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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벌이는 기본, 사회 경험은 덤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에게 사회 경험 및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총 2,312명의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 · 운영한다. 서울시 모집인원은 592명이며, 25개 자치구에서는 각각 30명에서 168명까지 총 1,72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휴학생 포함) 이거나 서울시 거주 타 지역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다. 자치구의 경우 해당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된 대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상자는 전산추첨으로 선발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포함하여 178명은 특별 선발한다. 아르바이트 신청은 서울시의 경우 오늘(22)부터 오는 29일(화)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접수하며, 다음달 12일 오후 2시 전산 추첨을 거쳐, 13일(수)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등록을 마쳐야 한다.   아르바이트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은 7월 3일(화)부터 7월 31일(화)까지 시청 및 사업소에 분산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홍보활동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부서배치는 신청자의 전공 및 장래희망, 자격사항, 근무부서의 특성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근무 시간은 기간 중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별도)이며, 중식비를 포함하여 1일 2만 7,90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120) 및 서울시청 행정과(02)2171-2654)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사항은 거주지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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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아이의 그림이 지하철역에?

대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열린 무대, 참가팀 중 우수팀에겐 시상도 대학축제가 열리는 젊음과 패기의 5월, 서울메트로는 대학을 벗어나 지하철역에서 다양한 공연 및 퍼포먼스를 펼칠 끼와 에너지가 넘치는 대학생들을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메트로 대학문화축제'는 역세권의 인근대학과 연계하여 대학생들이 문화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화)부터 5월 11일(금)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http://www.seoulmetro.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심사를 통해 30개 팀을 선정, 15일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5월 29일(화)부터 6월 5일(화)까지 펼쳐지며, 전문기획사와 서울메트로 대학생 홍보단 등의 현장평가(60%)와 자체 내부 심사를 통해 활동실적(40%)을 평가하여 우수작을 선정한다. 대상(1팀, 100만원), 최우수상(2팀, 각 50만원), 우수상(3팀, 각 30만원), 장려상 등을 선정하여 시상도 한다. 이밖에도 서울메트로는 시민과 함께 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펼치는 시민축제한마당, 전국미술대전,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김명란 고객소통팀장은 "서울메트로 대학문화축제는 기존의 대학축제와 같은 대학생들만의 축제가 아닌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라며, 소통과 이해라는 더 넓은 문화를 즐길 진취적인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부탁했다. 문의 : 서울메트로 홍보실 02)6110-5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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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신청하세요!

상‧하반기 각각 2,000명 선발, 학기당 100만 원 지원 서울장학재단은 올해부터 저소득층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 장학금을 신설하고, 오는 3월 30일(금)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는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학기당 100만 원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출연한 40억 원을 재원으로 하는 장학사업이다. 장학생은 재학 중인 대학의 추천을 받아 서울장학재단 대학분야 장학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하며, 상‧하반기에 걸쳐 각각 2,000명을 선발하여 연간 4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장학금 신청은 서울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시 성적 제한은 없고 다만, 정규학기를 초과하거나 직전 학기에 학사경고를 받은 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오는 30일까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hissf.or.kr)나 소속 대학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소속대학 장학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서울장학재단 02)725-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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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대의 저렴한 임대주택, "내꺼하자!"

보증금 100만원에 평균임대료 월 8~15만원 지난 17일(화) 하이서울뉴스에 소개된 대학생을 위한 SH공사의 임대주택 '희망하우징'의 접수가 드디어 이번 27일(금)부터 시작된다.   ■희망하우징이란? 서울특별시 SH공사에서 공급하는 대학생 임대주택으로 대학생들이 주거난에 시달리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가길 원하는 바람을 담아 기존의 ‘Youth Housing’을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공급되는 물량은 총 268실로 원룸형과 다가구주택형 등 두 종류다. 그 중 총 54실의 원룸형 희망하우징은 지하1층~지상8층 규모에 로비, 공동세탁실, 공동휴게소, 옥외정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해 공동주거에 필요한 공용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공동체 형성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했다.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서경대 등의 대학이 다수 분포한 정릉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임대료는 수급자기준 월 임대료 13만 2,300원이며, 비수급자기준(차상위, 평균소득50%이하) 월 임대료 15만 8,800원이다. 다가구주택형 희망하우징은 SH공사에서 매입한 다가구/다세대주택을 방별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1인 1실 구조다. 부엌 등 공용면적에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 등이 마련돼 있고, 각 방에 책상, 의자, 옷장 등이 설치돼있다. 총 214실이 공급되고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수급자기준 평균 월 임대료 8만 600원이며, 비수급자기준(차상위, 평균소득50%이하) 평균 월 임대료 9만 6,600원이다. ■다가구주택형 희망하우징(총 214실) 덕성여대 주변(수유동, 도봉동, 쌍문동 등) 72실 명지대 주변(갈현동, 구산동, 역촌동 등) 33실 국민대, 서경대 및 고려대(정릉동) 25실 홍익대 주변 (망원동, 성산동) 20실 기타 지역(서울대, 건국대, 광운대, 서울여대, 총신대, 강남구 및 강동구) 64실 신청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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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봉사한 당신, 해외봉사 기회까지

동생행복도우미 '동행' 우수 봉사자들 해외봉사단에 선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2011년을 열정적으로 보냈던 서울시 '동행' 대학생들이 오는 1월 26일(목) 캄보디아로 떠나기에 앞서 지난 19일(목) 시청에서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동생행복도우미의 준말인 '동행' 프로젝트 참가 대학생들은 학기 중에 초· 중·고교생 동생들에게 학습지도와 예체능 특기적성 지도를 하는 일종의 재능 나눔 봉사단이다. 동행 봉사단은 그동안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들에게 2009년부터 몽골,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등지로 해외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우수봉사자 42명 역시 지난 1년 동안 8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 온 이들. 초·중·고등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 중에서 엄격한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했는데, 많은 학생들이 두 학기 이상 동행 프로젝트에 참가했음이 밝혀졌다. 특히 유재호(국민대, 25세) 학생은 3년째 동행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봉사시간만 250시간이 넘는다. 이번에 동행 봉사단이 가는 곳은 캄보디아 씨엠립의 리뷔아 마을이다. 15일동안 봉사단은 과학교육, 문화교류, 환경교육의 3개팀으로 나누어 연날리기, 바늘구멍사진기와 한지공예, 비누와 에코백만들기 등의 교육봉사뿐 아니라 현지 청소년드림센터 건립, 보육원 꽃밭 가꾸기, 책걸상 페인트칠 등 본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봉사 프로그램대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밖에 한·캄 대학생 토론회나 운동회처럼 현지 대학생 및 주민들과 친목 도모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번 캄보디아 해외봉사단의 모든 활약상은 인기 카툰작가로 웹에서 활약하는 '무적핑크' 변지민씨가 동행해 개성 있는 만화로 그려낼 것이다. 2012년 1학기 동행 참여 2월 13일부터 접수 시작돼 한편 2012년 1학기 동행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4일까지 동행 홈페이지(http://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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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엔 붙었는데, 살 곳이 없다고요?

상반기에 총 268실 공급 치솟는 등록금과 주거문제로 지방출신 대학생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대학가 주변 집구하기는 이미 하늘의 별따기가 된 지 오래. 값싸고 살만한 집을 찾기 위해선 학교에서 멀어지거나, 집값을 높여 계약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앞으로는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같다. 서울시가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대학생 전용 임대주택을 내놨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가 기존 가구를 새단장해 대학생에게 공급하는 주거형태로, 전문대학교를 포함해 서울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자격을 얻는다. 특히 수도권 외 지역출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의 대학생이라면 우선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임대료는 2인 1실 기준으로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월 기초생활수급자 132,390원, 비수급자 158,870원으로 책정돼 시중임대료의 약 30% 수준으로 저렴하다. 상반기에 공급되는 희망하우징은 고려대, 성신여대, 국민대, 서경대 등의 대학이 다수 분포한 정릉동에 54실, 서대문구, 성북구 등 대학가 주변에 214실 등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145실이 신규 공급된다. 우선 2인 1실 구조의 정릉동 희망하우징은 노후된 다가구 주택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첫 사업모델로, 1월 말 준공을 앞두고 54실이 공급된다. 기존 매입 다가구 주택을 리모델링하는 수선형 희망하우징은 1인 1실 구조로 대학생 등 젊은 층 사이에서 신 주거풍속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하우스메이트’의 형태로 생활한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계약만료시 1회에 한해 재개약이 가능하다. 1월 27일 9시~2월 3일 17시 SH공사 홈페이지 접수…서류심사로 최종 선발 신청을 원하는 대학생은 SH공사 홈페이지(http://www.i-sh.co.kr 접속 → 공급·관리 → 희망하우징 → 신청접수)를 통해 1월 27일(월) 09:00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마감은 2월 3일(금) 17:00까지다. 시는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실시한 뒤 서류심사 제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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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창업 아이디어, 지금이 펼칠 때다

11월 28일부터 3일간 접수 → 20개 팀 본선 경쟁 → 최종 6개 팀 수상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들의 번뜩이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1회 서울시 청소년·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오는 11월 28일부터 3일 동안 열린다. ‘제1회 서울시 청소년·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는 청소년 부문과 대학(원)생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신하고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서울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청소년은 지도교사 1인을 포함해 3인 이상, 대학생은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3인 이상으로 한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은 사업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한 사업계획서는 창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심사한다. 아이디어의 독창성, 사업계획서 내용, 사업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이디어는 남들과 다른 차별성과 창의성이 있어야 하며, 사업계획서는 구성력, 사업 타당성, 계획의 구체성 등을 갖춰야 한다. 사업 실현 가능성 항목은 참가자가 보유한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한다. 1차 심사를 거쳐 12월 5일 20개 본선 진출 팀이 가려지면, 12월 12일 본선 진출 팀의 프리젠테이션 경쟁이 펼쳐진다. 최종 선발팀은 12월 16일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28일(월)부터 11월 30(수)일까지 3일간이며, 서울특별시창업스쿨 홈페이지(http://www.school.seoul.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참가신청서 및 계획서, 참가자 서약서를 작성하고, 재학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해야 한다. 보낼 때는 우편이나 이메일을 이용하면 된다.▶ 우편 :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25 청년창업플러스센터 1층 창업교육팀▶ 이메일 : bizschool@sba.seoul.kr 창업 마인드 함양을 위해 대회 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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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캠프는 이제 그만!

열정이 넘치는 10명의 대학생들이 직접 캠프를 만들었다. 방학이 되면 부모 등살에 떠밀려 억지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교육 제도에서 소외된 지역에 사는 학생들도 있다. 대학생들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의미있는 여름방학 캠프를 기획했다. 선생님이 되기보다는 학생들의 멘토가 되고 싶었기에 끊임없는 고민과 회의를 거쳤다. 이 10명의 대학생들은 국제리더십학생협회(AIESEC) 성균관대학교 지부 학생들로, 본인들이 받은 교육을 사회로 환원하자는 취지에서 캠프를 시작했다고 한다. 국제리더십학생협회 아이섹(AIESEC)은 세계 최대 학생 자치 국제 연합단체로 전세계 107개국 1700여 대학 지부를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현재 전 세계 각국의 35,000여 명 대학생들이 자체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리더십 기회, 회원 국가 간 교류 및 국제회의와 세미나를 통한 교육, 환경, 에너지, 사회적 기업,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글로벌 이슈들에 관한 토론과 프로젝트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평소 사회적기업에 관해 공부하던 이 학생들은, ‘우리가 사회적기업이 되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당찬 마음가짐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 여름방학 첫 번째 캠프는 7월 25~27일, 2박 3일간 도봉구 창일중학교에서 개최되었다. 2박 3일 동안 대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비싼 수강료를 지불하는 타 캠프와 달리, 대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캠프를 주최하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수 있었다. 총 100명이 참여한 창일중학교 캠프에서는 3일간 점심과 간식, 수업에 필요한 자료 등을 마련하는데 든 최소 비용 2만 원을 캠프 참가비로 받았다. 저소득가정학생은 교육청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멘토링 캠프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독특한 수업 방식이다. 직접 광고를 찍어 보는 수업, 배낭여행을 계획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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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값이 월 58,800원?

  SH공사, 8일부터 신청접수 요즘 집 구하기 힘들다. 그건 학교 주변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위치 좋고 시설 좋은 집들은 비싸서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러나 '유스하우징'이라면 그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유스하우징이란? 서울시 SH공사가 다가구·다세대주택을 매입하여 대학생에게 방별로 임대하는 것으로, 시는 오는 8일부터 ‘유스하우징’을 공급키로 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92개로, 덕성여대 주변(수유동·도봉동·쌍문동 등) 37개, 명지대 주변(갈현동·구산동·역촌동 등) 25개, 그 외 국민대, 서울대, 총신대, 서경대, 광운대, 서울여대, 건국대 주변 등은 30개 방이다. 평균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수급자기준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평균 월 임대료 58,800원이다. 비수급자는(차상위, 평균소득 50% 이하)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평균 월 임대료 70,600원이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시 수도권 외 지역 학생을 우선으로 한다. 또 수급자자녀, 차상위계층의 자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 이하 세대의 자녀(4인 기준: 2,223,500원) 순으로 결정한다. 접수일정은 8월 8일 ~ 12일 17:00까지.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http://www.i-sh.co.kr)에서 인터넷신청으로만 가능하다. 당첨예정자 발표는 2011년 8월 18일로, SH공사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8월 26일~31일, 입주는 8월 26일~10월 25일까지이다. 문의: SH공사 콜센터 ☎ 1600-3456   유스하우징이란? 서울시 SH공사에서 매입한 다가구․다세대주택을 방별로 임대하는 대학생 임대주택이다. 부엌 등 공용면적에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등이 마련돼있고, 각 방에 책상, 의자, 옷장 등이 설치돼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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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험도 하고 용돈도 벌고

서울시 700명 모집,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겨울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사회생활의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가 오늘(12.1)부터 ‘2010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그간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대도시 지방행정을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시 거주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로 꼽혀 왔다. 600명을 모집한 2009년 겨울방학에는 16.3대 1, 1,400명을 모집한 여름방학에는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매회 500명을 모집한 2007년~2008년 네 차례의 방학에는 최고 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대학생들 사이에서 각광받았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총 700명이며, 서울시 소재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이거나 서울시에 거주하는(공고일 현재 서울시 주민등록자) 타 지역 소재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늘(12.1) 오전 10시부터 12월 8일 오후 6시까지 8일간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분야별 근무희망자를 일괄 접수받아 전산추첨하며, 선발 결과는 12월 18일(금) 오후 5시 서울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내년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시청 및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선발된 아르바이트 대학생 700명은 내년도 1월 5일(화)부터 2월 5일(금)까지 서울시청 내 각 부서 및 서울시 산하 사업소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행정업무 지원, 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 서울시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지원하게 되는데, 전공, 자격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대학생들의 장래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주 5일간 파트타임 형식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일 6시간 근무하며, 중식비 포함 1일 2만 5,00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기타 아르바이트 모집에 대한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