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도 아끼고 온실가스, 미세먼지 걱정없는 1석 2조의 효과!

[카드뉴스] 우리집에 설치할 ‘태양’ 미니발전소

#1. 미세먼지 DOWN! 전기료 절감효과 UP! 태양광 미니발전소 #2. 탄소배출 걱정없고, 전기요금 절감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태양광! 우리집에도 태양광 미니발전소, 한번 설치해볼까요? #3. 태양광 미니발전소란? 태양광 발전기를 베란다나 옥상 등에 설치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한 것입니다. 햇빛이 닿는 자투리 공간 어디든 발전이 가능해요. #4. 전기요금 절감효과 월 304wh 사용 가구에서 베란다형 260W 설치 시 월 5,350원 가량의 절감 효과가 있어요. #5. 요금 절감 효과의 원리는? 태양광 생산전기는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사용되는데요, 집이 비어있는 경우에도 계속 가동되는 냉장고나 대기전력에 우선 소모되므로 전기요금이 절감됩니다. #6. 비용과 지원금액은? 베란다형의 경우 260W 한 장 설치 시 534,000원~670,000원 선의 설치비가 드는데요, 이 중 서울시에서 364,000원을 지원합니다. 자치구별 5~10만원 추가보조금 지급(시 구 모두 선착순 지원 마감) #7. 설치신청 기간 : 2018.11.30(금)까지 선착순 접수방법 : - 태양광 온라인 플랫폼(4월말 오픈 예정) - 태양광콜센터(1566-0494,월~금 09:00~18:00, 공휴일 제외) - 보급업체, 자치구에 전화신청 #8. 태양광 생애주기 원스톱 서비스 서울에너지공사 '태양광지원센터'에서 신청부터 설치,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어요. 태양광콜센터와 5개의 권역센터 운영 도심권센터(종로), 동북권센터(노원), 동남권센터(송파), 서북권센터(은평), 서남권센터(동작) #9. 전기요금도 아끼고 온실가스, 미세먼지 걱정없는 1석 2조의 효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에 함께 동참하기를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신청해주세요! ...
복지도 배달이 되나요

[효과빠른 서울시~정 ②] 띵동! 찾동! 복지가 배달 왔어요

서울시 정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특별영상 ‘서울시~정’, 지난번 함께꿈 화장실 편에 이어 또 다른 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찾아가는 서비스의 선두주자, ‘찾동’ 인데요. 2015년 시작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올해 24개구 동 전체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이제 서울 구석구석 ‘나만의 찾동 공무원’이 배치돼 복지 사각지대까지 세심히 살펴볼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더 진화한 찾동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시가 현재 선도적, 모범적 ‘동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찾동’ 정책의 1기 성과를 정리·완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비스로 질적 개선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2018년 찾동 정책은 ▲인프라 구축의 마무리 ▲촘촘한 주민 돌봄 서비스 제공 ▲주민 공동체 형성 및 주민자치 지원 등이 주요 골자다. 복지포털 내 ‘나만의 찾동 공무원’ 찾기 서비스 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찾동 ‘공공서비스 확대’ 먼저, 찾동 전담공무원이 확대 배치된다. 5월이면 중구·중랑·서초·송파를 포함한 24개구 전 동에서 찾동 정책이 시행된다. 시민 누구나 ‘나만의 찾‧동 전담공무원’을 갖게 되고 서울복지포털에서 검색해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 고립가구를 중점 관리해 ‘고독사 없는 마을’을 실현한다. 3월까지 '고독사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지하·옥탑방, 고시원 등 사각지대를 기획 조사한다. 주민네트워크를 활용, 주민 상시 신고 시스템을 가동한다. 출산가정 방문간호사를 늘리고, 출산용품 ‘마더박스’ 지원, 독거어르신 집중관리 등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를 실현한다. ■ ‘찾동’ 주요 추진 지표   2015 2016 2017 2018 ‘찾‧동’ 시행동 13개구 80개동 18개구 283개동 24개구 342개동 24개구 402개동 ...
베란다형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빌라 외벽

‘월 5,350원 절감’ 태양광 미니발전소, 6만6천가구 모집

베란다형 미니발전소가 설치된 빌라 외벽 베란다에 설치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이젠 주택가에서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요. 우리 집에도 설치할까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올해는 ‘태양의 도시, 서울’을 추진하는 첫해여서 서울시가 설치비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기회에 전기요금도 잡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는 태양광 한번 설치해보시면 어떨까요? 신청방법 및 지원내용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2022년까지 태양광 미니발전소 100만 가구 설치 서울시는 올해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추진 첫해를 맞아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에 297억 원(국비 포함)을 지원, 총 6만 6,000가구에 태양광을 보급한다. 올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예산인 297억 원은 전년(91억 원) 대비 약 3배 증액된 규모로, 지난해 보급 사업이 사회적 관심과 수요 증대로 조기 마감된 것을 반영해 대폭 늘린 것이다. 설치 신청은 2018년 11월 30일까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종류별 예산은 ▲베란다형(50W~1㎾ 미만) 217억 원, ▲주택형(1~3㎾) 14억 원, ▲건물형(3㎾ 초과) 66억 원으로 편성돼 있다. 왼쪽부터 베란다형(260W), 주택형(3kW), 건물형(50kW) 태양광 미니발전소 베란다형 설치비는 53만원~67만원, 보조금은 36만 4,000원 우선, 베란다형(260W) 미니태양광의 경우, 보조금은 36만 4,000원으로 2017년 41만 5,000원 대비 약 12% 인하됐다. 이는 원가하락 요인 등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 자부담금은 작년과 동일하다. 다만, 시 보조금 지원은 매년 단계적으로 낮출 계획으로 내년부터 시민 자부담은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보조금은 올해 선정된 18개 보급업체를 통해 설치한 경우만 지원되며, 베란다형의 설치비용은 개당 53만 4,000원~67만 원 선이다. ☞ 업체별 설치비용 확인하기...
서울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들에게 2.0~2.5% 수준 저금리로 융자지원한다.

어려운 소상공인에 2.0~2.5% 저리융자 지원

서울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들에게 2.0~2.5% 수준 저금리로 융자지원한다.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들에게 올해 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이 2.0~2.5% 수준 저금리로 융자지원 된다. 또 지원자금 1조 원 중 6,000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자금숨통을 틔운다. 특히 600억원의 긴급자영업자금은 매출이 급감하거나 임대료가 급등하는 등 갑작스레 경영이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 최저수준의 금리인 2%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업체 근로자의 사회보험가입을 지원하는 사회보험가입촉진자금은 자금수요를 감안하여 융자지원규모를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한다. 지원자금 규모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직접융자금 2,000억 원’, ‘시중은행협력자금 8,000억 원’이며, 세부적으로는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자금 300억 원 ▴성장기반자금 890억 원 ▴긴급자영업자금 600억 원 ▴기술형창업자금 100억 원 ▴재해중소기업자금 100억 원 ▴개성공단입주기업자금 10억 원 ▴경제활성화자금 6,760억 원 ▴창업기업자금 1,000억 원 ▴일자리창출우수기업자금 100억 원 ▴사회보험가입촉진자금 100억 원 등이다. 시는 시중의 금리인상 추세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감안하여 직접융자금의 대출 금리는 2.0~2.5%, 시중은행협력자금의 이차보전율은 1.0~2.5%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고, 올해부터는 융자금 상환의 거치기간은 늘려서 재정여건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조기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예비 창업자와 영세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무담보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은 올해 총 8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연 1.8%(총 3.3% 중 서울시가 1.5% 이차보전)의 저리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지원액은 창업자금의 경우 3천만 ...
환하게 미소를 짓는 천보근 군

[인터뷰] 그가 ‘학교 화장실 쾌변남’으로 돌아온 사연

학교 화장실에 클래식이 흐르고, 아이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떠오르는 문구. ‘내 집처럼 편하게 싸지 못하는 학생들의 장에는 서울시~정’. 이는 서울시의 학교화장실 개선과 홍보지기 모집홍보를 위한 영상으로 코믹한 장면에 웃음이 터져나온다. 그런데 이 영상의 주인공.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영화 ‘헬로우고스트’의 초딩귀신과 드라마 ‘여왕의 교실’ 오동구 역을 맡았던 천보근 군이다. 환하게 미소를 짓는 천보근 군 “올해 고등학생이 됐어요. 다른 친구들하고 똑같이 공부하고 운동하고 그렇게 보냈어요.” 그는 2008년 이동통신사 광고에 처음 출연한 후 영화 ‘해운대’, ‘헬로고스트’, 댄싱퀸‘ 등에 출연했다. 2013년도에는 MBC 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에 출연해 아역상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중학교에 가서는 학교생활에 집중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그를 연기에서 한 발 물러서게 했다. 그에겐 학생으로 지낸 몇 년 동안이 참 소중했다. 연기로 바쁘게 지낼 때는 이런 학생다운 일상을 잘 누리지 못했다. 그래서였을까. 교복을 입었던 이번 촬영이 꽤나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천보근 군이 출연했던 영화 ‘헬로우고스트’ 포스터(좌) , 드라마 ‘여왕의 교실’ 제작발표회 당시 천보근 군(우) “오랜만에 하는 촬영이라 좀 얼어있었는데, 또래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가. 학교에서 찍는 느낌이었어요. 언덕을 오르는 장면에선 반복이 많긴 했지만 괜찮았어요. 신발이 불편해서 잘 뛰진 못했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서울시는 2015년부터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꿈’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는 초‧중‧고 학교의 화장실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2017년까지 800개교의 화장실을 개선했고, 2021년까지 668개교를 개선할 계획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화장실 사용자인 학생들의 생각을 담기 위해 학생, 학부모가 공간‧디자인 구상 및 기획단계에서부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참여했다는 것. 이번에 촬영한 화장실도 ‘함께꿈...
함께 꿈으로

[효과빠른 서울시~정 ①] 확 바뀐 학교화장실!

예전부터 학교괴담의 주요 배경은 화장실이었죠? 낡고 음침한 화장실은 학생들이 가장 꺼리는 장소였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함께꿈’ 프로젝트는 바로 서울시와 학생들이 함께 꾸미는 학교 화장실 개선사업입니다. 이제 모든 학교에서 내 집처럼 편안한 화장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시가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준비한 특별영상 '서울시~정' 학교 화장실 편도 지금 확인해보세요! 학교 화장실 개선사업 ‘함께꿈’ 2단계 추진 지난 2년 동안 노후되고 열악한 800개 학교의 화장실을 가고 싶은 화장실로 개선한 ‘함께꿈’ 사업. 올해부터 2021년까지 '함께꿈' 2단계 사업이 진행된다. 2단계 사업으로 총 668개교에 1,692억 원을 투입,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화장실은 ‘완전 퇴출’ 시킨다는 것이 목표다. 함께꿈 사업은 학생·교사·학부모·디자인디렉터로 이뤄진 디자인 TF팀이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화장실 디자인TF팀은 기획단계에서부터 공사 완료시까지 5번의 워크숍을 실시해 사용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함께꿈 화장실 개선사업 이렇게 진행됩니다 유현초등학교 화장실 올해 ‘함께꿈’ 사업 남은 일정은? 화장실 개선사업에 참가하고 싶은 학교는 교육청을 통해 서울시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참여 희망 학교를 지난 1월 모집했으며, 대상학교 선정 및 디자인TF팀 구성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실시설계 및 공사가 시행되고, 11월에는 학교 화장실 공사에 대한 만족도 조사, 모니터링 등이 시행된다. 대상학교 선정은 교육청 현장실사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화장실 노후도(사용 경과년도) ▲재정 분담률 ▲디자인TF팀 운영여부 ▲사후 관리계획 등이 선정기준이다. 무학초등학교 양치대 여럿이 함께 양치하는 ‘양치대’ 설치도 지원 화장실 개선 외에...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카드뉴스] 대학생도 전셋집 구할 수 있다!

#1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2 청년대학교 기숙사 1학기 불합격 뜨헉! #3 끼야아아앙~ 기숙사 떨어졌어! #4 이제 어디서 살아! 보증금도 없엇 집을 구할 수도 없다구! #5 (고양이) 돈 빌리면 되잖아? (청년)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6 나 같은 가난한 대학생한테 누가 돈을 빌려주겠나구! #7 (고양이) 잠깐, 청년임차보증금 제도에 대해 알고 있냥? (청년) 흑흑...뭐야 그게 #8 (고양이) 에잇, 무능한 집사녀석 (청년) 냥냥펀치! #9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에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옹 #10 올해부터 대학(원)생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 개선되었다냥! #11 얼마까지 빌려주는데? #12 2017년 최대 2,000만원, 2018년 최대 2,500만원 무려 2,500만원까지 빌려준다냥! #13 (청년) 근데 난 너랑 같이 살아야 해서 넓은 집이 필요한데.. (고양이)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냥 #14 2017년 보증금 2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만 가능 2018년 1억9천만원 이하 전세까지 가능 이젠 전세보증금도 지원해주니까! #15 근데 이자는 어떻게 갚으라구! #16 서울시에서 이자 2%를 대납해준다구!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 결정(2.7~4.54) #17 (청년) 그런데 집은 어떻게 구해?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고 싶어! (고양이) ‘청년주거포털’에 가보라냥. 네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검색할 수 있다냥. #18 (고양이) 또 청년주거포털의 ZERO부동산 서비스 덕에 중개수수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냥! (청년) 중개수수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이다! #19 (청년) 꺄악! 이렇게 빨리 집을 구할 수 있다니! 고마워 (고양이) 고마우면 간식캔이나 하나 따라옹 #20 서울시의 다른 청년정책도 확인해보라냥! - ‘취업에 필요한 모든 서...
구로구 천왕역 인근에 개관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전경

[2018 잘 생겼다! 서울] 50플러스 남부캠퍼스

2018 잘 생겼다! 서울 2018년 더 잘 생긴 서울 명소를 소개합니다. 지난해 서울에 새롭게 생긴 명소들을 모아 선보였던 ‘잘 생겼다! 서울’ 리스트에 더 많은 새 명소들을 추가했습니다. ‘2018 잘 생겼다! 서울 사이트에서 서울대전차진지(평화문화진지), 서울자유시민대학, 이촌한강생태공원, 모두의 학교 등 새로 추가된 명소는 물론, 이전 명소들의 상세 프로그램 및 추천 코스 등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잘 생긴 서울을 확인해 보세요.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구로구 천왕역 인근에 개관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전경 50플러스 남부캠퍼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50+세대(50~64세)를 위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배움학교다. 2018년 3월 5일, 천왕역 인근에 문을 열었다. 남부캠퍼스는 중부캠퍼스(마포구, 2017년 3월 개관)와 서부캠퍼스(은평구, 2017년 5월 개관)에 이은 세 번째 캠퍼스로, 서남권 지역의 50+세대에게 문화·교육·커뮤니티 공간 및 일자리 연계, 상담 등을 위한 종합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개웅산 자락과 오류동이 환히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유로운 환경을 자랑한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공간 소개 주요 프로그램 50플러스 캠퍼스는 인생 전반기를 마친 50플러스 세대가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일자리 지원, 상담과 정보제공, 문화와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은 크게 ▲인생재설계학부 ▲ 커리어모색학부 ▲일상기술학부 등 3개 학부로 나누어 다양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수강신청은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내 수강신청 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50+열린상담센터(02-460-5350)에서는 동년배 컨설턴트가 일자리, 인생2막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담을 도와준다. 기사 한눈에 보기 '서남부에도 생겼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개관 50+시니어모델, 스타트업.....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따릉이 2만 시대’ 회원가입·결제 간편해진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시는 ‘따릉이’ 2만대 시대를 맞아 회원가입부터 대여, 결제, 반납에 이르기까지 대대적인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년 만에 관련 인프라는 약 10배 가까이 확대됐으며, 회원 수는 20배 가까이 증가했다. 회원가입시 본인인증 생략하고 포털‧SNS ID 이용 ‘간편로그인’·도입 우선 올 상반기 중에 휴대전화번호 인증만 거치면 별도의 본인인증(이름·생년월일) 없이 회원가입이 가능해진다. 그간 따릉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를 거치며 정보를 입력해 본인인증을 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 인증 없이 휴대폰 유효성만 확인(휴대폰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되면 사용이 가능하도록 바뀐다. 또한 포털, SNS 등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 인증·로그인 할 수 있는 간편로그인 서비스도 도입된다. 카드사나 ARS가 제공하는 간편결제방식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따릉이 앱도 개선해 이용편의를 제고한다. 하루 종일 이용 ‘1일 종일권’, 법인 단체구매 등 맞춤형 요금제 신설 이용권 종류도 다양화한다. 관광객 이용편의를 위해 1일 동안 반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1일 종일권’을 도입하고, 사내 행사 등에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법인명의의 1일권 단체구매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기본이용시간 초과 시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시간 단위를 30분에서 5분으로 변경해 이용자 부담도 완화한다(예시: 30분 1,000원 → 5분 200원). 빅데이터 활용해 추가 대여소 입지 선정, 자전거 재배치 관리프로그램도 개발 따릉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대여소별 수요변화 예측과 배송차량 이동경로, 재배치 필요대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재배치 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대여소별 자전거 배치 필요대수와 시간대별 대여·반납 추이를 파악해 관리등급과...
3월 5일 천왕역 인근에 개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전경

“서남부에도 생겼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개관

3월 5일 천왕역 인근에 개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전경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50+세대(50~64세)를 복합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가 3월 5일, 구로구 천왕역 인근에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로 36-25)’를 개관한다. 서울시50플러스 서부·중부캠퍼스에 이은 세 번째 캠퍼스이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는 서남권 지역의 50+세대에게 전용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개웅산 자락과 오류동이 환히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있어 여유로운 환경을 자랑한다. 1층 북카페 및 곳곳에 품은 열린 정원 등이 돋보인다. 또 서남권 지역의 50+세대들이 활발하게 모이고 활동할 수 있도록 대관사업도 진행한다. 캠퍼스 내의 공유사무실(공유공간 힘나), 커뮤니티 모임방, 스튜디오 흥얼, 강당 등을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남부캠퍼스 전경(좌), 품은 정원(우). 남부캠퍼스에서는 사무실, 모임방, 스튜디오, 강당 등 대관사업도 진행한다. 남부캠퍼스는 개관과 더불어 첫 정규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1학기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 학부에서 총 46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수강신청 중이다. ‘글로벌 감수성 36.5C’, ‘갈등해결 조정자 과정’ 등 지역 특성 및 당사자 수요를 반영한 강좌들도 운영한다. 또 ‘지역상생 리더 양성과정’, ‘도시농부학교’ 등 지역과 상생하는 커리어모색 과정을 비롯해 G밸리 IT전문가들을 위한 인생2막 커리어 과정 등도 개설한다. 한편 오는 12일 오후 2시에는 ‘50+남부캠퍼스 열린데이’ 개관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민과 50+세대, 관련 기관, 단체 및 협력 파트너 기관들을 초청해 함께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1부 개관식에서는 행사 참여자가 모두 함께 모여 캠퍼스의 첫 시작을 기념하고 캠퍼스 공간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부 네트워크 파티에서는 50+단체 및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남부캠퍼스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