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 개울장 전경

[포토] ‘시민시장’에서 일자리의 답을 찾다

정릉 개울장 전경 정릉 개울장에서 만난 꼬마 셀러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마포구 동진장입니다. 시장 곳곳을 순회하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마포구 늘장, 시민시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변화와 긍정적인 파급효과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건강하고 재미있는 문화콘텐츠로써 야시장이 계속 열리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 판매원으로 변신 서울시 일자리대장정 1단계 ‘현장에서 길을 묻다’에 이어 2단계 ‘현장에서 답을 찾다’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대장정 8일차(17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시민시장’을 찾아갔는데요, 북적이는 분위기 만큼이나 삶의 열정이 충만하게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성북구에 위치한 ‘정릉 개울장’을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정릉 개울장’(성북구 보국문로 11길 18-19)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에 서는 야외시장으로, 정릉천을 따라 길게 펼쳐진 좌판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시장입니다. 이어서 마포구 ‘동진장’(마포구 연남동 227-15)과 ‘늘장’(마포구 백범로 28길 17)을 차례대로 방문했습니다. 현장 관계자, 시민 판매자 그리고 물건을 구매하는 시민들 등 많은 시민 여러분들과 만나 시민시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변화와 긍정적인 파급효과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엘 갔는데요,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푸드트럭 판매원으로 변신, 직접 김치볶음밥을 만들고 판매하며 푸드트럭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푸드트럭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들 그리고 요청사항들은 현재 해당 실국에서 빠르게, 세세하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일자리대장정 어느덧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남은 여정까지 현장의 작은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