 모든 기관과 의료인 여러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십니다. 서...
브리핑

[서울시 메르스 일일 브리핑] 6월 8일 오전

2015년 6월 8일(월) 11:00 : 김창보 보건기획관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8일 현재 확진환자는 87명이며, 이 중 서울시민은 8명입니다. 7일에만 확진환자가 23명 늘어났고 그 중 서울시민은 3명입니다. 확진으로 판정된 서울시민 8명 중 며칠 전 한 분이 퇴원을 하셨고 8일 중으로 강동 365병원 의사인 5번 환자가 퇴원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민은 8명이지만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시민은 6명입니다. 현재 87명의 확진 환자 중에서 20명의 환자가 서울시 소재의 6개 병원에 나눠서 입원 중입니다. 8일 추가된 확진환자 23명 중 특이사항은 67번 환자입니다. 16세 학생인 67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상태에서 확진된 최초의 학생 환자입니다. 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일 하루 동안에 54건의 검진을 실시하였는데 양성 환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확진 판정 권한을 이양 받았으며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시약도 내려왔습니다. 현재 서울시의 가택격리 대상자는 1,972명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과 협조를 해 1:1 매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는 대부분 시민들이 잘 협조해주고 계시지만 일부 관리하는 공무원들과 마찰 빚는 경우가 가끔씩 발생하고 있어서 경찰과 협조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병원에 어머니와 방문했다가 감염된 57번 환자는 서울시민으로 5월 2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최초 접촉을 한 후 6월 2일 증상이 발현됐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총 56명이 확인됐습니다. 이들 중 52명이 자택격리에 들어갔고 4명은 능동감시 대상자입니다. 능동감시 대상자는 비교적 밀착 접촉 정도가 낮아서 이동에 대한 제한은 없고 자치구에서 하루에 2번씩 전화를 해서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8일 오전 9시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요청으로 서울시장실에서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 정규하 삼성서울병원부원장, 정통령 보건복지부 생명윤리...
메르스영상

[영상] 서울시 메르스 대응 일지!

미온적인 조치로는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시가 직접 나섰습니다.   6월 4일,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서울시 조치계획 긴급브리핑 6월 5일, 서울시-자치구 메르스 대책회의 6월 6일, 메르스대책 관련 현장점검 (120 다산콜센터) 6월 7일, 서울시, 의료기관 공개에 따른 메르스 대응 총력 체제 돌입 6월 8일, 메르스대책 관련 현장점검 (지하철 역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매일 매일 실, 국 관계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는 서울시 메르스 대책회의 그리고 서울시 메르스 대책 기자브리핑까지...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늘도 서울시는 뛰고 있습니다.    ▶ 대 시민 안내 메시지 ◀   아래의 명단의 기간에 해당 의료기관을 이용한 환자 또는 방문자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나 시 홈페이지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5월 17, 20, 27~31일 절대 의료기관에 방문하지 마시고 자택에서 대기하며 콜센터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요원이 즉시 연락을 취할 것입니다. ■ 메르스(MERS) 관련 기사 보기  ☞ 서울시, 메르스 대응 대책상황실 운영  ☞ Q&A로 알아본 '메르스(MERS)' 대처법  ☞ 35번 환자 메르스 확진 관련 서울시 대시민 발표  ☞ “메르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6월 한강 행사 잠시 중단합니다  ☞ 메르스 자가격리자와 가족들을 위한 행동요령  ☞ 메르스, 감염예방부터 대처요령까지  ☞ “메르스 병원 정보의 즉시 공개를 요구합니다”  ☞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  ☞ 13일 예정된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과 관련한 계획  ☞ '메르스 병원 공개' 서울시 총력 대응 체계 돌입  ☞ 6월 8일 오전  ☞ 메르스 사태, 한국사회가 또 깨졌다  ☞ 서울시-서울시 의사회, 함께 메르스 극복 나선다  ☞ 메르스 병원과 서울시 대응 흐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