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강연 ‘인생이 학교다’ 포스터

대도서관, 조승연 등 23일 릴레이 강연…선착순 접수

릴레이 강연 ‘인생이 학교다’ 포스터 서울시와 시평생교육진흥원이 23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오류아트홀에서 ‘삶의 모든 순간이 배움이다’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릴레이 강연회 ‘인생이 학교다’를 개최한다. 진행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맡으며, 강연은 개그맨에서 학자로 거듭난 방송인 정재환, 국내 1인 미디어 업계를 개척한 유튜버 대도서관, 7개 국어에 능통해 언어 천재라 불리는 작가 조승연이 차례로 나선다. 여기에 데뷔 16주년을 맞은 아카펠라 1세대 그룹 다이아가 강연회를 더 활기차게 만든다. 강연 주제는 ‘내 인생의 학교’로, 이번 강연은 출연자와 청중이 함께 질문하고 공감하는 소통형 강연으로 진행된다. 방송인 정재환은 ‘내 인생의 학교는 실수들이었다’를 주제로 크고 작은 실수가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 유튜버 대도서관은 ‘내 인생의 학교는 인터넷 방송이었다’를 주제로, 조승연 작가는 ‘내 인생의 학교는 길이었다’를 주제로 자신의 삶을 얘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 신청은 현재 구로평생학습관 U-시밀레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강연회는 EBS와 공동 기획으로 방송 녹화를 동시 진행, 다음달 EBS 1,2TV에서 수시 방영된다. ■ 릴레이 강연회 ‘인생이 학교다’ ○일시 : 2018.11.23 14:00~16:30 ○장소 : 오류아트홀 ○접수 :(전화)구로평생학습관 02-860-2812 /2660 (온라인)구로평생학습관 U-시밀레 홈페이지 → 학습관 프로그램 → 수강신청 → 토크콘서트 ‘인생이 학교다’ ○문의 : 구로평생학습관 02-860-2812 ...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체험과 놀이로 만나요! 26~27일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018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2018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정책박람회 슬로건은 ‘말하는대로 바라는대로’이다. 매년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던 것을 올해는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로 장소를 옮겨 시민들과 정책 공론장을 펼친다. 올해는 특정 정책을 정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정책 주제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대화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35개 유관기관 및 시민 단체 등과 함께 기획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일정 자세히 보기) 이번 정책박람회에는 분야별 정책 전문가들이 서울시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열린다. ‘청소년, 동료시민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참여를 위한 제안’, ‘출산 후 고용 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정책토크’는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인지도 있는 연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26일은 도현명 임팩트 스퀘어 대표와 신대철 바른음원 협동조합 이사장이 출연하고, 27일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태용 스타트업 창작자가 연사로 나선다. ‘정책 카페’는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로 조성한 공간이다.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커피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환경 정책을 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만나는 지구를 지키는 ‘정책 놀이터’도 마련된다. ‘정책 부스’에서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정책 상상 워크숍’에서는 시민이 바라는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직접 상상하고 그려본다. 10.26 유투버 대도서관과 서울시장이 함께 야식을 먹으며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박블레스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 26일 저녁 8시에는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튜버 대도서관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야식을 먹으며 서울시 정...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열린 서울시청 다목적홀 ⓒ김윤경

소셜미디어 진화, 서울시에 물어봐!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열린 서울시청 다목적홀 소통이란 서로 귀를 기울여 상대방의 생각을 공감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그동안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소셜미디어가 주는 영향을 체감해 왔다. 서울시는 공공데이터를 잘 수집해서 시민이 제대로 활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취지와 부합하여 지난 11월 9~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열렸다. 10일 진행된 컨퍼런스는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는데, 각각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소셜, 미래를 나누다를 주제로 정보들을 풀어냈다. 서울시에서는 정헌재 정보기획관이 ‘서울시 데이터를 활용하는 꿀팁’으로 문을 열었다. 그는 서울시의 보물창고로 ‘열린 데이터 광장’을 꼽았다. 열린 데이터 광장을 충분히 활용하여 데이터가 넘치는 시대에 유익한 생활정보를 얻고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공유하는 3가지로 , , 을 예로 들었다. 그는 “서울시는 열린 데이터 광장에서 교통, 공공시설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공공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다. 황사, 화장실 찾기 등 90개 되는 어플을 시민들이 잘 활용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빅데이터 행정은 현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와 개포동 디지털파크에 설치돼 있다. 서울시가 연 최초의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올 연말이나 내년 1월 중 2단계 사업으로 시민에게 공개 될 예정이다. 인기 팟캐스트인 정영진과 최욱이 진행하는 `걱정 말아요 서울` 공개방송 ‘걱정 말아요 서울’ 공개방송으로 관중들과 더욱 가까워진 시간 “푸드트럭 메뉴가 ‘리조또’라는 데 맛있을까?” “나는 매출도 궁금한데.” 인기 팟캐스트인 정영진과 최욱이 진행하는 ‘걱정 말아요 서울’ 공개방송이 시작되자 주변에서는 호기심 섞인 대화들이 들렸다. 방송에는 푸드트럭 이용희 대표와 둘레둘레 어플 기획자 인 김선혜, 박정웅 씨가 참여해 사회자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표와 어플 개발 공...
‘소통 능력자’로 거듭나는 세 가지 공식

‘소셜 능력자’로 거듭나는 세 가지 공식

서울 소셜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하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소셜미디어’를 주제로 소셜 트랜드를 공유하는 ‘서울 소셜 컨퍼런스’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행사는 오는 11월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과 1인미디어 ‘대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의 장을 펼치는 등 예능처럼 흥미진진한 컨퍼런스로 꾸며질 예정이다. 사전등록을 신청한 500명에게 무료 참관의 기회가 주어지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온라인접수가 가능하다. (☞ 신청하러가기) 소셜 컨퍼런스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세션별 주제는 마치 공식처럼 이름 붙였다. 서울에 소셜의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를 '나누는' 소셜 공식을 따라가다보면 소셜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①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로이 탄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 방법과 모바일 소통사례 등을 소개한다. 이어 ‘라우드프로젝트’로 유명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과 소소한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어떠한 큰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과 미국, 스위스, 중국의 소셜미디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②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헌재 서울시 정보기획관이 서울시의 보물창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한다. 이후 공공부분 팟캐스트 분야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정영진, 최욱의 팟캐스트 공개방송’도 진행된다. 요즘 대세 ‘푸드트럭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까지 실제 시민 창업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③...
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

예능만큼 재미있는 컨퍼런스…이거 실화인가요?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걱정말아요 서울`(좌),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의 `마크 테토`(우) 밖에서 즐기는 가을 나들이에 살짝 지칠 때 쯤... 11월 9~10일 열리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 풍성한 지식의 대향연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를 소재로 유익한 강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JTBC 인기 예능 ‘비정상회담’의 마크 테토, 왕심린, 유튜브 스타 ‘대도서관’ 등 유명 출연진들이 연사로 나서 재미까지 잡았습니다. 여러분의 두뇌를 춤추게 할 이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 사전접수한 선착순 1,000명에게만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의 공공 행사나 딱딱한 성격의 컨퍼런스와는 달리 예능만큼 재밌는 컨퍼런스로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마크 테토 등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과 대도서관,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 연사나 프로그램 내용면에서 곳곳에 배치된 재미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 컨퍼런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라인 사전접수를 신청하면 된다. DAY 1 - 도시브랜드의 가치, 그리고 미래 첫째 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꾸며진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유경 교수가 ‘서울브랜드, 그 함의와 가치’ 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세션 1에서는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담다’ 라는 주제로 일본, 홍콩 등 국제 도시들의 사례들을 살펴본다. 세션 2에서는 ‘도시브랜드의 미래를 보다’ 란 주제로 이화자 여행작가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이희복 상지대 교수가 ‘슬로건으로 본 도시브랜드의 소통’, 김준환 청운대 교수가 ‘해외도시브랜드의 트렌드와 ...
서울시청 다목적홀

소셜로 연결된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셜, 도시를 연결하다` 컨퍼런스 현장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인가요 | 최용수 시민기자 ‘세상은 넓고 SNS는 많다!’ 이제 소셜 네트워크(SNS, Social Network Services)는 우리가 사는 도시를 연결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으니, 바야흐로 ‘소셜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에서는 지난 7일 ‘소셜특별시 서울을 위한 첫 번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소셜을 중심으로 한 커넥티드 환경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더해 서울을 분석, 조명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됐으며 ‘소셜, 도시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오픈 저널리즘(Open Journalism)의 아이콘 ‘오마이뉴스’와 공동주최하였다. 대도서관 나동현 대표가 1인 미디어의 강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의 컨퍼런스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세션1은 ‘소셜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나’라는 소주제로 3명의 연사가 발표했다. 첫 번째 연사는 ‘대도서관 나동현 대표’였다. 우선 본인에 대한 소개와 대도서관 방송의 특징, 대중적 인지도 생성 사례 등을 발표했다. 또, 앞으로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시대가 온다고 전망하며, 1인 미디어만이 할 수 있는 참신한 기획력을 가지고 친근감 있게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SNS로 연결된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설명도 인상 깊었다. 이어서 정은우 대학내일 SNS연구소장의 ‘20대의 소셜 이용형태와 공적가치의 접목 가능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그는 요즘 20대의 SNS 활용 형태에 진단했다. 한마디로 ‘Social First, Mobile Friendly’라는 표현으로 대한민국 20대의 모바일&소셜 트렌드를 함축했다. “소통할 땐 카톡, 타임킬링엔 페북, 궁금할 땐 네이버”라는 분석과 함께, 20대의 61.4%가 댓글을 확인하며 소통한다는 통계를 통해 '댓글이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