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자체 독서 모임 글 그리고 사람들

해마다 독서율 뚝뚝…청년 독서모임서 희망을 보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계속되고 있다. 사람과 사람간의 거리가 멀어졌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거리두기를 실시하니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우울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 심지어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이처럼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람 간 사이가 멀어짐에 우울과 무기력감을 느끼는 지금,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한 대처방안 중 하나로 ‘독서’가 꼽히고 있다. 독서는 행위 자체가 코로나로부터의 위험이 낮을 뿐 아니라 마음의 양식까지 쌓을 수 있는 좋은 취미이다.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독서를 하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독서량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3월 발표한 ‘2019국민 독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연간 독서율은 52.1% 독서량은 6.1권으로 2년 전에 비해 각각 7.8%, 2.2권이 줄었다2019국민 독서 실태조사 ©문화체육관광부점점 책을 읽는 횟수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통계에 따르면 책 이외에 접근성이 용이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콘텐츠 시청,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학생들의 경우 학교나 학원 수강의 이유가 각각 1위로 뽑혔다. 한마디로 바빠서 책을 접할 수 없다는 것이다.2019국민 독서 실태조사 ©문화체육관광부이에 서울시에서는 독서를 장려하여 도서관 정책과라는 전담부서를 만들어 운영하며 독서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낮아지는 독서율 속에서도 책을 읽는 사람은 분명이 있다. 과연 이들은 단순히 책이 좋아서일까? 이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던 차에 서울시 청년들이 자발적인 독서모임을 만들어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해서 취재해 보았다.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문)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에 있는 문정오(24살)라고 합니다. 현재 인문학 모임에서 책장지기를 맡고 있습니다.(최)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 중에 있는 최성우(24살)입니다. 문정오와 함께 공동으로 모임의 리더인 책장지기를 맡고 있습니다.공동책장지기 모임의 공동리더인 최성우 씨(왼쪽)와...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시작되었다

대학생이라면? 국가장학금 신청하세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진행하는 국가장학금이 5월 20일부터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국가장학금은 재산과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국가가 지원해 주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대학생인 필자는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을 신청했다.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신청 대상은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재입학생, 복학생, 편입생이다.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홈페이지(http://www.kosaf.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4시간 언제나 신청 가능하지만 마감일인 6월 18일은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마감일인 6월 18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장학재단 앱 메인화면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홈페이지 모두 신청 방법은 비슷하다. 단계별로 작성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앱이나 홈페이지 모두 시키는 대로 따라가면 쉽게 신청할 수 있었다. 재학생의 경우는 지난 학기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더욱 간단하게 신청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는 ‘2020학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클릭하면 되고, 앱에서는 ‘원클릭 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본인 명의의 공인인증서와 계좌번호가 필수이므로 미리 준비해 두면 더욱 빠르게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시하는 학자금(국가장학금) 지원 구간 하지만 모든 대학생들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국가장학금에는 1유형과 2유형이 존재한다. 1유형은 소득 수준 (소득 분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8구간(분위)에 해당하는 학생까지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유형은 대학 내에서 연계 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대학이 국가장학금 2유형에 참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다니는 대학교에 참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정확하다. 그럼 ...
밤길 거리를 비춰주는 안심구역 로고젝터

혼자 걷는 밤길 무섭다면? 안심 귀가앱 ‘안심이’

완연한 봄을 맞은 요즘, 3월보다 부쩍 해가 길어졌다. 하지만 해가 금방 져버리는 겨울이 오면, 실기 과제를 끝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향하는 혼자 걷는 길이 무서울 때가 많다. 물론 서울은 다른 주요 도시에 비해서는 밤길이 안전한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늦은 밤 여자 혼자 걷다 보면 타인에 대한 의심과 함께 괜스레 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늦은 밤, 혼자 걸을 때면 무서울 때가 많다 ©이세빈 필자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워낙에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부모님께서도 웬만해서는 밤길을 혼자 다니지 말라 말씀하시곤 하신다. 그래도 요즘은 한결 가볍고 편안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다. 밤길을 밝혀주는 안심구역 로고젝터(Logo-jector)도 있고, 무엇보다도 바로 든든한 시민 호신앱 '안심이' 덕분이다. 서울시민 안전앱 '안심이' 시민 호신앱 '안심이'는 귀갓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서의 SOS 신고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3만 9천여 대의 CCTV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특정 행정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했지만, 현재는 서울 내 25개 전 자치구 지역으로 확대되어 서울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꼭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서울 어디에서든지 귀갓길을 모니터링 받을 수 있다. 위급상황일 때, 경찰이 즉각 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었다.  '안심이' 귀가모니터링 서비스를 위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한 모습 '안심이' 앱은 사용법도 굉장히 간편하다. 휴대폰 번호 인증이나 SNS 계정(카카오)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필자는 평소에도 SNS 계정과 연동해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편이라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사용하고 있다. 첫 화면에 뜨는 ‘긴급신고’ 버튼을 한 번만 눌러도 신고가 전달되고, 또 위험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에 휴대폰을 흔들어서 신고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민감도는 휴대폰 흔들기...
낭만, 청춘, 열정등으로 가득차고 북적거려야 할 대학 캠퍼스가 텅비어 공허함 만이 느껴진다.

코로나19로 바뀐 대학 분위기는? (feat.인터뷰)

현재 전 세계의 화두인 코로나19, 높은 전염성과 개발된 백신이 없다는 점 때문에 우려를 낳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필수적인 문화가 되었다. 또 집에서 머무는 동안 다양하고 기발한 활동과 미션을 하고 SNS에 게재하며 대중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스테이홈 챌린지'(Stay at home Challenge) 등 비대면 문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문화를 이끌어가는 서울시 대학가의 상황은 어떨까. 학교의 상황과 대학생들의 생각을 취재해보았다. 인터뷰 대상자는 대학생과 교수 등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들어볼 수 있는 수업 조교를 선정하였다. 대면 수업이 멈춰 텅빈 대학교 강의실 모습 ©유지승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고려대학교에서 대학원에 재학 중이고 학부생 수업 조교를 맡고 있는 황수연이라고 합니다. Q. 반갑습니다. 우선 코로나 19사태 관련 최근 학내 유동인구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A. 유동인구는 눈에 띄게 적어졌습니다. 대신 광장 같은 넓은 곳에선 사람들을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 학교건물 출입은 아예 다 막아놨습니다. 출입허가 난 교직원이나 부득이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교수 이외에 모두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Q. 학우들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A. 날씨가 화창한 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과 수업적인 부분에서 수업의 질이나 출석 인정 방법 등에 대해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실험과 실습 병행해야 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졸업요건과도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학업적으로 상당한 부담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학생출입을 통제해 텅빈 학내시설 ©유지승 Q. 현 코로나19 사태 발생 기간 동안 학생들의 문의가 빗발친 적이 있는지, 또 가장 기억에 남는 문의내용은 무엇인가요? A. 문의가 빗발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온라인 강의가 진행될 때 강의가 끊기고 소리가 안 들리는 등의 오류가 많았습니다. 출석이랑 과제가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한 질문...
수요일에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약국으로 갔다

아침엔 약국으로! 한 대학생의 ‘좌충우돌 수요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중이다. 2달째 일주일에 한 두차례 외출하는 생활을 실천하고 있었는데, 공적마스크 때문에 외출 한 번이 늘었다. 98년생인 필자는 매주 수요일에 공적 마스크를 구매한다. 외출하는 날에 맞추어 코로나19에 적응 중인 어느 수요일을 기록해 보았다. 공적 마스크를 사기 위해 휴대폰 알람을 설정했다. ©박정원 아침 수업이 없는 날이지만 일찍 일어나기 위해 알람을 맞춰 놓았다. 경험상 알람소리가 울려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는 자신을 잘 알기에 5분 간격으로 반복 설정을 했다. 마스크를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8시 30분경에는 기상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어제 늦게 잔 탓인지 깊이 잠들지 못해 알람이 유난히 잘 들렸다. 바로 일어나서 어제 만들어 둔 연어장을 꺼내 아침 식사를 했다. 귀찮은 마음이 달고나커피 같은 유행도 피해 가게 만들었지만 온라인으로 식재료를 구매하는 빈도는 오히려 늘었다. 조금이나마 지출을 줄이기 위해 직접 요리를 한 것이다. 분명히 레시피대로 했으나 예상보다 훨씬 짜다. 운동량이 줄어 살이 찌겠단 걱정이 머릿속을 스쳐가지만 밥을 더 담는 손은 멈추지 못한다.  처음으로 직접 만들어본 연어장 ©박정원 시계를 보며 허겁지겁 식사를 하고 약국으로 향했다. 지난 3주 동안 매번 다른 약국을 찾았다. 시간대도 들쑥날쑥. 친구들이 사는 동네에서는 동일한 시간에 마스크가 입고된다는데 우리 동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천차만별이라 언제 어디에 마스크가 들어올지 예측이 힘든 탓이다. 계속 재고를 확인하는 것보다 미리 번호표를 받는 것이 유리할 것 같아 소중한 아침잠을 포기하기로 했다. 9시부터 번호표를 나눠주기 때문에 오랜 대기 시간을 예상하고 미리 책을 챙겨간다.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내야 한다는 강박이 머릿속을 지배하는 요즘이다. 약국 앞에 벌써 줄이 서있다. ©박정원 여전히 수십 명이 줄을 서 있지만 지난 주보다 줄이 짧아졌다. 예상 외로 마스크가 빨리 들어온 덕에 9시가 되기 전에 번호표가 아닌 마스크를 ...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

정샘물이 청춘에게 건네는 위로

정샘물, 대한민국에서 그 이름 석 자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손에 꼽을 것이다. 투명 메이크업의 거장, 한국식 메이크업의 창시자, 갓샘물 이것이 그를 지칭하는 단어이다. 수많은 톱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그 명성을 떨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메이크업 숍과 메이크업 아카데미,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까지 ‘정샘물’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만으로도 모든 것을 설명하기 충분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 ©염윤경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 현재 정샘물 원장의 메이크업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싱가폴과 태국 등 해외에도 브랜드를 런칭했다. 태국 방콕 정샘물 매장의 매출은 국내 가로수길 매장의 매출을 단 3일 만에 뛰어넘을 정도로 큰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이름 석자가 브랜드가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 정 원장은 그것은 아주 감사한 일이지만, 그에 못지 않은 책임과 고충이 있다고 했다. “이름이 브랜드라는 건 천운이죠. 너무나 감사한 일이예요. 가끔씩 제 자신도 믿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진행해 온 시간보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더 많이 고민하는 시기예요.” 브랜드 정샘물의 로고 그때 그 스크랩을 만들지 않았더라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사업가로서도 성공한 정샘물 원장이지만 정 원장의 인생이 늘 탄탄대로였던 건 아니었다. 어린시절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영화 기생충과 같은 초라한 집에도 살아보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던 적도 있다고 한다. 정 원장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고비였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초반기의 일화를 들려주었다. 가난한 청춘이었고 돈을 벌어야 했던 그 시기, 정 원장은 배우 이승연 씨에게 해고를 당했던 적이 있다고 했다. “제가 메이크업 초반에 이승연 씨한테 잘린 적이 있어요. 작품 하나 했는데 연락이 없고, 갑자기 티비를 틀었는데 이승연 씨가 나오는 거예요. 내가 메이크업을 안 했는데 누가 했지? 나 잘렸구나. 두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그렇지 뭐, 내 인생이,...
DDP에서 개최한 DDP디자인페어 현수막

소상공인X디자이너 ‘환상의 콜라보’…DDP디자인페어

‘소상공인’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 ‘DDP디자인페어’가 12월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월 8일까지 이어지며, DDP 알림2관과 국제회의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DDP디자인페어 ©민정기 ‘DDP디자인페어’는 서울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를 매칭시켜 오리지널 디자인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낙후된 서울도심제조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디자이너에게는 신제품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는 지난 7월에 만나 5개월간 기능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하는 ‘DDP디자인페어’의 현장 속을 직접 들여다보았다. 전시된 AGO의 조명 제품들 좌측부터 모찌(MOZZI), 김진식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노바(NOVA) ©민정기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전시는 ‘더 쇼케이스 : 콜라보레이션, 미래를 위한 디자인 신화 만들기’다. ‘소상공인 X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의 두 가지 선행사례인 ‘AGO’와 ‘4WORK’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두 기업 모두 비즈니스 전문가와 디자인 전문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기업이다. 그 중 'AGO'는 ‘을지로라이트웨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을지로 조명 상인과 디자이너가 만나 제품을 만들면서 시작된 기업으로 이번 디자인페어에 참여하는 팀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소상공인 X 디자이너' 관에 전시된 가구들. 좌측부터, 피카소퍼니쳐와 고정호스튜디오가 콜라보한 '라운드체어'와 디플랜가구와 피엠지스튜디오가 콜라보한 '다른 다리 스툴' ©민정기 다음 전시는 이번 디자인페어의 주인공인 ‘소상공인 X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이다. 43개의 팀이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가구, 조명, 생활용품, 라이프스타일, 그래픽디자인, 공예’ 6가지 분야로 나누어 전시되어 있다.  전시의 특징 중 하나는 각 분야가 ‘콜라보 이야기’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
YO~ 대학생 매애앤~! 대학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서울장학재단 장학금 3가지

서울장학재단 장학생 모집…문화예술 장학금 신설

# YO~ 대학생 매애앤~! 대학생이라면 주목해야 할 서울장학재단 장학금 3가지 # 돈 걱정없이 열공하길 원하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서울장학재단에서 2019년도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 -청춘 Start 장학금 -서울희망대학 문화예술 장학금(new) # 서울희망 공익인재 장학금 지역사회와 공공영역에서 창의적 사회문제해결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실천적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 # 지원금 : 연간 400만원 / 인원 50명 접수기간 : 3.18(월)~3.27(수) 신청자격 : -공익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자 하는 서울 소재 대학교 학부생 -최근 3년 이내 공익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대학생 지원절차 :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서류 심사 > 면접 심사 > 장학생 선정위원회 최종 심사 > 장학금 지원(재단→학교→학생) # 청춘 Start 장학금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대학 신입생을 지원하는 사업 # 지원금 : 2년간 총 500만원 / 인원 20명 접수시간 : 3.18(월)~3.27(수) 신청자격 : -서울소재 대학 신입생(입학년도 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의 학생 -보육원, 쉼터, 그룹홈 시설에서 생활하는 학생 지원절차 :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 서류 심사 > 면접 심사 > 장학생 선정위원회 최종 심사 > 장학금 지원(재단→학생) # (new) 서울희망 대학 문화예술 장학금 음악과 미술에 재능과 소질을 가진 대학생이 자신의 창의적인 예술적 재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전공 역량을 강화해 서울의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 # 지원금 : 연간 400만원 / 인원 20명 접수시간 : 3.25(월)~4.3(수) 신청자격 : -서울소재 대학 재학생 중 음악, 미술 전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원절차 : 장학금 신청 > 서류 심사 > 면접 심사 > 장학생 선정위원회 최종 심...
서울시와 자치구가 2019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한다.

계절 불문 인기 알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서울시와 자치구가 2019년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800명을 모집한다. 어느덧 겨울, 방학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방학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요. 방학 아르바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서울시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50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앱)를 통해 11월 27일~12월 4일까지 신청하고, 전산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시정도 체험하고 사회경험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집공고 다운로드 ☞ 클릭 서울시와 자치구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총 1,800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보존서고 정비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을 수행한다. 서울시는 홈페이지(앱)를 통해 11월 27일~12월 4일까지 신청 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12월 12일에 발표한다. ‘서울특별시 앱’은 앱스토어에서 ‘서울특별시’를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2019년 1월 4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지원자격은 선발유형별로 상이하다. 전체 450명 중 특별선발(30%)은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일반선발(70%)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
정릉 희망하우징

‘시세 30% 수준’ 대학생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릉 희망하우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입주자 576명을 모집한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가구주택, 원룸 등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냉장고, 세탁기, 책상, 옷장 등 기본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다. 다가구형은 주방, 거실 및 화장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며, 공공기숙사형은 학교 기숙사처럼 세탁실, 휴게실, 커뮤니티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번 모집은 기존 공급세대 중 휴학, 졸업, 군입대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 공실을 재공급하는 것으로 다가구(쉐어하우스)형 431실(431명), 원룸형 31실(31명), 건설형 공공기숙사형 114실(114명)등 총 576실이다. 이번 공급물량은 남자 대학생 232명, 여대생 344명에게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다가구형의 평균 전용면적(방 면적)은 8.73㎡, 평균임대료는 11만 원, 원룸형의 평균 전용면적은 24.64㎡, 평균임대료는 21만 7,000원, 공공기숙사의 평균 전용면적은 12.48㎡, 평균임대료는 8만 3,000원으로 차이가 있으나 임대보증금은 100만 원으로 모두 동일하다. 신청은 2018년 5월 16일~5월 18일 3일간 가능하며 순위별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8.5.9)현재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순위별 자격조건에 차이가 있다. ▲1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한부모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2순위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건설형은 70%, 장애인가구는 100%) ▲4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지역 거주자, 한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