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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넘은 우리집…수리비 1000만원 지원받자

전월세로 내놓은 집이 너무 낡았는데 수리하기엔 부담이 크셨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보세요. 서울시가 15년 이상 된 노후 주택 21호에 단열공사, 보일러, 상하수도 배관교체 등 리모델링 비용을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을 시작합니다. 지원 받은 주택소유자는 전세보증금을 6년간 인상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임대주택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주택소유자에게는 주택의 가치를 높여주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누이좋고 매부좋은' 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공급대상 주택 21호를 9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수시모집 한다. 모집 대상은 '리모델링지원구역'으로 지정된 총 14개 지역의 주택 중 규모 60㎡ 이하 건설한지 15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며,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이 해당된다.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 자격요건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 ▲소유 부동산 1억9,40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기준 2,522만원 이하다. 전세보증금 또는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 합계(보증부월세의 경우)가 2억2,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 전세전환보증금 = 월세금액 × 12 / 전월세전환율(4.75%)) 가구원수가 4인 이상인 세입자가 입주한 경우, 85㎡이하 규모로 대상주택 전세보증금 또는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3억 3,000만 원 이하이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주택이라면 이번 리모델링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에서 지정한 '리모델링지원구역' 14곳은 ▲봉천동 892-28일대 ▲봉천동 14일대 ▲장충동2가 112일대 ▲용두동 102-1일대 ▲광희동2가 160일대 ▲황학동 267일대 ▲가리봉동 125번지 일대 ▲용산2가동 일원 ▲창신1동 일부, 창신2·3동, 숭인1동 일원 ▲성수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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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안 올리면 리모델링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서울시가 15년이 넘은 개인소유 노후주택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5가구를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보증부 월세 포함)을 6년간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대해 시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주택소유주에게는 주택의 가치를 높이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리모델링 대상지역은 총 14개 지역이다. 우선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봉천동 892-28일대 ▲봉천동 14일대 ▲장충동2가 112일대 ▲용두동 102-1일대 ▲광희동2가 160일대 ▲황학동 267일대 등 6곳이다. 연번 구 역 명 위 치 면 적 (㎡) 비 고 1 관악 양녕로2가길리모델링지원구역 봉천동 892-28일대 16,000 재건축정비10-2구역 해제일 : ‘12.8.16. 2 관악 청림2길 리모델링지원구역 봉천동 14일대 32,605 재개발정비15구역 해제일 : ‘12.11.22 3 중구 퇴계로54길 리모델링지원구역 장충동2가 112일대 40,468.1 재개발정비구역 해제일 : ‘13.10.17. 4 동대문 용두동 리모델링지원구역 용두동 102-1일대 53,000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2. 5.17. 5 중구 성안마을 리모델링지원구역 광희동2가 160일대 16,745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3.10.31. 6 중구 황학동 일대 리모델링지원구역 황학동 267일대 199,300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일 : ‘14.12.4. 합 계   358,118.1   나머지 8곳은 도시재생사업지역과 연계한 지역으로, ▲가리봉동 125번지 일대 ▲용산2가동 일원 ▲창신1동 일부, 창신2·3동, 숭인1동 일원 ▲성수동 일원 ▲장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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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6년간 안 올리면 주택 리모델링비 지원

‘미친 전세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야말로 자고 일어나면 뛰는 전세값 걱정에 밤잠 못 이루는 세입자 분들 적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서민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공급대상 주택을 새롭게 모집합니다.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개보수가 필요한 민간주택의 리모델링비를 시가 지원하고, 이를 지원 받은 주택소유주는 해당 주택을 6년 동안 전세금 인상 없이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주택소유주 입장에서는 주택의 가치를 높이면서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꿩 먹고, 알 먹고’ 정책이라 할 수 있는데요, 소유한 주택이 단열공사에 보일러, 상·하수도 배관교체 등 손 볼 때가 꽤 있으시다면, 오늘 뉴스를 관심 있게 봐 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호 모집  -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SH공사 방문 접수  - 지원금액 하한선 160만 원→500만 원 상향  - 6개 리모델링지원구역 내 15년 이상 된 60㎡이하, 전세보증금 2억 2,000만 원 이하 주택 서울시가 전세금(보증부 월세 포함)을 6년간 안 올리는 주택 소유자에게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호를 모집합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지난 5월 발표한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에 대한 5대 공급 활성화 대책’을 첫 적용했는데요, 노후주택 리모델링 공사에 많은 비용이 드는데 비해 지원금액이 적다는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리모델링 업체 관계자들의 자문을 거쳐 다음과 같이 내용을 개선했습니다. ■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개선내용 ① 지원금액 산정방식 변경 및 지원금액 조정  ▶ 지원금액 상향 : 하한금액 호당 160만원 ⇒ 500만원 상향  ▶ 주택 경과년수 및 전세보증금의 구간별 차등배점 부여 ② 지원대상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