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카펫

횡단보도 앞 노란카펫, 어린이기자가 간다

길원초 앞 옐로카펫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장과 서울시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단 10명은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지대 성북구 '옐로카펫' 현장을 탐방하고, 어린이 기자 간담회를 갖습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들의 이용이 잦은 건널목 보도를 눈에 잘 띄는 노란색 융단처럼 칠한 것을 말합니다. '옐로카펫'은 ▲길원초 ▲미아초 ▲해맑은 어린이공원 등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성북구 길음동 주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위험지대 3곳에 설치됐습니다. 키가 작아 운전자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는 아이들의 가방에 다는 `옐로카드` 이날 어린이 기자단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옐로카펫'이 설치된 해맑은 어린이 공원, 미아초, 길원초를 차례로 답사하고 취재하게 됩니다. 오후 2시부터는 서울시장과 함께 길원초 앞 '옐로카펫'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이어, 어린이기자 간담회장(길음1동주민센터)으로 자리를 옮겨 옐로카펫과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어린이기자단이 취재한 내용은 '내친구서울' 어린이 신문 6월호에 실릴 예정이며, 서울시 라이브서울(tv.seoul.go.kr)을 통해서도 어린이 토론을 생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황보연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기자단이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점을 찾고자 기획됐다"며 "어린이 안전지대인 옐로카펫 현장을 취재하고 토론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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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모여라!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서울시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에 도전하세요!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인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3월 2일부터 22일 자정까지 지원서와 지정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 접수하면 됩니다. 지정기사는 ‘우리 동네 숨은 명소’, ‘우리 학교 특별한 자랑’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으로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이번에 선발될 1,000명의 어린이 기자에게는 기자증 발급, 서울시 주관 행사의 인터뷰 기회 제공, 내친구서울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 기사쓰기 활동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2년 이상 활동한 모범 어린이 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의 영광까지! 서울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 바랍니다. ※ 문의: 02-2133-6444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내용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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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에 도전하세요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제작에 참여할 2014년 어린이기자 1,00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응모 기간은 3월 3일(월)부터 23일(일) 자정까지이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어린이 시민발언대-할 말 있어요!', '서울의 재발견-새롭게 알게 된 서울의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하면 되고,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이다. 어린이기자에게 어떤 혜택이?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어린이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우수 기사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게재되고, 2년 이상 기사를 쓰며 열심히 활동한 모범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활동한 송용근 기자(용강중 1)는 "어린이기자가 되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모든 것을 자세히 보게 된다는 점이다. 또,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 것도 큰 발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모두에게 배부(35만부)되며, 체험프로그램 안내, 또래들 이야기, 학습정보, 문화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매년 3월 어린이기자를 모집한 후,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어린이기자로 선정되면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 기사를 올리며 활동할 수 있다. 문의 : 시민소통기획관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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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어린이기자 시켜볼까?

서울시에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동참할 2013년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내친구서울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에게 배부되는 서울시 어린이신문으로, 체험프로그램 안내, 또래들의 이야기, 학습정보, 문화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매년 3월 어린이기자를 모집한 후,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응모 기간은 3월 4일(월)부터 21일(목) 밤 12시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1편을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꼼꼼 원순 시장님께-서울이 좋아요! 더 좋은 서울을 꿈꿔요!', '우리 동네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하면 되고, 200자 원고지 3매 분량이다.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가 되면 기자 활동에 필요한 어린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기사쓰기는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할 수 있다. 우수 기사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게재된다. 2년 동안 기사를 쓰며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12년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들은 홍은예술창작센터, 한강미션트레킹, 탈놀이마당극, 한성백제박물관 등을 취재하고 동화작가 고정욱, 서울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수근씨 인터뷰, 일일 시민시장에 참여하며 어린이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 대상 :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 기간 : 3.4(월)~21(목) 밤 12시까지  • 온라인 접수 :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  • 지원서류 : 기자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    ('꼼꼼 원순 시장님께-서울이 좋아요! 더 좋은 서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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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하면서 꿈을 키워요

  자라나는 새싹들이 내가 사는 도시의 역사와 현재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되고,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 이 사회가 굴러간다는 사실에 대해 고마움을 갖게 되며, 그리하여 미래의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이 어디 있을까? 게다가 글로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까지 기르게 된다면? 서울시내 600여개 초등학교에 제작·배부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제12기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생. 3월 2일(금)부터 21일(수) 밤 12시까지 지원서와 기사 1편을 서울시 어린이홈페이지(http://kid.seoul.go.kr) 또는 어린이기자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사는 지정 주제인 ‘내가 가 본 서울의 명소’ 또는 ‘내가 어린이기자가 된다면?’ 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하면 된다. 기사 분량은 원고지 3매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위촉장과 기자수첩을 받고, 신문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서울시 주관 행사 및 다양한 탐방 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2011년도 제11기 어린이기자들은 크루저요트,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난지물재생센터, 아이디어 상상체험전,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중랑구보건소, 연희문학창작촌 등을 탐방취재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 중에서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에 게재된다. 정헌재 시민소통담당관은 “어린이기자가 되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사귀며 새로운 것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고, 내가 쓴 기사가 신문에 게재되면 보람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기획관 시민소통담당관 02) 731-6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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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논술, 이렇게 해보세요

서울시에서 월 1회 발행하는 어린이 신문 '내친구 서울'을 보는 어린이들은 아주 많다. 학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고학년이라면 대부분 무료구독이 가능하다. '내친구 서울'에 푹 빠져 한 부도 그냥 버리지 않고 모아오고 있는 대림 초등학교 6학년 이정민 학생은 엄마가 논술공부에 도움이 될 만한 기사를 따로 스크랩 해서 다시 보도록 하여 글쓰기 학교숙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제로 신문 한 면 한 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월별, 계절별, 시사적인 것까지 시의적절한 기사들이 많고, 연재되는 특집기사들도 다양해서 장기적인 학습계획을 세워 스스로 공부할 수도 있고, 가족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기에도 좋다. 신문 1면은 신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면인데, 3월에는 새학년 새학기 준비, 4월에는 숲과 친구 할래요, 5월에는 어린이 세상, 6월에는 대~한민국! 등 그때그때 관심사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실어주고 있다. 2010 한국방문의 해와 관련해서는 ‘서울의 새 친구, 새 명소’를 꼼꼼하게 소개해 주어, 매월 받아보는 신문만 샅샅이 읽어도 서울 주인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할 것 같다. 3월호부터는 2010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관련해서, G20 국가 중에서 서울의 자매도시인 일본 도쿄, 이탈리아 로마, 멕시코 멕시코시티, 러시아 모스크바, 중국 베이징, 브라질 상파울로, 터키 앙카라, 미국 워싱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그리고 프랑스 파리까지 총 10회, ‘세계도시 탐험’이라는 타이틀로 연재를 해주고 있다. 3월호에 실린 도쿄부터 벌써 로마, 멕시코시티, 모스크바까지 4개 도시에 대한 탐구학습을 해온 학생들은 간접여행이 돼서 세계도시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정보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안목이 생겨 실제로 가본 것처럼 만족스러워 한다. ‘디자인 서울’과 관련하여 연재되고 있는 '나는 상상 디자이너, 거리의 간판, 앗! 광고가 움직인다, 나만의 캐릭터를 디자인해보자'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