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새활용플라자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새활용플라자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새활용플라자 관람객이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유리병으로 만든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 서울새활용플라자-지도에서 보기 ◈ 서울새활용플라자 재활용을 대신하는 새활용은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이다.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일컫는다. 새활용플라자는 버려진 물건으로 만든 제품의 생산·전시·판매 및 소재은행 운영 등 가치 있는 건강한 순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지하 1층은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새활용 소재 은행’, 지상 1층은 ‘전시장’이, 2층은 소재에 대한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가 들어서 있다. 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업체 및 예비 창업자의 스튜디오 공간 및 쇼룸은 3층과 4층에 마련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 개관 특별 전시 ‘2017 서울새활용전-지구를 위한 약속’이 오는 3월초까지 임시 연장 진행되고 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에서 열리고 있고 무료다. 새활용을 ‘생산, 소비, 문화’ 3가지 분류로 구분하여 본 전시를 구성하였다.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디자이너·기업의 작품을 선보인다. 일반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일반시민, 예비 창업자 및 디자이너까지 아우르는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연, 체험교육, 놀이 프로그램 등 교육은 오는 4월 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학습은 평일 화요일~금요일 매일 10:00, 14:30분 2회 진행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신청받고 있다. 카드뉴스 ...
[잘 생겼다! 서울20] 덕수궁 돌담길

[잘 생겼다! 서울20] 덕수궁 돌담길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덕수궁 돌담길 재개방된 덕수궁 돌담길 구간 모습 ◈ 덕수궁돌담길-지도에서 보기 ◈ 덕수궁돌담길 그동안 우리가 거닐었던 덕수궁 돌담길은 일부에 불과했다. 영국대사관과 맞닿아 있어 지난 1959년 이후 폐쇄돼 있던 구간 총 170m가 있기 때문. 서울시는 영국대사관과 협의를 통해 시 소유 100m 구간을 2017년 8월 30일 개방했다. 재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 구간은 고종과 순종이 제례의식을 행할 때 주로 이용하던 길이었다. 과거 덕수궁에서 선원전(경기여고 터)으로 들어가거나 러시아공사관, 경희궁으로 가기 위한 주요 길목이었다. 주요 프로그램 서울시는 정식 개방에 앞서 보행길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보행로를 정비하고 덕수궁과 영국대사관 담장도 보수했다. 또 가로등도 새롭게 설치했다. 새로 개방된 구간은 기존 대한문에서 정동으로 통하는 서소문 돌담길과는 달리, 담장이 낮고 곡선이 많다. 그 길 한 편에는 과거와 현재의 돌담길 모습이 항시 전시되고 있다. 문화재청은 덕수궁에서 이 길로 바로 연결되는 덕수궁 후문을 신설했다. 문화재청에서 복원 추진 중인 ‘고종의 길’(덕수궁길~정동공원)이 연내 개방되면 덕수궁에서 덕수궁 돌담길을 거쳐 정동공원과 정동길까지 지나는 보행길을 한 번에 거닐 수 있다. 개방이후 주말마다 배치운영되던 영국근위병과 덕수궁 수문장이 2018년 3월부터 다시 시작되어 또하나의 볼거리가 되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덕수궁 주변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잘 생겼다! 서울20]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지도에서 보기 ◈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40여년간 대한민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이끌어 온 장안평의 자동차 산업생태계를 재생하고, 서울의 신성장동력으로써 장안평의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 10월 개관했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이란, 차량 매매 후 유지에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의미하며, 자동차 부품의 수입과 유통, 판매, 정비·수리 및 튜닝 등을 모두 포함한다. 주요 프로그램 수출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유통·매매를 돕고 해외 바이어 안내 및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허위매물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자동차 매매종사원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부품 수출 전문가 교육, 경영자 실무 교육 등을 진행하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자동차 문화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사 한눈에 보기 장안평 중고차시장, '애프터마켓'으로 부활 ■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 개관 : 2017년 10월 21일 ○ 위치 : 서울시 성동구 자동차시장 3길 64 ○ 교통 : 5호선 장한평역 6번 출구 ○ 문의 : 02-2133-4641 ...
DDP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DP ◈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지도에서 보기 ◈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9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6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공유도시’를 주제로, 도시 문제 해법을 모색해보는 전시 ‘주제전’과 베이징, 런던, 빈 등 50여개 도시의 공공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도시전’, ‘현장프로젝트’,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 주제전은 ‘물, 불, 땅, 공기’의 4가지 공유자원과 ‘만들기, 움직이기, 소통하기, 감지하기, 다시 쓰기’의 5가지 공유양식을 테마로 잡았다. 도시전은 세계 도시의 공공프로젝트를 살펴보며 미래 도시에 대한 고민과 생각들을 전시로 담았다. 뉴욕, 런던, 빈, 두바이, 암스테르담 등 50여 도시의 프로젝트 전시와 4개의 서울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현장프로젝트는 의류, 금속, 기계, 건축 산업의 관계망을 그리며 세운상가, 창신동, 을지로 일대 현장 속에서 전시 및 워크숍이 이뤄지는 ‘생산도시’, 서울에서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문제에 대해 얘기했던 ‘식량도시’, 동대문으로부터 세운상가까지 보행길을 만들어 걷기를 유희의 활동으로 바꾸었던 ‘똑똑한 보행도시’ 등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여러 대학에서 연구 결과를 볼 수 있었던 ‘국제스튜디오’, 도시에 대한 다채로운 시각을 상영한 ‘영화영상프로그램’, 비엔날레 주제에 대한 자료를 공유한 ‘공유도서관’ 등이 진행됐다. 카드뉴스 ...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식물원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식물원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조감도 ◈ 서울식물원-지도에서 보기 ◈ 서울식물원 세계 12개 도시와 한국 식물문화를 전시하는 장소다. 서울식물원은 ▲열린숲공원 ▲식물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으로 구성되며, 2018년에 개장할 예정이다. 서울식물원 규모는 약 50㎡로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다.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식물전시 뿐만 아니라 가드닝 문화를 확산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녹색도시 중추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식물원은 식물 전시·교육과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한 장소다. 세계 12개 도시 식물문화를 전시·교육하는 '식물문화센터'와 한국 식물문화를 보여주는 20개 '주제정원'으로 채워진다. 식물문화센터는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자 공원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호수공원은 휴식·산책·커뮤니티 활동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청정호수, 보행교, 물놀이장, 물가 쉼터 및 가로수길 등으로 꾸며진다. 습지생태원은 호수공원 저류지에 위치하며 야생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열린숲공원은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출입구와 바로 연결되어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넓은 잔디마당과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서 자연과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 서울식물원 ○ 개관 : 2018년 개원 예정 ○ 위치 : 서울시강서구 마곡동 ○ 교통 : 9호선 마곡나루역 연결   ...
[잘 생겼다! 서울20] 다시·세운

[잘 생겼다! 서울20] 다시·세운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다시·세운 다시세운광장 ◈ 다시세운-지도에서 보기 ◈ 다시·세운 1968년에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 주상복합건물인 세운상가군이 낙후된 전자산업 공간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다시 태어났다.  세운상가군은 ‘세운상가~청계상가~대림상가~삼풍상가~PJ호텔~인현상가~진양상가’를 아우르는 총 7개의 큰 건물군을 말한다.  서울시는 세운상가군을 도시재생을 통해 재탄생시키는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재생사업 1단계 구간(종묘~대림상가)을 먼저 공개했다. 청계천에서 연결되는 공중보행교는 12년 만에 부활했다.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종묘 앞부터 남산까지 서울 중심을 남북으로 잇는 보행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주요 프로그램 세운~대림상가 간 3층 높이 공중보행교 '다시세운보행교(총연장 58m)가 부활했다. 또한 세운상가~대림상가 양 날개엔 각 500m 길이, 3층 높이의 보행데크를 만들어 청계천부터 이곳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세운상가 8층 옥상에는 전망대와 쉼터 '서울옥상'이 문을 열었다. 남산과 종묘 등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세운상가 앞 옛 초록띠공원은 '다시세운광장'으로 변신했으며, 다목적홀과 문화재전시관까지 갖추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교육, 제작활동을 지원하는 '4대 전략기관 입주공간' 및 스타트업의 창작 개발공간인 '세운 메이커스 큐브'에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7개 단체들이 입주했다. 카드뉴스 영상 기사 한눈에 보기 12년 만에 `세운보행...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창업허브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창업허브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창업허브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 서울창업허브-지도에서 보기 ◈ 서울창업허브 450개 기업 육성을 목표로 국내 최대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허브가 2017년 6월 문을 열었다.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내 24개 창업보육센터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며, 창업을 꿈꾸는 시민에게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스타트업의 활발한 활동 지원과 함께 해외 진출까지 돕는다. 마포구 공덕동 산업인력공단 건물 2개를 리모델링해 만든 이곳은 단일 창업보육기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2만3,659㎡)를 자랑한다. 주요 프로그램 오픈공간(1층~3층)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며, 창업기업 제품 및 각종 자료 전시를 접할 수 있다. 창업상담센터에서는 상주 컨설턴트에게 분야별 전문 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토요일 정해진 시간대에 방문하면 된다. 창업지원공간(4층~8층)은 입주 기업의 사무실이자 창업보육 공간으로 운영한다. 9층과 10층에선 세미나와 박람회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서울창업허브 내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 지원센터 등 민간 전문기관을 유치해 입주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영상 기사 한눈에 보기 청년 창업 준비한다면 '이것'만은... 국내 최대 '서울창업허브'이렇게 활용하세요! 서울창업허브 개관…'관제탑'역할로 시너지 기대 국내 최대 규...
인공지능 분야 연구 거점 역할을 할 양재 R&CD 혁신허브가 문을 열었다.ⓒnews1

[잘 생겼다! 서울20] 양재 R&CD 혁신허브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양재 R&CD 혁신허브 인공지능 분야 연구 거점 역할을 할 양재 R&CD 혁신허브가 문을 열었다. ◈ 양재 R&D 혁신허브-지도에서 보기 ◈ 양재 R&CD 혁신허브 380만 ㎡에 달하는 양재, 우면, 개포동 일대가 R&D 연구역량이 집중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이자, 교통과 문화 인프라의 확대로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혁신공간으로 거듭난다. '양재 R&CD 혁신허브'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지정하는 첫 사례로 민간 주도적인 R&CD 공간을 확충하고 미래 산업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11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양재 R&CD 혁신허브’는 양재 R&CD특구의 초기 앵커시설로 활용되며, 기업과 인재 간 네트워킹 공간,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입주 공간, 기업 간 협업과제를 발굴 지원하는 머닝러닝센터가 들어선다. 주요 프로그램 R&CD는 기존의 연구개발을 의미하는 R&D(Research & Development)의 개념에 기업 간 핵심기술의 연계 및 융합(Connection)으로 기술혁신을 도모하고, 기업의 창업·정착성을 위한 기술개발생태계 조성(Company), 지역사회교류(Community)와 상생과 문화(Culture) 공간으로의 장소성을 강화한 개념이라 하겠다. 앞으로 '양재 R&CD 혁신허브' 내에는 ‘양재R&CD 캠퍼스’ 조성을 비롯한 R&CD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4개 분야 20개 세부사업이 2021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혁신허브 개관에 앞서 시는 ...
경춘선 숲길 공원이 올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은 숲길 공원 내 경춘철교를 걷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news1

[잘 생겼다! 서울20] 경춘선숲길공원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경춘선숲길공원 경춘선 숲길공원 내 경춘철교 ◈ 경춘선 공원-지도에서 보기 ◈ 경춘선숲길공원 2010년 12월을 끝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폐선부지가 숲길공원으로 변신했다. 경춘선은 일제강점기 1939년 우리 민족 자본으로 만든 최초 철도시설로 철길 원형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서울시는 이 철길을 3단계 구간으로 나누어 ‘녹색복지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2015년 5월 1단계 구간이, 2016년 11월엔 2단계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나머지 3단계 구간은 2017년 11월 개방했다. 주요 구간 ○ 숲길 공원 내 볼거리 경춘철교 : 71년간 중랑천을 연결하는 철길이었던 ‘경춘철교’를 시민들이 거닐 수 있는 보행교로 탈바꿈했다. 기차가 다니던 철교 위를 걷는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철교에서 바라보는 중랑천과 서울시내 모습이 백미다. 무궁화호 : 과거 경춘선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객차 2량을 공원에 설치, 관리사무소와 주민편의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 인근 관광지 노원구 목예원 : 노원구 목예원에서는 목공예체험장과 나무상상놀이터를 조성,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필꽂이·컵받침부터 의자까지 다양한 목공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 일정 사용료·재료비나 체험료가 부과되며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경춘선 숲길 1단계 구간(육사삼거리)에서 약 도보 5분거리. 공릉동 도깨비 시장 : 숲길공원과 연결된 공릉동 도깨비시장은 노원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이다. 홍두깨칼국수와 족발, 닭강정, 꽈배기...
돈의문박물관마을 전경

[잘 생겼다! 서울20] 돈의문박물관마을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전경 ◈ 돈의문 박물관마을-지도에서 보기 ◈ 돈의문박물관마을 조선시대 한옥, 1930년대 일본식 주택, 1960년대까지 있었던 도시형 한옥, 1970~80년대 슬래브집이 남아있는 새문안마을을 ‘도시재생’ 방식으로 개조했다. 이곳에 있던 기존 가옥 68채 가운데 총43채를 유지·보수 했고,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는 넓은 중정마당을 만들었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옛 건물과 골목이 어우러진 근현대 모습을 간직한 건축박물관이자, 건물마다 각종 기획전시를 연중 선보일 예정이다. 원래 명칭 ‘새문안마을’ 유래는 세종4년 14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전문을 헐고, 지금 강북삼성병원 앞에 돈의문(서대문)을 세우자, 사람들은 이를 새문으로, 이 안 쪽에 있는 거주지를 새문안마을이라고 불렀다. 유적지 등으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돼 왔으나 오히려 이 때문에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역사유적이 됐다. 서울시는 이웃한 경희궁 자이아파트를 짓는 조건으로 새문안마을 땅과 건물을 기부채납 받았다. 주요 프로그램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개조한 집들은 박물관, 미술관 등 전시공간과 한옥체험시설, 유스호스텔, 공방, 서점, 카페 등으로 운영된다. 마당에서는 공연과 장터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9월 개장과 더불어 첫 번째 기획전시로 오는 11월5일까지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 전시가 열린다. ‘아홉 가지 공유’를 주제로 20여개국 38개팀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지구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하는 비엔날레카페와 비엔날레식당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