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2019 국감 설명자료]「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사업 5대 문제점」관련

○ “교통공사는 일반적으로 외부위원을 공사 자문위원단 중에서 선정하나 당시 공사의 자문위원단에 속하지 않은 동양대 A교수를 심의위원으로 선정” 관련, - 2017.5월 양 공사 통합이전에는 공사 자문위원단 중에서 기술검증 심의위원을 선정했으나, 양 공사 통합 이후에는 별도의 자문위원단을 위촉하지 않았음 - 이에 따라 통합 이전 도시철도공사의 자문위원단으로 활동했던 동양대 A교수 (’14.11.1.~’16.10.31.)를 PNP의 기술검증 심의위원으로 선정한 것임 ※ 동양대 A교수는 서울시 도로교통체계 기술추진반장, 서울도시철도공사 기술본부장을 역임한 전자공학 박사임 ○ “서울시 감사위원회 처분과 다른 입찰취소 결정”과 관련 - 서울교통공사가 법률자문을 두 차례(’17.3.20./’17.4.3.) 받은 결과, ‘입찰 취소’ 또는 ‘재평가’가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재평가를 위해서는 모든 입찰 참여업체의 동의가 필요’ 하였음 - 그러나, 입찰에 참여한 2개 업체(1순위 S사, 2순위 PNP) 중 S사가 재평가에 동의하지 않아 해당 사업의 입찰을 취소(‘17.4.)하고 재입찰을 추진함 ○ “조국일가 코링크 투자와 PN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 - 조국일가가 코링크 사모펀드에 74억 원을 투자하기로 약정한 것을 공사에서는 알 수 없음 - 지하철 공공와이파이사업은 2회의 단독입찰(P 컨소시엄)에 따른 유찰로 P컨소시엄과 수의계약이 가능했지만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경쟁을 통해 우선협상자로 선정하였음 ※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6조에 의거 재공고 입찰을 할 때 입찰이 성립되지 않거나 낙찰자가 없는 경우 또는 2회 이상 유찰되는 경우 수의계약 가능 ○ “설계도서 제출 관련 계약 위반과 공사 측의 봐주기”, “기간통신사업 면허 미취득과 공사 측의 봐주기” 등 계약해지가 늦어진 것과 관련 - PNP가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즉시 계약해지를 하지 않은...
서울시청

[해명자료]“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수주 유력했는데… 시 최고위급 외압으로 입찰 유찰”

○ 2016년 4월에 이어 6월에도 서울시 도시철도공사에서 발주한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에 단독입찰한 PNP플러스는 서울시 최고위급 외압에 따른 서울시의 입찰 취소로 사업을 수주하지 못했다는 PNP대표의 주장 보도관련 ○ 2차 입찰공고 취소(2016.6.24.)는 구의역 사고(‘16.5월) 후속조치과정에서 PSD 민간사업자의 과다한 수익구조가 확인됨에 따라 민간사업자의 과도한 이익을 환수하는 구조로 조정하고, 사회적 기대수준을 고려하여 통신속도 기준 상향 및 공공성 배점 강화 등을 위한 것임 ○ 지방계약법상 단독입찰로 2차 유찰될 경우 수의계약 등 사업수주가 가능하나, 2차 입찰공고(‘16.6.14.~6.27.) 중 PNP 등 어느 업체도 입찰한 사실이 없으며, 결국 PNP플러스는 2차 유찰에 해당되지 않아 이후 수의계약이 가능하지 않았음 ○ 따라서 서울시 최고위급의 외압에 따른 입찰취소로 사업을 수주하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또한 합리적인 근거없이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주장을 하고 있는 PNP대표에 대해서는 향후 강력한 법적대응을 해 나갈 예정임 (해명자료 원문보기)“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수주 유력했는데… 시 최고위급 외압으로 입찰 유찰” 문의전화: 02-6311-9816 ...
지하철 공덕역에서 환승하려는 시민들 ⓒ연합뉴스

똑소리 나는 서울 지하철 이용 노하우

지하철 공덕역에서 환승하려는 시민들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하면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것이 지하철입니다. 빠르고 깨끗하며 스크린도어까지 완비된 서울의 지하철에서 미래 도시의 모습마저 느껴진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하철을 매일 이용하는 시민들에겐 다소 불편한 점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때론 노선 환승이 번거롭거나 깊숙한 역사까지 걷기가 힘들 때도 있지요. 하지만 몇 가지만 미리 체크해 보면, 지하철 이용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지하철 똑똑하게 이용하는 팁!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75) - 지하철 더 편리하게 이용하는 방법 ① 환승거리 고려 지하철의 가장 큰 불편한 점은 환승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승을 할 때는 모처럼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고, 수평 및 수직 이동을 해야 하며, 갈아타는 열차를 다시 기다려야 하는 삼중고가 생긴다. 따라서 지하철을 가장 편리하게 이용하려면 가급적 환승을 적게 해야 한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환승을 안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지하철 운영사나 포털사이트의 지하철노선 검색 서비스에서는 한 가지가 아닌 몇 가지 경로를 제시하는데, 그 중에 ‘최소 환승’이라고 표시되어 있거나 환승횟수가 적은 경로를 찾아본 후 이를 이용하면 된다. 환승을 할 수밖에 없다면, 좀 더 편한 환승역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환승역은 역마다 구조가 달라서 환승거리가 짧은 역이 있고 긴 역이 있다. 환승거리가 긴 역은 피하는 게 유리하다. 아래에 환승이 편한 역과 불편한 역을 정리해 놓았다. 물론 환승거리는 본인이 느끼기에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 체험해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다. ■ 지하철 환승거리 안내 ○ 환승거리가 긴 환승역 : 1-5호선 신길, 1-5호선 종로3가, 2-8호선 잠실, 2호선-공항철도 홍대입구, 7-9호선 고속터미널, 4-7호선 노원, 2-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2-6호선 신당, 4-6호선 삼각지, 4-9호선 동작, 경의중앙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 1-4호선...
5~8호선 지하철역 무인 대여기에서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하철역에서 보조 배터리 무료로 빌려가세요

5~8호선 지하철역에서 무인 대여기를 통해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처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가 내내 마음 졸였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지하철역을 이용하면, 휴대폰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지하철 5~8호선에선 12월 26일부터 휴대용 충전기 대여서비스인 ‘해피스팟(Happy Spot)’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하철역에서 무인 대여기를 이용해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방법도 간단하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해피스팟’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후, 5~8호선 152개 역에 설치된 157대의 무인 대여기에서 보조 배터리를 대여받으면 된다. 사용한 후에는 원하는 역 대여기 어디서나 반납이 가능하다. 사용은 3시간까지 무료로, 시간이 초과되면 반납지연료가 부과된다. 지하철역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 `해피스팟` 이용방법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무료 사용 잔여시간, 과거 이용내역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다른 호선에 있을 경우,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여·반납 가능역과 지하철역 내 대여기 위치를 검색해 가까운 역을 찾아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충전기 대여·반납 예약 서비스 및 양도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피스팟 앱에서 `지하철역 검색화면`(좌) 및 `대여기 위치 안내화면(개화산역)` 예시(우)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시민들의 IT기기 사용이 날로 증가하는 데 발맞춰 지난 2월 휴대폰 보조배터리 전문 유통업체인 ㈜프리비솔루션과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해피스팟’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지금은 5~8호선 구간에서만 이용 가능하지만 시민 편의를 위해 다른 호선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해피스팟 보조 배터리 무인대여기 ...
승객 안전을 위해 스크린도어에 설치된 광고판을 철거하고 비상문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스크린도어, ‘밖에서’ 수리할 수 있게 교체

승객 안전을 위해 스크린도어에 설치된 광고판을 철거하고 비상문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하철 스크린도어 센서를 스크린도어 안쪽이 아닌, 승강장에서도 수리·정비가 가능한 ‘레이저센서’로 전면 교체해, 구의역 사고와 같은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안에 60억 원을 투입해 장애발생이 많았거나 가능성이 높은 2호선 등 총 53개역(스크린도어 3,992개)을 레이저센서로 교체하고, 2018년까지 235억 원을 투자해 1호선과 3~9호선 나머지 235개 전체 역(스크린도어 1만 5,662개)도 단계적으로 레이저 센서를 도입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0일 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구의역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추가대책’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은 ① 기 발표 대책들의 추진상황 및 후속 조치계획, ② 레이저센서 전면 도입을 통한 스크린도어 안전사고 원천 차단, ③ 산하기관 안전 분야 외주화 실태조사 결과 및 산하기관 안전분야 직영 전환, ④ 사람 중심의 노동존중특별시 강화 비전과 의지 등 총 4개 분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서울시는 지난 16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발표했던 ▲지하철 안전 분야 업무 직영전환 ▲전적자 처리 ▲유진메트로컴 재구조화 ▲진상규명위원회 활동 등이 모두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17일 서울메트로 이사회에서 핵심 안전분야 직영 전환을 의결했다. 20~21일에는 지하철 양공사가 참여하는 직영전환 전담 TF를 구성했다. 다음 달 중순까지 관련 규정을 제·개정하고 8월부터 ‘안전업무직’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전적자 재고용 배제’를 기본원칙으로 진행하기 위해 ‘법률검토전담반’을 20일 구성했다. 개인별 근무실적 조사, 법적 검토 결과 등을 종합해 9월말까지 전적자 개인별 조치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유진메트로컴과는 15일부터 관리업무 일원화·수익률 조정 등을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 서울메트로가 스크린도어를 직접 관리하거나, 기준수익률 인하·초과분 일부 안전기금 출...
지하철역에 설치된 스마트박스

화장품 택배, 이제 지하철역에서 찾자

지하철역에 설치된 스마트박스 이제 인터넷으로 주문한 화장품을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0일부터 온라인으로 주문한 에뛰드 화장품을 5~8호선 물품보관함인 해피박스에서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해피박스 상품 배송서비스는 2015년 12월 시작한 현대홈쇼핑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공사는 지난 1월 ㈜에뛰드와 약정을 맺고 5~8호선 56개 전 역에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해피박스는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물품보관함으로, 물건을 보관할 때 휴대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보관함 위치와 결제방법, 임의로 만들어진 비밀번호가 문자로 전송됩니다. ㈜에뛰드의 온라인이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배송지를 ‘테이크아웃-라커배송’으로 선택하고 지하철역을 고르면 해당 역 보관함으로 제품이 배달됩니다. 도착하면 지하철역명과 보관함 번호, 비밀번호가 문자로 전송됩니다. 배송지 선택 화면, 물품 도착 문자 무엇보다 택배가 오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도 돼 편리하고 보관함 번호와 비밀번호가 휴대전화로 전송돼 도난의 위험이 없습니다.   공사는 접근성이 좋은 지하철의 장점을 살려 해피박스를 이용한 배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의 : 도시철도공사 전략개발처 02-6311-2244 ...
세계여행열차

지하철 세계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지하철 7호선이 세계 곳곳의 인기 여행지 이미지를 입고 ‘세계여행열차’로 운행됩니다. 세계여행열차는 공사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광고 테마열차입니다. 여행사 ㈜하나투어가 광고주로 참여했으며, 전동차 내부 전체(8칸)에 관광 도시 이미지를 입혀,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바닥과 양 벽면 이미지를 연결해, 전동차 안을 걸어 다니면 마치 외국의 광장이나 오솔길을 걷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체코 프라하로 꾸며진 지하철 내부 모습 열차의 1~6번째 칸은 한 칸씩 총 6개 도시로 구성됐습니다. 첫 번째 칸과 두 번째 칸에선 라오스와 대만, 세 번째 칸은 오페라하우스로 유명한 시드니, 네 번째 칸은 중세의 낭만이 살아있는 체코, 다섯 번째 칸은 일본, 여섯 번째 칸에선 동양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일곱 번째 칸과 여덟 번째 칸은 결혼·허니문, 골프·트래킹을 주제로 꾸몄습니다. 호주 시드니로 꾸며진 지하철 내부 모습 세계여행열차는 오는 29일부터 1년간 도봉산역에서 부평구청역까지 하루 평균 5~6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주요역 세계열차 운행 시간표는 추후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여행을 꿈꾸는 시민들에게는 설렘을 주는 동시에 공사의 경영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
지하철(뉴시스)

서울메트로-도시철도공사 ‘하나’로 통합

서울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가 하나로 다시 태어난다. 조직·경영·운영 등, 기존 인력을 제외한 모든 측면의 환골탈태를 추진, 부실기업·방만경영 등 그간 오해에서 벗어나 세계 최고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 일어서겠다는 각오다. 서울시는 2004년 버스 위주로 개편이 이뤄졌던 대중교통개혁 10년을 맞은 시점에서 지하철도 이에 버금가는 대대적인 쇄신을 단행하기로 하고 10일에 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발표는 시가 지난달 내놓은 '투자·출연기관 혁신방안'의 핵심 사업이자 첫 번째 실행계획이다. 이번 지하철 통합혁신은 1~4호선 운영주체인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 중인 '도시철도공사', 양 공사 통합 및 경영혁신이 요체다. 통합을 통해 양쪽에서 새는 지출을 줄이고, 여기서 절감한 비용을 꼭 필요한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안전·서비스 개선 등 전반적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다는 구상이다. 통합혁신이 이뤄지면 지하철 운영기관 ①글로벌 경쟁력 강화 ②참여형 노사관계가 정립되고, 지하철 운영 측면에서 ③안전성 향상 ④서비스 개선 등 효과가 예상된다. 이번 혁신은 인위적인 인력감축이나 구조 조정 같은 기존 통합방식에서 벗어나 시·양공사·노조 등 구성원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운영, 조직, 업무 모든 측면에서 과감한 쇄신을 단행한다는 원칙 아래 이뤄진다. 양공사 운영 20년, 지하철 운영에 대한 객관적 평가 및 재정비 적기 도래 당초 서울시는 1994년 지하철 5~8호선 개통을 준비하면서 기존의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와 경쟁구도를 형성, 선의의 경쟁관계를 통한 국내 지하철 산업과 서비스 발전을 유도하고자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를 설립했다. 그러나 지난 20여 년 간 인력·업무 중복, 물품 개별구매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 등 분리 운영으로 인한 비효율이 갈수록 심화되고, 설립 당시 취지를 살리지 못한다는 평가가 제기되면서 양공사 체제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지게 됐다. 특히 시는 2004년 버스 준공영제·중앙버스...
2012032311110979_mainimg

공기업 취직 희망? 도시철도공사 공채를 주목하라!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기능인재 및 장애인을 포함한 경력·신규직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지하철역에서 근무할 사무직과 승무(기관사), 차량, 기술, 시설 등 전 분야. 선발인원은 총 167명이다. 특히 이번 공개채용은 공기업 최초로 정부의 정책을 도입해 기술·기능 분야에 고졸 및 전문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기능인재를 채용하기로 했다. 전체 인원의 30%에 해당하는 49명을 기능인재로 뽑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의무고용률도 준수한다. 기능인재를 포함한 신규직 접수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기타 공개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청년실업 해소와 조직의 활력과 전문인력 확보 등을 두루 고려한 공개채용을 추진 중”이라며, “특히 금번 공채는 기술·기능 분야 고졸 및 전문대 졸업생들에게 취업의 문호를 개방하여 기능인재 육성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문의: 서울도시철도공사 인사팀 02) 6311-2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