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알뜰카드.

써 보니 유용!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부터 사용까지

대중교통을 타러 가는 길이 한결 가뿐해졌다. 이사를 온 뒤, 역이나 정류장과 좀 멀어 걷기가 힘들었는데,  요즘 발걸음이 가벼워진 까닭이 있다. 다름 아닌 ‘광역알뜰교통카드’ 덕분이다. 버스에 내려 정류장까지 걷는 거리마저 즐겁다. ©김윤경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후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만큼 최대 20% 마일리지를 적립 받고, 카드사 추가 할인 혜택 등을 포함해 대중교통 비용을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카드다. 그동안 서울시에서는 5개 자치구(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만 시범 운영하고 있었는데, 지난 7월 17일부터 전 자치구로 확대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광역알뜰교통 카드 신청.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고르자. ©광역알뜰교통카드 하나카드 신청화면 반가운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을 해보기로 했다. 신청은 어렵지 않았다. 우선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s://www.alcard.kr)로 들어가 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수 있는 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로  신한, 우리, 하나카드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다. 모두 후불교통카드지만, 연회비나 할인율, 기타 혜택이 다르니, 직접 사이트에서 보고 자신에게 맞는 걸 선택하면 된다. 출시 기념으로 초년도 연회비를 캐시백 해주거나 키프티콘을 주는 이벤트도 있으니 세심히 보고 고르면 좋겠다.  카드는 교통비만 아껴주는 게 아니다. 편의점 사용이나 생활 서비스 등 카드마다 혜택이 다양하니 여러 혜택과 할인 한도 등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신청해보자. 핸드폰 안에 광역알뜰교통카드 앱이 들어왔다. ©김윤경 카드 신청을 마쳤다면 일단 카드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려면 카드번호를 입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신청을 한 후 주말을 제외하고, 이틀 정도 지나 카드를 수령했다.  카드를 받으면 핸드폰에 앱을 다운 받자. 앱에서  회원가입을 할 때  자주 이용하는 정류소 등 적어야 할 것이 좀 있기 때문에  카...
퇴근길, '서울시 광역알뜰교통카드'로 마일리지를 적립해 보았다.

퇴근길에 ‘서울시 광역알뜰교통카드’ 직접 써봤다!

서울 시민 누구나 ‘서울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서울에서는 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 등 5개 자치구만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시행했는데, 이달 17일부터 25개 모든 자치구로 대상지역이 확대됐다. 사업 미 참여 자치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요청이 많아 서울시가 직접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최대 30%까지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카드다. 대중교통 이용 전후로 보행, 자전거로 이동하는 만큼 마일리지를 최대 20% 적립받고, 10% 카드사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단 신청하면 카드 사용과 마일리지 적립은 꼭 서울시가 아니어도 전국 어디서나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필자는 평소 타 시·도에 거주하는 친구가 누리는 광역알뜰교통카드 혜택이 부러웠던 터라 이번 소식이 더욱 반가웠다. 광역알뜰교통카드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 ©서울시 먼저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려면 카드 신청과 마일리지 앱 설치, 두 가지가 필요하다. 카드신청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곧바로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alcard.kr)에 접속해 카드 종류를 확인했다. 신한·우리·하나은행에서 제공하는 전용 체크·신용카드 등 6종류가 있는데, 이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카드는 이틀 뒤 회사에서 수령했다. 이제 마일리지 앱을 설치할 차례였다. ‘광역알뜰교통카드’로 검색하면 어렵지 않게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앱을 설치 후 다음은 회원가입이다. 수령한 전용 교통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주로 이용하는 출발지와 목적지 설정까지 마치면 ‘출발’ 아이콘이 그려진 메인 화면이 뜬다. 앱 설치와 교통카드 수령을 마친 모습 ©박혜진 어서 ‘출발’ 아이콘을 눌러보고 싶은 마음에 퇴근 시간이 기다려졌다. 드디어 퇴근 시간, 미리 읽어본 사용법을 숙지하고 회사를 나왔다.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출발할 때 앱 화면의 ‘출발’ 아이콘을 누르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뒤 최종 목적지에 ...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모습

에너지 아낀만큼 돌려받자! 에코마일리지

여름이 되면 제일 걱정되는게 전기세가 아닐까 싶다. 무더위를 가시게 하기 위해 에어컨을 틀면 전기 요금 폭탄을 만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시 시민이라면 이 걱정을 덜어낼 방법이 있다. 바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이다.  에코마일리지는 도시가스, 수도, 전기를 절약해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송수아 에코마일리지란 에코(eco, 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 쌓는다)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뜻이다. 전기 뿐만 아니라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하면 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사용한 에너지 사용량은 에코마일리지에서 6개월 주기로 집계한다. 그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즉, 에너지 사용량을 많이 줄일수록 많은 마일리지를 받다. 이 마일리지로는 현금전환, 제품구매, 관리비 납부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에코마일리지 평가 및 지급시점과 평가 절차에 대한 안내 ⓒ송수아 6개월 주기로 집계하기 때문에 1년에 2회 평가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5~10% 미만 절감 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을 절감하면 3만 마일리지, 15% 이상을 절감했으면 5만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이렇게 하면 1년에 최대 10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1마일리지는 1원처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부여받은 마일리지는 현금전환, 제품구매, 관리비 납부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송수아 마일리지 사용 방법은 다양하다. 마일리지를 기부하면 에너지 빈곤층을위해 기부금이 사용이 되거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기부로 사용이 된다. 에코마일리지는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지방세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제품 구매, 카트 포인트적립, 아파트 관리비 납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처가 다양해서 모으는 재미가 더욱 쏠쏠할 것 같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서울시 필자는 자동차 마일리지에 대해 알아보다가 에코마일리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
서울시는 7월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교통비 30% 절감! 요모조모 따져봐도 광역알뜰교통카드

서울시는 7월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교통비 만만치 않습니다. 매일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겐 고정지출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이유로 할인과 혜택이 풍성한 교통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키로 했습니다. 이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에서는 5개 자치구(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에서만 시행돼 왔는데요. 7월 17일부터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쌓고, 추가로 카드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이용방법 등 요모조모 따져보고 신청하세요. 대중교통이용 전·후 걷거나 자전거 이동 시 적립한 마일리지만큼 대중교통 비용 지원 7월 17일부터 서울에서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정부 국정 과제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전국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지역에서는 5개 자치구(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에서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미 참여 자치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광역알뜰교통카드 도입 확대 요청에 따라 직접 사업에 참여키로 결정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쌓고, 카드사 추가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마일리지 지원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절반씩 분담한다. 서울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 약 4억원을 편성, 약 1만6천여명 정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 예시 광역알뜰교통카드의 마일리지는 모바일 앱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다. 집에서 나올 때 ...
서울시여론조사 첫화면

‘서울시 여론조사’ 온라인 참여! 마일리지 혜택은 덤~

 서울시 여론조사 첫화면 ©서울시 여론조사 홈페이지 서울시에서는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만드는 시정을 구현하고자 다양한 여론조사를 수행 중이다. 복지, 문화, 경제, 환경, 안전 등 각 시정 분야 주요 시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과 조사를 진행하고, 시민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온라인 조사를 통해 패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이다. 주요 여론조사 분야는 복지, 어르신, 장애인, 여성, 보육, 아동, 청소년, 경제, 일자리, 환경, 공원, 상수도, 문화, 관광, 체육, 디자인, 교통 등 매우 다양하다. 패널로 가입하면 여론조사가 있을 때마다 이메일로 연락이 온다 서울시는 2013년 만 14세 이상 서울·경기·인천 거주자를 대상으로 첫 온라인 패널 1만 명을 모집한 이후 꾸준히 패널을 구성해 의견을 듣고 있다. 자발적인 시민 참여지만 설문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필자는 2018년 여론조사 패널에 가입해 2019년 꾸준히 참여했다. 1회 참여로 300~500점 마일리지를 쌓았던 것이 5,000점 이상이 되어 온라인 도서문화상품권으로 전환해보았다. 이메일에서 여론조사 내용과 대상, 기간, 마일리지 등이 안내된다. '여론조사 참여하기'를 클릭한다.  마일리지를 상품권으로 전환신청하면 홈페이지나 메일로 도착 통지가 온다. 이를 컬쳐랜드에서 충전하면 실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일리지는 24개월이 경과하면 자동소멸되므로 최소 5,000점 이상 쌓도록 패널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소멸 전에 마일리지를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서울시 여론조사 홈페이지(http://research.seoul.go.kr/)에서 마일리지를 상품권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2019년 공개된 서울시민 안전의식에 대한 여론조사의 결과 서울시 여론조사는 각계 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낸 소통의 창구가 되어준다. 시민들의 삶을 개선해 나가는 데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으니 적극 참여해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좋다...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

현금전환에서 기부까지, 에코마일리지 200% 활용법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31) 에코마일리지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이미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절약 방법 중 하나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일반 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다. 가입 회원 수만 해도 7월 현재까지 총 111만 세대(208만1,000명), 인센티브를 받은 회원 수 역시 지난 10년간 51만 8,566세대, 단체회원(기업·학교 등)은 8,752개소에 이른다. 에코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 후 본인 인증, 에너지 수집을 위한 기본 정보(전기, 가스, 수도 고객번호 등)를 입력하면 된다. ☞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안내 ☞ 에코마일리지 간편 확인법 에너지 사용량 5~10% 미만 절감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절감시 3만 마일리지, 15% 이상 절감시 5만 마일리지가 쌓인다. 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가운데 두 종류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 마일리지 지급 안내 ☞ 에코마일리지, 이렇게 하면 많이 쌓을 수 있다 ☞ 알아두면 짭짤한 ‘에코마일리지’ 제도 이렇게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는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거나 마일리지 기부, 카드 포인트 적립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 에코마일리지 사용방법 서울 곳곳에 에너지절약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다. 2018년 11월 5일 재개관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는 자전거 타고 휴대폰 충전하기, 전자파 측정하기 등 관련 체험과 각 자치구별 에너지 사용량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 프로그램 신청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역시 세계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곳이...
지하철 출구에서 교통카드를 찍고 있는 시민

서울교통카드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

지하철 출구에서 교통카드를 찍고 있는 시민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29) 교통카드 이용팁 오래전만 해도 서울시 버스는 토큰이나 회수권으로, 지하철은 종이 승차권을 사서 이용했다. 하지만 지금은 교통카드가 대세다. 1회용까지 지하철은 100%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버스도 현금을 내는 비율(현재 1% 수준)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현재 서울시의 교통카드는 세계 수준으로 발달해 있다. 버스와 지하철 등 교통수단을 가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선불과 후불카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선불카드는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통업체에서도 사용가능한 전자화폐로 발전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이 같은 교통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류 없이 교통카드 한 번에 찍기 교통카드는 전파를 이용한 비접촉식 결제를 기본으로 한다. 무선은 편리하긴 하지만 통신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는 게 문제다. 간혹 교통카드를 지하철이나 버스의 단말기에 접촉시켰을 때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라는 말이 나올 때가 있다. 카드는 단말기 한 가운데에 정확히 대는 것이 중요하다. 카드를 단말기에 직접 문지르듯이 붙이는 것보다는 약간 떨어뜨려 대는 게 낫다. 특히 지갑째 찍을 때 지갑 안에 다른 교통카드가 같이 있으면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라는 말이 나오거나, 아예 이중결제가 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피해야 하다. 여러 카드를 함께 지갑에 두어야 한다면 다른 신용카드 발급 시 교통카드 기능을 빼고 발급받는 것이 좋다. 또는 반으로 접는 지갑을 이용해 한쪽에는 쓰는 교통카드를 두고 반대쪽에는 안 쓰는 교통카드들을 몰아둔 후, 카드를 찍을 때 지갑을 열어 한쪽만 찍는 방법도 있다. 한편, 지하철 개찰구에서 카드를 찍을 때 오류가 났다고 옆의 단말기로 이동해서 찍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카드가 제대로 안 찍힌 것은 단말기와 카드 간의 통신이 반 정도만 이루어진 상태이며, 이때는 그 자리에서 한 번 더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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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공공마일리지 100% 활용법

항공사 마일리지, 카드사 마일리지...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 주변엔 참 많은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잘 쓰면 살림에 보탬이 되기도 하지만, 몰라서 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안챙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서울시에서 적립할 수 있는 마일리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에코마일리지, 자동차마일리지 등 종류도 여러가지. 지방세 납부·티머니 전환 등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오늘 기사,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에코마일리지 에너지를 절약한 양 만큼 마일리지로 돌려받는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2009년 9월 처음 시작해 회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입방법 에코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 후 본인 인증, 에너지 수집을 위한 기본 정보(전기, 가스, 수도 고객번호 등)를 입력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안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의 ‘나의 마일리지 알아보기’를 통해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혹은 이름과 아이디를 입력하면 본인이 쌓은 마일리지를 조회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자. 마일리지 적립 5%~10% 미만 절감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절감시 3만 마일리지, 15% 이상 절감시 5만 마일리지가 쌓인다.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 사용량은 에코마일리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가운데 두 종류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마일리지 지급 안내) 마일리지 활용 이렇게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는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거나 전통시장 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현금전환 등 에코마일리지 사용방법)) 문의 : 에너지시민협력과 02-2133-3605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한 시민은 1주일 이내 본인의 차량 번호판과 주행거리 계...
에코 마일리지 완전정복 1년 최대 10만 마일리지 적립하고 환경보호까지?

알아두면 짭짤한 ‘에코마일리지’ 제도

# 에코마일리지 완전정복 1년 최대 10만 마일리지 적립하고 환경보호까지?! # eco 마일리지 공과금도 줄이고 포인트도 적립하고 환경까지 보호하는 1석 3조 핵이득 에코 마일리지! 아직도 가입하지 않으셨다고요? # 에코마일리지는? 에코(eco,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쌓는다)의 합성어로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 그에 따라 마일리지를 쌓아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자발적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죠! # 에코마일리지, 이런 분들에게 딱!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나도 모르게 쓴 전기, 수도, 가스 공과금에 깜짝 놀란 분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에 관심이 많은 분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지만, 따로 활동하긴 부담스러운 분 # 에코마일리지로 연간 10만 마일리지 적립? 5%~10% 절감 : 1만 마일리지 지급 10%~15% 절감 : 3만 마일리지 지급 15% 이상 절감 : 5만 마일리지 지급 6개월 단위 연 2회 평가로, 최대 10만 마일리지 지급! # 가입방법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등록해야 할 정보 : 전기, 가스, 수도 에너지 고객번호 (공동주택 : 공동주택 관리비 포함 여부에 따라 고객번호 확인) # 마일리지 선정대상 전기(필수), 수도, 가스(지역난방 포함) 중 최소 2개 이상 등록 최근 2년 대비 6개월간 월평균 온실가스 배출량 5% 이상 감축 # 마일리지 사용방법 현금전환 및 지방세 납부 아파트 관리비 납부 티머니 충전 모바일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매 카드포인트 적입 마일리지 기부 # 마일리지도 받으면서 에너지 절약도 실천하는 착한 생활 습관! 에코마일리지 가입하세요~ ...
마트ⓒ뉴시스

포인트 모아 쇼핑할까? 지방세 낼까?

알뜰족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것 중 하나가 포인트, 마일리지입니다. 카드사 포인트, 빵집 마일리지 등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포인트, 마일리지가 쓰이고 있는데요. 서울시에서도 공공포인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 9월부터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와 ㈜우리은행의 꿀머니, ㈜신세계의 SSG머니가 통합 운영됩니다. 다시 말해 서울시 포인트로 마트에서 장도 보고 지방세도 낼 날이 머지 않았다는 사실. 지금부터 준비할 건 차곡 차곡 포인트를 쌓는 일이겠죠? 서울시 포인트 쌓는 법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흩어져 있는 공공과 민간 포인트를 모아 지방세 납부부터 쇼핑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시는 20일 '공공·민간 포인트 통합'을 위해 우리은행과 시스템 공동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올해 9월부터 통합되는 포인트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우리은행의 꿀머니, ㈜신세계의 SSG머니다. 또한 내년부터 시민에게 제공될 승용차마일리지도 포함될 예정이며, ㈜NHN엔터테인먼트의 PAYCO포인트는 현재 협의 중에 있다. 공공·민간 포인트 통합 체계도 서울시는 공공·민간 포인트 통합으로 개인당 평균 3~4만 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공공·민간 포인트 조사에 따르면 개인당 평균 잔여 포인트는 ETAX마일리지 2,700원, 에코마일리지 1만 1,000원, 꿀머니 6,000원, SSG머니 1만 4,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가능한 포인트는 ETAX 또는 ‘서울시세금납부’ 앱(STAX)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바로 ETAX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통합된 ETAX마일리지는 제휴된 민간 포인트로 다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민은 민간 포인트로 세금을 납부할 수도 있고, 공공 포인트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