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성수동 리모델링 ‘붉은벽돌 마을’ 임대료 두 배 올랐다

◆ “‘붉은벽돌 마을’로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업에 따라 리모델링을 마친 상점의 임대료가 두 배 가까이 치솟았다. 붉은벽돌 사업에는 약 4억원의 예산이 들어갔다.”는 보도 관련 - 성수동 일대는 1970~80년대 경공업 시대의 붉은 벽돌 공장·창고와 1990년대 소규모 붉은 벽돌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최근 개발 사업으로 소멸되어 가는 붉은벽돌 건축물을 도시재생 측면에서 건축·주거문화로 보전·활용하고자 ‘18년부터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임 - 동 사업은 건물소유주의 신청에 따라 신축 또는 리모델링 시 건축비 일부를 지원(동별 1천만원~2천만원)하는 사업으로, 리모델링 등을 통해 임대료 상승요인은 일부 있을 수 있으나 지원건수(리모델링 2개동, 신축 2개동)가 적어 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됨 ※ 리모델링 지원 건축물 2동 중 1동은 공실을 리모델링하여 기존 대비 임대료 증가가 없으며, 1동은 기존 대비 약20~25% 증가 - 또한, 기사에 언급된 4억원은 올해 편성된 예산이며, '19.5월말까지 현재 실제 투입된 금액은 4천만원(신축 1건)임 ※ '18년 집행액 : 4천만원 ◆ “시 재정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상점에 대한 별다른 임대료 제한이 없다” 는 보도 관련 - ‘성수동 건축자산 보전을 통한 명소화 사업’은 전체 공사범위 중 일부(외벽, 옥상, 조경 등 외부시설)만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물 전체상가 임대료를 제한하기에는 사실상 어려움이 있음 - 다만, 성수동 ‘붉은벽돌 마을’ 지역은「뚝섬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용적률을 완화 받고자 하는 경우 임대료 인상을 제한하는 ‘임대료 안정 이행협약’을 의무 적용할 수 있어, 성수동 일대 명소화 사업과 연계하여 과도한 임대료 상승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174 ...
자벌레 모양의 서울 생각마루

뚝섬 자벌레공간, ‘서울생각마루’으로 대변신!

자벌레 모양의 뚝섬 서울 생각마루 외관 ⓒ최병용 뚝섬 근처를 지날 때마다 자벌레같이 생긴 특이한 건물을 보며 도대체 무슨 용도로 쓰이는 곳인지 궁금했던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이곳은 2019년 5월 개장한 서울생각마루다. 서울생각마루는 시민들의 쉼터 겸 도서관이다.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한강을 바라보며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새로운 상상과 발상으로 채워갈 수 있는 쉼과 힐링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정상에 오른자와 오르는 자의 모습을 형상화 한 조형물 ⓒ최병용 뚝섬 서울생각마루에서 볼 수 있는 조형물 ⓒ최병용 뚝섬 생각마루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보면 특이하게 생긴 조형물이 눈에 들어온다. 정상을 향해 기어오르는 인간군상들인데 무슨 의미일까? 인간의 무한 욕심? 정상에 오른자와 루저? 인간의 도전 정신? 다양한 생각이 떠오르지만 특별한 설명이 없으니 그 의미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고 구경하면 된다. 뚝섬역에서 서울생각마루로 연결되는 통로 ⓒ최병용 서울생각마루 입구는 뚝섬역 방향과 중간 엘리베이터, 끝부분 계단 등 여러 위치에서 들어갈 수 있어 편리하다. 입장료가 없어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며 뚝섬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서울 생각마루 입구 ⓒ최병용 서울생각마루 1층은 휴식이 있는 마루로 한강의 전망과 함께 지친 일상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울시민의 참여를 통해 비치 된 책을 읽으며 지친 일상에 위로를 받을 수 있고, 각종 공연과 행사, 세미나 등을 위한 공간도 대관 신청을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층은 창의적인 생각의 마루로 한강을 바라보며 머리를 비우고 책을 읽으며 다양하고 자유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3층은 생산적인 소통의 마루로 개인 혹은 여러 명이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생산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3층에서는 지정된 1인 전용 좌석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1일 5,000원, 1주 1만5,000원, 1달 5만원이다. 총 5실...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사람의 조형물

꽃잔치가 한창! 뚝섬한강공원에서 쓰는 상춘기행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사람의 조형물 요즘 날씨가 참 좋다. 매화를 시작으로 개나리와 진달래 복숭아꽃과 살구꽃, 목련과 벚꽃 등이 바통을 이어 꽃잔치를 벌인다. 꽃 속에는 날카로운 칼바람 견디어 온 환희의 기쁨 숨어 있다. 집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이번에는 살구꽃이 예쁘게 피었다는 뚝섬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서울의 봄꽃길은 대부분 한강과 하천을 따라 조성됐다. 광진구에 있는 뚝섬은 조선시대에도 경치가 아름답고 들짐승이 많아 임금의 사냥터로도 많이 이용되었던 곳이라고 한다. 태조부터 성종까지 151번이나 행차했다고 알려졌으며, 행차할 때마다 꽂은 깃발을 ‘독’ 또는 ‘뚝’이라고 하여 뚝섬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 명맥이 이어져 지금도 잘 가꾸어진 유원지로 많은 사람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편의·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다. 화사한 도심의 봄 뚝섬한강공원(뚝섬유원지)은 지하철역이 바로 닿는 곳에 있어 접근성이 무척 좋으며 수영장, 음악분수, 워터스크린(물보라극장), 장미원, 넓은 잔디밭 등 즐길 거리와 휴식공간이 풍부하다. 또한, 겨울이 되면 수영장이 눈썰매장으로 변신을 하니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서울은 지금 그야말로 꽃으로 뒤덮여 있다. 봄에 피는 모든 꽃들이 예쁘고 향기롭다. 한껏 피어난 봄꽃을 모두 즐기기에는 봄이 너무 짧다. 그래서 마음이 바쁘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만난 살구꽃이 아름답다. 살구꽃이 피어있는 모습이 파란 하늘에 탐스런 눈꽃이 핀 것처럼 보인다. 수형이 아름다운 살구꽃 살구꽃이 만개한 뚝섬 한강시민공원은 먼저 뚝섬유원지역 2,3번 출구와 연계되어있다. 기자는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나와 왼쪽 어린이놀이터 쪽으로 갔다. 인공암벽장과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사람의 조형물이 보인다. 조형물은 아직 피지 않은 벚꽃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곳에서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이 모여 노는 모습을 보며 살갗을 간지럽히며 부는 바람을 즐겼다. 바람에 실려 오는 봄...
한강에서 별을 관측하는 사람들

“열대야엔 별을 세어보아요” 한강 별보기 체험

한강에서 별을 관측하는 사람들별보기, 왠지 물 맑고 공기 좋은 산골짜기에서나 가능할 것 같지만, 서울에서도 별보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탁 트인 한강에서 토성, 금성, 은하수까지 볼 수 있는데요. 서울시는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일주일간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및 인근 잔디밭에서 ‘한여름 밤의 별나라 여행’을 운영합니다. 강연, 구연동화,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가득. 열대야로 지친 요즘, 가족·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별나라 여행을 떠나보세요.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일주일간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및 인근 잔디밭에서 ‘한여름 밤의 별나라 여행’을 운영한다.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9시 30분, 주말 오후 2시~9시 30분까지.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학 천문동아리 ‘한강별지기’, 시립서울천문대, 한국천문연구원 등과 연계해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망원경 조작법을 배우는 시민들천체 망원경 조작·실습, 야외 천체 관측 프로그램과 다양한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별마당 밤하늘 관찰’은 한강공원 잔디밭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프로그램이고, ‘지구별 낭독회’는 별과 관련된 시·수필·명언·문구 등을 읽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다. 별자리 특강주말 특별프로그램으로는 별톡톡 ‘천문학자에게 듣는다’가 진행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근무하는 천문학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강연시간은 1부(16:00~17:00), 2부(17:30~18:30)로 나뉘어 각 60분간 진행된다.(☞ 별톡톡 ‘천문학자에게 듣는다’ 예약 바로가기)이외에도 자벌레 1층에서 페이스페인팅, 별자리 팽이 만들기, 행성 퍼즐 만들기, 클레이 행성 만들기 등의 상설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별을 나누는 사람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한다. 또 별 뿐만 아니라 은하수까지 관측할 수 있는 ‘딥스카이 관측장비’를 마련하여 시...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비 ‘0’원! 자벌레 ‘꿈틀’ 프로그램 예약하세요

자벌레에서는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3D펜으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나들이, 고민되시죠? 이왕이면 아이 상상력도 키워주는 프로그램 ‘꿈틀’을 이용해보세요. ‘꿈틀’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이하 자벌레)’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됩니다. 비누, 목걸이 만들기는 물론 3D펜으로 로봇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누방울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자벌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이 꿈틀대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뚝섬 ‘자벌레’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 ‘꿈틀’이 무료로 진행된다. ‘꿈틀’은 5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꿈틀 체험관 ▲창의가 꿈틀 ▲미래가 꿈틀 ▲문화가 꿈틀 등 주제에 따라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꿈틀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손으로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파프리카로 비누 만들기, 조개껍질 목걸이 만들기 등 매주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자벌레 1층 열린공간에서 운영한다. ‘창의가 꿈틀’은 놀이와 게임을 활용한 창작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3D펜으로 미래 로봇 만들기, 4D프레임 비눗방울 만들기 등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자벌레 2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자벌레’라고도 불리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외관 ‘미래가 꿈틀’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정, 관계성에 관한 교육으로, 자신의 6가지 감정을 찾아보고 진로설계하기, 미래 도시 상상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장소는 자벌레 2층 교육실이다. ...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카드뉴스] 늦가을에 걷기좋은 한강명소

상상 그 이상으로 낭만적인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1 낭만의 가을이 떠나기 전, 한강 산책길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갈대로 분위기 충만한 반포 서래섬부터 편백 나무가 향기로운 뚝섬한강공원의 숲길까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강의 가을 속을 걸어보세요 #2 갈대와 억새 사이로, 반포 서래섬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사이 서래섬에는 메밀꽃, 갈대, 물억새가 줄지어 핀 산책길이 있다. 저녁에는 반포대교와 세빛 섬의 불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볼 수 있다. #3 조용한 한강의 가을 속으로, 광나루 수변길 광나루 한강공원 '즈믄길 나들목'에서 광진교 방향으로 가면 억새, 수양버들나무가 가득한 강변 산책길이 시작된다. 인적이 드물어 호젓하게 걷기 좋은 코스. #4 다채로운 가을 풍경 속으로, 뚝섬 산책길 편백 나무 가득한 치유의 숲. 단둘이 걷는 연인의 길.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잠실대교 방향으로 조용한 산책길을 걸어보자, 탁 트인 한강 전경, 편백 나무 숲 등 아름다운 풍경이 차례로 펼쳐진다. #5 서울 곳곳을 물들이던 단풍이 낙엽으로 바뀌며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 맞으며 걷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는 곳, 한강의 낭만적인 가을길을 걸어보세요. ...
해먹에 눕거나 앉아 책 읽는 시민들ⓒnews1

책이 고픈 날, 뚝섬에서 북콘서트!

해먹에 눕거나 앉아 책 읽는 시민들 ◈ 뚝섬 북콘서트-지도에서 보기 ◈ 서울시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이하 자벌레)에서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책과 함께하는 ‘북(book)적북적 콘서트’와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곤충생각’ 기획전을 무료로 개최한다.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북(Book)적북적 콘서트’ 훌쩍 떠나고픈 가을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북(Book)적북적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도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문화행사로 기획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책을 그림처럼 전시하는 ▲북갤러리, 책을 읽으면서 휴식을 갖는 ▲북힐링존, 시가 있는 콘서트 ▲북콘서트가 있다. 먼저, ‘북갤러리’는 이색도서를 그림처럼 색다르게 전시하여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정보를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북힐링존’은 빈백 및 해먹을 설치하여 편안하게 휴식도 취하며 독서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빈칸 글짓기 및 초성퀴즈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인 ‘북캠페인’도 준비했다. 또한 시인과 함께하는 음악토크 ‘북콘서트’와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주말인 11월 4일과 5일에 진행한다. ‘북콘서트’는 시인의 시낭송 및 음악이 함께하는 음악토크콘서트로 오후 5시~6시에 관객과 호흡하는 토크형식으로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손으로 아름답게 쓰고 그리는 문자 캘리그라피 체험이 오후 1시~4시에 진행되고, 책으로 만드는 미술작품 북아트 만들기 체험은 오후 3시~4시30분에 운영한다. 북아트 체험의 경우 11월1일부터 선착순 24명 모집하며 사전참여인원이 미달될 경우 현장참여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북적북적콘서트(좌) 곤충생각(우) 아이와 함께 배우는 전시 ‘곤충생각’ 입장료 무료 한편 11월 3일부터 19일까지는 자벌레 1층 전시공간에서 기획전시 ‘곤충생각展’을 무료로 진...
뚝섬 자벌레

방학 때 어디가지? 자벌레, 무료 체험 풍성

뚝섬 자벌레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아이들과 어디갈까 고민이라면 뚝섬 자벌레는 어떨까.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뚝섬 자벌레에서 교육·체험 무료 프로그램 ‘꿈틀’이 운영된다. 꿈틀은 ‘꿈을 담는 틀’의 줄임말로, ‘꿈을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와 자벌레 시설이 ‘변화로 꿈틀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꿈틀은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되며 ▲꿈틀 체험관 ▲예술이 꿈틀 ▲미래가 꿈틀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꿈틀 체험관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3D색칠놀이, AR 동물탐험, 해양생물 VR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단 공연이 진행되는 7~8월 셋째주는 운영 되지 않는다. ■ 꿈틀 체험관 프로그램 ○ 1주차(그리기) : 도장찍기, 3D색칠놀이, 포일아트, 모자이크 아트 등 ○ 2주차(디지털) : 3D색칠놀이, AR 동물탐험, 해양생물 VR 등 ○ 4주차(놀 이) : 체스, 장기, 보드게임, 우드팬시, 나무블록 등 2층 교육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예술이 꿈틀’과 ‘미래가 꿈틀’이 진행된다. 예술이 꿈틀은 예술가 및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로 7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 `예술이 꿈틀` 7월 프로그램 및 예약 바로가기) 미래가 꿈틀은 진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진로 교육 및 직업체험으로 7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 `미래가 꿈틀` 프로그램 및 7월 예약 바로가기) 예술이 꿈틀, 미래가 꿈틀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꿈틀’ 또는 ‘자벌레’를 검색하여 사전 예약하면 되며, 회당 24명까지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 사전 참여인원이 미달될 경우 현장참여도 가능하며,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뚝섬 자벌레 2층 ...
청음회관 `너 그리고(draw) 나`展(좌), `이수애 개인전`(우)

뚝섬 ‘자벌레’, 무료전시 보고 무료대관도 하고

청음회관 `너 그리고(draw) 나`展(좌), `이수애 개인전`(우)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화, 유화, 사진 등 전시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시민참여전시가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참여전시는 시민공모를 통해 모집하였고 이중 한국화, 유화, 사진, 디자인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정됐다.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인전시 3회와 단체전시 5회가 진행 예정이다. 개인전은 ▲이수애 작가의 ‘이수애 개인전’ ▲도원대 작가의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전 ▲양혜언 작가의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의 멸종위기종’전이, 단체전은 청음회관 청각장애인들의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너 그리고(draw) 나’전을 포함하여 총 5회가 진행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연결된 통로로 걸어가면 된다. 자세한 전시일정은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도원대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展 자벌레 공간, 시민들에게 무료 대여 자벌레는 평일에 한해 20~3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공간 3곳을 무료로 시민들에게 대관하고 있다. 사용기간은 8월까지다. 다목적공간을 토론회, 학술회의, 교육, 강연 등으로 활용하고 싶은 비영리·공익 및 취미단체는 자벌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익창출 및 제품 또는 상업적 홍보를 위한 사용은 불가하다. 실외에 위치한 공연·행사 공간도 수시대관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벌레 홈페이지 ‘대관안내-전시·공연·행사-공연·행사 대관신청서(☞ 바로가기)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 :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 문의 : 뚝섬 자벌레 02-3780-0517 ...
한강수영장

[카드뉴스] 한강수영장 23일 개장

물의 세상이 시작된다 ‘한강수영장’ 6월 24일 개봉 박두! #1 푹푹 찌는 한여름엔 물놀이가 답! 더위 피해 멀리 가지 마세요~ 넓고 쾌적한 한강수영장이 있잖아요~ 도심 속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한강수영장으로 드루와! #2 한강수영장, 물놀이장 이용백서! ■ 이용기간: 6.23(토)~8.27(일)(단 여의도·잠원수영장, 양화물놀이장 7월초 예정) ■ 야외수영장 6개소(뚝섬,여의도, 광나루, 망원, 잠원, 잠실) 물놀이장 2개소(난지, 양화) ■ 이용요금: * 6세미만 무료 구분 어른 청소년 어린이 야외수영장 5,000원 4,000원 3,000원 물놀이장 3,000원 2,000원 1,000원 #3 2017년 확 달라진 한강수영장 ■ 광나루와 잠실수영장 무료 셔틀버스 운행 * 광나루수영장 셔틀 탑승장소 : 천호역 1번 출구 * 잠실수영장 셔틀 탑승장소 : 잠실역 5번 출구 ■ 잠원, 광나루수영장 수조바닥 수영장용 타일로 변경 ■ 여의도 수영장 ‘생존 수영 체험 및 안전교육’실시 ■ 푸짐한 경품과 함께 매일매일 펼쳐지는 이벤트! #4 한강수영장은 어디에? 지역 위치 전화번호 뚝섬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112 02-3780-0531 여의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2-3 02-3780-0561 광나루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 83-66 02-3780-0501 망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12-6 02-3780-0601 잠실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02-3780-0511 잠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121 02-3780-0531 난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7-257 02-3780-0611 양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화동 27-4 02-3780-0581 #5 수영장 이용 꿀팁!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