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조성된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을 둘러보는 사람들

도시재생 참여기업을 찾습니다…최대 2억8500만원 지원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조성된 ’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을 둘러보는 사람들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도시재생기업을 추가 모집합니다. 시는 마중물 사업이 끝난 후에도 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기업을 선정, 육성하고 있는데요.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법인으로서 지역 소재 기업 형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시재생, 단기간에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100년 200년 지속되는 주민중심의 ‘활동’이 되도록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해당 지역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이 꾸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시재생기업(CRC, Community Regeneration Corporation)’을 추가로 선정한다.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2차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공모 바로가기 ‘도시재생기업’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결합‧활용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 소득‧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게 된다.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진행 단계에 참여하고, 사업종료 이후에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 발굴에서 기획‧실행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현장지원센터가 구성돼 주민협의체를 지원하며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에서, 마중물 사업이 끝난 후에도 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시재생기업을 선정,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1차 공모를 통해 서울역 일대와 암사동, 삼선동 등에 3개의 도시재생기업을 선정해 지원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시는 올해 25개 내외의 ‘도시재생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로 지난 5월 3곳을 선정했고,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추가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도시재생기업의 목적과 사업 내용에 따라 ‘지역관리형’과 ‘지역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