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 희망하우징

‘시세 30% 수준’ 대학생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릉 희망하우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입주자 576명을 모집한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가구주택, 원룸 등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냉장고, 세탁기, 책상, 옷장 등 기본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다. 다가구형은 주방, 거실 및 화장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며, 공공기숙사형은 학교 기숙사처럼 세탁실, 휴게실, 커뮤니티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번 모집은 기존 공급세대 중 휴학, 졸업, 군입대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 공실을 재공급하는 것으로 다가구(쉐어하우스)형 431실(431명), 원룸형 31실(31명), 건설형 공공기숙사형 114실(114명)등 총 576실이다. 이번 공급물량은 남자 대학생 232명, 여대생 344명에게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다가구형의 평균 전용면적(방 면적)은 8.73㎡, 평균임대료는 11만 원, 원룸형의 평균 전용면적은 24.64㎡, 평균임대료는 21만 7,000원, 공공기숙사의 평균 전용면적은 12.48㎡, 평균임대료는 8만 3,000원으로 차이가 있으나 임대보증금은 100만 원으로 모두 동일하다. 신청은 2018년 5월 16일~5월 18일 3일간 가능하며 순위별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8.5.9)현재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순위별 자격조건에 차이가 있다. ▲1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한부모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2순위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건설형은 70%, 장애인가구는 100%) ▲4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지역 거주자, 한부모 ...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 5년 간 청년‧서민 공공주택 24만 가구 공급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공공 임대주택 24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이는 총 14만 가구를 공급했던 지난 6년(2012~2017)보다 약 2배 많은 물량. 특히 절반이 넘는 14만 5천 가구를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2030 청년세대에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2018~2022) 공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12만 가구로 추진한다. 올해 1조325억 원(국비‧시비)을 시작으로 5년 간 총 5조3,074억 원을 투자하고, 이와 별도로 ‘시민펀드’(5년 간 2조원 규모)를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이 투자한 재원으로 공적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시민을 위한 주택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동시에 예산절감 효과도 꾀한다. 시민펀드를 통한 주택사업 선순환 구조 '역세권 청년주택' 1인가구 청년‧신혼부부에 8만 가구 공급 공공지원주택(12만 가구)은 핵심 사업인 ‘역세권 청년주택’ 8만가구를 비롯해 세운상가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자 특성을 고려한 사회주택과 신혼부부용 공동체주택 같은 다양한 종류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1만 3,000가구)으로 공급 추진된다. 우선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연계해 사업기간과 공급물량을 확대 조정했다. 사업기간도 2022년까지 연장하고 공급물량도 총 8만 가구로 확대한다. 1인 가구 청년에게 5만 6,000가구, 신혼부부에게 2만 4,000가구를 공급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임...
사람ⓒ뉴시스

“당신도 당할 수 있습니다” 불법 다단계 피해 경보

밝고 따뜻한 연말이었으면 좋겠지만 여기저기서 반갑지 않은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최근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다단계 피해자들이 늘고 있는 것과 함께 불법 다이어트 한약을 제조·판매한 사람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모니터링과 집중점검을 통해 발견된 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인데요. 날로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미리 주의해서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알바 찾는 대학생 노린다...불법 다단계 피해주의 경보 발령 방학을 맞이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던 김영철(가명)씨는 맛집 소개 아르바이트라고 알고 간 다단계회사에서 교육을 받으며 900만 원의 대출까지 받게 되었다. 취업이란 미끼로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게 된 것인데, 서울시는 이러한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6일 ‘대학생 불법 다단계 피해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거마대학생’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던 불법 대학생 다단계 조직은 최근 2~3년간 상호 및 소재지를 변경하면서 영업을 하다 최근에는 미등록상태로 동서울터미널 5층에서 무등록 다단계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거마대학생은 종전 거여동과 마천동에 있는 숙소에서 함께 숙식을 해결하며 불법 다단계 방문판매 업체에서 일하는 대학생들을 부르는 말이다. 서울시에 접수된 특수판매 관련 상담(2016년 1월~11월)은 141건으로, 다단계 관련 상담 107건을 분석한 결과, 불법 대학생 다단계 업체에 대한 상담이 62건(피해액은 5억 7,000만 원), ‘거마 대학생(동서울터미널 5층)’ 관련 불법 다단계 상담이 45건(피해액은 총 4억 3,000만 원, 1인 평균 피해액은 959만 원) 접수되었다. 해당 불법 다단계 조직 관련 주요 피해 유형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를 대상으로 취업을 미끼로 유인 알선하여 2~3일 간의 교육을 받게 하고 제2금융권을 통한 대출을 유도하여 제품을 구매하게 하였...
졸업ⓒ뉴시스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6월 1일부터 신청

서울시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016년 상반기(1학기)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받습니다.‘서울지역 대학생’이란 ‘대출 당시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등본 상 주소가 서울이며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이거나, ‘서울소재 고교를 졸업하고 국내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을 말합니다.지원 대상은 ①소득 7분위 이하·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②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입니다.시는 소득 7분위 이하와 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과 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분위별 차등 지원합니다.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대상자가 되면 추후 재신청 없이 반기별로 연2회, 졸업 때까지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자지원금을 한국장학재단으로 보내 학자금대출 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메인화면 배너를 클릭하면 이자지원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제도는 한 번 신청하면 졸업할 때 까지 계속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학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대학생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문의 : 다산콜센터 120...
서울시청ⓒLittle hope photo story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25일까지 접수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16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16대 1’, ‘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인데요.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품질확인제 자료작성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인원은 총 1,716명으로, 그 중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480명, 25개 자치구에서 1,236명을 모집합니다.신청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모바일서울 앱’에서 하면 됩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6월 8일 발표합니다. 선정된 이들의 근무지는 6월 22일 2016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4주간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근무하며 하루 3만 5,15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의 임금을 받게 됩니다.25개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합니다.아울러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선발되면 시정 현장에 찾아가서 체험하는 ‘서울시정 현장견학’, 아르바이트 활동소감을 공유할 수 있는 ‘서울시장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됩니다.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합니다. 휴학생도 포함됩니다.특히 전체 480명 중 30%(144명)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합니다. 특별...
졸업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서울시가 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2015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 지역 대학생' 중 ▲소득 7분위 이하·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자 ▲소득 8분위 일반 상환 학자금·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입니다. 서울 지역 대학생이란, 대출 당시부터 현재까지 주민등록등본 상 주소가 서울이며, 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이거나 서울소재 고교를 졸업하고 국내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을 말합니다. 소득 7분위 이하와 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과 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분위별 차등 지원합니다. 서울시가 이자지원금을 한국장학재단으로 보내 학자금대출 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대상자가 되면 추후 재신청 없이 반기별로 연 2회, 졸업 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 행정 > 일반행정 메뉴(바로가기 ☞ 클릭)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 반드시 지원대상자가 시 홈페이지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신청자에 한해 대학재학여부, 서울소재 고교졸업여부, 소득분위, 다자녀 등 사실 확인을 거쳐 2016년 4월 이후에 2015년 하반기 이자(7~12월)를 지원할 계획이며, 원리금 상환여부는 5월 이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대출 잔액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계열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2014년 하반기부터 지원대상자를 확대해 해가 갈수록 신청자 및 지원대상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 번 신청하면 졸업 시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으니 꼭 신청을 하여 학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심리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120 다산콜센터 ...
대학생 알바ⓒ뉴시스

서울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1,629명 모집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1,629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는 일석이조의 장점이 있어 모집 때마다 16대1, 21대1등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습니다. 신청은 12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며, ‘모바일서울’ 앱과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접수받습니다. 선정자 명단은 12월 16일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개별 확인이 가능합니다. 선발인원 중 500명은 서울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 배치되고, 1,129명은 자치구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단, 자치구의 경우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아래 모집 현황 참조). ☞ 2016년 자치구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현황 ■ 선발인원 7개분야별 전산추첨 구분 총계 시본청 소방재난본부 상도사업본부 보건환경연구원 어린이, 은평,서북병원 기타사업소 동주민센터 전체 선발인원 500 103 130 25 18 37 113 74 특별선발 150 31 39 8 5 11 34 22 일반선발 350 72 91 17 13 26 79 52 최종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25일간 해당 부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주 5일 근무이며, 1일 3만 5,15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의 임금이 지급됩니다. 아르바이트생들은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지원,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자치구별 행사 운영,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접수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면 가능합니다. 단, 다른 지원자와 ...
대학생ⓒ뉴시스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을 실시합니다. ‘서울지역 대학생’이란 대출 당시 서울에 주소를 두고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이거나, 서울소재 고교를 졸업하고 국내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을 말합니다. 시는 앞서 2012년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을 시작해 2014년까지 총 3만 9,484명에게 약 34억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소득 7분위 이하·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2014년 하반기부터 확대 적용된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입니다. 시는 소득 7분위 이하·3인 이상 다자녀 가구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소득 7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분위별 차등 지원합니다.  차등 지원범위는 당해 연도 예산범위 안에서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이자지원금을 한국장학재단으로 바로 보내 학자금대출 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한 번만 하면 추가 신청 없이 반기별로 연2회, 졸업 때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이자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메인화면에 노출된 배너를 클릭하거나, 검색창에서 ‘이자지원’을 입력 후 검색되는 경로를 클릭하면, 이자지원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자지원신청서와 대학재학증명서는 필수로 제출해야하며, 서울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대학에 다니는 학생은 고교졸업증명서를, 다자녀 가구 대학생은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추가해야 합니다. 이때 신청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 반드시 지원대상자가 시 홈페이지에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이는 개인별 ...
그린캠퍼스홍보대사모집

원전하나줄이기를 위한 ‘젊은 엔진’을 찾습니다!

그린캠퍼스 조성과 원전하나줄이기 홍보를 위한 서울 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 2기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는 그린캠퍼스 조성 활동과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홍보를 위해 에너지 절약 시민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설 대학생 홍보대사 2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요강 자세히 보기 : http://env.seoul.go.kr/archives/50109 ...
대학생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1,652명 모집

12.5(금) ~ 12(금) '모바일서울 앱' 통해 접수, 12.22(월) 발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652명을 모집한다.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탐구교실 진행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16대1', '1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총 1,652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80명을, 25개 자치구는 1,1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12월 5일(금)~12일(금)까지 신청받는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22일(월) 발표한다. 근무기간은 2015년 1월 9일(금)부터 2월 6일(금)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25일간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25개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한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근무하며, 하루 3만 2,90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의 임금을 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면 가능하다. 특히 전체 480명 중 30%(144명)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에 배치될 계획이다. 근무지별로는 ▲시 본청 94명 ▲소방재난본부 112명 ▲상수도사업본부 28명 ▲보건환경연구원 14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44명 ▲서울대공원 33명 ▲기타사업소 9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