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SOS센터’ 홍보 포스터

서울 어디나! 돌봄SOS센터…대상자·지원규모 확대

‘돌봄SOS센터’ 홍보 포스터 뇌경색 후유증과 다리 통증으로 문 밖에 나오는 것도 쉽지 않은 김형택 씨(가명, 은평구),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판정이 지연되고 있는데요. 돌봄SOS센터 ‘일시재가서비스(요양보호사 파견)’로 판정 전까지 돌봄공백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인근 복지관 무료점심을 이용했던 전유경 씨(가명, 마포구)는 코로나19로 복지관이 폐쇄되면서 끼니를 거르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현재는 돌봄SOS센터 ‘식사지원서비스’로 기본적인 식사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돌봄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돌봄SOS센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총 2만여 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돌봄의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는데요. 8월부터 전 자치구로 전면 확대됩니다. ‘시범운영 5개구→25개구’ 서울시 전역 확대...코로나19 긴급돌봄 공백 해결 8월 3일부터 ‘돌봄SOS센터’가 25개 자치구에서 확대 시행된다. ‘돌봄SOS센터’는 취약계층 중심의 기존 돌봄체계 영역을 확장해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 돌봄복지 거점이다. 작년 7월 5개구에서 첫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는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돌봄매니저’가 배치되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 지 파악한 후 ‘돌봄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돌봄SOS센터’와 연결된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총 8개 분야 돌봄서비스(▴일시재가 ▴단기시설 입소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건강지원 ▴안부확인 ▴정보상담)를 맞춤 제공한다. ‘돌봄SOS센터’ 전면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 대폭 강화 8월부터 ‘돌봄SOS센터’ 확대 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도 대폭 강화된다. 주요 내용은 ①돌봄서비스 이용대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기존 : 어르신(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 ②비용지원 대상 일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요람에서 무덤까지’ 돌봄도시 서울을 꿈꾼다

11월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9서울돌봄정책컨퍼런스'가 열렸다 ⓒ전겨레 지난 11월 18일, 19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가 열렸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이 '세계 속의 돌봄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막식과 함께 국내외 돌범 정책 홍보 및 제품 전시회가 열렸고, 서울국제돌봄정책 컨퍼런스도 진행되었다. 해외 주요도시의 우수 돌봄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의 돌봄정책과 서비스를 돌아보는 자리였다.  호주 전생애지원과 고령화 인구 대응의 민관협력 시스템화 11월 19일 진행된 '2019 서울국제돌봄정책 컨퍼런스'에서는 돌봄행정 국제비교 세션이 진행됐다. 먼저 호주의 메디케어 소개와 함께 건강 예방적인 차원에서의 호주 전생애지원이 소개되었다. 호주에서는 여성이 임신했을 때부터 가정 방문을 해 임산부에게 필요한 부모 교육 지원을 한다. 이 외에도 라이프 스타일 코칭 서비스를 통해 만성적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은퇴 이후 변화에 어떻게 경험하고 느끼는 지에 주목하고 대응하는 점도 강조했다. 고령화 인구 대응으로서 주거에 대한 선택권 강조,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는 커뮤니티 형성, 노화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관리를 위해 신체적으로 활발하게 운동하도록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요코하마 고령화 인구 대응 지역 포괄 플라자의 역할과 한일 제도비교  두번째 일본의 고령자 대책으로 도쿄에 이어 두번 째로 큰 도시 요코하마에서는 지역 포괄 플라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포괄 플라자에는 보건, 복지 창구, 시민 활동 보건사, 사회복지,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고 이를 중심으로 복지 욕구를 다룰 수 있도록 대응한다. 고령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주거 단지 안에서 문화활동,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참여한다. 이밖에 일본 개호보험제도, 한국의 장기요양보험 제도적 비교, 주거지 구조, 돌봄 해외 인력 공급 등을 전달했다. ...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새로운 돌봄 비전 제시 ‘서울국제돌봄엑스포’ 개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저출산‧고령화 시대, 돌봄을 통해 해답을 찾는다. 서울시가 오는 11월 18~19일(월~화)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최)를 개최한다. ‘세계와 함께, 서울의 새로운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서울 돌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전 세계적인 화두로 자리 잡은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고자 집단지성을 통해 미래 돌봄의 해답을 찾는 자리다. ☞사전등록하기 개막식은 18일 오후 5시부터 DDP 알림 1관에서 열리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새로운 돌봄 비전 제시’ 등이 이어진다. 국제돌봄전시회는 DDP 알림 1‧2관에서 18일 오후 3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서울시 15개 부서와 ▴25개 전 자치구 부스는 물론 ▴미국(하와이 호놀룰루)‧캐나다(밴쿠버)‧스웨덴(예테보리)‧대만(타이페이)‧폴란드(루블린)‧아이슬란드(레이캬비크) 등 6개 해외 도시, ▴부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셈 노인인권정책센터(AGAC)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 총 10개의 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서울시노인복지협회, 서울시 사회복지관협회 등 11개 민간 협회와 A.I.를 이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로봇을 이용한 어르신 돌봄과 균형적인 영양식 설계를 통한 맞춤형 식품 서비스 등 9곳의 민간 돌봄제품 기업이 참여하여 총 91개 부스가 설치된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된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돌봄SOS센터 부스는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돌봄정책 컨퍼런스는 DDP 국제회의장에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마틴 냅(Martin Knapp,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 보건정책과 교수) 박사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 복지 및 돌봄 관련 학자들의 연설과 토론이 펼쳐진다. 세션별로는 ▴세션1-‘아동 돌봄의 공공책임’, ▴세션2-‘다시 쓰는 돌봄, 보건과 복지의 연계’, ▴세션3-‘돌봄행정의 ...
10월 23일 노원종합재가센터가 개소, 방문요양·장애인활동지원 등을 제공한다.

노원종합재가센터 개소…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10월 23일 노원종합재가센터가 개소, 방문요양·장애인활동지원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성동구, 은평구, 강서구에 이어 23일 노원종합재가센터를 개소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그동안 민간 영역에서 주로 맡아온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책임지기 위해 지난 2월 정식 출범한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소속기관인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등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통합하여 직접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기관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성동구(7월), 은평구(8월), 강서구(9월) 세 지역에 종합재가센터를 열었으며, 노원구에 이어 오는 12월 마포구에도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2021년까지 25개 전 자치구 설치‧운영을 목표로 한다. 종합재가센터는 자치구별 여건과 주‧야간보호시설 확충계획 등을 고려하여 각 지역별로 특화된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 역 특 성 은평구 강서구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신체활동,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 제공 마포구 기본형 서비스와 함께 센터 내 주·야간보호시설 운영 노원구 기본형 서비스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 성동구 확대형 서비스와 방문간호 서비스 제공 노원종합재가센터는 확대형으로 방문요양, 장애인활동지원,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인력을 활용한 팀제협력서비스를 운영하며, 이용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돌봄SOS센터와 연계하여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수발자의 부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인다. 노원종합재가센터 내부 모습 노원종합재가센터는 상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총 면적은 275㎡ 규모로, 사무실, 회의...
서울시는 |뇌병변장애인| 전국 첫 마스터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최초 ‘뇌병변장애인’ 교육·돌봄·건강관리 지원

서울시는 '뇌병변장애인' 전국 첫 마스터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뇌병변장애인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서울거주 뇌병변장애인은 4만여 명으로 전체 장애인 10명 중 1명(10.5%)에 이릅니다. 뇌손상으로 경제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제약을 받고 있는데요.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하지만 전용시설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습니다. 2023년까지 전용센터는 물론, 놀이방, 진로실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생활 전반, 전 생애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뇌병변장애인 지원 마스터플랜’을 전국 최초로 수립했다. 뇌병변장애인 당사자와 부모, 장애인‧인권단체와 전문가가 중심이 돼 장애인과 그 가족의 요구사항과 목소리를 담아낸 체감형 종합대책이다. 올해부터 5년 간 총 604억 원을 투입해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4대 분야는 ▲맞춤형 건강지원 강화 ▲생애주기별 돌봄지원 강화 ▲특화 서비스 및 인프라 확충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다.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등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서울시는 평생 동안 대소변흡수용품(기저귀)을 사용해야 하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작년 전국 최초로 구입비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인프라, 건강관리, 돌봄, 사회참여, 의사소통 등에 있어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성인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의 교육+돌봄+건강관리가 이뤄지는 전용센터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가칭)가 내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8개소가 문을 연다. 긴급 돌봄시 이용할 수 있는 ‘뇌병변장애인 전용 단기 거주시설’도 2023년까지 3곳을 신규 조성한다. 뇌병...
자치구별로 4~7명의 보육반장들이 활동 중이다.

육아고민 ‘우리동네 보육반장’에게 다 물어보세요

자치구별로 4~7명의 보육반장들이 활동 중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렵고, 막막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동네 보육반장’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육반장은 우리동네의 다양한 육아자원을 발굴하여 양육자에게 맞춤형 육아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출산·전입 가정에 전화, 문자 등을 통해 시기별로 필요한 육아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한부모·다문화·새터민 가정 등 정보취약 가정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관심사가 비슷한 부모들 간의 ‘부모 자조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고, 우리동네 육아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보육반상회’를 운영하기도 한다. 육아 경험이 있는 선배 엄마이기에 초보 엄마들에게는 멘토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현재 서울시에는 자치구별로 4~7명의 보육반장들이 배치되어 있다. 서울시 전역에 140여 명의 보육반장들이 활동 중이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이용하고 싶다면 다산콜 ‘120번+3번’, 서울특별시보육포털서비스, 스마트폰 ‘엄마와’ 앱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화상담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일반육아, 어린이집, 지역 내 정보, 자조모임 및 보육반상회 등 보육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상담 가능하다. 우리동네 보육반장들과 함께하는 행사 '찾아가는 우리동네 행복축제'가 열렸다 얼마 전, 육아고민 해결사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마을 안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우리동네 보육반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행복축제’가 성북구 길음동 늘푸른어린이공원에서 열렸다. 보육반장들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더운 여름을 날려줄 물놀이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버블쇼까지 함께 해 엄마도, 아이도 모두 신나는 자리였다. 비눗방울을 좇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아이들, 물총놀이에 신이 난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와 보육반장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이 흐믓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버블쇼 성북구육아종합지...
어르신·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가 7월 23일 개소했다

종합 돌봄 서비스의 시작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

어르신·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가 7월 23일 개소했다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책임지기 위해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으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월 정식 출범하였다. 성동구는 지난 2월 서울시 '돌봄SOS센터' 시범사업 자치구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긴급상황 발생 시 17개 동주민센터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연계해 주는 '돌봄SO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3일,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책임질 ‘종합재가센터’ 1호가 문을 열었다. ‘돌봄SOS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성동구에 첫 번째 종합재가센터를 시작으로, 연내 은평·강서·노원·마포 5개 자치구에 개소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 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과 함께 돌봄과 요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그동안 민간요양 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많은 민간 돌봄 공급자들이 생겼으나, 돌봄 대상자의 인권이 무시되거나 영업 대상으로 전락하는 문제도 생겼다. 이에 어르신, 장애인, 아이들을 위한 공공의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서울시가 성동재가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은 시민으로서 매우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성동종합재가센터 내부.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식을 직접 찾았다. 뚝섬역 3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했다. 총 면적은 353㎡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 공식행사가 진행되기 전, ‘성동종합재가센터’ 현판 제막식이 먼저 이루어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의 현판이 펼쳐지는 순간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었다. 개소식에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주진우 원장은 “서울시민들의 삶에 ‘언제든 어디서든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서울케어’만 기억하세요!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서울케어’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했습니다.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할 예정인데요.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로 누구나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월 19일까지 ‘서울케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앞으로 서울형 돌봄·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 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2017년 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1년 간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의견 등을 거쳐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했다. ‘서울케어’ 브랜드는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통일감이 부족했던 서울시립병원 명칭과 로고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적용 사례 시립병원은 ‘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케어’는 믿음’, ‘바름’, ‘배려’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를 의미한다. 서울시 ...
건강돌봄_ 찾아가는 건강돌봄

꼭 필요한 돌봄, 서울케어 ③ 찾아가는 건강돌봄

건강돌봄_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울이 당신 곁에.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주위를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울이 있다. ‘배려’와 ‘돌봄’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복지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서울케어는 당신을 웃게 한다. 서울시는 지역 자치구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펼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한숨을 함박웃음으로 바꿔준다. 서울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며, 늘 곁에서 시민의 삶을 응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뜻하게 배려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믿을 수 있는 ‘서울케어’는 서울시만의 전방위적 돌봄과 든든한 케어 서비스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서울의 평생 복지 프로그램 중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유아돌봄’과 ‘초등돌봄’, ‘건강돌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성동구보건소 건강돌봄팀 건강돌봄 “보건소 방문자 중심으로 제공하던 건강관리 서비스 범위를 넓히기 위해 현장 방문형 건강돌봄팀을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동네 의원 의사도 건강돌봄팀의 ‘마을의사’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동구보건소 주무관 이은후 “건강돌봄팀은 건강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의 집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팀의 취지에 맞게 각자 전문 분야별로 돌봄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드리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돌봄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마을의사 홍알렌유진 “해당 조건에 맞는 주민을 하루에 두세 분씩 약속 시간에 맞춰 방문해 돌봐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팀 덕분에 만성질환 관리나 삶의 질이 점차 개선된다며 마음의 문을 열어주셔서 보람을 느낍니다.” 간호사 박선미 “균형 잡힌 식사를 못 하시거나 건강을 돌보는 것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의 경우 식사 지도와 영양 교육을 겸하고, 부족한 부분은 영양 보충 식...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 개최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3월11일 월요일 10시 30분 신청사 3층에서 창립기념식이 개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남인순 국회의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혜련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제공을 약속하는 의 출범을 알렸다. 지난 2014년 7월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회서비스원 초기 모델인 ‘사회적 일자리공단’ 설립 검토 제안에서 시작된 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등 시민들이 함께 선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의 주요사업 중 하나인 종합재가센터 설치 및 운영은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 활동지원 등 각종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를 통합하고 연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아울러 서울 지역에 새롭게 확충하는 국공립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국공립 시설은 대부분 민간 위탁 운영 중이지만 2020년부터 신축하는 국공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연차별 5개소씩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민간 서비스 기관에 대체인력을 파견하고, 법률, 회계, 노무, 전문가 상담 등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서비스의 품질관리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종사자 교육 등 표준 운영모델을 전파하여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박원순 시장 이 날 개최식에서는 내빈 소개 및 축사, 임원 임명장 수여, 감사패 수여, ‘사서원에 바란다’ 영상시청, 사회서비스원 비전 선포, 포스트잇 Q&A, 희망메시지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1,683일의 준비 기간을 거친 서울 사회서비스원이 드디어 시민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창립기념식에는 1,683일이라는 긴 준비 기간 동안 사회서비스 출범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의견을 제시해준 장기 요양, 장애인 활동 지원, 보육 등 분야별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그 뜻을 더했다. 서울시 사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