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120다산콜재단, 남산스퀘어 빌딩으로 둥지 옮긴다

◆ “120다산콜재단은 청사 이전 후보지로 남산스퀘어, 강동그린타워(강동구 길동), 코스모타워(성동구 도선동) 등 3곳을 검토했으며 최근 남산스퀘어로 최종 낙점했다”는 보도 관련 - 청사 이전은 예산편성 전 예상후보지에 대해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야 함에 따라 예상후보지로 남산스퀘어를 검토한 것이며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님 (※ 대상지 변경시 공유재산심의회 재심의) - 향후 대상지 최종 확정에 있어 직원의견 수렴, 시의회 협의 등을 거쳐 2020년 상반기 중 최종 결정할 예정임 문의전화: 02-2133-6542 ...
시민 문의에 상담 중인 120다산콜센터 상담원

120다산콜 23~24일 일시중단, 당황 말고 여기로 문의!

시민 문의에 상담 중인 120다산콜센터 상담원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하 120재단)은 새로운 상담시스템의 설치와 교체작업에 따라 3월 23일(토) 01시부터 3월 24일(일) 08시까지 상담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기관 및 일상정보 문의 ☞ 주요민원 안내처 전화 (하단 표1 참고) 지역별 문의 ☞ 각 자치구 대표전화 (하단 표2 참고)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산콜센터가 하루 이상 상담을 중단하기는 개원 이후 처음으로 120재단과 서울시는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응체제를 마련했다. 120 다산콜센터가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31시간 동안 상담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먼저, 120재단 전화상담의 70%를 차지하는 자치구(보건소)는 중단기간동안 120을 통하지 않고 직접 응대한다. 당직실을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마련, 주정차 불편신고 등 주요민원을 상담한다. 서울시는 교통 및 상수도 관련 등 주요민원별 대책반을 마련하고, 상수도 이사정산, 교통불편신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등 주요 민원에 대해 안내한다. 서울자전거 따릉이콜센터(1599-0120)도 중단기간동안 24시간 연장근무하며, 서울교통공사 콜센터(1577-1234)에서 지하철 관련 문의를 받는다. 그밖에 교통정보는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공휴일 이용가능 병원·약국 문의는 119를 이용해 안내받을 수 있다. 120다산콜재단 김민영 이사장은 “상담 일시중단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불가피한 것이지만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상담의 질과 시민의 만족도도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 시스템은 전화 중심의 기존 시스템과 달리 문자⋅SNS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경로의 상담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서울시 주요민원 안내 연락처 연번 분야 세부분야 대표번호 1 교통분야 25개 자치구(보건소 포함) 구청 및 보건...
시민 문의에 상담 중인 120다산콜센터 상담원ⓒnews1

더욱 전문화되는 120다산콜센터

시민 문의에 상담 중인 120다산콜센터 상담원 전화 한 통이면 서울시, 구청 관련 민원을 해결해주는 ‘120다산콜센터’가 더욱 전문화된다. 그 동안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운영되던 ‘120다산콜센터’가 오는 5월 1일 서울시 산하 출연기관으로 출범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동안의 민간위탁 운영방식에서는 ①운영업체의 주기적 변경으로 인한 전문성 구축의 어려움, ②상담사의 행정정보에의 접근권한 제약으로 인한 원스톱(one-stop)처리의 어려움, ③단순정보 위주의 보편적·수동적 단순상담, ④시와 수탁업체의 권한과 책임 모호로 노사 간 상생협력 관계 부족과 고용불안 등이 큰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 재단 출범을 통해서 ①맞춤형 교육프로그램에 의한 상담사의 역량강화와 기관의 전문성 강화, ②행정정보 열람권한 확대를 통한 원스톱(one-stop)처리로 시민중심 상담 실현, ③시민 맞춤형 전문상담 확대로 책임성 강화, ④생산적인 노사관계와 고용 안정을 통하여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함으로써 민간위탁체계에서의 단점을 개선하여 시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재단에서는 담당공무원 수준의 전문상담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상담사 개개인에게 알맞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전문성을 향상하고, 전문분야에 대한 상담직종을 신설하여 시민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콜 업계(기관) 최초로 직급제도와 승진제도를 도입하여 실적과 능력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기존 120다산콜센터 재직자 전원을 재단에서 정규직으로 고용승계함으로써 상담사의 직고용을 실현시켰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감과 소통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김민영 전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전문위원을 4월 19일자로 임명했다. 서정협 시민소통기획관은 “120다산콜재단이 출범함에 따라 조기에 안정된 조직을 구축하고, 시민중심 소통행정을 구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