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

12일 도심은 따릉이 세상…부분통제 확인하세요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 1천여 대 자전거가 도심을 달리는 ‘제1회 서울 자전거퍼레이드’가 5월 12일 펼쳐진다. 이 행사는 자전거와 자동차가 안전하게 도로를 공유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1천여 명은 8시에 청계1가를 출발해 종로~흥인지문~청계천로를 지나 청계광장으로 돌아오는 6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구간은 지난해 개통한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 청계천 자전거 전용도로 등 도심 자전거 도로를 알리기 위한 코스다. 참가 접수 결과, 남성이 70%, 여성이 28%이며, 30대, 40대가 62%로 가장 많고 20대, 50대, 10대, 60대 이상 순으로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함께 도심 라이딩을 즐길 예정이다. 접수하지 못한 시민은 당일 7시부터 출발지점에서 신분증을 맡기고 공공자전거 ‘따릉이’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점인 청계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고, 출발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청계광장에 돌아오면 스팀청소, 포토존, 이벤트가 펼쳐진다. 제1회 서울 자전거퍼레이드 코스(☞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이번 서울자전거퍼레이드로 인해 오전 7시 30분~오전 9시 30분 청계1가~종로~흥인지문~청계천로까지 주행 구간별로 차량통행이 부분통제된다. 제2회 서울자전거퍼레이드는 오는 6~7월경에 시원한 한강코스를 발굴하여 시민참여 라이딩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 제1회 서울자전거 퍼레이드 ○ 일시 : 2019. 5. 12(일) 07:30~09:30(교통통제 진행 구간별) ○ 코스 : 청계1가 ~ 종로1가 ~ 흥인지문(회차지) ~ 청계천로 ~ 청계광장(도착지) ○ 운영방법 -종로 남측 3개 차로 주행, 경찰 통제 하에 참가자 일시통과, 부분통제(순차해제) -청계천로 북측 1~2개 차로 주행, 교차로 신호 준수(행사안전요원) 그룹 통과(청계3가~종로) ○ 구간별 통과 예상시간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5월 12일 ‘서울자전거퍼레이드’…참가자 선착순 모집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시가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제1회 서울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 1,000명을 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회 자전거 퍼레이드는 ‘자전거로 서울을 달리자’라는 테마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자전거 라이딩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되는 첫 행사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5월 12일 오전 8시 청계광장에서 출발한다. 자전거전용차로 구간을 포함해 종로 남측 차로를 주행하고 흥인지문을 돌아 청계천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려 청계광장으로 돌아오는 6km, 50분 가량의 주행 코스다. 서울자전거 퍼레이드가 5월 12일 오전 8시부터 청계광장(순환코스 6km)에서 진행된다 25km/h 이상으로 한 시간 이상 주행가능하면 상급자(A그룹), 20km/h 이상으로 한 시간 이상 주행 가능하면 중급자(B그룹), 그 미만의 속도로 여유롭게 주행하기를 원하는 참가자는 초급자(C그룹)로 참가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6km 퍼레이드 코스를 완주할 수 있는 15세 이상 시민으로 당일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를 갖춰야 한다. 개인소유 자전거가 없더라도 퍼레이드 당일 7시부터 청계광장 출발지점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하고 안전장비를 갖춰 참가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제1회 서울자전거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매월, 자전거 라이딩을 펼칠 예정이다. 6월에는 6천명 이상이 참가해 자전거 물결을 수놓는 자전거대행진이, 가을에는 보행과 자전거 주행이 어우러진 걷자 페스티벌, 그리고 자전거축제 등 대규모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전거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봄바람을 가르며 도심 곳곳을 달리는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확충과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적극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가 따릉이의 수리와 정비 업무를 동네 자전거 대리점에 맡기는 ‘따릉이포’ 사업을 시작한다

따릉이 수리할 자전거 대리점 ‘따릉이포’ 모집

서울시가 따릉이의 수리와 정비 업무를 동네 자전거 대리점에 맡기는 ‘따릉이포’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그 동안 서울시설공단이 전담해온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수리와 정비 업무를 동네 자전거 대리점에 맡기는 ‘따릉이포’ 사업을 시작한다. ‘따릉이포’는 공공자전가 ‘따릉이’와 동네 점포를 뜻하는 ‘포’의 합성어로, 동네 점포를 살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따릉이 수리의 신속성을 높이고자 한다. 현재 서울 지역 동네 자전거 대리점은 약 900여 개로 추산되는 가운데, 시는 대리점 50곳을 공개 모집해 따릉이포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향후 운영 결과에 따라 참여 업체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자전거 이용이 많은 성수기(4~11월)엔 수리해야 할 따릉이도 많아지는 만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 중인 5개 정비센터와 민간이 협력하면 신속한 자전거 수리가 이뤄지고 시민 이용 편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따릉이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전거 대리점은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 받은 후 이메일(mcchun@sisul.or.kr)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따릉이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정비 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보도 폭, 보관 공간 등)을 갖추고, 3년 이상 운영경력이 있는 자전거 대리점 점주이다. 1차로 자치구별 2개 점포를 선정하고, 희망 점포 초과 시 공개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 ‘따릉이포’ 사업에 선정된 자전거 대리점은 3월부터 11월 말까지 계약을 하게 된다. 이후 서울시설공단이 개별 점포에 고장 자전거를 인계하고, 점포는 수리가 완료된 자전거를 다시 공단에서 회수해 현장에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비항목은 프레임 교환, 체인 교체, 타이어 교체, 펑크 수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따릉이포 자전거 정비 과정 직원→점포(인계) ▶ 따릉이포 ▶ 점포→직원(인수) ▶ 공단→대여소 ‧ 고장자전거 의뢰 ‧ 정 비 ‧ 수리자전거 ...
따릉이

내 삶을 바꾼 ‘서울시 10대 뉴스’ 1위는?

따릉이가 `2018 서울시 10대 뉴스` 1위에 뽑혔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입니다. 서울시도 2018년 한 해 동안 펼친 정책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 것인데요, 그 결과가 16일 발표됐습니다. 1위의 영예는 지난해에 이어 ‘따릉이’에게 돌아갔습니다. 2년 연속 1위라니,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은 따릉이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그밖에 순위에 오른 ‘미세먼지 저감대책’, ‘빈틈없는 메르스 대응’ 등 2018년 서울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서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서울시 10대 뉴스’ 결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결과, ‘따릉이’가 1만 8,676표(6.5%)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4주 동안 14만 2,016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시 주요 정책 30개를 대상으로 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총 투표수는 28만 5,400표였다.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1만 8,676표, 6.5%)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총 117만 명), 대여건수도 1,632만여 건을 기록하며 수치상으로는 서울시민이 1번 이상 이용해봤을 정도다. ‘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1,540개) 상호간 대여‧반납이 가능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따릉이’는 해마다 증가하는 시민들의 이용수요에 맞춰 2020년까지 4만 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SNS 이벤트가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따릉이 타고 전국체전 응원해요! SNS 이벤트 진행

제100회 전국체전 SNS 이벤트가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전 서울 개최를 알리기 위해 ‘오늘 나랑 따릉이 타자! : 따릉이는 응원을 싣고’라는 주제로 SNS 이벤트를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 관광 명소나 스포츠 활동 장소를 찾아가 전국체전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후, 게시물 링크주소(URL)를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원 메시지를 개인 SNS에 업로드할 땐 #제100회 전국체전, #2019년서울제100회전국체전, #따릉이이벤트 등 해시태그나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 링크를 기재해야 한다. ■ 이벤트 참여방법 ①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 관광명소 및 스포츠 활동 장소를 찾아가기 ② ‘제100회 전국체전’과 지인 3명을 응원한 사진이나 영상 촬영하기 - 영상으로 응원할 경우 (응원멘트 예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아~ 너의 다이어트를 응원해, ◯◯아~ 너의 취업을 응원해” - 사진으로 응원할 경우 양손으로 숫자 100을 만든 후 인증사진 남긴 후 댓글로 지인 3명 응원하기 ③ 개인 SNS에 ‘100회 전국체전’ 응원 게시물(영상이나 사진) 올리기 ※ 게시물을 업로드할 땐 #제100회 전국체전, #2019년서울제100회전국체전, #따릉이이벤트 등 해시태그나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 링크 기재 ④ 업로드한 게시물의 URL을 전국체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기 ※ 따릉이를 타지 않고 전국체전과 지인 3명을 응원하기 인증을 남겨도 이벤트 참여는 가능 `사진을 통해 응원 인증샷을 남길 때에는 두 손을 이용해 숫자 100을 만들어주세요` 참여자 중 총 37명을 선정해 포켓포토(액션캠)과 해띠‧해온 마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올해 이런 사업 좋더라” 시민이 공감한 서울시 10대뉴스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2018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한 것은 잘 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이쯤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합니다. 따릉이,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수당 등 다양한 서울시 사업 중에서 내 삶을 바꾼, 유익한 사업들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더 나은 서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바꾼,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후보에는 청년수당 확대, 블록체인도시 서울 선언, 취업날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투표는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페이지를 찾으려면 검색창에 ‘서울’을 검색하면 된다. ■ 참여 방법 1. 성별과 연령대를 선택해 주세요. 2. 공감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최대 3개) 3. ‘완료’ 클릭 후 이름 등을 입력하면 참여 완료! ☞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30개의 주요 사업 중 공감이 가는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진행된...
서울시는 임대차, 일자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을 추진한다.

무방문 신용보증, 엄마손 케어 등 ‘시민 삶’ 보듬는다

서울시는 임대차, 일자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을 추진한다. 먹고 사는 일만큼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가 또 있을까요?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 슬로건 아래 자영업, 임대차, 돌봄, 주거, 일자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시 산하 24개 투자‧출연기관도 이에 동참하기로 하고 혁신방안의 큰 틀과 주요 내용을 발표했는데요. 투자‧출연기관이 함께 하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시민의 삶을 바꿀 각 기관의 혁신방안을 살펴봅니다. 서울시가 선언한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의 완성을 위해 시 산하 24개 투자‧출연기관도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24개 기관별로 수립한 혁신방안의 큰 틀의 방향과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서울시 민선7기 투자‧출연기관 혁신보고회’를 1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와 투자‧출연기관에서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혁신안은 지난 7월부터 24개 투자‧출연기관별로 자체 혁신 TF를 가동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혁신안 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 혁신자문단 회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 시는 관계부서 간 협의를 마치는대로 각 기관별 구체적 혁신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2만대인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2020년까지 4만대로 확대된다. 공기업 | 따릉이 정비 ‘동네 자전거방’에 맡기고, 전동차 ‘스마트트레인’으로 관리 무너진 골목경제를 주민 중심의 ‘지역 선순환 경제 생태계’로 되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도 이뤄진다. 서울시설공단은 현재 2만대인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2020년까지 4만대로 확대하는 가운데, 따릉이 정비와 수리를 각 지역의 동네 자전거방(424개소)에 맡길 계획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역의 공유자산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다시 지역에 재투자하는 방식의 ‘지역재생기업’을 육성한다. 서울교통공사는...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6)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가을 탈래? 따릉이 탈래? (feat. 한강 노을)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7)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지난 2015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민은 물론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2018년 상반기)까지 서울시에 설치된 대여소는 1,290개다. 따릉이는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대여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가까운 대여소 어디서든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다. 서울자전거 홈페이지에서 카드등록 후 따릉이 단말기에 카드를 접촉하면 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대여 및 대여소 조회가 가능하다. 일일권은 1시간에 1,000원이며, 휴대폰(소액결제), 신용카드, PAYCO, 카카오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정기권은 1시간과 2시간 두 종류가 있으며, 7일권, 30일권, 180일권, 365일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용권 안내 바로가기 서울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따릉이 안전모 무료대여 사업도 여의도 지역 30개 대여소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2018 서울자전거축제’를 앞두고 서울시 자전거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을 진행한다. 자전거 정책 아이디어부터 디자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10월 15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 자전거 웹진 ‘e-서울자전거’에 게재되고 서울시 자전거 정책 실행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거치대 디자인 분야는 도심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8일 반포한강공원에서는 ‘2018 서울 자전거 축제’ 부대행사로 자전거 기본을 배우지 못해 불안한 성인대상으로 ‘왕초보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수료한 사람에게는 왕초보 탈출 수료증이 제공되며, 10월 초 서울 자전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따릉이 안내센터 : 1599-0120(운영시간 : 오전 7시 ~ 오후 10시) 소소한 일...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이 10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서울 자전거 라이딩 로망 ‘공모전’으로 이뤄볼까!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이 10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미래형 서울 자전거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18 서울 자전거 축제’ 일환으로 ‘자전거 도시, 서울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 자전거 정책에 관심 있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5명이 팀을 구성해 서울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디자인, 영상, 사진 형태로 제안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9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접수는 10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2018 자전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자전거 정책 아이디어 부문은 자전거 도로 제안, 자전거 거치대 운영, 안전 의식 개선 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 관련 주제로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디자인 부문은 일반 자전거 및 공공 자전거 따릉이 거치대 디자인에 대한 제안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참신한 디자인을 찾는다. UCC 부문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올바른 자전거 문화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팟 영상을, 사진 부문은 서울 자전거길 등 자전거와 함께 한 스토리가 담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를 거쳐 ‘2018 서울 자전거 축제’ 당일인 10월 28일 시민·전문가 평가단에 의해 최종 공모작을 선정하는 발표회를 개최한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팀)에게 100만 원, 우수상 2명(팀)에게 각 50만 원, 장려상 5명(팀)에 각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 자전거 웹진 ‘e-서울자전거’에 게재되고 서울시 자전거 정책 실행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거치대 디자인 분야는 도심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전 기간 동안 서울 곳곳을 누비며 ‘서울 자전거 축제’ 사전 홍보를 맡게 될 열정적인 ‘시민기획단’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9월 말,...
따릉이에도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 해야할까요?

따릉이 안전모 착용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서울시가 묻습니다 따릉이에도(공공자전거) 안전모(헬멧) 착용을 의무화 해야할까요? 기간 : 2018.09.04~2018.10.03 #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9월 28일부터 자전거 안전모 의무착용이 시작됩니다. # 그렇게 되면 앞으로 따릉이를 이용하는 정기회원뿐만 아니라 짧게 이용하는 시민들도 안전모를 써야 합니다. # 그렇다면 따릉이(공공자전거)에도 안전모(헬멧) 착용을 의무화해야할까요? # 찬성 주장과 근거 1. 사고 발생시, 머리나 안면에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전모 착용과 같은 사전 방지책이 필요 2.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한 호주의 경우 멜버른은 편의점, 자판기 등에서 안전모를 판매하고, 브리즈번은 안전모를 무료로 제공함 # 반대 주장과 근거 1. 따릉이는 짧게 이용하는 생활형 교통수단이며, 저속으로 운행하므로 안전모 불필요 2. 안전모 공용사용은 땀, 화장품 등 위생문제가 있을 수 있고, 개인 취향 반영에 어려움이 있음 3. 구매·운영 등 관리비용이 발생하고 분실 우려도 있어 세금 등 재정 부담 작용 4. 유렵의 자전거 선진국 대부분은 안전모 의무 착용이 없고, 의무 착용규정이 있는 호주의 경우 공공자전거 이용자가 감소 # 시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성 반대와 의견을 남겨주세요. ☞의견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