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에서는 전국 최초로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고마워요!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픈아이와 함께 병원에 동행한 돌봄 선생님 ⓒ노원구청 노원구가 시행하고 있는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한 안성맞춤 안심 서비스다. 2019년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사업’은 부모의 전화 한 통이면, 간호 지식을 갖춘 돌봄 선생님이 전용 차량으로 아이와 병원까지 동행해 준다.  돌봄 선생님은 병원 진료 및 정기검진, 예방접종, 안과‧치과 치료 등을 포함한 병원 동행부터 내복약 복용 확인 및 지도, 부모가 지정한 곳으로의 아동 귀가까지 책임진다. 진료 결과는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알려준다.  맞벌이를 하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동을 돌볼 수 없을 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아이가 아플 때 바로 달려가지 못하는 부모의 안타까움을 배려한 정책이 반갑다.  돌봄 선생님이 의사 처방에 알맞은 내복약 복용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노원구청 만 5세 이상 아동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료로 이용 가능하나 병원비 및 약값은 본인 부담이다. 환아 돌봄 선생님은 간호사·간호조무사 자격자 및 아동돌봄 시설 근무 경력자로 구성되어 있어 안심할 수 있다.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02-930-4290)이나 이메일(nowonwith@naver.com)으로 신청서를 제출해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이후에는 필요할 때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돌봄 선생님과 아이가 함께 병원에 가고 있다 ⓒ노원구청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서비스라 전국구에 시행되지는 않지만 노원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자치구에서 서비스가 시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를 이용해 아이의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다.  ■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 ...
# 도와줘요 서울씨~ 돌봄SOS센터

보편적 돌봄복지 ‘돌봄SOS센터’ 이용방법은요?

# 도와줘요 서울씨~ 돌봄SOS센터 # 장애인 자녀를 둔 J씨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에 단기가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주변 지인도 없는 상황에서 며칠간 자년를 안심하고 맡아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 혼자 사시는 어르신 73세 K씨 방 형광등이 오래돼 깜빡이고 있는 상태나 몸은 불편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만한 사람도 없어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형광등 교체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돌봄부터 일상적 돌봄까지!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서울시 '돌봄SOS센터'를 이용해 보세요.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7월 18일 첫선을 보입니다. # 지원대상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 지원대상 매년 보편적으로 점차 확대 계획 신청자격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 → 위 3가지 모두 해당될 경우 돌봄매니저가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 이용방법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다산콜센터(02-120) #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 절차 ① 돌봄신청접수 : 대상자 확인, 위기도 판정 ② 긴급출동 : 상황 확인 및 서비스 제공 ③ 방문확인 : 방문상담 진행, 주요욕구 파악 ④ 돌봄계획수립 : 계획서 작성, 통보 및 의뢰 ⑤ 서비스제공(제공기관 담당) ⑥ 점검 및 종결 : 결과보고, 비용정산 # 가사·간병·시설입소를 지원하는 8개 돌봄서비스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돌봄이 필요하다면? 일시재가 서비스 : 요양보호사 및 활동보조인의 가사·간병서비스 지원 → 연간 최대 60시간 제공 단기시설 서비스 : 가정 내 돌봄이 어려워 일정기간 시설 입소 지원 → 연간 최대 14일 지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돌봄이 필요하다면? 안부확인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