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news1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 방학알바 1,670명 모집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 서울시 공무원 업무 현장도 경험해보고, 용돈도 벌 수 있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겨울방학을 앞두고 11월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합니다. 알만한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난 인기 아르바이트로 매년 경쟁률이 어마어마한데요. 전산추첨을 통해 뽑을 예정이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보세요. 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67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 때마다 ‘21.5대1’, ‘20.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다.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자치구에서는 총 1,220명을 각각 모집한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신청을 받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8년 자치구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현황 신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11월 28일~12월 5일까지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12월 13일 ‘모바일서울 앱’에서 발표한다. ‘모바일서울 앱’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기관별 선발인원(총 450명) 및 주요업무 근무분야 인원 주 요 업 무 시 본 청 (실·국) 67 ○ 자료편집 및 서류관리 등 업무보조 ○ 서고 기록물 및 자료 정리, 자료 전산입력 ○ 시정홍보물 배부 및 활용현황 조사 ○ 각종 전산자료 정리 ○ 민원관련 자료 현황조사 ○ 검사자료 정리 등 소방재난본부 138 ○ 각종 소방관련 자료수집 및 작성 ○ 안전체험관, 어린이체험장 안내 및 안전요원 ○ 행정자료 입력 및 민원업무보조 ○ 관리카드 DB작업 보조 및 홈페이지 관리보조 등 어린이·은평·서북병원 44 ○ 치료실 치료보조 ...
서울시청

여름방학 꿀알바! 서울시 대학생 2367명 모집

다가오는 여름방학, 짧지만 알차게 보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지원해보세요. 공무원들의 업무현장에서 사회 경험도 쌓고 용돈도 벌 수 있는 그야말로 ‘꿀알바’랍니다. 오늘 에서 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2,367명을 모집한다. 총 2,367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08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24.5대1’, ‘21.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업무지원,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서울시는 ‘모바일서울 앱’에서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신청 받는다. 앞서 지난해에도 앱을 통해 신청을 받았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6월 8일에 발표한다. 근무기간은 2017년 7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4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근무하며, 하루 3만 7,35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 소재지역에 상관없이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된다. 서울시민이 아니어도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휴학생도 포함된다. 특히 전체 408명 중 122명(30%)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한다. 특별 선발에서 탈락하면 다시 일반 선발대상자들과 함께 전산추첨을 하여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
서울시청ⓒ서울시

방학알바 끝판왕!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올해 겨울방학도 어김없이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쯤이면 공고가 나올 텐데~” 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별 홈페이지에 미리 검색해보는 대학생들도 적지 않다고 하죠. 매회 모집마다 최대 ‘24.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선발되기 쉽진 않지만, 서울시 행정을 체험하면서 사회경험에 용돈까지 얻을 수 있으니 포기할 수 없는 ‘꿀알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올해는 꼭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2017 겨울방학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방법과 모집일정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47명을 모집한다. 총 1,747명 중 서울시 본청·산하사업소·소방재난본부 등에서는 500명을, 자치구는 1,247명을 각각 모집할 계획이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24대 1’, ‘2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매년 인기가 높다. 민원안내, 원전하나줄이기 정책관련 홍보물 관리,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 운영보조, 겨울철 계량기 관련 자료 정리,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실제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신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12월 20일에 발표한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휴학생도 포함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17년 1월 9일부터 2월 7일까지 총 4주 간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근무하며 하루 3만 7,35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의 임금을 받게 된다. 특히 전체 500명 중 30%(150명)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