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를 만나다

[영상]OECD 사무총장을 만난 원순씨

“오래전부터 서울이라는 도시를 지켜봐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구해온 가치와 OECD가 추구하는 가치는 같습니다. 따라서 OECD는 서울시와 함께 협력하고, 박원순 시장의 활동을 도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다보스포럼 첫 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요 일정 중 하나가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와의 면담이었습니다.전 세계 인구의 75%가 살고 있는 도시.사무총장은 일자리, 성장, 불평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도시가 나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앙헬 사무총장이 서울시에게 전하는 말,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점점 유창해지는 원순씨의 영어 실력 엿보기는 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인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열린다 ⓒ뉴시스

박원순 시장, 수행원 없이 ‘다보스포럼’ 세션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인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에서 행정혁신과 거버넌스 등 서울의 행정혁신을 세계무대에 알립니다. 다보스포럼은 1971년부터 매년 초 전 세계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그 해에 예상되는 글로벌 주요이슈와 정치·사회·경제적 흐름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은 독일 출신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바브(Klaus Schwab)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현재 1,200개 이상 기업과 단체가 가입해 활동 중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외에도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부통령,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IMF 총재 등 전 세계 40여 개국 정상과 2,500여 명의 정부·기업·학계 대표가 참가합니다. 제46차 다보스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1차), 전기·대량생산·분업화(2차), 정보화·자동화시스템(3차)에 이은 디지털, 바이오, 나노기술융합, 인공지능체계 구축 등으로 표현되는 변화를 의미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과 21일 양일간 ▲도시 내 혁신 촉진 ▲인프라 및 도시개발에 관한 지도자 회의 ▲리더와의 만남 ▲도시의 영혼 등 총 4개의 주요세션에 공식 참석합니다.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은 '도시 내 혁신 촉진', '인프라 및 도시개발에 관한 지도자 회의', '도시의 영혼' 3개 세션에서 특별발언을 통해 30억 건의 통화량 빅데이터로 탄생한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시민 거버넌스로 수립한 '2030서울플랜' 등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이 적용된 서울시의 우수 행정혁신 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