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하며 수업하고 있는 모습

“친구 못 만나 싫어요” 코로나로 바뀐 어린이 집콕생활

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하며 수업하고 있는 모습 “스트레칭 달인이 되어 앞돌기, 옆돌기를 할 수 있어요.”, “마스크에 익숙해졌어요. 처음에는 KF80만 써도 답답했는데 지금은 KF94를 쓰고도 뛰어다닐 수 있어요.”참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어린이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뛰어놀고...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면서, 새로운 상황에 힘들어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반면 새로운 환경에 씩씩하게 적응하고, 나름의 즐거움을 찾기도 하는데요. 서울시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에 대해 물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코로나19로 매일 등교하던 교실 풍경이 사라지고 집콕 생활이 일상인 새로운 교육 환경으로 바뀌었다. 서울시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이 어린이기자들에게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을 물었다. 설문조사는 2020년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서울시 초등학교 3~6학년생, 227명 답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는 학생들 집콕 생활을 하며 가장 안 좋은 점은 친구를 못 만나는 것! 조사 결과, ‘집콕 생활을 하며 가장 안 좋은 점’으로 어린이기자 42.6%가 친구를 못 만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24.2%는 움직이지 않아서 살이 찐 것, 16.2%는 온라인 수업이 싫고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고 답했다. 보호자에게 잔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응답은 9.6%를 차지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규칙적인 생활을 못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못하며, 외출을 못해 답답하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 친구 만나기가 어려운 이 시기에 친구 사귀는 방법으로 김효리 어린이기자(연은초 6)는 “손 편지를 쓰는 일이 흔하지 않지만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예나 어린이기자(대조초 6)는 “친한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으면 ...
“기사 작성, 영상으로 배웠어요” (ft. 내친구서울)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영상으로 글쓰기 배워볼까”

영상으로 보는 기사작성의 모든 것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질문편 “기사는 어떻게 써야 할까?” , “어떤 주제를 골라야 할까?” , “이렇게 기사를 쓰는 것이 맞나?” , “이것도 기사가 될 수 있을까?”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kids.seoul.go.kr)은 어린이기자들이 기사 쓸 때 궁금했던 점을 알려주기 위해 ‘쉽고 재밌는 기사 작성 방법’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어린이기자 질문 편’과 ‘뉴시스 윤슬기 기자 꿀팁 편’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어린이기자 질문 편’에서는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 중인 어린이들이 기사를 쓸 때 궁금한 점에 대해 뉴시스 윤슬기 기자가 답변했다. ① 일기와 기사의 차이점은?  ② 기사에 감정이나 의사표현이 들어가도 될까? ③ 어떻게 하면 다양한 주제를 찾을 수 있을까?  ④ 우리 동네 사소한 일도 기사가 될 수 있을까?  ⑤ 제목을 정한 후 기사를 쓸까? 기사를 쓰고 제목을 정할까?  뉴시스 윤슬기 기자의 기사 쓰기 꿀팁편 다음으로, ‘뉴시스 윤슬기 기자 꿀팁 편’에서는 기사를 쓸 때 기억할 점, 사진 촬영 시 주의할 점, 저작권 등 기사 작성 꿀팁을 공개한다. 어린이기자의 질문부터 신문기자가 알려주는 꿀팁까지, 쉽고 재미있게 기사 쓸 수 있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영상으로 보는 기사 작성의 모든 것’ 게시글 보러가기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512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부가서비스에서 자신이 원하는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뉴스레터,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저마다 아침을 시작하는 습관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보통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찾아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클릭 한번으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핫 이슈와 최신 소식을 자동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바로 ‘서울시 뉴스레터’이다.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통합회원으로 가입을 하면 된다. ©송수아 서울시 뉴스레터는 종류가 무려 13가지나 된다. 내손안에 서울, 내친구서울, 도시계획열람공고, 디자인서울, 민주주의서울, 서울사랑,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보, 서울식품안전뉴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의 산과 공원, 서울일자리, 여성행복객석 등이 있다. 부가서비스에서 자신이 원하는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 있다. ©송수아 구독하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소식지를 받아보려면 우선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main/index.jsp)에서 통합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그 다음 절차로는 나의서울 > 개인정보 > 회원정보변경 > 부가서비스 순서대로 따라가면 된다. 부가서비스 중에서 소식지란에 있는 13가지 항목 중 자신이 원하는 소식지에 체크하면 된다. 13개 모두 중복 선택도 가능하다. 구독을 취소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위와 같은 절차로 들어와 항목 체크를 해제하면 된다. 8월 14일에 받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송수아 요 며칠 동안 직접 뉴스레터를 구독해 봤다. 우선 ‘내손안에 서울’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아침마다 메일이 한 통씩 도착했다. 벌써 4200여 호 발행을 넘어서 4300호에 가까워져 가는 숫자에 놀랐다. 미리 알지 못해 오랜 시간 내손안에 서울 뉴스레터를 놓치고 있었다는 게 안타까웠다. 제일 최근에 받은 메일에서는 8.15 광복절에 대한 기사가 메인을 차지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도 많이 있었다. ‘많이 본 뉴스’와 ‘공모전’ 소식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손안에 서울 최신 뉴스레터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서울시 정책이나 요즘 같이 폭우로 난리인 시점...
서울시 뉴스레터

하루 시작을 ‘서울시 뉴스레터’와 함께

필자의 일과는 매일 아침 서재에 앉아 사계절 변하는 산을 바라보는 걸로 시작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켠 후 이메일을 열면 새벽에 배달되어 온 서울시 뉴스레터가 반긴다. 서울시 뉴스레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발행된다.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서울시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한다. ⓒ최병용 서울시는 온라인 뉴스 '내 손안에 서울'을 비롯해 여러 부서에서 시민들에게 뉴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조간 신문, 석간 신문을 집에서 받아 읽던 세대인 나는 종이 신문보다 더 빠르고 더 정확한 정보를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서울시 뉴스레터는 ↑ 이 사진을 클릭하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최병용 안방에서 서울생활에 꼭 필요한 최신정보를 편하게 받아 볼 수 있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 뉴스레터 신청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위 사진을 클릭하면 뉴스레터 신청하기로 이동한다. 이곳에 이메일 입력을 완료하면 등록한 메일로 신청 확인 메일이 발송된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클릭해 이메일만 입력하면 된다. ⓒ최병용 메일을 열면 신청 확인 메일이 도착해 있다. 메일 하단에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할래요!'만 클릭하면 구독 신청이 완료돼 매일 아침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다. 이메일로 최신 서울시의 뉴스를 쉽고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최병용 서울시 홈페이지에 방문해 로그인하면 더 다양한 서울 소식을 받아 볼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사진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최병용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에 로그인 한 후 개인정보 > 회원정보 변경 > 부가서비스 > 소식지 신청에서 내가 받아 보고 싶은 뉴스를 체크만 하면 된다. 내 손안에 서울, 내친구 서울, 디자인서울, 민주주의서울, 서울사랑,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의 산과 공원, 서울일자리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원하는...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초3~6학년’ 누구나 도전! 서울시 어린이신문 기자 모집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기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주목! 2001년부터 발간되어 온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서 활동할 2020년 어린이기자 모집이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또래 친구들에게 알릴 서울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직접 취재하는 것은 물론, 서울시 행사 초대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신청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작성해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됩니다. 기자 꿈나무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을 아시나요?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0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은 2001년 3월 발간 이후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31만부)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안내, 또래 이야기, 학습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매년 새롭게 학년이 바뀌는 시기, 보통 3월경 어린이기자를 모집해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 내친구서울 ebook으로 보기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표지(왼쪽부터 2019년11월호, 2019년 겨울방학호, 2020년 3‧4월호) 어린이기자 되려면?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 '온라인 접수'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kids.seoul.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①내가 소개하는 서울, ②전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어린이기자...
시정종합 월간지 ‘서울사랑’

‘서울사랑·내친구서울’ IBA 출판·홍보 부문 수상

시정종합 월간지 ‘서울사랑’과 어린이신물 ‘내친구서울’ 서울시가 만드는 대표 소식지 월간 ‘서울사랑’이 제16회 국제비즈니스 대상(IBA)에서 출판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은 홍보부문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국제비즈니스 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은 전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홍보 등의 다양한 사업활동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유일한 국제대회다. 총 16개 부문으로 이뤄진 이번 IBA는 전세계 74개국에서 4,000여 편을 출품해 경합을 벌였고, 전 세계 각 분야 2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서울사랑’은 출판부문 최우수 사보 ‘사외보(공기업‧정부‧협회)’ 분야에서 은상을, ‘내친구서울’은 홍보부문 올해의 커뮤니케이션 또는 PR캠페인/ 프로그램 ‘신‧구 미디어융합’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민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신구 미디어를 통합적으로 연결해 독창적인 매체로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렸고, 2019년 전체 수상작은 IBA 홈페이지(StevieAwards.com/IBA)와 한국대표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명소를 색칠해보는 서울사랑 코너 ‘서울을 색칠하자’(좌), 서울 역사, 문화 등 이야기로 구성한 내친구서울 코너 ‘통통 만화방’(우) 2002년 10월 창간, 올해로 17년을 맞은 ‘서울사랑’은 천만 서울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종합월간지(월 6만부 발행)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생활에 유용한 소식을 비롯, 서울시의 역사, 문화, 여행, 복지, 일자리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시민청을 비롯해 서울식물원, 서울책보고, 서울로7017, 문화비축기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비치되어 있다. 2001년 3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단 위촉식

선배 엄마가 추천합니다! ‘어린이기자’ 현재 모집 중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단 위촉식 우리 아이에게 서울시에 대해 잘 알려주고 싶다면? 사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건 직접 가보고 글을 써보는 게 아닐까. 누군가에게 전해주는 일이 듣고 배우는 것보다 빠른 법이니 말이다. 초등 3~6학년 자녀가 있다면 ‘2019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통해 서울시와 소통하면 어떨까. 서울시에서는 3월 4일~21일까지 ‘2019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모집하고 있다. 어린이기자로 선발되면 탐방취재도 참여할 수 있는데 평소 가지 못하는 서울의 여러 곳을 자세히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몇 년 전, 아들이 서울시 어린이기자로 활동했었다. 아이는 이 활동을 매우 즐거워했다. 첫 기사가 실렸을 때, 아이가 흐뭇해하며 신문을 들고 온 기억이 떠오른다. 더불어 기사가 실려 격려의 말과 함께 집으로 문화상품권이 오자 무척 뿌듯해했다.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는 매달 서울시 어린이 신문인 ‘내친구서울’을 나눠준다. 아이는 자신이 쓴 기사가 실리면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 기사에 대해 물어보며 이야기를 나눴다며 더 좋아했다. 그런 덕분에 아이는 2년 동안 열심히 기사를 쓰고, 탐방을 다니며 한껏 서울을 만끽하다가 서울시장 표창장도 받았다. 초등학교 외에도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내친구서울’은 매해 3월 경, 어린이기자 모집에 들어간다. 올해는 7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고, 지원서와 지정기사 중 한편을 써서 지원하면 된다.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서 격려의 편지와 문화상품권을 받고 아이가 뿌듯해했다 어린이기자는 어떤 활동을 할까? 선발을 통해 뽑힌 어린이기자들은 크게 기사와 탐방, 행사 등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매달 주제(미션)에 맞는 글이나 생활 속 자유기사를 올리고, 선택된 기사는 다음 호 신문에 실린다. 또한 한 달에 1회 정도 담당자와 함께 탐방취재를 가게 된다. 탐방취재는 평소 가지 못하는 서울의 여러 곳을 자세히 볼 수 있어, 기자단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따라서 신청마감이 매우 빠른데 경쟁이 많...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명민호 일러스트

서울을 취재하라!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여라!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1)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봄바람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 학년과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설레는 3월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 올해는 새로운 도전으로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권해보는 건 어떨까. 어린이기자가 되면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내친구서울은 2001년 3월부터 발간된 어린이신문으로,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된다.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1년 동안 어린이기자로 활동할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올해 모집은 3월 4일부터 2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 접수 페이지 바로가기 서울식물원을 취재하는 어린이기자들 기사 주제는 ‘친구에게 알리고 싶은 나만의 서울’,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생활 실천방법’ 중 하나로, 8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어린이기자를 선발하며, 발표는 3월 26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할 예정이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초대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또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요리사 최현석 씨를 인터뷰하는 어린이 기자들 2018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서울창업허브, 봉제역사관, 돈화문 나들이, 청소년 미래진로센터, 노을공원 노을별누리, 서울한방진흥센터,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서울식물원, 광나루안전체험관, 독립운동 테마역사 ‘안국역’ 탐방취재를 비롯해 요리사 최현석, 몸짱소방관 인터뷰 등을 했다. 또 어린이기자 위촉식, 한글날 행사, 광복절 타종 행사, 어린이신문 관련 다양...
어린이들이 낭독하는 ‘3.1독립선언서

‘100년전 그날처럼’ 어린이들이 안국역에 모인 이유

여기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3호선 안국역 2019년 2월 15일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단 안국역에 모이다 이들이 안국역에 모인 까닭은? “안국역에 이런 테마 역사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3.1절을 기념하는 곳이 전철역에 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많은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 이천만 민중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자유롭게 발전하려는 것이며, 인류가 양심에 따라 만들어 가는 세계 변화의 큰 흐름에 발맞추려는 것이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고 시대의 흐름이며, 전 인류가 함께 살아갈 정당한 권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 하나, 오늘 우리의 독립 선언은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한 민족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로운 정신을 드날릴 것이요,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하나, 마지막 한 사람까지, 마지막 한 순간까지 민족의 정당한 뜻을 마음껏 드러내라. 하나, 모든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떳떳하고 정당하게 하라. 조선을 세운 지 4252년 3월 1일 “독립운동가님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좋은 나라에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숨걸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
서울시 홍보대사 장윤주 씨를 인터뷰하기 위해 모인 어린이 기자들

“내 꿈은 기자예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서울시 홍보대사 장윤주 씨를 인터뷰하기 위해 모인 어린이 기자들 새해는 1월부터지만, 아이들에게 시작은 3월부터입니다. 새로운 교실과 선생님, 낯선 교실과 친구들에 적응하느라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등교하는 시기인데요. 올해는 새학년 새학기를 맞은 아이에게 어린이 기자를 권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매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 기자를 모집합니다. 올해 모집 기간은 3월 2일부터 22일까지. 기사를 쓰다보면 주변 상황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물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데요. 올해 꼭 도전해보세요. 서울시는 3월2일부터 22일까지 시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700명 내외로 모집 기간은 3월 2일부터 22일까지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서울에 새로 생긴 명소’, ‘슬기로운 미세먼지 대처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200자 원고지 3~4매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어린이 기자들이 서울시립과학관을 취재하고 있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초대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매월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17년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서울로 7017, 서울특별시의회, 불암산더불어숲,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하수도과학관, 문화비축기지, 서울하수도과학관, 세운상가, 서울함 공원 탐방취재를 비롯해 농구선수 김승현, 서울시 홍보대사 장윤주 인터뷰 등을 통해 어린이신문 발간에 기여했고, 어린이기자 위촉식, 어린이기자 간담회, 미세먼지 대토론회 등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