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알아두면 도움되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 강동에서 강서까지 52분 내 도착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개통 종합운동장역, 오륜동 올림픽공원역, 보훈병원역이 연결되어 한강 이남의 동서 간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요. 문의처 : 서울시메트로 9호선 # 잠깐 정채해도 과태로 부과! 소화전 5m 내 불법 정차 단속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08년 8월부터 소화전 주변 도로에 주·정차가 전면 금지돼요 문의처 : 서울시 교통지도과 02-2133-4564 # 서울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의 축복 기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서울에서 출생하는 아이를 서울시민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2018년 7월부터 서울시가 출산축하용품을 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가족담당관 02-2133-5176,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 청년들의 설자리를 지원!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 개관 무중력지대가 3개소(도봉, 성북, 서대문)를 추가로 개관하여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일과 삶의 자립을 도와요 문의처 :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91 # 식물로부터 배움과 영감을! 서울식물원 개관 2018년 가을, 강서구 마곡에 서울식물원이 열려요. 서울에서 세계 식물은 만나고 식물이 주는 안식과 위로, 배움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문의처 : 서울식물원 02-2104-9786 # 수도요금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도요금 알림톡 서비스 시행 수도요금 알림톡을 신청하면 수도요금 청구서를 서비스 신청자에게 스마트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납기월 12일 경 발송해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요금제도과 02-3146-1186 # 더 많은 정보는 서울시 전자책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한 기사 보기 ☞ 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일출

‘올해 이렇게 바뀐다’ 2017년 달라지는 서울시정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 새해가 바뀌면 먼저 살펴보는 게 달력입니다. 올해는 휴일이 얼마나 되나, 가족들 생일은 언제인가 들춰보기 마련이죠. 또 하나 빼먹지 말고 체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2017년 달라지는 서울시정’인데요. 서울시는 올해 10개의 시설이 개장하고 7가지 주요 시책이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서울시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달라지는 서울시정’만 알아도 서울살이가 한결 편해집니다. 자세한 내용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로 7017` 등 새롭게 개관·개장하는 주요 시설 서울역 고가도로가 오는 4월, `서울로 7017` 보행길로 다시 태어난다. 보행길 위에는 꽃과 나무가 배치되고, 꽃집, 도서관, 인형극장과 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서울로 일대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축제가 열리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등 문화행사와 여행자마켓 등의 장터도 열린다. (☞ 서울역 고가의 변신이 시작된다) `서울로7017` 조감도 7월에는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우이~신설 경전철’이 개통된다. 이를 통해 우이동에서 신설동까지 통행시간이 30분가량 단축되어 서울 동북부 지역의 대중교통체계가 개선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출·퇴근 시간대(오전 7시~9시, 오후 6시~8시)에는 2분 30초 간격, 평시에는 5~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 `우이-신설 경전철` 점검) 우이 경전철 개통 구간 중장년층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50플러스캠퍼스 2호점인 중부캠퍼스와 3호점인 남부캠퍼스가 각각 2월과 10월에 개관한다. 50플러스(50~64세)세대의 교육과 일자리·창업 지원, 상담, 그 외 다양한 활동 등을 지원한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들도 조성된다. 5월에는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공연장과 전시장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변모해 환경의...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의 여름밤

달라지는 서울생활 ‘이건 꼭 챙겨야 해’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의 여름밤 유난히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정신이 팔린 사이, 2016년의 절반이 슬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반기를 눈앞에 두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는 시간. 서울시도 새로운 마음으로 정책 및 사업들을 재정비합니다. 오늘 에서는 교통, 복지, 문화 등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소개해드립니다.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 준공되는 공공시설, 시민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제도 등을 모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이번에 소개된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0건이며, 분야별로는 ▲복지·여성 6건 ▲주택·교통 7건 ▲경제·문화 8건 ▲녹지·환경 6건 ▲민원·행정 3건 등이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80개동→283개동으로 대폭 확대 민원처리 중심 공간이 아닌 주민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7월 18일부터 기존 13개구 80개동에서 18개구 283개동으로 대폭 확대된다. 2015년에 이어 2단계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신규로 시행되는 자치구는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동대문구, 영등포구 등 5개 구다. (문의 : 자치행정과 02-2133-5836) 7월부터는 장기실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매월 50만 원의 지원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활동 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시가 본격 지원한다. 생활비를 버느라 직업훈련 등에 참여하지 못하는 ‘장기 미취업자’와 ‘저소득층’에 속하는 만 19~29세 청년 3,000명을 우선 선발해 사회참여활동비를 최장 6개월까지 지급하고, 취·창업 정보 지원 등 진로모색 및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78) ‘금천~서초’ 강남순환로 7월 3일 개통 서울시가 강남지역의 동-서 ...
남산한옥마을 전경 ⓒ작은소망

“이건 꼭 알아두세요” 7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초여름 남산한옥마을 전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독자 분들께 인사드린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15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하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에 서서 잠시 뒤를 돌아보고 또한 앞을 내다보게 되는데요, 서울시도 다시 한 번 숨을 고르고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오늘 에서는 정책개선 및 법령개정 등으로 달라진 2015년 하반기 서울시정을 정리해 두 차례에 걸쳐 전해드리겠습니다. 생활 편의를 위한 제도 중심으로 묶어 정리했으니 필요한 정보들, 놓치지 말고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7월부터 달라지는 서울시정(1)  -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 ▲숨쉬는 도시 ▲안전한 도시 ▲열린 도시 등 5개 유형, 24개 사업으로 구성  - 꿈꾸는 도시 : 한옥 건축법 완화로 건축 쉬워져  - 따뜻한 도시 :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가동,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면 시행  - 숨쉬는 도시 : 에코마일리지제 인센티브 다양화, 공공자전거 2,000대로 확대 서울시는 2015년 하반기 달라지는 시정을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 ▲숨쉬는 도시 ▲안전한 도시 ▲열린 도시 등 5개 유형, 24개 사업으로 나누었습니다. 오늘 첫 번째 시간으로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 ▲숨쉬는 도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꿈꾸는 도시 : 한옥 건축법 완화로 건축 쉬워져 꿈꾸는 도시의 하나로 앞으로는 시행에 따라 한옥에 대한 건축법 적용 규정이 완화돼 한옥 건축하기가 쉬워집니다. 예컨대 그동안 전용주거지역이나 일반주거지역에서 정북방향으로 인접 대지경계선에서 높이 9m 이하 부분을 1.5m 이상 띄어야 했다면 한옥에 대한 건축법 완화로 0.5m 이상만 띄우면 됩니다. 또 한옥 건축물의 경우 에너지 절약계획서 의무제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문의 : 한옥조성과 02-2133-5573, 시행일 : 7월) 12월부터는 ‘모바일 하나로 다 되는 서울관광’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이는 기존 스마트폰,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