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별누리 전경

한여름 밤의 별 여행, 노을공원에서 즐겨요!

노을별누리 전경 상암동 노을공원에 위치한 ‘노을별누리’에서는 한여름 밤 별무리를 살피며 우주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인 ‘노을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을별누리’는 지난 2017년 시민의 제안으로 노을공원 정상에 조성한 천문 체험공간으로 전문적인 천체관측장비(천문측정용 굴절망원경, 반사망원경 등)를 이용해 천문관측을 할 수 있고,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은 날에는 구비되어 있는 천문도서 이용,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노을별여행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해설 및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고, 관측 장비를 조립하고 행성을 찾아보는 ‘가족별 여행’과 달과 화성이 만나는 날, 부분 월식 등 특별한 날에 자유롭게 천체를 관측하는 ‘노을 열린 관측회’로 구성되어 있다. 노을 열린 관측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가족별여행 프로그램은 다시 노을별자리여행과 노을 행성여행프로그램 두 가지로 매월 1회씩 토요일(매회 8팀)에 운영하고 있다. 먼저 ‘노을별자리여행’ 프로그램은 노을공원의 자랑인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푸른 잔디 위에 편안하게 누워 계절 별자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힐링프로그램이다. ‘노을 행성여행’ 프로그램은 천체망원경을 조립하고 직접 행성을 찾아보는 체험으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참여할 수 있다. 천체와 우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며, 평소에 천체 관측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 학생들에게는 동기부여와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유료) 후 참여 가능하다.  ‘노을열린관측회’에서 망원경 설치하는 광성고 지구과학부 학생들 가족별여행 프로그램만큼 인기가 높은 ‘노을 열린 관측회’는 부분월식, 달과 화성과의 만남 등 올해 노을공원에서 연중 관측 가능한 천문관측 체험활동이다. 지난 4월 ‘달-알데바란 근접, 달-화성 근접’, 7월 ‘부분월식’ 등 연간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천문현상을 관측하고 있다. 특...
별 궤적

서울서 별보기 ‘여기’가 명당…30일부터 예약

별 궤적 예전엔 마당에서 올려다 보기만 해도 하늘에 별이 가득했는데, 요즘은 황사, 미세먼지로 인해 별을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천문대에서 별을 볼 수는 있지만 비용과 시간이 맞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 노을공원 정상에 위치한 ‘노을별누리’로 별 보러 오세요. 서울시는 6월초부터 11월까지 ‘노을별누리’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도심 속에서 아이와 별과 달을 관측하고 망원경도 조립해 보는 등 천문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6월 프로그램 예약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 자, 그럼 예약하러 가 볼까요? 서울시는 노을공원 정상에 위치한 ‘노을별누리’(지도 보기)에서 6월초부터 11월까지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노을별누리’로 검색 후 참여할 수 있다.( ☞노을별누리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노을별누리 전경 ‘노을별누리’는 시민의 제안으로 서울시가 노을공원 정상에 조성한 천문체험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전문 천체관측장비를 활용해 천문관측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천문도서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6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평일 화~목요일 오전 11시) 재미있는 천문이야기를 들려주는 ‘노을별학교’를, 6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밤하늘 추억 만들기 ‘가족 별 여행’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야외관측활동 ‘노을 별학교’는 주중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동화구연과 함께 동화 속 천문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별학교’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해설 ‘재미있는 별학교’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어린이 별학교’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재미있는 별학교’는 5인 이상이 현장에서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가족 별 여행’은 매주 토요일 저녁 (사)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지부 천문지도사들과 함께하는 가족프로그램이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