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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한강 홍보대사를 찾습니다

서울시는 1월 20일(월)~29일(수)까지 '제5기 한강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오는 3월부터 1년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강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며, 모집 대상은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SNS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 중인 서울시 거주 대학생(단, 2014년 현재 4학년 재학생 제외) 등 총 10명이다. 활동기간은 2014년 3월~2015년 2월까지 1년이다. '한강 대학생 홍보대사'는 한강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 등을 트위터, 페이스북과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예정이다. 한강공원 대학생 홍보대사는 한강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고자 2010년부터 운영됐다. 지난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제4기 한강 홍보대사들은 ▴한강 소식지 <한강플러스> 취재기자 ▴한강공원 고등부 농구대회 개최 ▴서래섬 메밀꽃 축제 등 주요 행사 진행 및 참여 ▴ 한강 홍보 UCC 촬영 ▴한강공원 이용시민 대상 설문조사 등과 같은 다채로운 활동들을 펼쳐왔다. 신청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및 작성하여, 1월 20일(월)~29일(수)까지 문화홍보과 담당자 이메일(hangang@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홍보대사 지원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재·휴학증명서 등이다. 파일명은 예시와 같이 표기해야 한다. (예시 : 홍길동.zip) 문의 :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60/0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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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권하고픈 `국토순례`

수능을 마치고 더 넓은 세상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예비대학생, 졸업을 앞둔 예비고등학생, 대학생 멘토 등 총 300명이 한강의 발원지를 찾아 떠나는 110km, 4박 5일간의 국토순례가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오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2013 청소년 한발 국토순례’를 주최하고 여정을 함께할 청소년,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 6개소(강북‧광진‧구로‧노원‧보라매‧은평)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가 직접 주관한다. 4박 5일 코스는 첫날 서울광장에서 집결해 출정식을 갖고 한강 발원지인 태백 검룡소를 본 다음, 여주로 이동해 여주→양평→서울숲까지 한강 물줄기를 따라 83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 빠져있느라 소홀했던 또래들과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학생 선배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현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자아 확립에 있어서 발전적인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국토순례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단순히 걷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중간 중간 다양한 미션과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태안 해병대캠프 사건 이후 고조된 안전문제를 불식시키기 위해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에서 현재 지도 중인 전문청소년 지도사들이 사전답사를 통해 직접 프로그램을 구성‧진행하고, 의료진 동행 및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참가자 전원이 사전에 상해보험을 가입하는 등 안전대비도 철저히 해 청소년과 학부모의 불안을 덜어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7일 동안 청소년종합정보사이트 유스내비(www.youthnavi.net)를 통해 참가지원서를 받아서 작성 후 이메일(seeklelove@naver.com)로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총 300명으로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령전환기(중3, 고3) 학생과 학교에 다니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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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걱정 이제 그만

서울장학재단(이사장 이경희)은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 2학기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는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서울시와 서울장학재단은 지난해부터 매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이번 2학기 서울소재 대학의 정규학기 등록 예정자로 기초생활수급권자 혹은 차상위계층 가정의 대학생이다. 최종 결과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은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선발결과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hissf.or.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권자 증명서나 차상위계층·장애인 증빙서류를 신청서 작성시 파일로 첨부하면 된다.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725-2257)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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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알바천국은 바로 서울시!

매년 많은 이들이 지원하고 있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올해도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총 2,224명의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서울시 소재 고등교육법상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다. 대상자 선발은 전산추첨으로 이루어지며, 전체 550명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 등을 포함하여 164명(30%)을 특별선발한다. 대학생들은 시청 및 사업소에 분산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7월 3일(수)~7월 31일(수) 기간까지로 주 5일, 1일 5시간 근무(점심시간 제외)하고 1일 29,300원을 받는다. 부서배치는 신청자의 전공 및 장래희망, 자격사항, 근무부서의 특성 등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현장체험형 업무 등 각종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홍보활동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직접 서울시정 현장에 찾아가 체험하고 느끼는 '서울시정 현장견학', 아르바이트 활동소감을 발표, '시장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5월 21일(화)~5월 28일(화)까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선발결과는 6월 12일(수)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아르바이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선발결과 발표 등은 시 홈페이지(메인페이지 또는 시정소식→새소식)의 안내문을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120) 및 서울시청 행정과(02-2133-584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3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개요  ○ 선발인원 : 550명(특별선발 164, 일반선발 386)   ※ 본 모집안내와 별도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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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휴학생도 가능해진다!

휴학 중인 대학생까지 지원대상 확대, 최대 6학기까지 지원 서울시는 4월 1일(월)부터 2013년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09년 하반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중 '서울소재 고교졸업 후 타 지역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과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둘째 이하 자녀인 서울지역 대학생'이다. 이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의 대출정보로 당사자를 확인할 수 없는 서울지역 고교출신 타 지역 대학생 및 다자녀가구 둘째 이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에 주소를 두고(대출 신청 당시) 서울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소득 7분위 이하)은 신청하지 않아도 일괄 지원한다. 지원 금액 : 이자발생액의 100% ~ 50% 지원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소득 하위 1~3분위에 해당하면 이자를 전액, 소득 하위 4~5분위에게는 이자발생액의 90%, 소득 하위 6~7분위는 이자발생액의 70%를 지원한다. 더불어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부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이자발생액의 50%를 지원한다. 단, 정부 및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금이 있는 경우 이를 제외하고 지급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고교졸업증명서, 대학재학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다자녀 가구 지원자에 한함) 등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지원시기 : 사실 확인 거쳐 7월 중 지원 예정 신청한 내용을 토대로 고교졸업 여부, 재학여부 등 사실 확인을 거쳐 7월 중에 2013년도 상반기 이자를 지원하고 그 지원결과는 당사자에게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계획이다. 상반기 이자지원금 입금 확인은 7월 15일(월) 이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이자 상환계좌로 확인하면 된다. 문의: 다산콜센터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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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만 할 수 있는 봉사!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4일(월)부터 활동 시작 "동행봉사활동은 저에게 힐링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나 두 번, 동생들과 만나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삶의 활력소였습니다. 때묻지 않은 아이들로부터 빡빡한 서울 생활의 여유를 다시금 되찾는 쉼표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대학 입학해서 지금까지 4년 동안 그렇게 큰 기쁨을 느껴왔는데, 졸업으로 더 이상 동행봉사활동을 할 수 없게 되면 이제 저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힐링'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대학생, 김보경)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동행프로젝트(동생행복도우미)에 2013년 1학기 새롭게 참여할 대학생 봉사자를 오는 3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 동행프로젝트란? 동생행복도우미의 줄임말로, 다양한 분야의 재능과 봉사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이 초‧중·고 동생들에게 지식과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재능나눔 활성화 및 공교육 기반 강화에 기여하는 순수 교육봉사 활동이다. 동행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 이라면 누구나 동행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시간 및 장소, 활동분야를 대학생 편의에 맞춰 봉사자 맞춤형 활동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홈페이지 로그인만으로 필요한 봉사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 학기 40시간 이상 봉사 시 인센티브로 서울시장 명의 인증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우수 봉사자를 선발하여 서울시장명의 표창(4학기 이상 참여하고 매 학기별 봉사시간이 40시간 이상인 자 중 선발)을 수여한다. 2009년 1학기 318개교에서 2,600여명의 대학생으로 시작했던 동행 봉사단은 올해 5년째를 맞이하였으며, 작년 2012년 1학기에는 무려 두 배 이상 증가하여 816개교의 학교에서 6,600여명이 활동하는 등 그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참가자의 만족도도 꾸준하게 증가해 2012년 대학생들의 만족도는 84%,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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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는 가족이, 대학생에겐 집이~

서울시는 고령화와 청년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어르신과 대학생의 주거공유 프로그램인 '한지붕 세대공감' 사업을 추진한다. '한지붕 세대공감'은 주거공간의 여유가 있는 어르신과 주거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매칭, 입주 대학생으로 하여금 어르신을 위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토록 하여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돕고,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프로그램이다. 즉 어르신은 남는 방을 시세의 50%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로 대학생에 제공하고, 대학생은 청소, 장보기, 스마트기기 학습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우선 올해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되며, 사업성과에 따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내 대학가 주변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으로 자가 혹은 전세주택 등 안정된 주거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학생에 임대 가능한 별도의 방을 소유하고 있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재가요양 등 특별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요구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서울소재 대학 재학 또는 휴학 중으로 일정시간 어르신에게 생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 및 상담은 상시 서울시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단체인 (재)우양재단, 민달팽이유니온 등에서도 가능하다. ○ 노인종합복지관 : 1차 상담 및 신청접수○ 우양재단(333-2855) : 어르신 상담 및 접수○ 민달팽이유니온(minsnailunion@gmail.com) : 대학생 상담 및 접수 서울시는 학생이 입주할 방의 도배․장판 등 간단한 수선을 위한 일정비용을 지원하며, 참여 어르신과 학생에게 문화바우처(이용권)를 제공하는 등 세대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인동 서울혁신기획관은 "주거공유를 통해 어르신과 대학생의 세대공감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좋은 사회참여 프로그램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사회혁신담당관 02)2133-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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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가정 대학생 대상 장학금 신청 접수

서울장학재단은 2월 1일(금)부터 17일(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 1학기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는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서울시와 서울장학재단은 지난해부터 매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서울소재 대학의 신입생을 포함한 2013학년도 1학기 정규학기 등록 예정자로 기초생활수급권자 혹은 차상위계층 가정의 대학생이다. 올해 신입생은 신청일 기준으로 진학 예정인 대학이 확정되어야 한다. 장학금 신청에 성적 제한은 없으나 직전 학기에 학사경고를 받았거나 휴학예정자, 정규학기를 초과한 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 또한, 교내 장학금 등 다른 장학금을 수혜 받는 학생은 장학금의 합계가 등록금을 넘지 않아야 지원할 수 있다. 장학생은 총 1,85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각각 1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최종 결과는 3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hissf.or.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권자 증명서나 차상위계층, 장애인 증빙서류를 신청서 작성시 파일로 첨부하면 된다. 한편, 서울장학재단은 지난 1월부터 사회 공익가치를 실현하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하이서울장학금 공익인재분야'와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들의 초기 대학생활 지원을 위한 '청춘스타트 장학금' 등 새로운 장학사업을 통해 장학금이 필요한 대학생을 다양하게 발굴, 지원하고 있다. 하이서울장학금 대학분야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725-2257)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서울장학재단 02)725-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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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28일부터 신청

서울시는 28일(금)부터 12월 3일(월)까지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는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중 '서울소재 고교졸업 후 타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둘째 이하 자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오는 12월 말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소재 고교졸업 후 타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고교졸업증명서와 대학재학증명서를 첨부하고,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둘째 이하 자녀인 대학생'은 '소득수준과 상관 없이'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반드시 다자녀 가구의 둘째 이하임을 증명할 수 있는 내용 기재)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이자 지원 신청은 한국장학재단의 대출정보로 당사자를 확인할 수 없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 미신청자는 이번 하반기 신청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2012년 납부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에 주소를 두고(대출 신청 당시) 서울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소득 7분위 이하)과 상반기 지원 신청을 하여 학자금 이자 지원을 받은 학생은 신청하지 않아도 재학 유무 확인 후 일괄 지원한다. '서울지역 대학생'이란 조례 규정상 '서울에 주소를 두고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서울소재 고교를 졸업하고 타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자'를 말한다. 이자 발생액의 100% ~ 50% 지원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그 자녀와 소득 하위1~3분위에 해당하면 이자를 전액 지원하고, 소득 하위 4~5분위에게는 이자발생액의 90%, 소득 하위 6~7분위는 이자발생액의 70%를 지원한다. 또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부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이자발생액의 50%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정부 및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이 있는 경우 이를 포함한 금액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28일(금)부터 오는 12월 3일(월)까지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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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희망하우징 신청하세요

서울시 SH공사는 대학생을 위한 임대주택 '희망하우징' 329실을 16일(월)부터 공급한다. 공급 위치는 덕성여대, 명지대, 건국대 등 서울시내 20여개 대학 주변이며, 남자용 161실, 여자용 168실이다. 이 중 다가구형 희망하우징은 289실로, 덕성여대 주변(번동·수유동·쌍문동 등) 76실, 명지대, 기독대 주변(갈현동·응암동·역촌동 등) 40실, 국민대, 서경대, 한성대, 동덕여대주변(정릉동, 상월곡동 등) 41실, 서울대 주변 (신림동) 22실, 건국대·서일대 주변 (구의동, 면목동, 망우동) 49실, 그 외 광운대·총신대·홍익대·연세대·한국외대·강남·송파구 및 강동구 주변은 61실이다. 원룸형 희망하우징은 40실이 공급되며, 고려대·성신여대·국민대·서경대 등의 대학이 분포한 정릉동에 위치하고 있다.  평균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다가구형 희망하우징의 경우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수급자 기준 평균 월 임대료 8만 3,000원이며, 비수급자 기준(차상위, 평균소득 50% 이하) 평균 월 임대료 9만 9,000원이다. 원룸형 희망하우징은 임대보증금 100만 원에 임대료는 수급자 기준 월 임대료 13만 2,300원이며, 비수급자기준(차상위, 평균소득 50% 이하) 월 임대료 15만 8,800원이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며, 수도권 외 지역 거주학생을 우선으로 하여 수급자자녀, 차상위계층의 자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 이하 세대의 자녀(신청자 및 신청자의 부모의 세전소득 3인기준: 235만 9,684원) 순으로 결정한다. 접수는 16일(월) 10시부터 20일(금) 오후 5시까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sh홈페이지→희망하우징→신청접수)에서 가능하다. 주택 공개는 17일(화) 오전 10시부터 20일(금) 오후 5시까지며, 내부도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27일(금)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7일~10일, 입주는 다음달 7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