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서울

[영상] 서울시 공유 서비스 총정리

공유서울?! 뭘 공유한다는거지?!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물건, 공간, 재능, 정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교통수단(나눔카, 따릉이), 공구도서관, 장남감, 아이옷, 열린옷장(정장대여) 공간까지 대여한다고! 셰어하우스, 공유부엌(소셜다이닝), 휴먼 라이브러리, 공유마을, 공공 Wi-Fi 공유서울 sharehub.kr ...
`내숭 : 제니티스`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2017(☞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김현정의 그림한컷] 새해 나들이 코스는 너로 정했다!

`내숭 : 제니티스`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2017(☞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추운 날씨에 잔뜩 몸을 움츠리고 있다면, 조금 따뜻해지는 주말에는 라이딩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김현정 작가의 내숭녀는 서울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새활용플라자’로 가볍게 라이딩을 나섰습니다. 내숭녀에겐 서울시 1,028개 대여소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따릉이’가 고급 승용차 ‘제니티스’라네요~. 사실 ‘따릉이’는 시민이 뽑은 `내일연구소 서울 2017년 10대 뉴스`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이미 서울시민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앞에는 달리기 좋은 광장이 펼쳐져 있고, 자전거 전용도로도 연결돼 있어 ‘따릉이’를타고 달리기에 좋습니다. 2017년 9월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재료 수거부터 가공, 제품 생산과 판매까지 모두 가능한 세계 최초의 ‘새활용’ 복합공간인데요. 단순 재활용을 넘어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든 특별한 전시물 및 아이디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바로 옆에는 같은 시기에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이 붙어 있으니 함께 둘러보세요. 하수처리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시설 및 놀이방, 물순화테마파크 등이 있어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추운 겨울이라고 집에만 있기보다는 새활용플라자, 하수도과학관 코스로 따릉이 타고 함께 둘러보세요! 몸과 마음의 활력뿐 아니라 즐거운 추억까지! 새해 첫 나들이는 바로 이 코스로 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는 전통 한국화 기법과 리얼한 일상의 이미지를 결합한 ‘21세기 풍속화’를 그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겉과 속이 다른 ‘내숭’을 희화화한 ‘내숭이야기’ 시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서 선정하는 '2017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30인'에 한국 미술인으로는 첫 번째로 선정...
2018 미리보는 서울교통...자율주행차, 전기버스, 나인봇

2018 미리보는 서울교통…자율주행차, 전기버스, 나인봇

지난 11월 18일 시민들이 광화문에서 자율주행 전기차 시승체험을 하고 있다.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가 생기고, 전기버스와 자전거 기반시설이 늘어납니다. 한남대로 등 3곳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고, 9호선 3단계 구간이 개통됩니다. 먼 미래가 아닌 2018년 서울에서 만나게 될 모습인데요. 오늘은 '미리보는 2018 서울교통'을 소개합니다.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지구 추진 서울시는 폐쇄형 공간이 아닌 실제 도로공간에 시범지구를 만들어 완전 자율주행(4단계 고도자동화) 기술 시험대로 삼을 계획이다. 이는 서울시가 2018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 사업은 자율주행차가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상황과 주변 시설물, 다른 차량과의 쌍방향 정보 교환이 가능한 도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먼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대상지를 최종 선정 한 후, 2018년 말까지 대상지에 차량사물통신기술인 V2X(자동차가 자율주행하기 위해 도로 상의 다양한 요소와 소통하는 기술) 인프라와 정밀전자지도 등을 우선 구축한다. 2019년 상반기 중에는 테스드베드 조성을 완료하여 자율주행 차량들의 시범 운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퍼스널 모빌리티 시범지구 조성도 추진한다. 세그웨이, 나인봇 등 다양한 형태의 1인용 이동수단 보급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및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2018년 말까지 시범지를 선정하여 제반환경을 설계할 계획이다. 또 서울형 퍼스널모빌리티 가이드라인도 마련한다. 전기버스 운행 시작... 9호선 3단계 개통 지속가능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사업도 이어간다. 서울시는 2017년 10월 ‘서울 전기차 시대 선언’과 함께 2025년까지 전기버스 3,000대 도입을 발표한 가운데, ...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카드뉴스]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한강에서 왜? ‘따릉이’가 안 보일까? #1 2년 전 여의도, 신촌 등 5개 거점에 대여소를 설치한 따릉이. 이젠 서울시 전체 25개 자치구에 대여소 958곳이 마련돼 있어요. 그런데… #2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자전거도로가 가장 잘 닦여있는 한강에는 따릉이 대여소가 1도 없어요. #3 서울시 관계자 설명은 이래요. “한강에도 대여소 설치해달라는 요구는 많은데, 홍수가 나면 자전거들을 치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한강에서 따릉이 충분히 탈 수 있다” #4 팩트체크 위해 따릉이로 한강 종주에 도전한 기자 아라 한강갑문 인증센터에서 광나루 자전거공원 인증센터에 이르는 42.5km 구간입니다 #5 개화동 상사마을 종점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빌려타고 아라 한강 갑문 인증센터로 출발 따릉이가 인기가 많은지 대여소에 딱 1대 남은 따릉이 대여 #6 아라 한강 갑문 인증센터 도착 여기서 도장 찍었으니 본격적으로 라이딩 시작!!! #7 느긋하게 즐기려면 요금은 ‘프리미엄권’으로! 기록이 중요한 사이클선수가 아니라면 중간중간 쉬어 가는게 좋겠죠? 2시간 동안 넉넉하게 탈 수 있는 프리미엄권을 권해요~ ○ 프리미엄권 기본 : 2시간 요금 : 2,000원 최대 대여시간 : 360분(6시간) ○ 일반권 기본 : 1시간 요금 : 1,000원 최대 대여시간 : 240분(4시간) #8 황금내근린공원 대여소 있는 염강나들목 도착. 여기만 찾으시면 성공. 중간에 헤매는 시간 포함 1시간 20분 걸렸네요. 역시 프리미엄권 끊기 잘했다는... #9 드뎌 흑석 자전거 대여소 도착... 편의점에서 간단히 즉석 라면을 끓여 먹고 여의도인증센터 찍고 1시간 20분 만에 흑석 자전거대여소 도착. 이렇게 방향표지판 만들어놓은 건 굿굿!! #10 한강을 평지처럼 건널 수 있는 잠수교(반포대교 하단) 다음 목적지인 뚝섬 전망 콤플렉스 인증센터로 가려면 한강...
공유마을 아파트 단지 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설치된다ⓒnews1

아파트 단지에 따릉이가? ‘공유마을’에만 있는 것들

공유마을 아파트 단지 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설치된다 정말 편리한 공유자전거 따릉이. 바로 집 앞에서 타고내릴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하겠죠. 서울시가 첫 ‘공유마을’로 지정한 성북구의 아파트 두 곳에서는 이런 희망사항이 현실이 됩니다. ‘공유마을’에서는 따릉이·나눔카를 비롯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눠먹는 공유부엌, 의류를 공유하는 공유옷장 등 공유문화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눠쓰고 함께쓰는, 공유가 일상이 되는 곳, 오늘은 공유마을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역돈암금호어울림센터힐(성북구 동소문로34길 73)', 'e편한세상보문(성북구 낙산길 255)' 아파트 단지를 서울시 공유마을로 지정했다. 공유마을은 공유 자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유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처음 조성한 것이다. 공유마을로 지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차량공유서비스인 나눔카가 추가 배치되고,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소가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다. 그동안 따릉이는 도로 등 공용공간 중심으로 설치됐으나, 이번 공유마을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 시민들의 공유자원 접근성을 높였다. 그 밖에 공유마을에는 공유부엌, 공유옷장 등 공유사업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조성 후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입주자 뿐 아니라 외부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는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유마을 두 곳에서는 각각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유사업이 추진된다.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 주민들은 이웃간 의류를 공유하고 낡은 의류를 수선하여 이웃에게 기부하는 공유옷장을 운영하고, '보문e편한세상' 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나눠먹는 공유부엌인 ‘주방놀이터’와, 지역주민의 재능을 공유하고 아이를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음악 놀이터’를 조성·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계기로 공유마을 조성사업이 지속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내년도에도 공유마을 조성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집밥(대표 ...
서울대중교통 이용 이렇게 해야 '그뤠잇'

서울대중교통 이용 이렇게 해야 ‘그뤠잇’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96) 대중교통 이용 절약 팁 이제 드디어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초 목표했던 것을 마지막 점검하고 마무리를 해야 할 때다. 금전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불필요한 지출은 없었나 반성하고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이제라도 고쳐야 한다. ‘돈은 안 쓰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에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지하철 정기권 원래 정기권이란 정해진 기간 동안 무제한 횟수로 이용할 수 있는 게 핵심이다. 다만 서울지하철의 정기권은 사전에 구간을 정해놓아야 하고, 30일간 60회라는 횟수 제한도 있다. 대신 44회 기본요금에 해당하는 55000원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 절약이 많이 된다. 16회(서울 전용 정기권 기준)를 더 탈 수 있고, 기본요금 거리 이상 탈 수 있는 것이다. 무제한이 아닌 것은 아쉽지만 세계적으로 매우 저렴한 서울지하철 요금 때문에 어느 정도 절충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정기권에는 서울 전용과 수도권 전체용이 있으며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구간을 결정하여 구입하면 된다. 카드는 지하철역 역무실에서 2,500원에 구입 가능하며, 충전은 자동발매기에서 현금으로 직접 한다. 신용카드가 안 되는 게 아쉽지만,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정기권의 문제점은 버스에서 사용이 안 된다는 점이다. 평소 버스를 타고 지하철역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정기권이 무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 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통정액카드’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해볼 만하다. 2. 티머니 마일리지 서울 대중교통은 세계적으로 싼 요금을 자랑하는데, 여기에 마일리지(포인트)까지 얹어주고 있다. 후불교통카드(신용, 체크)는 카드사 정책을 통해 받을 수 있고, 선불교통카드는 티머니 카드를 홈페이지에서 자기 이름으로 등록하면 가능하다. 또한 티머니 마일리지는 ...
‘서울자전거축제’...청와대 앞 체험 등 22~23일

‘서울자전거축제’…청와대 앞 체험 등 22~23일

BMX 자전거 묘기 서울시는 오는 22일~23일 2일간 ‘2017 서울 자전거 축제’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축제는 ‘두 바퀴로 행복한 서울자전거’를 주제로 무대,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서울시민이 자전거를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서 느끼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22일에는 안전운전 약속 프로그램인 ‘위협행위 근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심진화와 여행작가 호미숙씨가 자전거와 건강을 주제로 한 강연 ‘건강 여성 여기로’를 진행한다. 23일에는 자전거 조립대회와, 자전거 묘기 프로그램인 BMX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다. 최근 개통된 ‘청와대 앞-삼청동-광화문-효자동-청와대 앞 분수대’를 잇는 ‘ㅁ’자형 자전거길 '경복궁 자전거순환도로'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부스에 방문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작성하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이색 자전거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체험 프로그램으로 액티브런, 3인승 자전거, 보드러너, 외발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체험과 그린에너지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자전거 업사이클링 놀이시설, 대형 교통표지판 젠가, 자전거 레고 등이 마련된다. 자전거 스팀세차기, 재생자전거 같은 다양한 자전거용품을 소개하는 ‘기업산업전’과 푸드바이크, 핸드메이드 자전거 공방 등 자전거 관련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 ‘자전거가 기업에게 말걸기’도 진행된다. 해치마당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5개의 대학생 자전거정책 아이디어가 전시되며, 23일 PT경연 후 2차 심사위원 평가와 관람객 투표를 합산해 서울시장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결정한다. 이밖에도 자전거 전문 강사의 안전·점검 교육, 3D콘텐츠를 활용한 가상 라이딩, 전기자전거 체험, 철사나 목재를 이용한 나만의 자전거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시민 약속 이행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한 경품행사 추첨도 기다리...
[카드뉴스] 따릉이 타고 한강공원

[카드뉴스] 따릉이 타고 한강공원

샤방샤방 서울자전거 투어 “#반포.뚝섬 한강공원 편 ” #1 #반포 #뚝섬 한강공원 !샤방샤방 달리는 라이딩코스 ①반포대교(달빛무지개분수 밤도깨비야시장) ←8.60km→ ②뚝섬자벌레 ←2.77km→ ③서울숲공원 #2 ①별빛이 쏟아지는 #달빛무지개분수 감상 가슴이 뻥 뚫릴듯한 반포대교 라이딩후 달빛무지개분수에서 따릉이와함께 인생샷 건져보는 건 어때요? 9-10월 분수운영시간 평일:12시/8시/8시30분/9시 휴일:12시/7시30분/8시/8시30분/9시 #3 ②석양도보고 전시도 감상하고! #자벌레 즐기기 이색적인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와 어우러지는 한강의 석양 그리고 풍성하게 펼쳐지는 무료전시를 함께 즐겨요! 9월전시안내(www.j-bug.co.kr) ■ 위치 : 광진구 자양동 97-5 #4 힐링이 필요하다면? #서울숲에서 릴렉스~ 회색빛 도시에 지쳐있는 눈에 초록빛 싱그러움을 선물해본는건 어때요? 9월 한달간 진행되는 서울숲의걷기명상 프로그램도 놓치지마세요! 운영일:9.6-9.27 참가비:1회2500원 신 청:공공서비스예약 #5 너만은 놓칠 수없어! #밤도깨비야시장 #낭만 달빛마켓 라이딩후 밀려오는 허기는 밤도깨비에게 맡겨주세요 시원한 가을바람 맞으며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모두 다 챙겨보세요 시 간:매주 금,토 18:00-23:00 ■ 위치:서초구반포2동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6 반포 뚝섬 한강공원 주변 따릉이 대여. 대여소 조회 실시간 대여현황 확인은? 서울자전거 따릉이홈페이지:www.bikeseoul.com #7 샤방샤방 서울자전거투어 3탄을 기대해주세요!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 ...
샤방샤방 서울 자전거투어

[카드뉴스] 따릉이로 경복궁 주변 여행

샤방샤방 서울 자전거투어 #경복궁 주변편 #1 경복궁 주변 따릉이 대여 대여소 조회 및 실시간 대여 현황 확인은 ?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www.bikeseoul.com #2 첫번째 #국립민속박물관 관람 국립민속박물관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는 사실! 가을 풍경과 함께 기와가 멋진 박물관 앞에서 사진 한 장 어때요? ■ 위치:종로구 삼청로 37 ■ 관람시간:주중 및 주말, 월별 상이 홈페이지참고 #3 두번째 #여유로운 서촌길 산책 효자동과 사직동을 가로지르는 좁다란 골목의 매력은 어디까지~? 따릉이 타고 달려요~ 서촌 끝까지! ■ 위치:3호선 경복궁역 하차2번출구일대 #4 세번째 대한민국1번지 #청와대나들이 대통령의 집무가 이루어지는 #본관 손님을 맞는 #영빈관은 물론! 사계절 내리 아름다운 #녹지원까지 모두 다 둘러볼 수 있다는 사실~ ■ 위치: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1신청: 청와대 홈페이지(www.president.go.kr) ■ 운영일: 매주 화요일~ 금요일, 둘째 넷째 주 토요일 ■ 관람시간: 오전 10시, 11시/ 오후2시, 3시 #5 네번째 출출하다면#통인시장 #기름떡볶이#엽전도시락 등등 먹거리 가득한 통인시장에서 허기도 채우고, 주머니 가득 엽전 채워 신나는 시장구경도 해봐요! ■ 위치: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5길18 운영시간:매일7시~21시(점포 별 상이) ■ 운영시간:매일 7시~21시(점포 별 상이) #6 샤방샤방 서울자전거 투어 2탄을 기대해주세요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 ...
9월2일 개막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배형민 총감독이 미디어브리핑하고 있다ⓒ뉴시스

배형민 총감독이 말한다 ‘공유도시’ 주제로 열리는서울비엔날레

9월2일 개막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미디어브리핑하고 있는 배형민 총감독 제1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오는 9월2일부터 11월5일까지 열립니다. 세계 50여개 도시, 120여 기관에서 총 1만6200명이 움직일 예정인 대형 이벤트입니다. ‘비엔날레’라는 명칭은 들어본 적이 있지만,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하는 이벤트인지 짐작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배형민 총감독이 직접 칼럼을 통해 설명해드립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의의와 어떤 행사가 진행되는 지 등을 미리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세계 도시들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미래를 위한 건강한 도시가 될 것인가? 아니면 환경파괴와 불평등 현장으로 전락할 것인가? 20세기 세계 도시 근간이 되었던 대량생산, 대량고용, 대량소비는 이제 반대로 급속한 도시화, 극심한 기후 변화, 자원 부족, 공공재 사유화 등 많은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또 자연과 인공, 공공과 사유의 구분이 흐트러지면서 도시로 인한 대기오염, 에너지, 식량문제 등이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 이 때문에 도시는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기와 물, 식물과 기계, 정보와 사람이 연결된 총체적인 공유 질서를 만들어야한다. 600년 수도이자 세계적인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제1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이다. 2년마다 열리는 정기 예술 행사 비엔날레는 전 세계적으로 230여개가 있고, 건축가들이 중심이 되는 건축비엔날레도 여럿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비엔날레는 현대 도시 문제와 미래 도시 지향을 함께 모색한다는 측면에서 기획됐다. 서울비엔날레 `도시전`에서는 현재의 평양 도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비엔날레의 큰 특징은 도시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가 주최이자 후원을 맡았다는 점이다. 사실 세계 어느 비엔날레가 됐건 기획자나 참가자, 언론,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