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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심심해 하는 아이를 위해

방학이 시작됐다.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찾느라 부모들도 분주해진다. 서울시는 방학을 맞이하여 지역 내 청소년시설, 유관기관 등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토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신청은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유스내비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말활동팀(02-849-0175)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① 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는 27일(토) '꿈과 행복을 굽는 파티쉐'를 준비했다. 다양한 파티쉐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7월 27일(토)부터 8월 2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7월 27일(토)에는 '초코칩 쿠키 굽기' 활동을 한다. 이후에는 '컵케익 만들기', '땅콩쿠기 굽기' 등이 준비돼있다. 장소는 구로청소년수련관이며, 참가비는 45,000원(회기당 9,000×5회)이다. 자세한 내용은 02-838-1318(109)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② 서울YMCA에서는 27일(토) 청소년 인문학 강좌 '필통'(Feel이 통하다, 쓰다, 그리고 통하다)을 준비했다.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의 역량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활동으로 인문, 사회, 과학 등을 주제로 독서와 글쓰기 강좌를 실시한다. 27일(토) '인문학자의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으로 '소설가, 언론인, 과학자, 시인의 독서와 글쓰기'가 8월 31일(토)까지 차례로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YMCA이며 참가비는 10,000원. 자세한 사항은 02-723-6730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③ 강동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27일(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롤모델 특강쇼를 준비했다. "나는 내가 성공할 줄 알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청소년의 성공적인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소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02-481-7088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④ 망우청소년수련관에서는 27일(토) '중랑숲 나무 바라기' 생태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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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놀토를 맞는 이들의 열 가지 즐거움

서울시는 6월 넷째 주에 진행되는 대표적인 놀토프로그램 10선을 선정했다. 6월 놀토 프로그램 정보는 놀토 종합안내 홈페이지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말활동팀(02-849-017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서대문청소년문화존 '아파? 아프지마' -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는 22일(토) 학교폭력예방체험활동인 '아파? 아프지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친구의 등에 '선플달아주기' 운동과 학교폭력예방 '소원병만들기', '가해자‧피해자‧ 방관자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아카펠라, 합창 등 문화활동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02-334-0080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Youth to Youth 희망나눔 프로젝트 - 국제청소년교류연맹  국제청소년교류연맹에서는 'YOUTH TO YOUTH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에코백과 에코필통 등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가방고리에 기부자의 정보와 함께 물품을 기부하는 행사다. 기부물품은 빈민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가방 10,000원, 필통 7,000원이며 봉사활동인증서도 발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02-3789-8835로 문의하면 된다. 3. 관악구 토요체험학습 - 관악구청  관악구에서는 22일(토) 토요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 날에는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에 대하여 알아보고 교니활자의 제작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직지가 인쇄되었다는 흥덕사지를 방문하고 금속활자 인쇄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준비물은 편한 옷, 편한 신발, 물, 휴지, 필기도구, 우비, 간단한 간식 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02-881-4933으로 전화하면 된다. 4. 즐거운 주말 어린이 환경교실 - 환경보전협회  환경보전협회에서는 22일(토) 환경과 놀이하는 '즐거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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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의 모든 것, 엑스포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6월 15일(토)부터 22일(토)일까지 8일간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 행사를 개최한다.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는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서울시가 준비한 놀토의 유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놀토 서울 엑스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서울시청 광장에서 6월 15일(토) 11시에 열린다. 총 83개 부스가 운영되며, 놀토 체험부스·효 체험부스·청소년행복장터 벼룩시장 등이 마련된다. 또한 중앙무대에서는 청소년동아리들의 공연이 하루종일 펼쳐진다. 이 모든 행사는 기획부터 행사 운영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다.   특히 개막행사에는 타 지방 자치단체도 참여하여 지역별 특색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경기도·인천시·충청북도·청주시·이천시까지 총 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며, 이천시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청주시의 고인쇄박물관 체험 등을 해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청소년주말활동센터(02-849-0175) 및 각 기관별 엑스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놀토 홈페이지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도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2013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  ○ 행사기간 : 6.15(토)~6.22(토), 8일간  ○ 행사장소 : 서울광장(개막행사), 청소년시설 등(지역행사)  ○ 개막행사 : 6.15(토), 11:00~19:00, 서울광장  ○ 지역행사 : 6.16(일)~22(토), 청소년시설 및 지역사회 거점장소  ○ 홈페이지 : 유스내비(www.youthnavi.net)  ○ 문 의 : 서울시청소년주말활동센터 02-849-0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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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토요일!

주5일제 전면시행으로 아이들의 휴일이 늘어났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휴일을 선물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울시는 이런 고민에 빠진 학부모를 위해 시립 청소년수련관 21개소를 활용해 놀토를 보다 알차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 '유스데이'를 마련했다. 올해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체험활동 ▲놀이·문화활동 ▲진로활동 ▲캠프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자기계발 활동 등 7개 분야 172개 프로그램으로 17만 8,0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4월에는 50여 개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올해 프로그램의 특징은 직접 눈으로 보고 소리로 듣고 손으로 만지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환경과 자연을 포함한 봉사활동이 강화됐다는 점이다. 지난해는 체험활동이 33개(3만 4,000명 참여)였으나 올해는 68개로 늘렸고 환경봉사캠프, 장애와 함께하는 여행, 도농교류 농촌봉사 등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14개로 강화했다. 50여 개로 구성된 4월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전통한지 체험 ▲WAWA 무한체험 ▲우리동네 Eco Story ▲벽화봉사 등이 눈에 띈다. 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시행하는 <전통한지 체험>은 한지의 역사와 13가지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탁본과 한지공예를 체험할 수 있으며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인체·지구·우주마을 등 과학관을 체험하고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강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근 고덕수변생태공원을 활용한 숲속의 자연 보물찾기·천연비누 만들기를, 마포청소년수련관에서는 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식사수발․말벗을 포함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서울시는 학교·공원 등 청소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수련관'을 운영한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등 청소년 관련 체험·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 정보 찾기 '유스내비'(www.youthnavi.net)를 통해 검색 및 참여 신청 할 수 있다. 문의 : 여성가족정책실 아동청소년담당관 02-2133-5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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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자녀를 위한 주말 프로그램

서울시는 서울시내 초·중·고학생을 대상 주말 체험학습프로그램 운영 기관 7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3월 9일(토)부터 '2013 주말행복체험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에 실시되는 '주말행복체험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도록 하여 창의·인성·교육 및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성을 함양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려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일반 학생 뿐 아니라 한 부모, 조손 가정, 소년소녀가정,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관심 밖에 처해 있는 학생에 대한 우선 배려를 통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힘쓸 예정이다. '2013 주말 행복체험 프로그램'은 체험 프로그램과 토요 동아리 활동 지원의 2개 분야에 총 58개의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역사·문화, 예술·체육, 교과연계, 진로·직업 탐색 및 봉사활동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현장 투어 형식으로 주로 운영된다. 체험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기존의 1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2~3개월(8~12회) 동안 중장기 프로그램으로 교육적 효과도 노린다. 일부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도를 제고하고 안전을 고려하여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권역별로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운영기관별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뮤지컬·연극 도전기', '문화드림', '10년 후엔 내가 제일 잘나가', '역사 레알 인물사전'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체험프로그램과 '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을 통한 교과연계 스토리텔링 재능기부 활동' 등 교과연계 프로그램, '어린 히포크라테스가 그린 내일 꿈' 등 직업진로와 봉사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 등이 있다. 토요동아리 활동지원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를 공모를 통해 선정해 활동계획서에 따라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기관이 동아리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발적으로 구성하는 수요자 중심의 동아리활동이라는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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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놀라운 토요일`이 펼쳐진다

3월부터 수업이 없는 매주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문화, 생태, 직업, 과학 등 내가 직접 선택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만 2,051개. 현장학습 프로그램에서 종이비행기 오래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예컨대 평소 가족극, 뮤지컬, 오페라, 재즈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싶었다면 남산창작센터, 광장, 공원 등에서 연중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찾아 무료로 즐기면 된다. 공원, 자원회수시설, 물재생센터 등을 중심으로는 생활쓰레기 자원화, 나비학습관, 물재생 과정, 1박2일 동물원대탐험 캠프 등 평상시 접할 수 없었던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진로가 고민인 청소년이라면 미리 직업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눈 여겨 보자.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중학생·고등학생 인턴제를 실시하고 청와대 사랑채에선 대통령을 체험할 수 있는 '나는 미래의 대통령'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평상 시 주말 가족여행이 쉽지 않은 소외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산·바다 등을 가족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행복만들기 국내여행'이나 '다문화가족 한국어 동화구연반' 등도 마련해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됨 없이 놀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명지대학교 학생들이 소외계층 아이들을 찾아가서 숙제를 봐주고 멘토 역할을 하는 '토요행복학교'도 운영한다. 교과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서울여행으로 떠나는 교과서 투어' 24개 첫 진행 또, 올해 처음으로 교과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서울여행으로 떠나는 교과서 투어'프로그램 24개를 개발, 진행한다. 교과서 투어프로그램은 단순 1회성 체험이 아닌 학습에 도움이 되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해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회 과목과 연계해선 서울 곳곳에서 조선시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조선의 문화를 나누는 탐방기' 등 14개, 창의과학과 관련해선 '지구온난화를 알자'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육은 올림픽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욜림픽'을, 미술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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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학, 놀토 고민이 시작됐다

올해부터 주5일제가 전면 시행됐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많은 이들이 놀토에 어디서 뭐 할까, 하는 고민 때문에 힘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상반기에는 1,698개 프로그램에 3,505천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말프로그램 만족도 분석결과 79.1%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의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 이용자가 가장 많았다. 또 중·고등학생보다는 초등학생이 189만 명으로 월등히 높았다. 놀토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확인·예약할 수 있다. 그럼 하반기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까. 서울시는 학교의 2학기 개학에 맞춰 '하반기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3월~7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결과분석을 통해 더욱 보완·강화된 내용으로 수업의 빈자리를 놀면서 채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체육·문화 등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올림픽으로 인해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체험 중심의 스포츠 프로그램, 연극·영화·공연 등 다양한 취미활동 프로그램,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아발견 활동이 운영된다.   또한 교통정보센터를 통해 서울시의 첨단 교통체계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6개 아리수 정수센터 수돗물 생산과정체험을 할 수 있으며, 지하철 견학 및 체험도 할 수 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역사 유적지를 활용한 체험투어,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체험 등을 통하여 직접 몸소 체험하며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운현궁 왕자·공주 교육체험'으로 흥선대원군 행차·미술마당, 조선시대 양세자 교육법 체험 및 소학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주목할 만하다.  이 외에도 한강공원 내 청소년 토요문화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선유도에서는 백일장 가족, 문학대회, 마임공연, 영상상영 등을 진행하는 한강문학축전을 진행하고 여의도에서는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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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목!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찾아보세요  놀토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꼭 알아둬야 할 사이트가 '유스내비(www.youthnavi.net)'다. 유스내비에서는 예체능, 체험활동, 특기적성, 교과학습 등 다양한 영역의 유익한 놀토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특히 유형별, 지역별, 대상별 등 다양한 영역별 검색이 가능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방학을 앞둔 7월엔 캠프, 체험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우선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는 난나의 희망 산행 ‘산 너머 나’라는 캠프가 준비 돼 있으며, 청소년의 자기발견을 위한 '동(動) 하(蝦) 자(自)'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안보관광 및 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고, 유아~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 성교육도 진행된다. 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직업체험 - 파티쉐 체험하기'와 '공룡 팝업북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F1 자동차 경주 심판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고, 농촌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주말활동센터에서는 7월 14일(토) 14:00~17:00까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들과 지도자, 학부모, 교사 등 150명이 함께 ‘주5일 수업제 관련 청소년 주말활동 포럼’을 개최한다. 프로그램마다 신청방법도 다르고 비용도 다르므로, 유스내비에서 확인하거나 해당 청소년수련관 등에 문의하여 신청하면 된다.   마천청소년수련관 (02-443-0100) 프로그램명 내용 Green is Green!(환경은 돈이다)  대상 : 초등학교 4~6학년 일시 : 매월 2,4주 토요일 내용 : 물을 주제로 진행되는 2012 서울시 체험환경교육      - 2주 토: EM교육 및 친환경도시그리기      - 4주 토: 성내천 수질실험 및 서식보물찾기 신나는놀토- Fun, 여름아 놀자 대상 : 초1~ 중3 (가족단위 참가)일시 : 7.21 (토)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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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이나 고흐처럼, 숲속에서 그림 그리며 꿈 키우기

오는 6월 16일(토)부터 11월 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6세~9세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는 '꿈의 숲 그림도시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림도시락'이라고 이름을 붙인 미술도구 박스를 들고 꿈의숲 안의 사슴농장, 월광폭포, 야생초화원 등을 누비며 자연을 체험하고 그림도 그리는 미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림도시락' 프로그램은 다시 나무친구, 물친구, 벌레친구, 새 친구라는 4개의 주제로 나뉜다. 네 개 모두 공원의 자연과 역사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아이들의 창작력을 높이는 내용이다. 첫 프로그램은 '나무친구'로 북서울꿈의숲 안에 있는 문화재 '창녕위궁재사'에서 열린다. 창녕위궁재사는 조선 제23대 순조의 둘째 딸 복온공주와 부마 창녕위 김병주의 재사로 전통 한식 건축 양식의 단층 목조 기와집이다. 여기서 아이들은 조선시대 전통 한옥의 구조와 한옥에 쓰인 재료인 나무의 쓰임새와 구조를 살펴보고, 거기서 섬세한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고 기본색과 소재가 가지고 있는 재질을 알아 보는 것이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물 친구'. 사슴농장과 월광폭포가 주요 장소다. 폭포를 보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자연의 색과 조형표현법을 탐구하는가 하면 크레파스와 수채화 물감으로 색의 혼합에 대한 공부를 해본다. 사슴농장에서는 생태계의 순환과 먹이 사슬의 구조를 살펴보고, 사슴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에도 참여해본다.  세 번째 프로그램은 '벌레친구'를 주제로 야생초화원을 탐방한다. 여기서는 셀로판지 선글라스를 이용하여 필터에 의한 자연의 색을 탐구하고, 벌레들의 종류와 생활을 관찰하게 된다. 마지막 프로그램 '새 친구'는 꿈의숲 전망대에 올라 새의 눈으로 전망대에서 도심 속 풍경을 바라보고 조감법과 조형표현법을 탐구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개별 프로그램에 참가해도 되지만 이상의 네 가지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할 경우 참가자들은 꿈의숲 안에 있는 '라 포레스타'에서 생애 첫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기회도 잡을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꿈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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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토요일에 자전거학교 같이 가요!

"작은 딸 아이가 자전거를 타지 못해 참가 신청을 했는데 전문강사에게 배워서인지 신기하게도 하루 만에 탈 수 있게 됐어요. 이번에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배웠으니 다음 주말에는 온 가족이 한강으로 나와 자전거도로를 달려 볼 계획입니다." 학부모 강혜진(39)씨는 지난 5월 12일(토) 올해 처음 문을 연 '주말자전거학교'에 참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가족이 함께 참가하게 되어 있는 '주말자전거학교'는 모두 무료다. 먼저 송파 어린이안전교육관에 집합해 이론과 기본적인 실기 교육을 받은 뒤 광나루 자전거공원으로 옮겨가 자전거를 실제로 타보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안전교육관에서는 약 2시간 반 동안 초보자 자전거타기 교육과 함께 어린이 자전거운전인증 체험을 진행한다. 광나루까지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여기서 일반 자전거는 물론 레일바이크, 이색자전거 등을 체험하며 약 3~4시간을 즐길 수 있다. 토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하루를 온전히 가족이 함께 있으면서도 따로 즐길 수 있고,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고, 건전하고 즐겁게 주말을 보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단, '주말자전거학교'는 매월 선착순 30가족만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자전거종합홈페이지(http://bike.seoul.go.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면 된다. 5월 접수는 마감됐고, 6월 2일(토) 참가자를 5월 18일(금)~30일(수)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접수 중이니 서둘러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http://www.childsafe.or.kr)이나 청소년 정보 찾기 '유스내비(http://www.youthnav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보행자전거과 02) 6361-3831, 한국어린이안전재단 02) 406-5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