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연합뉴스

외신이 주목한 다보스포럼의 박원순 시장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포럼’을 다녀왔습니다. (관련 기사 ☞ 박원순 시장, 수행원 없이 ‘다보스포럼’ 세션 참석) 이번 포럼에서 박원순 시장은 ‘도시 내 혁신 촉진’, ‘인프라 및 도시개발에 관한 지도자 회의’, ‘도시의 영혼’ 3개 세션에서 특별발언을 통해 30억 건의 통화량 빅데이터로 탄생한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시민 거버넌스로 수립한 ‘2030서울플랜’ 등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이 적용된 서울시의 우수 행정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 ☞ ‘올빼미 버스’ 다보스포럼에서 소개된다) (관련 기사 ☞ 박원순 시장, 다보스포럼 ‘글로벌 리더’ 선정) 19일 미국의 〈The Washington Post>는 `세계 베스트 도시들의 2030년의 모습`이라는 기사에서 2016년 다보스포럼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고령화에 대해 언급하며, “서울, 뉴욕, 홍콩 등의 도시가 고령화 사회를 잘 준비하고 있는 도시”라고 평가했습니다. 19일 보도(좌), 20일 보도(우) 또한 20일 미국의 〈The Wall Street Journal>은 `한국의 시장, 도시혁신 모델 수출에 나서다`란 기사를 통해 도시 영향력을 해외로 넓히고자 하는 서울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다보스 출발 전 〈The Wall Street Journal>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울은 상수도, 전력관리, 대중교통 전문기술을 호치민, 뭄바이, 쿠알라룸프르 등 아시아 신흥도시에 이미 수출 중”이라고 밝히면서, “서울시는 프로젝트 건당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수입을 다른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전후 폐허가 된 도시를 현대적인 대도시로 재건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서울시의 해외진출 노력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울시가 정책을 시행하면 그 정책은 국내외 다른...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를 만나다

[영상]OECD 사무총장을 만난 원순씨

“오래전부터 서울이라는 도시를 지켜봐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구해온 가치와 OECD가 추구하는 가치는 같습니다. 따라서 OECD는 서울시와 함께 협력하고, 박원순 시장의 활동을 도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다보스포럼 첫 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요 일정 중 하나가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와의 면담이었습니다.전 세계 인구의 75%가 살고 있는 도시.사무총장은 일자리, 성장, 불평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도시가 나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앙헬 사무총장이 서울시에게 전하는 말,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점점 유창해지는 원순씨의 영어 실력 엿보기는 덤!...
산업혁명에 관해

[영상]원순씨의 4차산업혁명 요점정리!

다보스포럼 첫 날의 길었던 하루 일정이 끝났습니다.꼼꼼한 특파원 원순씨는 마무리 브리핑 영상도 잊지 않고 챙깁니다.오늘 핵심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4차 산업혁명이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자동화로 인한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를 이르는데요.생산의 기획, 디자인, 제조 과정, 마케팅, 판매 및 소비를 아우르는 모든 과정이 실시간으로 통합적으로 관리되고 진행되다보니 모든 것이 빨라집니다.빠르게 변할 미래 산업에 대비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원순씨의 요점 정리 들어갑니다~ 첫째, 발빠른 기술 발전이 중요하다. 둘째, 일자리 감소 등 사회적 영향에 대비해야 한다. 셋째, 개인 정보 유출이나 인권 침해를 대비한 법적 제도 마련이 중요하다.오늘 회의 포인트, 감 잡으셨나요?숙소 조명 덕분인지 더욱 잘생겨 보이는(?) 원순씨. 내일은 또 어떤 소식을 전할지 궁금합니다....
카이스트 주도 로봇전시장에

[영상] 다보스포럼의 한류스타 ‘휴보’

다보스특파원 원순씨가 이번에 찾은 곳은 로봇전시장. 이곳엔 다보스포럼의 초청을 받은 로봇 ‘휴보’가 전 세계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데요. 휴보 로봇은 카이스트(KAIST)가 원자력 재난 구조용으로 특별 제작한 로봇입니다. 로봇 개발을 주도한 KAIST 오준호 교수보다 더 들뜬 원순씨! 휴보를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합뉴스

박원순 시장, 다보스포럼 ‘글로벌 리더’ 선정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박원순 서울시장이 캐나다의 혁신과 개방을 이끄는 차세대 지도자 쥐스탱 트뤼도 총리,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총재 등과 함께 2~30대 예비 리더들이 선택한 다보스포럼의 글로벌 리더로 나란히 선정됐습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현지시각으로 11시 20분 다보스 총회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셰이퍼(Global Shaper)와 함께하는 리더와의 만남(Meet the Leaders)'에 초청받아 50여 명의 예비 리더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리더와의 만남' 세션은 다보스포럼의 미래 주인공인 20~30대 기업인, 시민운동가 등 젊은 활동가들로 구성된 다보스포럼 산하 커뮤니티인 '글로벌 셰이퍼'가 매년 멘토가 될 만한 세계 각 분야 리더를 초청해 진행하는 행사입니다.'글로벌 셰이퍼'는 2011년 창설됐으며, 전 세계 169개 국가, 452개 허브, 5,000여 명이 활동 중이며, 매년 다보스포럼에 이들 중 50여 명이 참석해 '리더와의 만남' 세션을 진행합니다.박원순 서울시장 외에도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 무하마드 유누스(Muhammad Yunus) 그라민은행 총재, 멜린다 게이츠(Melinda Gates)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의장, 막시마(Maxima) 네덜란드 왕비 등 글로벌 인사들이 2016년 다보스포럼의 리더로 선정돼 초청을 받았습니다.작년 포럼에서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룰라 브라질 대통령 등이 리더로 초청받은 바 있습니다.각 리더별로 개별세션이 진행되며, 특정 주제 없이 리더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변호사에서 시민사회를 거쳐 서울시장이 되기까지 인생 이야기를 비롯해 '원전하나 줄이기', '올빼미버스' 등 서울시의 혁신 정책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박원순 ...
다보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영상] ‘특파원’ 박원순, 다보스 도착

“스위스 다보스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원순 특파원 나와 주세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인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출장길에 올랐는데요, 다보스에 도착해 현지 분위기를 전해왔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찍은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포럼 1일차인 20일(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5시 45분)에는 ‘도시 내 혁신 촉진(Fostering Innovation in Cities)’ 세션에 공식 참석해, ‘각 도시가 직면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서울시 올빼미버스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도착 인사에 이어 세션에 참석하고 세계 리더들과 나눈 이야기와 느낀 점 등도 곧 전해드릴 예정이니, “다보스로 간 원순씨” 2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눈ⓒ연합뉴스

‘올빼미 버스’ 다보스포럼에서 소개된다

서울 심야버스 ‘올빼미버스’가 전 세계에 소개됩니다. 다보스포럼(☞박원순 시장, 수행원 없이 ‘다보스포럼’ 세션 참석)에 참석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진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맞춤형 정책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며, 서울시의 행정혁신 대표 사례로 심야전용 버스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다보스포럼 1일차인 20일 '도시 내 혁신 촉진(Fostering Innovation in Cities)' 세션에 공식 참석해, '각 도시가 직면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특별발언에 나서 올빼미버스야말로 제4차 산업혁명과 행정이 결합해 탄생한 시민 체감형 인기 서비스라고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도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수요를 정확히 반영하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임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올빼미버스’는 30억 건에 이르는 콜택시 요청 통화기록 빅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심야시간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곳을 중심으로 노선을 확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2013년에 첫 운행을 시작해 현재는 8개 노선, 하루 평균 7,700여 명(2015년 기준)이 이용하는 생활체감형 정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특별발언에 이어 롤랑드 부쉬 지맨스 이사회 이사 등 9명과 조를 이뤄 서울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민관협력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하고, 앙헬구리아 OECD 사무총장과의 개별 면담에서는 ICT 중심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서울시의 다양한 노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46회째를 맞는 다보스 포럼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
다보스 특파원

[영상] ‘다보스로 간 원순씨’ 나와주세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서울시의 우수 행정혁신 사례를 알립니다. ‘다보스포럼’은 1971년부터 매년 초 전 세계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그해 글로벌 주요이슈와 정치·사회·경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라 할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30억 건의 통화량 빅데이터로 탄생한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시민 거버넌스로 수립한 ‘2030서울플랜’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클릭 ☞박원순 시장, 수행원 없이 `다보스포럼` 세션 참석) 특히 박원순 시장 단독으로 세션에 참여하는 만큼 현장에서 다보스 특파원으로 변신, 생생한 다보스 현장 소식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시민 여러분께 전할 계획인데요, 다보스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다보스로 간 원순씨’ 많이 기대해주세요! ...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인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열린다 ⓒ뉴시스

박원순 시장, 수행원 없이 ‘다보스포럼’ 세션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브레인스토밍 회의인 제46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에서 행정혁신과 거버넌스 등 서울의 행정혁신을 세계무대에 알립니다. 다보스포럼은 1971년부터 매년 초 전 세계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그 해에 예상되는 글로벌 주요이슈와 정치·사회·경제적 흐름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은 독일 출신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바브(Klaus Schwab)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현재 1,200개 이상 기업과 단체가 가입해 활동 중입니다. 이번 포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외에도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부통령,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IMF 총재 등 전 세계 40여 개국 정상과 2,500여 명의 정부·기업·학계 대표가 참가합니다. 제46차 다보스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1차), 전기·대량생산·분업화(2차), 정보화·자동화시스템(3차)에 이은 디지털, 바이오, 나노기술융합, 인공지능체계 구축 등으로 표현되는 변화를 의미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과 21일 양일간 ▲도시 내 혁신 촉진 ▲인프라 및 도시개발에 관한 지도자 회의 ▲리더와의 만남 ▲도시의 영혼 등 총 4개의 주요세션에 공식 참석합니다.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은 '도시 내 혁신 촉진', '인프라 및 도시개발에 관한 지도자 회의', '도시의 영혼' 3개 세션에서 특별발언을 통해 30억 건의 통화량 빅데이터로 탄생한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시민 거버넌스로 수립한 '2030서울플랜' 등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이 적용된 서울시의 우수 행정혁신 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